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isnobody</title>
    <link>https://brunch.co.kr/@@JGU</link>
    <description>26년차 교육컨텐츠 사업을 하고 있는 isnobody입니다. 책수다를 좋아해서 여기저기에서 독서모임 가지는 것을 좋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9:29:13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26년차 교육컨텐츠 사업을 하고 있는 isnobody입니다. 책수다를 좋아해서 여기저기에서 독서모임 가지는 것을 좋아합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GU%2Fimage%2FEEyf3fBaoUg7-B6SFE51uwgWn5A</url>
      <link>https://brunch.co.kr/@@JGU</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직딩조카와 책읽기 - 인지심리학/존 폴 민다</title>
      <link>https://brunch.co.kr/@@JGU/24</link>
      <description>4월 4주 토요일11시가 조금 넘어 벨이 울렸다. 현관 모니터를 보니 조카가 보인다. 평소보다 이런 시간이다. 아파트 현관문을 열어주고 집 현관을 열어 걸쇠로 받쳐 두고 오늘 이야기할 책과 노트를 준비했다. 조카가 들어와 소파에 가방을 두고 커피 한 잔을 마시고 싶다 해 커피머신에서 캡슐을 추출하는 것을 설명해 주었다. 호환 캡슐 중 이데아 커피를</description>
      <pubDate>Thu, 12 Jun 2025 03:14:12 GMT</pubDate>
      <author>isnobody</author>
      <guid>https://brunch.co.kr/@@JGU/24</guid>
    </item>
    <item>
      <title>직딩조카와 책읽기 - 인지심리학/존 폴 민다</title>
      <link>https://brunch.co.kr/@@JGU/23</link>
      <description>5월 3주 토요일지난주 뒤판이 깨져 서비스를 받았던 노트북이 또 말썽이 났다. 목요일 지방에서 올라올 때까지 괜찮았던 것 같은데 집에 도착해 보니 서비스받았으며 걱정해던 부분이 또 말썽이 나 노트북을 여닫을 때 뒷 판이 고정이 되지 않고 모니터 쪽을 움직일 때마다 뒷 판이 벌어졌다. 금요일 오전 게으름을 피우다 서비스 센터를 가지 않고 오후 업무를 마무</description>
      <pubDate>Thu, 29 May 2025 10:07:18 GMT</pubDate>
      <author>isnobody</author>
      <guid>https://brunch.co.kr/@@JGU/23</guid>
    </item>
    <item>
      <title>직딩조카와 책읽기 - 판타레이/민태기</title>
      <link>https://brunch.co.kr/@@JGU/22</link>
      <description>3월 5주 토요일조카가 1시 30분쯤 도착했다. 점심을 같이 먹자 해서 12시 30분쯤 올 거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늦게 도착했다. 산책을 하며 봐 두었던 새로 생긴 식당에 갈까 생각했는데  오늘은 비가 올 것 같이 바람이 분다. 이런 날은 왠지 짬뽕을 먹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평소에는 줄을 서는 식당이라 지금 출발하면 2시쯤 도착할 것 같</description>
      <pubDate>Tue, 13 May 2025 04:56:44 GMT</pubDate>
      <author>isnobody</author>
      <guid>https://brunch.co.kr/@@JGU/22</guid>
    </item>
    <item>
      <title>직딩조카와 책읽기 - 판타레이/민태기</title>
      <link>https://brunch.co.kr/@@JGU/21</link>
      <description>3월 5주 토요일조카가 1시 30분쯤 도착했다. 점심을 같이 먹자 해서 12시 30분쯤 올 거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늦게 도착했다. 같이 점심을 먹자 했을 때 산책을 하며 봐 두었던 새로 생긴 식당에 갈까 생각했는데 오늘은 비가 올 것 같이 바람이 분다. 이런 날은 왠지 짬뽕을 먹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평소에는 줄을 서는 식당이라 지금 출발</description>
      <pubDate>Wed, 16 Apr 2025 14:40:23 GMT</pubDate>
      <author>isnobody</author>
      <guid>https://brunch.co.kr/@@JGU/21</guid>
    </item>
    <item>
      <title>직딩조카와 책읽기 - 판타레이/민태기</title>
