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글코치</title>
    <link>https://brunch.co.kr/@@JIE</link>
    <description>문창과 출신, 문창과 교수 : 글쓰기 트라우마 치료 전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08:49:04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문창과 출신, 문창과 교수 : 글쓰기 트라우마 치료 전문</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IE%2Fimage%2FmddelF5NgxcCLGhE-SrrOPZa_KU.jpg</url>
      <link>https://brunch.co.kr/@@JIE</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작가들이 수준 낮은 작품도 읽어야 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JIE/99</link>
      <description>망한 영화 주간 망한 영화들만 모아서 '왜 망했나' 분석해 보는 주간. 예전에. 총각 시절 가졌던 연례 행사다. 주로 여름에 많이 했는데, 일주일 동안 지난해 망했던 영화들만 모아서 봤다.&amp;nbsp;반려자는 뭐 그딴 악취미가 다 있냐 하는데, 왜? 뭐? 이게 어디가 어때서?  망한 영화 감상법 망한 영화를 그냥 보면 당연히 지루하고 재미가 없다. 그런데 분석하는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IE%2Fimage%2Fij5FXblrhF1irqgdjpq-S55VrY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Aug 2023 00:21:16 GMT</pubDate>
      <author>글코치</author>
      <guid>https://brunch.co.kr/@@JIE/99</guid>
    </item>
    <item>
      <title>[책 나왔어요] 하루 30분 글쓰기 훈련법 - 글쓰기에 도움 되는 책 소개</title>
      <link>https://brunch.co.kr/@@JIE/98</link>
      <description>한때 영화나 드라마에선 &amp;lsquo;작가&amp;rsquo; 하면 늘 입에 담배를 물고 나왔다. 글쓰기를 비롯한 예술 장르는 담배와 무척이나 닮았기 때 문이다. 평생 그 맛을 모르고 사는 이들도 많지만, 누구든 일단 한번 입을 대고 나면 끊기가 어렵다.  (&amp;hellip;중략&amp;hellip;)  내 몸 태워 가며 기껏 써 내려간 글이 고작 담뱃재 수준의 글 일 때가 많다. 지금도 그렇다. 그런데도 왜 쓰냐 묻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IE%2Fimage%2FAPxi7EXWGYI7pFw_cSiLptt_G4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Jan 2023 06:03:36 GMT</pubDate>
      <author>글코치</author>
      <guid>https://brunch.co.kr/@@JIE/98</guid>
    </item>
    <item>
      <title>카피라이팅 실전 - 전단지, POP에 들어갈 카피 잘 짜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JIE/97</link>
      <description>-참고 도서 : &amp;lt;잘 팔리는 한 줄 카피&amp;gt;, 가와카미 데쓰야, 흐름출판 뉴욕 맨해튼에는 '하카타 돈돈(Hakata Tonton)'이라는 일식 요리 전문점이 있다.&amp;nbsp;미국인들이 잘 먹지도 않는 족발을 히트시킨 유명한 식당이다.&amp;nbsp;이곳 메뉴 중에 '대구 알'이 있다. 이름 그대로 정직하게 'cod roe(대구 알)'이라고 메뉴에 올렸더니 컴플레인이 들어왔다.&amp;nbsp;징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IE%2Fimage%2Fz_GPt_MhZ5px856SZgRmL4fA7d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Nov 2022 01:06:14 GMT</pubDate>
      <author>글코치</author>
      <guid>https://brunch.co.kr/@@JIE/97</guid>
    </item>
    <item>
      <title>일기 쓰기를 통한 글쓰기 3단계 훈련법</title>
      <link>https://brunch.co.kr/@@JIE/96</link>
