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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황하는개발자</title>
    <link>https://brunch.co.kr/@@JQM</link>
    <description>방황하는 인생의 흔적을 남기기 위한 브런치 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2:37:4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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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황하는 인생의 흔적을 남기기 위한 브런치 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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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주를 믿으시나요? - 2026년 당신의 운세는?</title>
      <link>https://brunch.co.kr/@@JQM/66</link>
      <description>매년 연말이나 새해가 되면 사람들은 자연스레 내년의 운세에 대해 궁금해하고, 인터넷에 떠도는 서비스들을 이용하거나, 실제로 점쟁이한테 가서 새해의 사주를 물어보고 내년 운을 점친다.  이과에 컴퓨터 전공인 나로서는 솔직히 빅데이터에 기반한 알고리즘이 아닐까 하는 생각밖에는 들지 않긴 한다. 당연히 태어난 때 만 가지고 (이름도 사용되는지는 모르겠지만) 그</description>
      <pubDate>Sat, 10 Jan 2026 14:04:29 GMT</pubDate>
      <author>방황하는개발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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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JQM/65</link>
      <description>그동안 많은 일들을 보내고. 새로운 한해를 앞두고, 내년엔 어떻게 사는게 좋을까 에 대한 생각과 정리를 해야할 때가 온거 같았어요.  정답은 없지만 그래도 대략적으로 계획을 세운다면 그중에 조금이라도 달성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입니다.</description>
      <pubDate>Wed, 17 Dec 2025 01:20:00 GMT</pubDate>
      <author>방황하는개발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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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번째 안식휴가</title>
      <link>https://brunch.co.kr/@@JQM/62</link>
      <description>지금 뮌헨 공항에서 리스본행 비행기를 대기 중이다. 한국시간으로는 새벽 3시가 지나가서 졸려 죽을 거 같은데, 리스본 도착하면 현지시간으론 11시 30분, 한국시간으로는 대략 6시쯤 될 거 같아서 시차던 컨디션이던 모든 것들이 엉망이 될 거 같지만. 새로운 도시에 간다는 설렘과 긴장이 잠 못 들게 하는 거 같다. 인천공항에서 출발 전 내가 마지막으로 혼자</description>
      <pubDate>Fri, 14 Mar 2025 19:26:17 GMT</pubDate>
      <author>방황하는개발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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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정장애가 생기기 시작했나?</title>
      <link>https://brunch.co.kr/@@JQM/61</link>
      <description>점점 나이가 먹을수록 모든 것에 쉽게 결정을 내리기가 어려워지는 거 같다.  어릴 때는 결정에 대한 망설임이 없었다. 한번 해보지 뭐, 좋았다면 경험이고, 나빴다며 추억이다라는 생각으로 항상 빠른 결정을 하고, 그 결정이 옳지 않은 결정이라 하면 빠르게 복구할 수 있다 생각했었다. A와 B의 선택을 하는 경우 둘 중에 어떤 것이든 고민하는 시간을 줄이고 빠</description>
      <pubDate>Fri, 14 Mar 2025 19:11:41 GMT</pubDate>
      <author>방황하는개발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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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칠 듯이 좋아하는 것이 있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JQM/57</link>
      <description>얼마 전 안양 FC가 창단 처음으로 1부 리그로 승격되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유튜브로 승격기념 파티를 보게 되었는데요. 우리나라에서 이런 광경을 볼 수가 있나 싶으면서도 엄청난 함성과 떼창 그리고 심장을 울리는 북소리를 보면서 진짜 엄청나다는 말밖에 할 수가 없었는데요.  https://www.youtube.com/watch?v=I5QwSIANS</description>
      <pubDate>Mon, 11 Nov 2024 14:29:57 GMT</pubDate>
      <author>방황하는개발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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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단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하지만 말랑한 사람이 되고도 싶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JQM/56</link>
