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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과 이상의 줄다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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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현실과 이상의 줄다리기 속 나만의 정답과 행복 찾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4 Apr 2026 13:54:1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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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과 이상의 줄다리기 속 나만의 정답과 행복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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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박열', 호랑이 굴속에 들어가 호랑이를 농락하다 - (영화 내용 포함)</title>
      <link>https://brunch.co.kr/@@JIS/28</link>
      <description>내가 몰랐던 또 다른 가슴 아픈 역사적 사실, 우리에게 절대 잊혀서는 안 될 역사를 영화로 만들어 준 이준익 감독과 배우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세상의 이치가 그렇다. 인간사회에는 평균 이하의 도덕성과 윤리 의식을 가진 인간의 탈을 쓴 동물이 있는가 하면 평균을 크게 상회하는 인물들 역시 존재한다. 역사를 들춰 보면 인간이기를 포기한 존재들이 넘쳐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IS%2Fimage%2FoT80LgrwIBOB4UHK-FQDETDpqT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Jul 2017 02:44:48 GMT</pubDate>
      <author>현실과 이상의 줄다리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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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영화 '하루', 반복되는 일상의 최면에서 깨어나다 - (영화 내용 포함)</title>
      <link>https://brunch.co.kr/@@JIS/27</link>
      <description>누구에게나 고난과 역경은 현실에 묻혀 있던 삶의 소중한 가치를 자각하게 한다.  전체적으로 새로울 것이 없는 영화 '하루', 하루가 반복된다는 비현실적인 상황 속에서 가족을 구하기 위한 주인공들의 사투를 그리고 있다.  이제는 평범할 수 있는 타임 루프(Time Loop)를 소재로 한 이야기, 하지만 시간의 반복이란 장치는 역설적으로 반복되는 일상의 최면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IS%2Fimage%2F_OyyITOIqGnzjoM9_BTeJSx7gp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Jul 2017 06:50:17 GMT</pubDate>
      <author>현실과 이상의 줄다리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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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캐시미어 츄리닝, 무엇이 구매를 결정하는가? 2/2 - - 모든 것은 선택의 문제이자, 최선을 위한 과정인 것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JIS/26</link>
      <description>캐시미어 츄리닝, 무엇이 구매를 경정하는가? 1/2  들여다보기 합리적인 제품을 소비하고자 하는 필요와 그것을 소비함으로써 따라오는 부수적인 찰나의 우월감 중 나는 무엇에 더 집중하고 있는가? 나는 무엇에 더 비중을 두고 소비를 하고 있는가?  상대적 우월감을 누리기&amp;nbsp;위해 우리는 제품의 실질가치보다 더 높은 대가를 지불해야만 한다. 겨울나기를 위해 패딩&amp;nbsp;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IS%2Fimage%2Fa0K--Z-KD78QHTYff-z23Dbl50o.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Apr 2017 08:04:58 GMT</pubDate>
      <author>현실과 이상의 줄다리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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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캐시미어 츄리닝, 무엇이 구매를 결정하는가? 1/2 - - 우리는 타자의 욕망을 욕망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JIS/25</link>
      <description>몇 달 전 파주 아웃렛에서 고가의 캐시미어 츄리닝 바지와 조우한 적이 있다.(**모나코, 정상가 약 56만 원, 아웃렛 가격 약 28만 원) 당시 그놈의 부드러움과 고급스러운 자태에 매료되어 입이 벌어지는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찰나나 고민하다 내려놓았다. 그런데 몇 달이 지난 오늘, 20% 추가 세일의 상대적 가격 경쟁력과 여전히 위풍당당한 자태로 뽐내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IS%2Fimage%2FIkKlqrTFLrGpSg9DSaCa00I2bBc.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Apr 2017 06:43:57 GMT</pubDate>
      <author>현실과 이상의 줄다리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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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영화 '미스 슬로운', 자기 확신의 매력에 빠지다 - - 마지막이 가장 통쾌한 영화, 감독에게 속고 슬로운에게 속다.</title>
      <link>https://brunch.co.kr/@@JIS/24</link>