      <description>글쓰기 지도를 하다 보면 정말로 표현력이 부족한 분들을 본다.&amp;nbsp;어느 정도냐 하면 하루 동안 있었던 일에 대해 기록하기조차 어려워한다.&amp;nbsp;운동에 비유하자면 근력이 정말 정말 부족한 케이스인데,&amp;nbsp;이런 분들을 위한 좋은 트레이닝 방법이 있다.&amp;nbsp;바로 일기 쓰기다. 하지만 글 근육이 극도로 부족한 경우 일기도 어려울 수 있어 단계를 나눠야 한다. ​ ​ 글 초보를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IE%2Fimage%2FCpONFt-GVb-YwbUSWLlGqn9zjP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Nov 2022 09:42:32 GMT</pubDate>
      <author>글코치</author>
      <guid>https://brunch.co.kr/@@JIE/96</guid>
    </item>
    <item>
      <title>제 책이 곧 나옵니다 [근황]</title>
      <link>https://brunch.co.kr/@@JIE/95</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브런치에 글쓰기 관련 칼럼을 연재 중인 카루입니다. 한동안(아니, 실은 꽤 오래) 글이 뜸했습니다. 기업이며 공공기관, 대학 강의 등을 하면서 바쁘게 지내고 있습니다. 이번주도 출장 다녀왔더니 벌써 금요일이네요.  제 브런치 글을 구독해주시고 또 응원과 격려를 주시는 분들께 안부 겸 근황을 전할까 합니다.  올 연말쯤 드디어 제 책이 나옵니다.</description>
      <pubDate>Fri, 21 Oct 2022 04:32:24 GMT</pubDate>
      <author>글코치</author>
      <guid>https://brunch.co.kr/@@JIE/95</guid>
    </item>
    <item>
      <title>질문과 글쓰기는 어떻게 삶을 변화시키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JIE/94</link>
      <description>나이 마흔 중반에 접어들고 나니 '지난날 했던 고민들이 과연 그렇게나 중요했던 것인가'라는 질문이 나를 돌아보게 했다.&amp;nbsp;업무적으로는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글을 더 쉽게, 잘 쓰게 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이 나를 강의로 이끈다.  ​사람을 성장시키는 건 질문이다.&amp;nbsp;'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이 짧은 질문이 인생철학을 고민하게 만들고 삶을 주도적으로 이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IE%2Fimage%2FAXWZYYY0wHcdOY8nyiCcWQ-f9f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Oct 2022 01:18:55 GMT</pubDate>
      <author>글코치</author>
      <guid>https://brunch.co.kr/@@JIE/94</guid>
    </item>
    <item>
      <title>글쓰기에 관한 책만 읽어서는 도움이 안 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JIE/93</link>
      <description>내게 개별 코칭을 받는 분들 가운데 글쓰기에 관한 책 한권쯤 안 읽어본 사람은 드물다. 하지만 다들 별 도움이 안 되었다고 입을 모아 말하는데, 그 원인을 찾아봤다.    첫째.&amp;nbsp;책 선택이 문제일 수 있다. 서점에 가 보면 글쓰기에 관한 책은 수 백 권이 되는데, 그 모든 책들이 양서라 보긴 어렵다.&amp;nbsp;뻔한 소리(많이 써보세요)를 장황하게 늘어놓은 책도 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IE%2Fimage%2F-F5Snj_QZvp5D6PkftQWKW_tCP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Aug 2022 07:29:29 GMT</pubDate>
      <author>글코치</author>
      <guid>https://brunch.co.kr/@@JIE/93</guid>
    </item>
    <item>
      <title>글은 엉덩이로 쓴다는 말의 진짜 의미</title>
      <link>https://brunch.co.kr/@@JIE/92</link>
