<?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효닝</title>
    <link>https://brunch.co.kr/@@Icz</link>
    <description>10년차 Product manager입니다. 세상을 이롭게 하는 서비스를 만들자는 비전을 가지고, 삶에 보탬이 되는 서비스를 만들어 나가는 것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어요.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07:36:34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10년차 Product manager입니다. 세상을 이롭게 하는 서비스를 만들자는 비전을 가지고, 삶에 보탬이 되는 서비스를 만들어 나가는 것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어요. :)</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z%2Fimage%2FWaSvYvV0NcYDJB2yToh4_jQEsTk.jpg</url>
      <link>https://brunch.co.kr/@@Icz</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AI에게 끌려가지 않는 사람 - 누구나 만들 수 있는 시대에, 누가 방향을 정할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Icz/173</link>
      <description>바이브코딩을 하며 처음 느낀 불안 요즘 바이브코딩 툴이 정말 많이 나온다. 회사에서도 이제 본격적으로 쓰기 시작했는데, 우리 팀은 특히 더 빠르게 받아들이는 분위기다. 우리 팀 상사는 바이브코딩은 피할 수 없는 물결이라고 하면서 관련 자료도 계속 공유해주고, 직접 강의도 해주고, 환경도 아낌없이 지원해준다.   처음에는 러버블 같은 비교적 간단한 툴을 토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z%2Fimage%2FPXg5QxVG7wGWWz68MORD1hp7GvE.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6 09:20:24 GMT</pubDate>
      <author>효닝</author>
      <guid>https://brunch.co.kr/@@Icz/173</guid>
    </item>
    <item>
      <title>누군가의 재능이 부러웠던 시절 - 그 시절을 지나 나답게 서서 일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Icz/172</link>
      <description>&amp;ldquo;국문과를 나왔어요&amp;rdquo;  라고 하면 사람들은 내게 &amp;lsquo;오 글 잘 쓰겠네&amp;rsquo;라든가 &amp;lsquo;문학소녀였구나&amp;rsquo;라며 농담이 섞인 말을 건네곤 했다. 아마 스몰톡의 일환으로 가볍게 던진 말들이리라.   난 그걸 알면서도 &amp;ldquo;아 아니요, 국어국문학과는 국어학과 국문학으로 나눠져 있는데 전 문학은 못해서요. 국어학 수업만 들었어요.&amp;rdquo; 라면서 나름의 TMI를 언급하며 내 전공의 선택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z%2Fimage%2Fi6sNESUskjn5yJBW8tLn9hB-NJ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Nov 2025 16:06:28 GMT</pubDate>
      <author>효닝</author>
      <guid>https://brunch.co.kr/@@Icz/172</guid>
    </item>
    <item>
      <title>좀 더 나은 어른 - 버티고 견디는 시간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Icz/167</link>
      <description>--- 그때부터는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다른 종류의 태도였다는 걸 알게 된다. 숨구멍 같은 &amp;lsquo;가능성&amp;rsquo;을 열어두는 것, 언제든 의심하고 도망칠 준비를 하거나 여지를 남겨놓고 &amp;lsquo;거리&amp;rsquo;를 둔 채 관계맺는 게 아니라, 그 반대로 거리를 좁히며 서로에게 스며들어가는 삶이 시작된다는 걸 알게 된다. &amp;lsquo;함께 살아감&amp;rsquo;이라는 걸 위해 집요하게 서로를 이해하면서, 타협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z%2Fimage%2Fen_HgTJsAX6sX0bM_8UCk66r_3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Oct 2024 06:31:00 GMT</pubDate>
      <author>효닝</author>