      <description>무비 패스를 통해 진행 되었으며, 영화 내용을 포합니다.   5분 정도 늦게 입장하였더니 벌써 영화가 시작해 있었다. 보통 10분 후 영화가 시작하는 것을 예상하고 여유 있게 움직인 것이 살짝 후회되었다. 한 장면이라도 놓치고 싶지 않아 뒤따라 오는 여자 친구도 돌보지 않고 서둘러 자리에 앉았다.(다행히 한 소리 듣지는 않았다.) 영화는 &amp;lsquo;슬로운&amp;rsquo;이 담당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IS%2Fimage%2FkLuHw8OBSBqhb04BPaSVNQzggcI.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Mar 2017 02:45:43 GMT</pubDate>
      <author>현실과 이상의 줄다리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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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영화 '싱글라이더', 평범이 특별하게 다가 오다 - - 무엇이 우리의 삶을 소중하고 찬란하게 만드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JIS/23</link>
      <description>나 또한 즐겨 인용하는 고은 시인의 &amp;lsquo;그 꽃&amp;rsquo; 으로 시작되는 영화 &amp;lsquo;싱글 라이더&amp;rsquo;, 아무런 기대감과 사전 정보 없이 보기를 정말 잘한 영화다. 중반부까지 이어지는 평범한 스토리 라인이 조금은 몰입감을 떨어뜨리지만 선입견 없이 이야기와 인물 속에 빠져들어 갈 수 있어 마지막 반전은 다소 충격적이었지만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먹먹하게 다가왔다. 그래서인지 엔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IS%2Fimage%2FpJCnYHIdF3zHCC51chGyCaaOo8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Mar 2017 02:08:45 GMT</pubDate>
      <author>현실과 이상의 줄다리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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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영화 &amp;lsquo;눈길&amp;rsquo;, 과거와 현재, 무엇이 달라졌는가? - - 지옥에서 살아 돌아왔는데, 또 생지옥이야</title>
      <link>https://brunch.co.kr/@@JIS/22</link>
      <description>너무 무감각해진 것인가? 자극적이지 않아서 인가? 위안부로 끌려간 어린 소녀 치욕과 처참함 보다 살아남은 할머니들의 외로움과 쓸쓸함이 더 슬프게 다가왔다.  최종분(김영옥) 曰 &amp;ldquo;세상천지 나 혼자야&amp;rdquo; &amp;ldquo;지옥에서 살아 돌아왔는데, 또 생지옥이야. 그때 말이 많았어. 여자들, 이상한데 끌려갔다 왔다고 소문이 났어. 부끄러웠어.&amp;rdquo;  전쟁 통에 가족들은 죽거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IS%2Fimage%2F0vQLPoY7RzitT7g_8hKEK7oe0c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Mar 2017 11:22:27 GMT</pubDate>
      <author>현실과 이상의 줄다리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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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리가 구하는 조언의 실체를 밝히다 - 우리는 진정 '조언'을 구하고 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JIS/21</link>
      <description>누군가에게 조언을 구할 때 우리는 진정 조언을 구하고 있는가 아니면 인정과 동의를 구하고 있는가?      며칠 전 업체와 미팅 중 뜻밖의 좋은 아이디어를 얻게 되었다. 순간 타인의 아이디어를 빌려 현안을 해결할 수 있다는 기대감과 이 아이디어가 마치 내 생각인 것 마냥 들어내고 싶은 마음에 약간은 들떠 있었다. 나는 나의 &amp;lsquo;필요&amp;rsquo;를 채워줄 누군가를 손쉽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IS%2Fimage%2Fjd3YC0m_coHpUBNLXFAPJylr4N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Feb 2017 01:37:41 GMT</pubDate>
      <author>현실과 이상의 줄다리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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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비 패스, 첫 시사회에 대한 넋두리 - 주객이 전도되는 것을 경계하라</title>
      <link>https://brunch.co.kr/@@JIS/19</link>
      <description>무비 패스, 첫 시사회, 초대권 한 장의 무심함을 한방에 날리다. 티켓을 나눠 주시면서 건네신 말 &amp;quot;글, 잘 읽었어요&amp;quot; 영화관에 혼자 온 자의 어색함과 멋쩍음이 따뜻하고 영광된 말에 사라지다. 누군가에게 처음 들은 말 &amp;quot;글, 잘 읽었습니다.&amp;quot;   내뱉지 못한 말 &amp;quot;감사합니다. 읽어 주셔서, 좋은 기회를 주셔서&amp;hellip;&amp;quot;    아직 자신의 글에 대한 자신감 부족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IS%2Fimage%2FQrfmXuJ0jDrk0rTuwP77P3OhXX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Feb 2017 23:10:01 GMT</pubDate>
      <author>현실과 이상의 줄다리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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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영화 '재심',법과 인간의 그늘 속 한 줄기 빛을 보다 - 영화를 본 이들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 (스포 있음)</title>
      <link>https://brunch.co.kr/@@JIS/18</link>
