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hanui seo</title>
    <link>https://brunch.co.kr/@@J84</link>
    <description>사람과 회사의 성장을 만드는 스타트업 전문 HR 컨설턴트입니다. HR 컨설팅, HR 테크회사를 거치면서 다양한 회사의 HR문제를 고민해왔습니다. 이제는 스타트업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10:39:06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사람과 회사의 성장을 만드는 스타트업 전문 HR 컨설턴트입니다. HR 컨설팅, HR 테크회사를 거치면서 다양한 회사의 HR문제를 고민해왔습니다. 이제는 스타트업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84%2Fimage%2FME65ZuQvCBCUms9_GhbUtVFua0U.png</url>
      <link>https://brunch.co.kr/@@J84</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면접 설계의 시작, 면접 단계&amp;nbsp; - 면접 단계, 많을 수록 좋은 것은 결코 아닙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J84/4</link>
      <description>서류 검토를 통해 만나고 싶었던 지원자를 만나는 과정을 우리는 &amp;quot;면접&amp;quot;이라고 합니다. 이 면접은 회사의 미션과 상황, 인재유치 전략에 따라 전형의 단계는 천차만별입니다.  최근, 지원자 접수가 저조하다는 고민을 가진 담당자를 만났습니다. 알고보니, 이 회사는 3단계의 면접 단계를 진행하고 있었는데, 이것을 개선하고는 지원률이 상당히 올라가게 되었습니다.</description>
      <pubDate>Thu, 26 Dec 2024 05:56:26 GMT</pubDate>
      <author>hanui seo</author>
      <guid>https://brunch.co.kr/@@J84/4</guid>
    </item>
    <item>
      <title>실리콘밸리 트렌드(3)-불황 속 어떻게 살아남았나? - 남들이 생존할 때, 성장을 목표로.</title>
      <link>https://brunch.co.kr/@@J84/12</link>
      <description>어려운 경기 속, 작은 회사는 어떻게 살아남았을까? 요즘 몇몇 회사의 내년 사업계획을 돕고 있습니다. 사업계획을 세우다 보면 자연스레 내년 경기 전망을 분석하게 되는데, 대부분 아쉬운 전망을 전제로 진행하곤 합니다. 하지만 이런 어려운 시기에, 우리는 단순히 생존에 머물러야 할까요? 아니면 성장을 목표로 삼아야 할까요?   위기 속에서도 성장한 기업: 에어</description>
      <pubDate>Thu, 28 Nov 2024 02:09:26 GMT</pubDate>
      <author>hanui seo</author>
      <guid>https://brunch.co.kr/@@J84/12</guid>
    </item>
    <item>
      <title>실리콘밸리 트렌드(2)-빡센 아마존, 구성원은 왜? - 업무강도 최상을 자랑하는 아마존, 그럼에도 직원들이 일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J84/11</link>
      <description>실리콘 밸리에서 단연코 최고의 회사로 일컬어지는 곳 중 하나는 아마존입니다. 트렌드를 끌어가기도 하지만, 더 유명한 것은 바로 업무강도입니다. 실제로, 아마존은 엄격한 성과 평가와 경쟁문화로 높은 이직률을 보입니다. 2021년도 내부 고용 보고서에 따르면, 실제로 신입 직원의 약 3분의 2가 입사 후 90일 이내 퇴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효율성을</description>
      <pubDate>Tue, 19 Nov 2024 05:06:03 GMT</pubDate>
      <author>hanui seo</author>
      <guid>https://brunch.co.kr/@@J84/11</guid>
    </item>
    <item>
      <title>저 잡부에요. 전문성 쌓을 수 있을까요? - 조직에서 꼭 필요한 존재, 잡부=핵심인재</title>
      <link>https://brunch.co.kr/@@J84/10</link>
      <description>업무를 할 때, 꼭 회색지대가 있습니다. 이 회색지대는, 우리 조직의 어느 팀에서 일을 해야할 지 고민을 하지만 결국 어느 한 쪽이 한숨을 쉬며 선심쓰듯 가져가 일하게 되는 영역이기도 합니다. 이렇듯, 모든 포지션을 전문적으로 나눈다고 하더라도 조직마다 분명하게 일을 가를 순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꼭 필요한 존재가 바로 멀티태스커, 잡부인데요. 경기가</description>
      <pubDate>Tue, 12 Nov 2024 04:57:37 GMT</pubDate>
      <author>hanui seo</author>
      <guid>https://brunch.co.kr/@@J84/10</guid>
    </item>
    <item>
      <title>아는 사람과 일하고 싶어요. - 지인을 영입할 때, 꼭 챙겨야 할 세 가지 문서</title>
      <link>https://brunch.co.kr/@@J84/9</link>
      <description>스타트업은 인재를 모셔오기가 쉽지 않습니다. 인재 뿐만 아니라, &amp;quot;단순히 이 일만 할 사람&amp;quot;도 찾기가 어렵습니다. 구인 공고를 내 봐도, 반응은 미지근하고 검토할 이력서는 없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기대치가 낮아지다가, 어느 날 지인을 만났는데 믿을 수도 있고, 성격도 꽤 알고 있으며, 잘 맞추어 갈 수 있겠다는 생각에 합류 제안을 합니다. 그 친구도 고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84%2Fimage%2FiQbo9hW5gL19nPcrzBstj08LyL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Nov 2024 05:03:41 GMT</pubDate>
      <author>hanui seo</author>
      <guid>https://brunch.co.kr/@@J84/9</guid>
    </item>
    <item>