      <guid>https://brunch.co.kr/@@Icz/167</guid>
    </item>
    <item>
      <title>2023년 회고,&amp;nbsp;2024년 다짐을 곁들인</title>
      <link>https://brunch.co.kr/@@Icz/164</link>
      <description>작년에도 그렇고 올해도 한 해가 가기 전에 회고를 해야지 하고 다짐을 하지만, 늘 기록하는 건 새해가 되고 나서가 되는 것 같다. 2023년 회고 겸, 2024년의 다짐을 기록해 본다.   [2023년 회고]  1️⃣ 올해의 커리어  1) 서비스의 제로투원 경험 (2023) 22년에 이어서 23년 한 해도 서비스의 제로투원을 경험했던 한 해였다. 큼지막하게</description>
      <pubDate>Mon, 01 Jan 2024 14:22:38 GMT</pubDate>
      <author>효닝</author>
      <guid>https://brunch.co.kr/@@Icz/164</guid>
    </item>
    <item>
      <title>&amp;lt;일의 격&amp;gt;에서 발췌한 문장들</title>
      <link>https://brunch.co.kr/@@Icz/165</link>
      <description>책을 읽고 나서 오래오래 기억하고 싶은 내용과 문장들이 있으면 사진을 찍어 두고 정리해 두려고&amp;nbsp;노력하는데, 귀찮음과 게으름을 핑계로 기록까지 옮기지 못한 몇몇 책들이 있다.&amp;nbsp;신수정님의 &amp;lt;일의 격&amp;gt;도 그중 하나다.  올해 초에 읽었던 책인데, 2023년을 마무리하면서 다시 보니 이 내용은 나를 위해서라도 다시 정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amp;nbsp;&amp;lt;일의 격&amp;gt;에서 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z%2Fimage%2FKam6oLyCYhq6aG7Bp3cIrturDY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Dec 2023 08:29:21 GMT</pubDate>
      <author>효닝</author>
      <guid>https://brunch.co.kr/@@Icz/165</guid>
    </item>
    <item>
      <title>자료의 범람 시대, PM 실무 현명하게 공부하기 - 책 &amp;lt;프로덕트 : 유저를 사로잡는 서비스 기획의 모든 것&amp;gt;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Icz/163</link>
      <description>안개 속을 걷던 시간 나의 첫 직장 생활은 모 중견 IT기업에서였다. IT background가 전무했음에도, 전공 지식과 관련 경험을 어떻게 엮어낸 덕에 운이 좋게 공채로 입사했다. 직무는 검색 데이터 기획. 기획과 데이터 그 어느메에 위치한, '너 무슨 일 해?'라고 누군가 물으면 나조차도 내 정체성에 대해 잘 말하기 어려웠던 그런 포지션이었다.  업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z%2Fimage%2F2hvfRQ_-r6xctdjg1NqEbxHtzo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Dec 2023 10:31:41 GMT</pubDate>
      <author>효닝</author>
      <guid>https://brunch.co.kr/@@Icz/163</guid>
    </item>
    <item>
      <title>PM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요? - 시대의 변화에 서서 앞으로를 읽어내기</title>
      <link>https://brunch.co.kr/@@Icz/162</link>
      <description>PM 신입 채용의 벽, 정말일까? 예비 PM대상으로 멘토링, Q&amp;amp;A를 하다 보면 제일 많이 받는 질문 중 하나가 이런 내용이다.  PM은 신입을 거의 안 뽑는다던데, 진짠가요?   그때마다 내가 하는 대답은 대개 이러한데,  &amp;rarr; IT 대기업의 현실 소위 '네카라쿠배당토'라 불리는 IT대기업에서는 신입 채용 자체가 드물고 벽이 높은 것은 사실 유통 등의 전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z%2Fimage%2FyKRusk_roAMB3S0WNa-faoVgTG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Dec 2023 15:33:55 GMT</pubDate>
      <author>효닝</author>
      <guid>https://brunch.co.kr/@@Icz/162</guid>
    </item>
    <item>