      <description>글은 엉덩이로 쓴다는 말이 있다.&amp;nbsp;엉덩이를 오래 뭉개고 앉아 있어야 써진다는 뜻이다.&amp;nbsp;밥을 지을 때 옆에서 조바심을 내며 재촉한다고 해서 빨리 되진 않는다.&amp;nbsp;글도 그렇다. 어떤 주제로 글을 쓸 때 처음부터 아이디어가 샘솟아 일필휘지,&amp;nbsp;한번에 술술 써지는 경우는 드물다.&amp;nbsp;'이런 주제로 글을 써봐야겠다', 생각이 들면 우선 생각을 정리하고,&amp;nbsp;다시 초고가 나오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IE%2Fimage%2FJDB3OdowipSv4_3yc6_sJRLNqk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Aug 2022 04:07:14 GMT</pubDate>
      <author>글코치</author>
      <guid>https://brunch.co.kr/@@JIE/92</guid>
    </item>
    <item>
      <title>글이 산만해지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JIE/91</link>
      <description>그런 사람이 있다. 한참을 이야기하는데 '대체 무슨 말을 하려는 거지?' 싶은.&amp;nbsp;글도 그렇다. 뭔가 길게 써놨는데, 도대체 핵심이 뭐야, 싶은 글이 있다.&amp;nbsp;이 말 했다, 저 말 했다. 산만하기만 한 글에는 단 한가지, '이것'이 없기 때문이다.  ​  모든 말에는 목적이 있다.&amp;nbsp;시답잖게 하는 농담 안에도 분위기를 부드럽게 하고 상대와 좀 더 친밀감을 형성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IE%2Fimage%2FdVaU990EuDHgNK-v9uL--nVJcP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Aug 2022 08:12:43 GMT</pubDate>
      <author>글코치</author>
      <guid>https://brunch.co.kr/@@JIE/91</guid>
    </item>
    <item>
      <title>글쓰기를 배우는 선수와 가르치는 코치의 차이</title>
      <link>https://brunch.co.kr/@@JIE/90</link>
      <description>손흥민은 현재 세계에서 주목받는, 명실상부 최고의 축구 선수다. 그의 실력에 대해서야 말해 무엇하랴.&amp;nbsp;그렇다면 손흥민 선수는 훗날 최고의 코치, 혹은 감독이 될 수 있을까?&amp;nbsp;자, 이 부분은 물음표다. 그럴 실력이 없다고 단정 짓는 것이 아니다. 단지 아직은 모를 일이라는 거다.&amp;nbsp;현직 모든 감독과 코치들이 현역에서 최고였던 건 아니니까.  ​ 내가 잘하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IE%2Fimage%2FsMCUQ7J8HhKUv4rDIsO-6g0bRH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Aug 2022 00:08:25 GMT</pubDate>
      <author>글코치</author>
      <guid>https://brunch.co.kr/@@JIE/90</guid>
    </item>
    <item>
      <title>4차산업혁명시대의 글쓰기 전략 - 콘텐츠 가독성 높이는 꿀팁</title>
      <link>https://brunch.co.kr/@@JIE/89</link>
      <description>글은 곧 정보다. 단지 글자를 읽을 줄 아는 것만으로도 삶의 질은 현격히 달라진다.&amp;nbsp;한때는 특정 계층들만 향유했던 글은 권력의 상징이었으나, 훈민정음 반포 덕분에 뭇 백성들도 제 뜻을 펼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정보는 디지털 시대 이전까지 대부분 활자, 즉 책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었다.&amp;nbsp;마을마다 서점과 도서관이 생겨난 역사도 그리 길지 않거니와,&amp;nbsp;이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IE%2Fimage%2FH8qYTrnOb8pUcIz9r28-iWgjVl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Aug 2022 23:39:31 GMT</pubDate>
      <author>글코치</author>
      <guid>https://brunch.co.kr/@@JIE/89</guid>
    </item>
    <item>
