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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타지아</title>
    <link>https://brunch.co.kr/@@JEg</link>
    <description>이제 시작. 다시 시작. 언제나 처음.  종양내과 전문의.</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07:00: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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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시작. 다시 시작. 언제나 처음.  종양내과 전문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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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걷는 것, 운동은 왜 수행일까? - 느리다는 것, 그 느린 것을 반복하는 것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JEg/43</link>
      <description>사람이 날아다닐 수 있다면? 사람이 밥 안 먹고도 살 수가 있다면? 하루가 24시간이 아니고 240시간 쯤 된다면? 잠을 안 자고도 피곤하지 않다면? 몸이 하나가 아니라 세 개쯤 되어서 노는 나, 일하는 나가 분리되어 있다면?  이런 상상을 해 본적이 있다. 그러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었다. 매번 돌아오는 삼시 세끼. 호환마마보다 무섭다는 삼시 세끼.</description>
      <pubDate>Wed, 29 Dec 2021 07:14:47 GMT</pubDate>
      <author>환타지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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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 미상 (never look away) - 우리의 영혼은 아름답고 고귀하다. 그것을 잊지마.</title>
      <link>https://brunch.co.kr/@@JEg/28</link>
      <description>제목: 작가 미상 원제: Never Look Away 감독: 플로리안 헨켈 폰 도너스마르크 출연: 톰 쉴링 (쿠르트 역), 폴라 비어 (엘리 역), 세바스티안 코치 (칼 시반트 역), 자스키아 로젠달 (이모 엘리자베스 메이 역), 올리버 마수치 (안토니우스 판 페레튼 역)  독일 영화를 많이 보지는 않았지만 이 감독의 데뷔작 타인의 삶에 깊은 감동을 받았었</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0 02:53:30 GMT</pubDate>
      <author>환타지아</author>
      <guid>https://brunch.co.kr/@@JEg/2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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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송이는 어떻게 되었을까?  - 기생충이 봉준호 감독 영화 중 가장 비극적인 영화가 될 수밖에 없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JEg/24</link>
      <description>봉준호 감독은 그래도 어린이 한 명은 늘 희망의 상징으로 남겨 두었다. 설국열차에서도 흑인 꼬마와 요나 (고아성)를 코카 콜라 광고를 연상하게 하는 북극곰 마지막 장면에 살려 희망으로 남겨두었다. 옥자에서도 옥자와 더불어 아기 슈퍼 돼지 한 명이 모든 다른 슈퍼돼지들의 도움으로 (사실 이 장면 아름답고 감동적인 장면이다) 그 죽음 공장에서 살아 나온다. 괴</description>
      <pubDate>Wed, 26 Jun 2019 04:36:45 GMT</pubDate>
      <author>환타지아</author>
      <guid>https://brunch.co.kr/@@JEg/2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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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왜 죽음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는가 - 정현채 저서</title>
      <link>https://brunch.co.kr/@@JEg/5</link>
      <description>우리는 왜 죽음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는가 정현채 저. 2018.9. 출판. 삽화. 김영화. 출판사: 비아북.  나는 병원에서 일상적으로 죽음을 접하는 의사다. 의사라고 다 죽음을 매일 접하지는 않는다. 나는 암환자, 특히 병기가 어느 정도 진행되어 시한부 삶을 선고받은 암환자의 항암치료를 담당하고 있는 혈액종양내과 의사이다. 그런데, 부끄러운 고백을 해야겠</description>
      <pubDate>Wed, 24 Oct 2018 05:15:08 GMT</pubDate>
      <author>환타지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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