      <title>오래오래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 - 상자 밖으로 나와, 상대를 인격적으로 바라보는 자세에서 시작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Icz/157</link>
      <description>올 9월은 한창 진행 중인 프로젝트가 있어서 정신없던 한 달이었다. 멀티가 잘 안 되는 나의 경우 이런 기간엔 업에 집중하다 보니 브런치건, 콘텐츠건,&amp;nbsp;다른 생각에 신경 쓸 여력이 없어지곤 하는데 이 와중에도&amp;nbsp;그 틈을 비집고 들어온, 나에게 일침을 가하는&amp;nbsp;대화들과 콘텐츠가 있었다.     &amp;quot;오래오래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이 되는 게 중요하죠&amp;quot;  회사의 기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z%2Fimage%2FYI2rJ_hah68Z9MahUL4aFmv_w08.jpg" width="272" /&gt;</description>
      <pubDate>Fri, 29 Sep 2023 05:46:19 GMT</pubDate>
      <author>효닝</author>
      <guid>https://brunch.co.kr/@@Icz/157</guid>
    </item>
    <item>
      <title>On the same page를 위해서 - 230821-0825 PM의 커뮤니케이션 WIL (5)</title>
      <link>https://brunch.co.kr/@@Icz/154</link>
      <description>Weekly I Learned (5) 230821-230825   PM의 커뮤니케이션 - 딜리버리의 중요성 저번주에 예비 PM들을 대상으로 발표할 일이 있었는데, 그 과정에서 '커뮤니케이션'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본 적이 있다. 사전적 의미는 이러했다.  이 중 내가 꽂힌 부분은&amp;nbsp;'말이나 글'  흔히들 실무에서의 커뮤니케이션이라고 하면 추상적인 개념을 떠올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z%2Fimage%2FjySjkzZngm_E1ihqgYKDdb90xs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Aug 2023 13:06:43 GMT</pubDate>
      <author>효닝</author>
      <guid>https://brunch.co.kr/@@Icz/154</guid>
    </item>
    <item>
      <title>&amp;lt;사라진 개발자들&amp;gt;을 읽고 - 알려지지 않은, 치열했던 여성 에니악 개발자 6인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Icz/153</link>
      <description>이 책을 읽고 작년 이 무렵 넷플릭스에서 봤던 영화 &amp;lt;히든 피겨스&amp;gt;를 생각했다.  1962년, 나사의 우주 임무 그룹에서 계산원으로 일한 세 명의 흑인 여성들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다. 이들은 여성에 흑인이라는 이유로 주요 임무에서는 물론, 생활에서도 (심지어 화장실 사용까지) 차별받는 것이 일상이다. 하지만 낭중지추라고 했던가, 나사가 진행 중이었던 우주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z%2Fimage%2FEsPHTFuDE21Ku7xaOhoS3pliZ_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Aug 2023 12:44:01 GMT</pubDate>
      <author>효닝</author>
      <guid>https://brunch.co.kr/@@Icz/153</guid>
    </item>
    <item>
      <title>커리어에 대하여 - 커리어 아티클 세 개를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Icz/152</link>
      <description>커리어에 대한 고민은 신입, 주니어, 시니어.. 연차에 상관없이 계속될 수밖에 없는 것 같다. 그도 그럴 게 각 단계에서 경험하는 일들이 다르고, 또 한 개인으로 봤을 때에도 쌓아왔던 커리어의 종류와 내용이 다르기 때문일 거다. 예를 들어 공채로 시작한 서비스 기획자 두명이라도 10년 동안 한 회사에서 머물고 있는 이와, 5년 일한 후 IT대기업 또는 스타</description>
      <pubDate>Sun, 13 Aug 2023 07:47:29 GMT</pubDate>
      <author>효닝</author>
      <guid>https://brunch.co.kr/@@Icz/152</guid>
    </item>
    <item>
      <title>Weekly I Learned (4) - 230731-0804 협업의 자세</title>