      <description>줄거리   영화 &amp;lsquo;재심&amp;rsquo;은 한 소년의 억울한 누명을 벗겨나가는 과정을 그린 영화다. 영화 속 소년 &amp;lsquo;현우&amp;rsquo;(강하늘)의 억울하다 못해 정말 영화 같은 누명을 쓰고 10년이란 시간을 복역한다. 엎친데 덮친 격으로 하나의 억울함은 또 다른 억울함을 &amp;lsquo;현우&amp;rsquo;에게 선물한다. 바로 피해자에게 지급된 보상금에 대한 채무가 그것이며, 사천만 원이었던 채무는 이자에 이자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IS%2Fimage%2FzIgCfxeTmd1jPWUfuG48pKNiAU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Feb 2017 10:59:30 GMT</pubDate>
      <author>현실과 이상의 줄다리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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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당신, 고여있는가? 흐르고 있는가? - - 흔들리지 않지만 유연한 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JIS/17</link>
      <description>&amp;gt; 우리 주변엔 어른답지 못한 사람들이 넘쳐 난다.  &amp;gt; 나를 포함한 소위 어른이라고 불리는 내 주변인들 중 '어른'이 얼마나 될까?   &amp;gt; 왜 진짜 '어른'은 찾아보기 힘든 것일까?   &amp;gt; 질문에 대한 정답, 내 안에서 찾다. 자기성찰을 통한 자기검열 및 반성만이 우리를 '어른'답게 한다.   &amp;gt; 자기성찰의 힘은 어디서 오는가? 사람 공부, 자기성찰의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IS%2Fimage%2Fh0b5C877yKd77ADbt0pgB8ISO7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Feb 2017 12:36:53 GMT</pubDate>
      <author>현실과 이상의 줄다리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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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채워주는 그리움, 열정 그리고 사랑 - 나는 오늘 무엇을 기대하고 그리고 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JIS/16</link>
      <description>아침 8시, 출근길, 지하철을 향해 가는 길, 기분 좋은 장면과 마주하다. 출근하는 엄마와 아이들이 벌써부터 서로가 그리워 &amp;quot;빨리 갔다 와&amp;quot;, &amp;quot;응, 금방 갔다 올게&amp;quot; 서로에 대한 사랑 주고받는다. 아이들을 지나친다. 멀어지는 엄마가 아쉬운 외침이 뒤에서 들려온다. &amp;quot;빨리 갔다 와야 돼~&amp;quot;, 여러 번 뒤돌아서 아이들의 부름에 응답하던 엄마는 다시 돌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IS%2Fimage%2Fltpg-CYAzzXWOqy0rx28mNE23r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Jan 2017 16:13:21 GMT</pubDate>
      <author>현실과 이상의 줄다리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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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최모씨와 뭐가 다른가? - - 관리되지 않는 권한은 힘 없는 자들에게 재앙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JIS/15</link>
      <description>&amp;gt; 업무가 바빠 인턴에게 일을 부탁하다. 이것은 내가 해야 하는 일인가? 아니면 위임될 수 있는 것인가? &amp;gt; 나는 진정 시간이 없어 일을 위임하는 것인가? 아니면, 나 자신의 편안함을 위한 업무 미루기는 것 인가? &amp;gt; 만약, 인턴에게 일을 미룰 수 있는 다수의 사람들이 나처럼 일을 던지기 시작한다면 인턴은 어떻게 될 것 인가? &amp;gt; 철저하게 약자일 수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IS%2Fimage%2FWQIwOywXze9qncAo07Op991uMh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Jan 2017 16:12:15 GMT</pubDate>
      <author>현실과 이상의 줄다리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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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 여자친구의 시장성은 내가 결정한다 - 가치는 그것을 느끼고 소중히 하는 자의 것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JIS/14</link>
      <description>길거리를 거닐며 수많은 연인들은 보곤 한다. 선남선녀 커플, 바퀴벌레 한 쌍, 남자가 또는 여자가 아까운 커플, 누군가가 돈이 엄청 많을 것 같거나 누군가가 전생에 나라를 구했을 것 같은 커플 등, 지나치는 연인들을 보면서 친구들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던 기억이 있다. 그러던 어느 날, 나라를 구한 정도는 아니지만 객관적으로 외적 시장성이 떨어지는 한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IS%2Fimage%2FLYeqXhHCkZyLJao_ZVWbuZ8r8a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Jan 2017 04:27:29 GMT</pubDate>
      <author>현실과 이상의 줄다리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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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영화 &amp;lsquo;판도라&amp;rsquo;, 재난 영화가 감동적인 이유(스포) - - 그것은 영화가 우리가 꿈꾸는 인간의 이상향을 보여주기 때문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JIS/13</link>