      <description>제가 생각하는 단단한 사람은 경제적으로나 정신적, 육체적으로든 흔들리지 않는 사람입니다. 세상을 살다 보면 내 의지와 상관없는 힘든 일, 내가 선택하지 않았지만 겪게 되는 고통등 여러 가지 일들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그럴 때 스스로가 잘 이겨내고, 잘 버텨낼 수 있어야 나뿐만 아니고 다른 사람도 챙길 수 있기 때문이라 생각하거든요.  사실은 스스로도 한번</description>
      <pubDate>Tue, 29 Oct 2024 14:55:07 GMT</pubDate>
      <author>방황하는개발자</author>
      <guid>https://brunch.co.kr/@@JQM/56</guid>
    </item>
    <item>
      <title>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마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JQM/51</link>
      <description>'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말아라'라는 말을 언젠가 한 번은 들어보셨을 겁니다. 주식투자 시장에서 유명한 격언 중에 하나인데요. 주식을 한 종목에 올인하지 말라는 얘기입니다. 주식이 오르면 큰 수익이 나겠지만, 가격이 떨어지면 큰 손해를 얻게 되기 때문이죠.  개발 자니까 개발영역에서는 SPOF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Single Poinf of Failu&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QM%2Fimage%2F7L29S_VDMotSQr7QOJnBCNTBBZ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24 07:35:32 GMT</pubDate>
      <author>방황하는개발자</author>
      <guid>https://brunch.co.kr/@@JQM/5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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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등바등 살기 싫다는 생각을 했다 - 지금보다 더 정신 차리고,&amp;nbsp;분발해야 해</title>
      <link>https://brunch.co.kr/@@JQM/53</link>
      <description>최근 청약신청한 아파트에 예비당첨이 되었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순번을 보니&amp;nbsp;저한테 까지 기회는 오지 않을 거 같았습니다. 그래서 사실 큰 기대도 안 하고 있었는데  서류제출을 하라고 문자가 또 오더라고요. 이전에도 예비당첨이 된 적은 있었지만 서류까지 내보라는 문자는 처음 받았기에 아주 쪼금은 기대도 되긴 했습니다만. 어차피 안될 거 알지만 경험은 해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QM%2Fimage%2F5bBZPaJGuKOjjBA5WvuC2FV8L8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Oct 2024 15:07:10 GMT</pubDate>
      <author>방황하는개발자</author>
      <guid>https://brunch.co.kr/@@JQM/5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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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스로에게 잔소리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JQM/48</link>
      <description>저는 잔소리가 좀 많은 편에 속하는 사람인 거 같아요. 그 잔소리가 나랑 가깝다고 느끼는 사람에게는 물론 스스로한테도 잔소리를 많이 하는 거 같은데요. 오늘은 스스로에게 잔소리를 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학생 때는 선생님이라는 존재가, 성인 초반까지는 부모님이라는 존재가, 제가 지금 올바른 길로 가고 있는지 방향성에 대한 피드백을 해주셨습니다</description>
      <pubDate>Mon, 21 Oct 2024 04:00:05 GMT</pubDate>
      <author>방황하는개발자</author>
      <guid>https://brunch.co.kr/@@JQM/4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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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지 말아야 할 이유를 찾는 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JQM/45</link>
      <description>인생은 결정의 연속입니다. 어떤 선택이 옳은지는, 무엇이든 선택을 해봐야 알 수 있는 것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선택이 옳았는지 조차도 모를 때가 많죠. 두 개를 다 선택할 수는 없으니까요.  여러분은 선택을 할 때 어떤 방식으로 결정을 내리시나요? 저는 어느 순간부터 그 선택을 하지 말아야 할 이유를 찾고는 합니다. 이렇게 얘기하면 누군가한테는 되게 부정적</description>
      <pubDate>Sun, 20 Oct 2024 14:13:47 GMT</pubDate>
      <author>방황하는개발자</author>
      <guid>https://brunch.co.kr/@@JQM/4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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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생에서 가장 잘 산 물건 - 나만의 차를 산 것</title>