      <link>https://brunch.co.kr/@@Icz/150</link>
      <description>Weekly I Learned (4) 230731-230804   이번주 WIL은 쓸 거리가 명확했다! 계속 재택하다... 주중 출근한 어느 하루, 동료의 커뮤니케이션 태도를 보고 '너무 명확히' 배움이 있었기 때문이다.&amp;nbsp; (고마워요&amp;nbsp;daisy!)   협업의 자세 - 기본은 호감이다 내가 인식하는 나의 단점은, (부끄럽지만..) 상대를 몇번 겪고 난 후&amp;nbsp;선</description>
      <pubDate>Fri, 04 Aug 2023 13:51:32 GMT</pubDate>
      <author>효닝</author>
      <guid>https://brunch.co.kr/@@Icz/150</guid>
    </item>
    <item>
      <title>Weekly I Learned (3) - 230724-0728 중요한 일에 집중하기 | 전체 뷰를 보며 일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Icz/149</link>
      <description>Weekly I Learned (3) 230724-230728     우선순위 - 중요한 일에 집중하기 회사가 바빠졌다! 그리고 하반기는 내내 이럴 것이다.  사업의 확장 속도에 맞추어 절대적으로 진행해야 하는 프로젝트의 개수가 증가했다. 덩달아 내가 '동시에' 컨트롤해야 하는 일의 개수도 증가했다.  이 말인즉슨, 잠깐 멈추어 서서 나의 현황과 리소스를</description>
      <pubDate>Sat, 29 Jul 2023 14:28:35 GMT</pubDate>
      <author>효닝</author>
      <guid>https://brunch.co.kr/@@Icz/149</guid>
    </item>
    <item>
      <title>Weekly I Learned (2) - 230717-0721 서포트 하며 일하기 | 그냥 하는 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Icz/147</link>
      <description>Weekly I Learned (2) 230717-230721   서포트하며 일하기 PM직무의 특성상 협업이 90%를 차지하지만,&amp;nbsp;그것은&amp;nbsp;대개 다른 직무의 사람들과의 경우에 해당한다. 같은 직무끼리 즉, PM끼리의 협업은 피드백 수준에서 이루어지는 일이 많았고, 업무&amp;nbsp;범위가 많아 나누어야 할 경우에는 대개 시니어-주니어 페어로 해왔다. 그리고 이 경우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z%2Fimage%2Fq11SLo_Gs_6tZnKygGIX7fw9fa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Jul 2023 13:59:38 GMT</pubDate>
      <author>효닝</author>
      <guid>https://brunch.co.kr/@@Icz/147</guid>
    </item>
    <item>
      <title>Weekly I Learned (1) - 230710-0714 업무 감정 다루기/루틴의 중요성/한번 더 확인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Icz/146</link>
      <description>Weekly I Learned (1) 230710-230714  일하는 것은 마치 양날의 검 같아서, 힘든 게 있는가 하면 또 그만큼 배우는 것도 있기 마련이다. 조각조각 얻고 깨달은 것들을 그냥 흘려보내기 아까운 마음이 들어 WIL을 삼아 기록하기로 결심해본다. (매주 할 수 있을 것이란 보장은 없음.. 기록의 의미가 있을 때마다 해볼 예정)   1. 업</description>
      <pubDate>Fri, 14 Jul 2023 14:58:18 GMT</pubDate>
      <author>효닝</author>
      <guid>https://brunch.co.kr/@@Icz/146</guid>
    </item>
    <item>
      <title>PM의 정의를 이해하는 일 - PM 맞춤형 개념서 - &amp;lt;프로덕트 매니지먼트&amp;gt;를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Icz/144</link>
      <description>#너는 무슨 일을 해? - 프로덕트 매니저 내가 '서비스 기획자'라는 이름으로 처음 IT업계에서 시작하게 됐을 땐, '그게 뭐야?'라는 질문을 곧잘 받기 일쑤였다. 질문을 받을 때마다 계속 설명해도 부모님도, 친구들도 내가 어떤 일을 하는지 잘 이해하지 못할 때가 많았다. 그때는 난 왜 좀 대중적인 직업이 아닐까? 싶으면서도 '내가 설명을 잘 못해서 그런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z%2Fimage%2FDbuatFks3ASrcN5Q_DIerwkWmD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Jul 2023 15:40:48 GMT</pubDate>