      <title>글쓰기에 과연 재능이 필요한가</title>
      <link>https://brunch.co.kr/@@JIE/88</link>
      <description>음악이나 그림에는 과연 재능이 필요할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은 크게 둘로 나뉘겠으나, 대체로 재능이 필요하지 않겠냐는 의견이 많을 것이다.   이 그림을 보면 어떤가?&amp;nbsp;마치 초등학생이 막 그린 듯한 이 낙서.&amp;nbsp;그러나 이 그림은 뉴욕 타임즈와 월스트리트 저널 등 무려 200권이 넘는 책에 소개되었다.    세상에서 그림을 가장 못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 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IE%2Fimage%2FBcyBjQud2C45VBT39qpqWawtmh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Aug 2022 04:00:53 GMT</pubDate>
      <author>글코치</author>
      <guid>https://brunch.co.kr/@@JIE/88</guid>
    </item>
    <item>
      <title>글쓰기, 매너리즘에 빠졌을 때</title>
      <link>https://brunch.co.kr/@@JIE/87</link>
      <description>매너리즘&amp;nbsp;Mannerism 틀에 박힌 일정한 방식이나 태도를 취함으로써 신선미와 독창성을 잃는 일. 매너리즘의 어원은 미술 양식에서 찾을 수 있다. 르네상스에서 바로크로 넘어가는 사이(1530~1600년) 이탈리아에서 나타났던 과도기적 미술 양식을 뜻하는 말이다. 르네상스와 바로크라는 두 거대한 산맥과 같은 양식 사이에서 놀라울 정도로 큰 이슈가 없던 시기</description>
      <pubDate>Tue, 26 Jul 2022 02:04:32 GMT</pubDate>
      <author>글코치</author>
      <guid>https://brunch.co.kr/@@JIE/87</guid>
    </item>
    <item>
      <title>어휘력, 문해력을 폭발적으로 키워주는 단어 쇼핑의 기술</title>
      <link>https://brunch.co.kr/@@JIE/86</link>
      <description>나라의 말이 중국과 달라, 말하고자 하는 바가 있어도 제 뜻을 펴지 못하는 백성들이 많았다.&amp;nbsp;그래서 세종대왕께서 친히 스물여덟 글자를 만드셨음에도 불구하고 당시 기득권 사대부들은 이를 반기지 않았다.&amp;nbsp;학문에 방해되고 정치에도 무익하다는 이유였다. 집현전 부제학이었던 최만리는 언문*&amp;nbsp;사용이 중화에 어긋날뿐더러&amp;nbsp;스스로 오랑캐로 전락하는 일이라며 반포**를 앞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IE%2Fimage%2FODzTAMSMrhIOvqXKOePGFarKIY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Jul 2022 23:22:32 GMT</pubDate>
      <author>글코치</author>
      <guid>https://brunch.co.kr/@@JIE/86</guid>
    </item>
    <item>
      <title>다양한 독서법 : 책 왜, 어떻게 읽어야 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JIE/85</link>
      <description>우리나라 평균 독서량은 처참한 수준이다.&amp;nbsp;2020년 기준 연간 7.5권에 불과한데, 그나마 전년 대비 0.2권 늘어난 수치다.&amp;nbsp;월에 한 권도 안 읽는다는 뜻. 심지어 13세 이상이 대상이며 이는 참고서는 물론 잡지, 만화책까지 다 포함한 통계다.&amp;nbsp;독자보다 저자가 훨씬 많다는 말이 피부로 와닿는다. 그렇다곤 해도 '한 달에 책을 몇 권이나 읽느냐'는 질문은</description>
      <pubDate>Sat, 16 Jul 2022 00:39:45 GMT</pubDate>
      <author>글코치</author>
      <guid>https://brunch.co.kr/@@JIE/85</guid>
    </item>
    <item>
      <title>글쓰기란 사각의 링 위에서 독자와 마주하는 일</title>
      <link>https://brunch.co.kr/@@JIE/84</link>