      <link>https://brunch.co.kr/@@JQM/37</link>
      <description>인생을 살면서 수많은 물건을 사고 버리게 됩니다. 그중에서 비싸게 주고 샀지만 금방 팔아버린 게 있고, 싸게 샀지만 여전히 쓰는 것들이 있습니다. 시기에 따라서 가격과 상관없이 그 물건의 가치가 다르게 느껴지기 때문일 것입니다.  저는 제가 샀던 물건 중에서 제일 잘 산 물건을 꼽으라면 단연 차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작년에 차를 샀는데, 차가 있어서&amp;nbsp;평소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QM%2Fimage%2FOZ2mybofWFkr6CLhYkUoQsuSpI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Oct 2024 13:06:58 GMT</pubDate>
      <author>방황하는개발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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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스스로 고립에 빠지게 두지 마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JQM/44</link>
      <description>최근 인스타 동기부여 채널에서 인상 깊은 영상을 봤어요  힘든 상황에서 스스로를 고립시키다가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다시 밖으로 나온다. 하지만 그것이 좋은 해결책은 아니다 라는 영상이었거든요  저는 그 영상을 보고 너무 제 얘기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저도 힘든 일이나 우울함을 겪고 있을 때 스스로를 고립시키거든요. 가족들과 함께 살 때는 내가 기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QM%2Fimage%2FbpCBszgPVlRfZ4j_2UfW1Nv_Gc4.pn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Sep 2024 10:17:30 GMT</pubDate>
      <author>방황하는개발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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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에서 중요한 건 뭘까요? - 돈? 명예? 행복? 사랑?</title>
      <link>https://brunch.co.kr/@@JQM/35</link>
      <description>여러분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가 어떤 거라고 생각하시나요?  사람마다 살아온 환경과 가지고 있는 가치관에 따라 다를 거고 인생을 살아가면서 그것들이 변하기에 우선순위도 그때그때 달라질 거 같은데요. 저는 얼마 전까지 가장 중요한 건 돈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렇게 생각하게 된 이유가 여러 가지 있었지만. 우선 스스로 자수성가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부</description>
      <pubDate>Sun, 29 Sep 2024 13:05:02 GMT</pubDate>
      <author>방황하는개발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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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생에 한 번쯤은 이라는 생각으로 - 내 눈으로 콜드플레이를 보게 되는 날이 올 줄이야.</title>
      <link>https://brunch.co.kr/@@JQM/43</link>
      <description>어릴 때 마이클잭슨을 좋아했었다. 음악도 음악이지만 마이클잭슨의 춤을 보면서 음악을 춤으로 표현하는 게 저런 거구나 하는 느낌을 받은 적이 있었다. 그렇지만 99년에 내한을 왔을 때 나는 이제 초등학교 저학년이었고, 그땐 마이클잭슨이 얼마나 대단한 사람인지도 모를 때였다.  그리고 10년 뒤 마이클잭슨은 세상을 떠났다. 이제는 마이클 잭슨의 목소리와 춤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QM%2Fimage%2FiwvFFK2iH7QQ7DpaaDdp6SCKtd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Sep 2024 11:42:22 GMT</pubDate>
      <author>방황하는개발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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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에 대한 나의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JQM/42</link>
      <description>최근 시도플레이스 라고 하는 곳에서 하는 퇴근 개더링에 다녀왔습니다. 새로운 사람들과 고민들을 얘기해 보고 다양한 환경에 있는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하는지 궁금했는데요. 개더링에서 서로의 고민들을 나누는 시간이 있었는데 그중에 제일 많이 나왔던 고민 중 하나는 이직에 대한 얘기였습니다.  이직은 다양한 현재 상황에 따라서 생각이 날 수 있기에, 제가 생각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QM%2Fimage%2Ftlnir86ufIqvbTfMZ7_7DPiSFW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Sep 2024 15:46:13 GMT</pubDate>
