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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lica Par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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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겉으로는 유리도 씹을 듯 한 철강 여전사, 하지만 속은 유리멘탈 - 시니컬을 건설적인 방법으로 승화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 중인십수년차 직장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4:05: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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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겉으로는 유리도 씹을 듯 한 철강 여전사, 하지만 속은 유리멘탈 - 시니컬을 건설적인 방법으로 승화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 중인십수년차 직장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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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묻어가는 사람, 떠안는 사람 - &amp;ndash; 팀 안의 조용한 불균형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J3y/24</link>
      <description>그냥 묻어갈게요~  발표를 앞두고, 자료를 정리하고, 디자인도 하고, 스크립트도 작성했다.준비할 내용을 리스트업하고 외부 관계자와 조율한 것도, 마감 시간을 챙긴 것도 나였다. 그런데 동료 한 명이 웃으며 말했다.  &amp;ldquo;앨리카님이 다 해주셔서 저희는 그냥 묻어갈게요~&amp;rdquo;  정말 농담처럼 들려야 하는 말이었지만, 그 순간 나는 웃지 못했다.  별일 아닌 것처럼</description>
      <pubDate>Wed, 09 Jul 2025 10:12:30 GMT</pubDate>
      <author>Alica Par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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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가에도 메시지를 확인하는 나 - 인정욕구와 감정노동 사이</title>
      <link>https://brunch.co.kr/@@J3y/23</link>
      <description>쉬고 있어도, 마음은 회사에 있었다  이제 곧 휴가철이다. 나의 휴가는 어땠을까? 일을 마무리했고, 팀에도 공유했고, 자동응답도 설정해뒀다.그런데 자꾸 손이 회사 메신저로 향했다. 단체방은 조용했고, 알림도 없었는데&amp;nbsp;그 조용함이 더 이상했다.  '내가 없어도 잘 돌아가네.''혹시 나를 뺀 단톡방이 따로 있나?''나를 필요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어쩌지&amp;helli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3y%2Fimage%2FFTArLLJAPnLOAUQAgLTcDnTFmQ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Jun 2025 06:10:37 GMT</pubDate>
      <author>Alica Par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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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와 닮은 것을 좋아하는 이유 - 암묵적 자기중심성향(Implicit Egotism)이 불공정성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J3y/22</link>
      <description>어? 저랑 생일이 같네요.저도 그 동네 살았어요!저도 그 학교 졸업했어요!  이런 말 한마디에 분위기가 부드러워지고,낯선 상대에게도 묘한 호감을 느껴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건 단순한 우연이 아니다. 심리학자들은 이것을 암묵적 자기중심성향(Implicit Egotism)라고 부른다.즉, 자신과 관련된 것을 더 좋아하게 되는 무의식적 성향이다.  암묵적 자기</description>
      <pubDate>Fri, 27 Jun 2025 03:55:50 GMT</pubDate>
      <author>Alica Par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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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도 불만, 안해도 불만  - 일하는 우리 안의 모순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J3y/21</link>
      <description>평가는 왜 늘 불편한가 - 그리고 왜 필요한가  &amp;ldquo;왜 성과평가를 싫어할까?&amp;rdquo;&amp;nbsp;회사에서 자주 듣는 이야기다. 성과면담, 중간점검, 1on1&amp;hellip; 이름이 뭐든 간에 이 &amp;lsquo;성과&amp;rsquo;에 관한 얘기는&amp;nbsp;늘 사람들의 마음을 불편하게 한다. 불만이 많고, 피하고 싶어하고, &amp;quot;해도 소용 없다&amp;quot;는 반응도 심심치 않게 나온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막상 아무런 피드백이나 점검 없이</description>
      <pubDate>Thu, 26 Jun 2025 03:00:07 GMT</pubDate>
      <author>Alica Par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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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왜 골프 후반이 더 빨리 지나가는 걸까? - 심리학과 생리학이 말해주는 라운딩 시간 체감의 비밀</title>
      <link>https://brunch.co.kr/@@J3y/20</link>
      <description>좀 전에 전반 끝났는데 벌써 18홀이야?  라운딩을 하다 보면 후반부가 유독 빠르게 지나간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다. 시간은 여전히 4시간 남짓 흐르지만, 체감상 전반보다 후반은 순식간이다. 왜 이런 차이가 생기는 걸까?  심리학과 뇌과학은 이 질문에 대해 꽤 흥미로운 답을 내놓는다. 이 글에서는 우리가 체감하는 &amp;lsquo;시간&amp;rsquo;이라는 감각이 어떻게 왜곡되는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3y%2Fimage%2FcpSRcAAwUCumYTjebg8IC4z8vv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Jun 2025 08:59:26 GMT</pubDate>
      <author>Alica Par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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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감 뿜뿜 무능력자 - 불편하거나 불안하거나</title>
      <link>https://brunch.co.kr/@@J3y/12</link>