      <description>글을 쓴다는 건 사각의 링 위에서 독자와 단 둘이 마주하는 행위다.&amp;nbsp;학창 시절 은사님이신 시인 이성복 선생님의 표현이다.&amp;nbsp;그 말씀에 사족을 몇 줄 달아본다. ​​ ​ 잽은 짧고 간결하게  독자를 견제하기 위한 잽은 짧고 간결하게 치고 빠져야 한다.&amp;nbsp;리치가 긴 어퍼컷만 계속 날려서는 경기에서 이기기 힘들다.&amp;nbsp;잽은 최대한 짧고 쉬운 언어로 날린다.&amp;nbsp;짧은 잽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IE%2Fimage%2FCruIKN4NzqsjZMC5Hc3zQfxCOM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Jul 2022 22:18:26 GMT</pubDate>
      <author>글코치</author>
      <guid>https://brunch.co.kr/@@JIE/84</guid>
    </item>
    <item>
      <title>글이 도무지 안 써질 때, 슬럼프 극복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JIE/83</link>
      <description>슬럼프&amp;nbsp;Slump 스태미나라든가 활동 등의 소침(銷沈) 또는 부진 상태. 스포츠에서 주로 쓰는 용어로 연습 과정에서 어느 기간 동안 효과가 올라가지 않고, 의욕을 상실하여 성적이 저하된 시기.  글이 정말 정말 안 써지는 날, 혹은 그런 시기가 있다. 아무런 생각이 없다는 생각조차 없는 상태. 뭘 써야 할지도 모르겠고, 저장된 글감은 많지만 쓰고자 하는 의</description>
      <pubDate>Tue, 12 Apr 2022 00:32:52 GMT</pubDate>
      <author>글코치</author>
      <guid>https://brunch.co.kr/@@JIE/83</guid>
    </item>
    <item>
      <title>글 쓰는 방법을 배워도 좀처럼 늘지 않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JIE/82</link>
      <description>&amp;ldquo;어깨 내리고. 가슴 들고. 양팔 수평 유지. 복부 힘! 허리 뒤로. 턱 당기고. 호흡 거꾸로 됐죠? 들이마시고. 후~&amp;rdquo; 처음 운동을 배우면 트레이너가 옆에서 이렇게 동작 하나하나를 지도해 준다. 자세에만 신경 쓰다 보면 호흡이 흐트러지기도 하고, 바벨 하나 제대로 못 들어 균형을 잃기도 한다. 모든 것이 엉망이다. 그래서 운동을 시작하는 단계에서는 가벼운</description>
      <pubDate>Tue, 12 Apr 2022 00:30:53 GMT</pubDate>
      <author>글코치</author>
      <guid>https://brunch.co.kr/@@JIE/82</guid>
    </item>
    <item>
      <title>상상력과 창의력은 어디에서 오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JIE/81</link>
      <description>상상력 실제 경험하지 않은 현상이나 사물을 마음속으로 그려 보는 힘. 그리고 새로운 것을 생각해 내는 능력. 상상력과 창의력은 인간이 할 수 있는 매우 고차원적인 사유 능력에 속한다. 한여름, 휴가철을 맞은 해변가를 상상해보자. 피서객들로 북적이는 여름 해변가를 떠올리기란 그리 어렵지 않다. 어떤 풍경이 그려지는지 자유롭게 말해보라면 누구라도 한참 동안 이</description>
      <pubDate>Tue, 12 Apr 2022 00:29:49 GMT</pubDate>
      <author>글코치</author>
      <guid>https://brunch.co.kr/@@JIE/81</guid>
    </item>
    <item>
      <title>잘 팔리는 글의 9할은 제목</title>
      <link>https://brunch.co.kr/@@JIE/80</link>
      <description>블로그에 전문적인 내용으로 칼럼을 쓰면서 같은 제목으로 여러 개의 글을 발행하는 경우가 있다. 예를 들면 이런 식이다.​  -[카루의 마케팅 칼럼] 블로그 제목 정하는 법 -[카루의 마케팅 칼럼] 네이버 검색 알고리즘의 이해 -[카루의 마케팅 칼럼] 블로그 방문자 수 늘리는 방법  이렇게 주로 본인 이름(닉네임)과 칼럼 이름을 앞에 두고, 그 뒤로 해당 포</description>
      <pubDate>Fri, 08 Apr 2022 02:45:52 GMT</pubDate>
      <author>글코치</author>
      <guid>https://brunch.co.kr/@@JIE/80</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