      <author>방황하는개발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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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왜 사진 찍는 걸 좋아해요? - 사진을 찍으면서 배우는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JQM/41</link>
      <description>사진 찍는걸 언제쯤부터 좋아했을까 하면 정확하게 기억은 나지 않는다. 아마 중학교에 들어가면서 디지털카메라라는 개념을 접했던 거 같고, 핸드폰에도 카메라가 달려서 나오기 시절부터였지 않나 생각이 든다.  기억을 더듬어보면 카메라를 다루는 게 재미있어서 사진에 빠져들기 시작했던 거 같고. 나만 볼 수 있는 어떤 걸 가진다는 거에 대한 경험이 좋았던 거 같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QM%2Fimage%2FxcTiNozewuSBHJC36r2jHqP_5h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Sep 2024 14:26:31 GMT</pubDate>
      <author>방황하는개발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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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저는 명절이 싫었어요 - 하지만 지금은 조금씩 좋아지고 있는 거 같아요.</title>
      <link>https://brunch.co.kr/@@JQM/40</link>
      <description>저는 명절을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사실 크게 좋아하지는 않아요.  어릴 때에는 친할아버지댁이 제일 큰집이었기에 대가족이 모일 때가 있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정말 어릴 때라 모든 집들이 다 많은 가족들이 모이고, 제사를 지내는 줄 알았어요. 그래서 물론 당연하게 부모님들도 제사 준비를 하시면서 항상 명절은 부모님들은 바쁘고, 엄청 친하지는 않은 친척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QM%2Fimage%2FJ0aEFQV-4FMlyi9ffGtHojLuW_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Sep 2024 15:58:22 GMT</pubDate>
      <author>방황하는개발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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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가 뉴스를 끊은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JQM/39</link>
      <description>항상 뉴스를 보는게 하루 일과중에 하나일때가 있었습니다.  되게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했어요. 내가 하루종일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동안 회사 밖에서 무슨일이 일어나는지, 그리고 세계에서는 어떤일이 일어나는지를 아는것이 세상을 살아나가는데 큰 도움이 될거라 생각했었습니다.  어느 순간부터 뉴스를 볼때 긍정적인 내용이 남은 경험이 많이 없었습니다. 정치에서 서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QM%2Fimage%2FpgEmMZ_JwvfqMUV_S-yYgiOY5A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Sep 2024 14:29:37 GMT</pubDate>
      <author>방황하는개발자</author>
      <guid>https://brunch.co.kr/@@JQM/39</guid>
    </item>
    <item>
      <title>당신은 멘토가 있나요? - 인생은 혼자 살아야 하나??</title>
      <link>https://brunch.co.kr/@@JQM/28</link>
      <description>여러분들은 멘토라고 칭하는 사람, 어떤 결정이나 고민이 있을 때 속 시원하게 털어놓고 조언을 구할 사람이요.  사실 저는 딱히 그런 사람이 없습니다. 어릴 때부터 중요한 고민과 결정에 대한 조언을 누군가한테 구해본 적이 없었던 거 같아요. 물론 선생님이나 교수님, 선배님 등에게 가벼운 조언을 구해본 적은 있었던 거 같아요.  그렇지만 세상 사는 일이 다 그</description>
      <pubDate>Sun, 01 Sep 2024 14:00:35 GMT</pubDate>
      <author>방황하는개발자</author>
      <guid>https://brunch.co.kr/@@JQM/28</guid>
    </item>
    <item>
      <title>나락에서 나를 건져 올린 것들 - 지금이야 나락도 rock이지 그땐 lock이었어...</title>
      <link>https://brunch.co.kr/@@JQM/36</link>
      <description>브런치에 글을 쓰면서 2년 전 얘기를 자주 하는 거 같습니다. 그만큼 제 인생에서 가장 힘든 순간 중 하나로 꼽을 수 있을 거 같은데요.  지금 와서 제가 지나온 과거를 멀리서 바라보면 어느 하나 제가 컨트롤할 수 없는 부분에서 스트레스와 압박을 많이 받았던 거 같아요. 지금 와서는 그 당시에 좀 더 초연하게 받아들이고, 스스로에게 그리고 주변 사람에게 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QM%2Fimage%2FDx6FO220C1MPhP8EY8HuoYpwMt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Aug 2024 14:11:54 GMT</pubDate>
      <author>방황하는개발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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