      <author>효닝</author>
      <guid>https://brunch.co.kr/@@Icz/144</guid>
    </item>
    <item>
      <title>간결하게, 중요한 것에 집중하며 살기 - 허준이 교수의 인터뷰를 보고</title>
      <link>https://brunch.co.kr/@@Icz/141</link>
      <description>작년에 나 스스로 가장 잘한 게 무엇이 있느냐고 묻는다면 '인스타 접속을 (거의) 끊은 것'이라고 단언할 수 있다. 처음에야 금단현상처럼 자꾸 들어가 보고 싶고, 궁금하고 했었지 시간이 지나니 그것도 곧 일상이 됐다.  가장 좋은 점은 생각의 분산이 줄어든 것. 평소에도 생각 자체가 많아서 머릿속이 어지러운 편인데, 인스타는 끊임없는 자극제가 됐던 것 같다</description>
      <pubDate>Mon, 26 Jun 2023 16:22:13 GMT</pubDate>
      <author>효닝</author>
      <guid>https://brunch.co.kr/@@Icz/141</guid>
    </item>
    <item>
      <title>일잘러 11명, 그들의 일하는 삶 바라보기 - &amp;lt;별일, 하고 산다&amp;gt;를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Icz/140</link>
      <description>&amp;ldquo;All happy families are alike; each unhappy family is unhappy in its own way.&amp;rdquo;&amp;nbsp;행복한 가정은 서로 닮았지만, 불행한 가정은 모두 저마다의 이유로 불행하다.&amp;nbsp;&amp;nbsp;- 안나 카레니나 (펭귄클래식코리아 번역 버전)  &amp;lt;별일, 하고 산다&amp;gt;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덮자마자&amp;nbsp;톨스토이의 소설 &amp;lt;안나 카레니나&amp;gt;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z%2Fimage%2FRxUQDSGMUfpEStGfAuzTFDf8dh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Jun 2023 16:17:35 GMT</pubDate>
      <author>효닝</author>
      <guid>https://brunch.co.kr/@@Icz/140</guid>
    </item>
    <item>
      <title>요즘의 생각 겸 끄적끄적 - 생각만 많아진 10년 차</title>
      <link>https://brunch.co.kr/@@Icz/133</link>
      <description>1. '나'라는 자본 회사와 본인을 일치하여 생각하는 사람들을 많이 봐왔다. 회사의 성장이 나의 성장인 양 동일시 여기는 이들도 있었고, 회사의 규모가 본인의 위치를 나타내는 것마냥 어깨가 올라가 있는 이들도 있었다. 하지만 이런&amp;nbsp;생각이야말로 가장 경계해야 하는 사고라는 생각이 든다. 결국 우리가 길러야 하는 건 '개인으로서의 역량'일 테다. 그리고 이것이</description>
      <pubDate>Sat, 27 May 2023 08:26:44 GMT</pubDate>
      <author>효닝</author>
      <guid>https://brunch.co.kr/@@Icz/133</guid>
    </item>
    <item>
      <title>부분의 합을 극대화시키는 관계의 힘 - &amp;lt;빅 포텐셜&amp;gt;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Icz/127</link>
      <description>'전체는 부분의 합보다 크다.'&amp;nbsp;아리스토텔레스가 말했다는 명언이다. 이 말에 따르면, 1+1은 2가 아닐 수 있다.&amp;nbsp;1+1은 2인데,&amp;nbsp;2보다 더 크다니. 여기에서 '부분'을 각자 다른 강점을 가진 팀원 A, B, C로 바꿔 상상해보자. 각자의 역량은 1만큼씩이다. 그럴 때 전체의 역량은 3만큼이라고 단언할 수 있을까? 아니 4일수도, 5일수도, 10일수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z%2Fimage%2FTnvtsYD8EQ4w5LextKEY-_FW84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Feb 2023 10:06:43 GMT</pubDate>
      <author>효닝</author>
      <guid>https://brunch.co.kr/@@Icz/127</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