      <description>신입사원으로 회사에 입사하면, 신입사원으로 갖춰야 할 비즈니스 매너 그리고 앞으로 가꿔가야 할 전문성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한다. 주변 선배를 보면서 동경하기도, 부러워하기도 그리고 따라하기도 한다.  그런데 몇 개월 지나고 나면, 마치 눈에&amp;nbsp;콩깍지가 베껴진 듯, 더 이상 배울 것이 없다고 생각하는 듯 행동하는 사람들이 있다.&amp;nbsp;처음에는 하나라도 더 배우려 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3y%2Fimage%2Ff3KVS-tGffvOu_Qv_dAX17J-Zz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Jan 2025 04:22:39 GMT</pubDate>
      <author>Alica Par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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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권위 |&amp;nbsp;진짜 리더가 되는 법 - 책 서평</title>
      <link>https://brunch.co.kr/@@J3y/13</link>
      <description>권위적인 리더와 권위 있는 리더의 차이는 어디에서 오는가?   &amp;lt;좋은 권위&amp;gt; 책 띠 표지에 적혀 있는 글이다. 회사에서의 권위는 건 어떨 때는 직급으로, 어떨 때는 직책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한데 그게 진정한 권위일까? 지시와 명령은 직급과 직책으로 가능하지만, 그걸 넘어선 진정한 권위는 어디서 올까? 어떤 방식으로 일을 시키고 말해도 상사는 다 싫을 수밖&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3y%2Fimage%2F_DFPXOVOWn4qvX_CFBZhaF0gA2U.jpg" width="198" /&gt;</description>
      <pubDate>Sat, 16 Mar 2019 13:17:25 GMT</pubDate>
      <author>Alica Par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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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 인정해 주지 않는 건 불공정해서?? - 역설의 미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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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벌써 가을 찬 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하고, 또 한 두 달 있으면 성과평가의 시즌이 돌아온다. 회사마다 평가기간과 기준이 다르겠지만 내가 몸담고 있는 회사는 연말까지의 성과를 그다음 해 초에 평가하고 등급을 매긴다.  많은 직장인이 회사 생활에 스트레스받는 이유 중 하나는 바로 내가 한 만큼 인정받지 못하는 거다. 즉, 나는 열심히 몸 바쳐 일했고 그리고&amp;nbsp;능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3y%2Fimage%2FCK2o76es44j4KeAQCjB3iY3We3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Oct 2018 21:42:03 GMT</pubDate>
      <author>Alica Par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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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이 싫으면 중이 떠난다? - 역설의 미학</title>
      <link>https://brunch.co.kr/@@J3y/10</link>
      <description>많은 직장인이 다 저마다의 이유로 이직 또는 퇴사를 하지만, 주로 이직하고 싶은 이유 중 하나는 바로 동료와 상사 관계다. 동료나 상사와 트러블이 있을 때 주로 하는 말은...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날 수밖에... '중'은 퇴사할 수있는 본인을 의미하는 거고, 절은 과연 무얼까? 회사일까? 상사일까? 동료일까?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난다는 말은, 절은 건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3y%2Fimage%2F3odFE_ChRKH6my1IgeEhR9ymVI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Sep 2018 15:19:41 GMT</pubDate>
      <author>Alica Par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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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함께 읽어요! - 부담없는 '함께' 책 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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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책읽기, 즉 '독서'는 오롯이 혼자서 해야 하는 활동입니다. 하지만 책을 그냥 읽다 보면 내 관점(Frame)으로 받아들이고 다양한 생각이나 사고의 확장이 쉽지 않죠. 그래서 제가 좋아하는 활동 중 하나는, 같은 책을 읽고 여러 생각을 모으는 독서토론입니다.  이미 몇 년 동안 진행하고 있으며, 토론이 너무 좋아서 횟수를 늘려 보았는데... 책을 읽는 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3y%2Fimage%2FQeepOyH09E2u9cFNIxeUQL81yr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Aug 2018 10:31:26 GMT</pubDate>
      <author>Alica Par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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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하고 싶다! - 역설의 미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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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퇴사하고 싶다!  작년에 발행된 기사에 따르면 직장인의 61%가 현재 퇴사를 희망하고, 36%는 한 때 퇴사를 희망했었고, 단 3%만이 퇴사를 희망한 적이 없다고 답했다고 한다. 결국 단 3%를 빼고는 퇴사를 꿈꿨거나 꿈꾸고 있다는 사실...  ※관련기사 :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708100100048&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3y%2Fimage%2Frkq1SfA4-xKTiZ7SlV_5486RBR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ug 2018 10:44:49 GMT</pubDate>
      <author>Alica Par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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