      <link>https://brunch.co.kr/@@JGU/20</link>
      <description>3월 2주 일요일목요일 조카에게 바쁘냐고 문자를 남겼다. 마지막 책이야기 후 한 달이 넘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그동안 바빴다 문자가 왔다. 바쁘지만 시간을 내서 오라 답했다. 일요일 점심같이 먹자고 답이 왔다. 그러자 답했다. 무언가를 꾸준히 한다는 건 참 힘든 일이다.며칠 전 교육기관에서 부모님 교육을 했다. 끝날 무렵 부모님께 무엇이 아쉬웠는</description>
      <pubDate>Thu, 10 Apr 2025 06:47:54 GMT</pubDate>
      <author>isnobody</author>
      <guid>https://brunch.co.kr/@@JGU/20</guid>
    </item>
    <item>
      <title>직딩조카와 책읽기 - 발상과 표현기법</title>
      <link>https://brunch.co.kr/@@JGU/19</link>
      <description>2월 1주 토요일현관 중문이 열리는 소리에 잠이 깼다. 조카가 온 모양이다. 점심이 지나고 있는 시간이다. 정신을 차리고 화장실로 가 세수를 하고 이를 닦았다. 그동안 조카는 식탁에 오늘 이야기할 책을 올리고 노트북을 켜 책 이야기 준비를 했다. 이번 설에 선물 받은 차를 우려 식탁에 앉았다. 오늘 책은 '발상과 표현기법'이다. 그림을 그리는 방법에 관</description>
      <pubDate>Thu, 13 Mar 2025 02:49:55 GMT</pubDate>
      <author>isnobody</author>
      <guid>https://brunch.co.kr/@@JGU/19</guid>
    </item>
    <item>
      <title>직딩조카와 책읽기  - 죽음이란 무엇인가/셸리 케이건</title>
      <link>https://brunch.co.kr/@@JGU/18</link>
      <description>1월 3주 일요일 3시 20분쯤 산책을 나왔다. 산책코스의 반환점을 돌아 반쯤 왔을 때 조카에게서 전화가 왔다. 어디냐고 묻는다. 산책 중이라 했더니 지금 집 앞이란다. 잠시 기다리리라 말하고 원래 코스를 가로질러 짧은 거리를 택했다. 10여분 뒤 조카와 만나 근처 마트에 들러 두부랑 레몬을 사 같이 돌아왔다.'죽음이 무엇인가'를 어렵게 다 읽었다고</description>
      <pubDate>Mon, 17 Feb 2025 14:59:34 GMT</pubDate>
      <author>isnobody</author>
      <guid>https://brunch.co.kr/@@JGU/18</guid>
    </item>
    <item>
      <title>직딩조카와 책읽기 - 죽음이란 무엇인가/셸리 케이건</title>
      <link>https://brunch.co.kr/@@JGU/17</link>
      <description>25년 1월 1일25년 첫날을 막 시작하고 몇 분 뒤 조카가 새해 인사와 함께 언제 시간이 괜찮은지 문자가 왔다. 내일이 괜찮다고 답했다. 엄밀히는 오늘이지만 아직 24년 마지막 날의 잠을 남겨 두었기 때문이었다. 25년 1월 1일 3시쯤 조카가 집으로 왔다.책 이야기를 하기 전 조카가 먼저 책을 다 읽지 못했다며 미안함을 전했다. 최근 사수의 퇴사</description>
      <pubDate>Fri, 17 Jan 2025 03:25:40 GMT</pubDate>
      <author>isnobody</author>
      <guid>https://brunch.co.kr/@@JGU/17</guid>
    </item>
    <item>
      <title>직딩조카와 책읽기 - 확률론적 사고/다부치 나오야</title>
      <link>https://brunch.co.kr/@@JGU/16</link>
      <description>11월 3주 일요일  오늘은 조카가 최근 운영하게 된 독서모임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 첫 모임 책이 '아주 작은 습관의 힘'이었다 한다. 모임 이야기를 하다 정체성과 습관에 대해 이야기하게 되었다. '습관이 자존감이다.'라는 문장을 듣고 조카에게 물었다. 정체성은 무엇이고, 자존감은 무엇인지. 조카의 독서모임 선정 책과 이번 선정 책에 대해 이런저런 이야기</description>
      <pubDate>Tue, 17 Dec 2024 02:59:39 GMT</pubDate>
      <author>isnobody</author>
      <guid>https://brunch.co.kr/@@JGU/16</guid>
    </item>
    <item>
      <title>직딩조카와 책읽기 - 사회심리학/로버트 차일디니/더글러스 켄릭/스티븐 뉴버그</title>
      <link>https://brunch.co.kr/@@JGU/15</link>