      <title>실리콘밸리 트렌드(1)-인도 리더십에 빠진 이유 -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어도비, IBM 등 실리콘밸리 강자의 공통점</title>
      <link>https://brunch.co.kr/@@J84/8</link>
      <description>Google, Microsoft, Adobe, IBM, Palo Alto Networks, Twitter 등의 공통점은 인도 출신의 리더가 회사를 경영하거나 아주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실리콘밸리 스타트업의 리더 25%가 인도인입니다.  2021년부터 보인 이러한 인도 추세는 당분간 계속될 것이라고 전망하는데요. 왜, 실리콘밸리는 인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84%2Fimage%2Ff5g975t8KW3rfqND-S3e6yDgCM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Oct 2024 02:00:04 GMT</pubDate>
      <author>hanui seo</author>
      <guid>https://brunch.co.kr/@@J84/8</guid>
    </item>
    <item>
      <title>아무도 못 알려준, 직무별 면접도구 - 직무에 따라 면접방법이 달라야 한다고요?</title>
      <link>https://brunch.co.kr/@@J84/2</link>
      <description>직무에 따라, 인재를 검증하는 방법은 달라합니다. 왜냐하면, 일과 업의 성격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아래의 예시로 설명드려보겠습니다.  &amp;quot;저희 회사는 총무를 뽑는데, 토론 면접을 봅니다.&amp;quot;  위 문장을 보고 어떻게 생각하셨나요? &amp;quot;오, 우리도 적용해봐야겠다.&amp;quot; 라고 생각하셨다면, 직무의 정의를 다시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총무라 함은, 회사의 구성원들이 일</description>
      <pubDate>Wed, 30 Oct 2024 02:00:01 GMT</pubDate>
      <author>hanui seo</author>
      <guid>https://brunch.co.kr/@@J84/2</guid>
    </item>
    <item>
      <title>아무도 못 알려준, 면접 준비 체크리스트 - 면접자와의 두근두근 만남, 무얼 준비해야할 지 고민하는 스타트업들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J84/1</link>
      <description>주변의 추천으로, 혹은 채용 포털을 통해 지원자와의 면접 날짜와 시간을 조율한 스타트업 대표님 혹은 인사담당자님들. 그렇게 시간은 흘러, 어느 덧 면접 당일. 바쁜 업무 속, 예전의 얼추 경험으로, '아 이런 것 정도 물어보면 되겠지'로 지원자와의 면접 준비를 후다닥 끝내시곤 합니다.  면접은 쉽게 비유하자면, 회사와 지원자(채용 후보자)와의 소개팅이기도</description>
      <pubDate>Tue, 29 Oct 2024 08:00:04 GMT</pubDate>
      <author>hanui seo</author>
      <guid>https://brunch.co.kr/@@J84/1</guid>
    </item>
    <item>
      <title>사업 단계에 따른 제안 전략 6가지 - 제안서 300개를 쓰고 깨달은 것</title>
      <link>https://brunch.co.kr/@@J84/7</link>
      <description>스타트업들을 만나는 요즘, 영업과 제안에 있어서도 고민을 많이 하고 계시는 것을 느끼는 요즘입니다.  저는 11년 동안 고객사의 HR 설계 및 수행 사업을 담당하며 매주 최소 1개, 많게는 4개의 제안서를 작성해왔습니다. 이 기간 동안 어림잡아 최소 300개의 제안서를 제출했으며, 그 경험을 통해 사업의 초기부터 안정화까지 고객의 설득 확률을 높이는 방법을</description>
      <pubDate>Tue, 29 Oct 2024 07:29:31 GMT</pubDate>
      <author>hanui seo</author>
      <guid>https://brunch.co.kr/@@J84/7</guid>
    </item>
    <item>
      <title>조직의 좋은 복지를 만드는 절대 전략 - 변화와 도전의 스타트업, 가장 변화가 없어야 할 것 중 하나는 바로 복지</title>
      <link>https://brunch.co.kr/@@J84/5</link>
      <description>&amp;quot;저희는 복지 하나는 정말 자신있어요.&amp;quot;  HR컨설팅으로 회사들과 미팅하면서, 우리가 원하는 인재를 유치하기 위해서 어떤 것이 회사의 강점일까를 논의할 때 흔히 들리는 답변입니다.  작은 규모의 회사는 인재를 유치하기 위한 방법 중 하나로 복지를 세팅하고, 이것을 마케팅하여 전략으로 활용하는 사례를 종종봅니다. 그러나, 복지를 세팅할 때는 외부의 영입 대상</description>
      <pubDate>Thu, 24 Oct 2024 02:00:02 GMT</pubDate>
      <author>hanui seo</author>
      <guid>https://brunch.co.kr/@@J84/5</guid>
    </item>
    <item>
      <title>채용 속도가 인재밀도에 미치는 영향 - 넷플릭스와 트렐로는 무엇이 달랐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J84/6</link>
      <description>최근, 저의 근황은 여러 대표님들을 만나 HR 문제를 비즈니스 관점에서 탐구하고 해결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인상깊은 것은 &amp;ldquo;인재&amp;rdquo;에 관한 것입니다. 실제로, 글로벌 경기가 침체되면서, 투자시장에도 영향이 있다보니 린하게, 심플한 조직으로 성과를 내려고 하는 것이 요즘 채용의 트렌드가 되어가고 있는 추세로 보여집니다.   1. 인재밀도 : 우수한</description>
      <pubDate>Wed, 23 Oct 2024 02:58:06 GMT</pubDate>
      <author>hanui seo</author>
      <guid>https://brunch.co.kr/@@J84/6</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