      <description>상상을 해본다. 내가 일하는 공간에서 화재가 발생한다. 죽을 고비를 넘기고 탈출에 성공하지만 아직 많은 동료들이 사무실에 갇혀있다. 살려달라는 외침이 건물 밖으로 울려 퍼진다. 화재현장을 지켜보는 많은 사람들이 안타까움에 전전긍긍 하지만 누구도 쉽게 뛰어들지 못하고 있다. 나는 이 상황에서 죽음을 무릅쓰고 동료들을 구하러 불구덩이 속으로 달려 들어갈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IS%2Fimage%2FH5CTxOZpkwXEe2MjNu5_N5l1gnM.jpg" width="427" /&gt;</description>
      <pubDate>Thu, 05 Jan 2017 02:10:23 GMT</pubDate>
      <author>현실과 이상의 줄다리기</author>
      <guid>https://brunch.co.kr/@@JIS/13</guid>
    </item>
    <item>
      <title>우리가 회사를 그만두지 못하는 이유   - - 이유를 안다면 우리는 달라질 수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JIS/12</link>
      <description>먼저 이것을 밝혀두고 싶다. 나는 회사를 그만두라고 이 글을 쓰고 있는 것이 아니다. 한 번뿐인 인생, 생존만을 위해 살아가는 기쁨이 아닌 자신 안에 꿈틀거리는 진짜 자신과 조우하는 환희를 맛보라는 것이다. 나는 회사를 그만두라고 이 글을 쓰는 것이 아니다. 조직 안에 당신이 지향하는 길이 있다면, 당신의 비전을 회사에서 갈고 닦고 누릴 수 있다면, 회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IS%2Fimage%2F0JChVui_yCi7lxThXSqWLjcUuO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Jan 2017 11:24:25 GMT</pubDate>
      <author>현실과 이상의 줄다리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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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전문가에 대한 자동반사적 부정 - 옹졸함의 함정에 빠지다</title>
      <link>https://brunch.co.kr/@@JIS/9</link>
      <description>누군가의 의견을 인정하는 것, 특히 나와 다를 것이 없다고 생각되는 동등한 존재의 의견과 주장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은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을 상대 의견에 수긍하고 동의하면서도 우선 지엽적인 부분이라도 반론의 여지에 대해 먼저 언급하고 그것을 물고 늘어지는 본성을 가지고 있다. 그래야 자신의 부족함과 무지함에 대</description>
      <pubDate>Tue, 27 Dec 2016 10:30:20 GMT</pubDate>
      <author>현실과 이상의 줄다리기</author>
      <guid>https://brunch.co.kr/@@JIS/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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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쉽다'는 것은 무엇일까? - '오세득 왈 &amp;quot;요리는 쉬운 거예요&amp;quot;'에서 시작된 '글 쓰기'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JIS/8</link>
      <description>'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오세득 셰프가 진행자가 자신의 여유로움을 타박하는 말에 &amp;quot;요리는 쉬운 거예요&amp;quot;라는 장면을 본 적이 있다.  '요리가 쉬운 거라고?' '피땀 흘리는 시간들이 있어기에 이제는 쉽다는 소리인가?'  아무렇지 않게 흘려 봤을 장면이지만 나는 오세득의 말에 이상하게 꽂혀 이 글을 쓰고 있다.  '요리'를 '글 쓰기'로 바꾸어 생각해보자.  누</description>
      <pubDate>Thu, 22 Dec 2016 03:35:07 GMT</pubDate>
      <author>현실과 이상의 줄다리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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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누구의 정신이 이상한 것인가? - 당신의 영혼은 아직 살아 숨쉬고 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JIS/7</link>
      <description>지하철, 모두의 눈에 정신이 이상한 사람으로 보이는 한 사람이 지나간다. 매일 똑같은 힙합 스타일에 옷을 입고 오늘도 사람들 사이를 헤쳐 지나가고 있다. 정상인이라 분류될 수 있는 무리 속에서 눈 앞에 정신 이상자라고 불리는 한 남자를 쳐다보고 있자니 이런 생각 이 스쳐지나간다. '혹시 어떠 면에서 저 남자가 아닌 우리가 미쳐있는 것은 아닐까?'  아무런</description>
      <pubDate>Wed, 21 Dec 2016 00:32:48 GMT</pubDate>
      <author>현실과 이상의 줄다리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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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은 그만두기 위해 다니는 것이다 - 직장은 또 다른 시작을 위한 훈련소</title>
      <link>https://brunch.co.kr/@@JIS/5</link>
      <description>모든 시작에는 끝이 있고 모든 출발점은 종착역을 향하고 있다. 생명의 탄생이 죽음을 향해 가듯 한 회사와 인연의 시작 또한 그것을 그만두는 날을 향해가는 여행의 시작인 것이다. 탄생과 죽음, 만남과 이별, 시작과 끝, 그 사이에는 무엇이 있는 것일까? 무엇이 있어야 하는가?  나는 왜 입사하자 마자 퇴사를 꿈꾸게 된 것일까? 나는 왜 이별을 간절히 바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IS%2Fimage%2FHi56At_78iJ1nNo3ty5p_BuQL-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Dec 2016 02:13:37 GMT</pubDate>
      <author>현실과 이상의 줄다리기</author>
      <guid>https://brunch.co.kr/@@JIS/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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