      <description>11월 1주 일요일조카에게서 여러 달 동안 읽고 있던 '사회 심리학'을 다 읽었다며 전화가 왔다. 금요일 시간이 괜찮은지. 당연히 괜찮다고 전했다. 조카가 혹시 금요일 야근이 있을 경우 일요일은 어떠냐고 묻길래 그 시간도 괜찮다고 했다. 그리고 일요일 점심에 만났다. 조카가 집에 도착한 후 점심으로 바로 근처 새로 생긴 돈부리 식당으로 향했다. 동네에</description>
      <pubDate>Thu, 28 Nov 2024 09:02:02 GMT</pubDate>
      <author>isnobody</author>
      <guid>https://brunch.co.kr/@@JGU/15</guid>
    </item>
    <item>
      <title>직딩조카와 책읽기 - 조카의 10월 태국 여행  후</title>
      <link>https://brunch.co.kr/@@JGU/14</link>
      <description>10월 3주 토요일조카가 10월 태국 여행을 다녀오고 갖는 모임이다. 여행으로 정한 책을 다 읽지 못했다며  최근 회사생활에서의 변화와 태국 여행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 생각나 전했던 이야기를 정리해 본다.최근 상영되고 있는 드라마 중 '나의 해리에게'라는 제목의 드라마가 있다. '해리'라는 이름의 인격을 가진 해리성 장애를 가진 주인공의 이야기이다.</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07:28:53 GMT</pubDate>
      <author>isnobody</author>
      <guid>https://brunch.co.kr/@@JGU/14</guid>
    </item>
    <item>
      <title>직딩조카와 책읽기 - 사회 심리학/로버트차 알디니/더글러스 캔릭/스티븐 뉴버그</title>
      <link>https://brunch.co.kr/@@JGU/13</link>
      <description>9월 3주 금요일조카에게 자주 하는 이야기가 있다. 중학교 3년 그리고 고등학교 3년의 기간은 반복된다는 것과 지금 중학교 1학년이라면 무엇을 하고 싶냐는 거다. 대입시험을 치고 며칠 뒤 이야기하고 싶다며 찾아왔을 때부터 지금까지 쾌 여러 번 했던 이야기다.오늘 또 같은 질문을 했다. 지금 중학교 1학년이라면 무엇을 하고 싶냐고.  직장 1년 차는</description>
      <pubDate>Wed, 25 Sep 2024 05:12:16 GMT</pubDate>
      <author>isnobody</author>
      <guid>https://brunch.co.kr/@@JGU/13</guid>
    </item>
    <item>
      <title>직딩조카와 책읽기 - 사회 심리학/로버트차 알디니/더글러스 캔릭/스티븐 뉴버그</title>
      <link>https://brunch.co.kr/@@JGU/12</link>
      <description>9월 1주 금요일  화요일 조카에게서 전화가 와 금요일 퇴근 후 집으로 바로 오겠다고 했다. 보통 금요일 오후는 회사에서 주간업무를 마무리하는 일정이라 같이 저녁으로 무얼 먹을지 미리 생각 해 두어야 한다.    퇴근 쯤 조카가 지하철을 타고 집 근처 역으로 오겠다고 전화가 왔다. 집으로 오며 잠깐 저녁으로 피자랑 치킨을 먹을까 생각했다. 집에 도착해 이야</description>
      <pubDate>Mon, 09 Sep 2024 10:37:45 GMT</pubDate>
      <author>isnobody</author>
      <guid>https://brunch.co.kr/@@JGU/12</guid>
    </item>
    <item>
      <title>직딩조카와 책이야기 - 컨테이저스/조나 버거</title>
      <link>https://brunch.co.kr/@@JGU/11</link>
      <description>8월 3주 일요일토요일에 만나기로 했던 약속이 조카에게서 전화가 와 일요일로 바뀌었다. 토요일이 괜찮았다면 운영 중인 경제 독서 1기 모임에 데리고 가려고 했는데 아쉬움이 있다. 9월에는 가능하기를 바라본다. 일요일 12시가 조금 넘어 우리 집으로 출발한다고 전화가 왔다. 1시가 조금 넘어 도착했고, 첫마디가 식사를 했는지 묻기에 먹지는 않았지만 상</description>
      <pubDate>Thu, 29 Aug 2024 05:03:20 GMT</pubDate>
      <author>isnobody</author>
      <guid>https://brunch.co.kr/@@JGU/11</guid>
    </item>
    <item>
      <title>직딩조카와 책읽기 - 본성과 양육/매트리들리</title>
      <link>https://brunch.co.kr/@@JGU/10</link>
      <description>8월 2주 금요일며칠 전 조카에게 전화가 와 금요일 시간이 어떠냐고 물었다. 괜찮다고 하니 퇴근 후 바로 집으로 오겠다고 했다.  저녁은 지난번 약속한 물회를 준비했다. 물회, 들기름 비빔 막국수 그리고 피자를 저녁으로 먹고 과일 접시를 앞에 놓고 책 이야기를 시작했다.처음으로 조카와 책이야기를 하기 전 사진을 찍었다. 찍고 나니 그동안 찍지 못했던</description>
      <pubDate>Tue, 13 Aug 2024 04:04:17 GMT</pubDate>
      <author>isnobody</author>
      <guid>https://brunch.co.kr/@@JGU/10</guid>
    </item>
    <item>
      <title>고딩조카와 책읽기 - 드디어 내 이야기에 귀를 기울일 수 있는 기회가 왔다.</title>
      <link>https://brunch.co.kr/@@JGU/9</link>
      <description>7월 3주 월요일동생과 약속이 있어 동생네에 갔다. 동생과 제수와 점심을 먹고 들어가니 올해 고등학교를 들어 간 큰 조카가 방학식을 하고 일찍 집에 와 있었다. 점심을 먹으며 큰 조카의 시험에 대해 약간 이야기를 나누었던 터라 조심스레 큰 조카의 방 앞에서 들어가도 되는지 물었더니 조금은 이상하다는 듯 잠깐 바라보다 예의상 그러라고 마지못해 답을 해 주</description>
      <pubDate>Sat, 03 Aug 2024 23:25:16 GMT</pubDate>
      <author>isnobody</author>
      <guid>https://brunch.co.kr/@@JGU/9</guid>
    </item>
    <item>
      <title>직딩조카와 책읽기 - '영상 리터러시' vs '문해력'</title>
      <link>https://brunch.co.kr/@@JGU/8</link>
      <description>7월 2주 일요일  목요일, 금요일 오후에 집으로 올 수 있냐고 이번에는 내가 질문을 좀 만들었다고 말했더니 지난주부터 있었던 회사 워크숍으로 이번주는 야근을 해야 할 것 같다며 일요일에 방문하겠다고 답이 왔다.  일요일 오후 3시쯤 이제 막 일어났다며 지금 출발하겠다고 전화가 왔다. 한 시간쯤 뒤 집으로 온 조카에게 오랜만에 온라인 마케팅책을 여러 권 읽</description>
      <pubDate>Wed, 17 Jul 2024 03:24:17 GMT</pubDate>
      <author>isnobody</author>
      <guid>https://brunch.co.kr/@@JGU/8</guid>
    </item>
    <item>
      <title>직딩조카와 책읽기 - 하버드 경영대학원 교수의 금융수업/미히르 데사이</title>
      <link>https://brunch.co.kr/@@JGU/7</link>
      <description>7월 1주 토요일오전에 경제독서모임 2기 사전모임을 가졌다. 3시부터는 조카와 책이야기를 하기로 했다. 지난주 모임이었는데 바빴던 건지 연락이 없어 이번주에 하게 되었다. 3시쯤 조카에게서 머리를 깎고 출발하겠다며 전화가 왔다. 시간이 좀 더 남았다. 시원한 거실바닥에 등을 붙이고 잘까도 생각했는데 참았다. 땀을 흘리며 들어오는 조카를 아내가 먼저</description>
      <pubDate>Tue, 09 Jul 2024 06:30:18 GMT</pubDate>
      <author>isnobody</author>
      <guid>https://brunch.co.kr/@@JGU/7</guid>
    </item>
    <item>
      <title>직딩조카와 책읽기 - 브런치 작가 데뷔 날을 기념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JGU/6</link>
      <description>지난주 브런치 작가 신청을 하고는 궁금해 오늘 브런치로 들어오니 종모양의 아이콘에 표시가 되어있는 걸 보고 공지된 내용이 있나 싶어 아이콘을 눌렀다.   몇 개의 공지 글들이 올라와 있는 목록을 눈으로 흩다가 &amp;quot;[글 발행 안내] 좋은 글을 쓰는 작가가 되려면 타인에게 글을 공개하는 연습의 필요하다고 해요.&amp;quot;라는 글을 목록들 중에서 읽고 &amp;quot;그래 그 말도 맞지</description>
      <pubDate>Mon, 01 Jul 2024 19:16:10 GMT</pubDate>
      <author>isnobody</author>
      <guid>https://brunch.co.kr/@@JGU/6</guid>
    </item>
    <item>
      <title>직딩조카와 책읽기 - 하류지향/우치다타츠루</title>
      <link>https://brunch.co.kr/@@JGU/5</link>
      <description>5월 4주 금요일서울숲 근처에 조카 회사가 있다. 먹거리가 많다고 이번 모임은 조카 회사 근처에서 하는 것이 어떤지 물어왔다. 모임날 430분쯤 약속이 1시간에 2시간정도 걸릴 것 같다고 이야기했더니 회사근처로 오겠다고 한다. 업무는 6시쯤 끝났고 7시쯤까지 오겠지 생각하며 6시 30분쯤 같이 식사할 장소를 찾기 위해 주변을 걸었다. 이곳 저곳을 기웃거</description>
      <pubDate>Mon, 01 Jul 2024 09:08:07 GMT</pubDate>
      <author>isnobody</author>
      <guid>https://brunch.co.kr/@@JGU/5</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