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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랜치 누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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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문 '나' 탐색 여행가. 30년간 고민 끝에 이제야 무엇을 하고 싶은지 알게 되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8:58:2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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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문 '나' 탐색 여행가. 30년간 고민 끝에 이제야 무엇을 하고 싶은지 알게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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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덤까지 가져가고 싶은 음반? - Queen II - 이 음반의 커버 사진은 퀸의 시그니처가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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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좀 색다르게 보일지도 모르지만, 조니뎁의 '가위손' 시절을 정말 좋아한다.  백색으로 칠한 얼굴에 언제 상처를 입힐지 모르는 가위가 손에 박혀있는 가위손. 그 표정이 나를 아프게도 애절하게도 만들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토탈 이클립스' 시절이 내게 정말  인상적으로 다가왔다. 랭보의 시를 다시금 유명하게 만든 영화이기 했다. 물론 영화의 내용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Qt%2Fimage%2Fg2DlcMQ85zgNgMzqtVzk0DpH2J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Aug 2025 14:41:06 GMT</pubDate>
      <author>랜치 누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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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 로드 귀신을 본 썰 - 그리고 리치 블랙모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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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자야'라는 노래를 부른 가수 유현상은 &amp;nbsp;90년대 최대의 변화 아이콘이었다. 한국 최고의 헤비메탈 밴드 백두산의 보컬리스트에서 트롯으로 전향하다니. 거기다가 당시로서는 정말로 파격적이었던 긴 곱슬머리를 짧게 자른 모습으로 트로트를 부르는 보습은 개그 소재로 사용할 정도로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당시 록음악을 듣던 이들은 이런 유현상의 모습을 두고&amp;nbsp;&amp;quot;배반&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Qt%2Fimage%2F5D8tHsw04k4SX7RzWcLz3uwNDJ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Aug 2025 15:37:20 GMT</pubDate>
      <author>랜치 누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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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밤의 디스크 쇼! 신해철입니다.&amp;quot; - 죽음의 미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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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양가감정이란 &amp;quot;어떤 대상이나 상황에 대해 동시에 상반되는 두 가지 감정을 느끼는 심리 상태&amp;quot;를 의미한다.. 즉, 긍정적인 감정과 부정적인 감정이 한꺼번에 공존하는 상태를 말한다.  죽음으로 모든 것을 미화할 필요는 없다.   I. 신해철. 그는 내 인생의 한줄기 희망이며 모든 것이었다.  (그때는......)  89년 1월, 시장통에서 짝퉁 최신가요 테이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Qt%2Fimage%2F3T5C4krduLep8Y4yxk-dDT5V7U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Aug 2025 14:58:41 GMT</pubDate>
      <author>랜치 누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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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지(OZZY)! 이제 은퇴합니다.  - 파이어족이 될 뻔한 별이 된 남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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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현대인은 누구나 파이어족을 꿈꾼다.  파이어족이라는 말은, 경제적 독립(Finanicial Independence)과 조기 은퇴(Retire Early)가 합쳐진 신조어이다.  100세 시대를 버티려면 늙어 죽는 그 순간까지 일을 해야한다는 말도 있지만, 한편 100세까지 건강하게 살기 위해서는 스트레스 받는 일을 빨리 그만두고 여유있게 살아야 더 편안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Qt%2Fimage%2Fjg8sDLHA1wa_2uqDVm71V0Hycy0.WEBP"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Jul 2025 09:00:16 GMT</pubDate>
      <author>랜치 누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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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쉬운 재즈 - 재즈를 싫어해도 들어오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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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토니 모리슨의 &amp;lt;재즈&amp;gt; 1993년 흑인 최초 노밸문학상 수상자라는 타이틀 때문에 당시 엄청나게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책과&amp;nbsp;음악을 좋아하던 나는 당연 책을 샀고, 야심 차게 읽으려고 하였지만 10장을 채 넘기지 못하고 책을 덮었다. 번역의 문제였을까. 아니면 내가 미국의 배경을 이해하지 못한 무지에서 나온 것이었을까. 18살 고등학생에게는 너무나 어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Qt%2Fimage%2FBniZoO4WohwvD-aGdjcj7iIcm5s.jpg" width="25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Jul 2025 13:02:34 GMT</pubDate>
      <author>랜치 누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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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에게 별을 따 준 남자 - 소행성 17473 그리고 브라이언 &amp;nbsp;메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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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저 별은 나의 별. 저 별은 너의 별.&amp;quot; 연인이 서로 손을 잡고 밤하늘의 별을 쳐다보고 있다. &amp;quot;저 별은 경아의 별. 오빠가 따 줄까?&amp;quot; &amp;quot;싫어. 싫어. 나는 저 옆의 더 큰 별을 따 줘.&amp;quot;  60년대 &amp;lt;별들의 고향&amp;gt; 영화에나 나올만한 대사이다. 남자는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딸 것도 아닌, 딸 수도 없는 별을 따오겠다고 굳이 우긴다. 하지만 여자는 알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Qt%2Fimage%2FKwgl1uLll6JbB-OXaLs_vdAfDF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Jul 2025 14:08:24 GMT</pubDate>
      <author>랜치 누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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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계의 숫자 '4'의 힘 - 명반 4집 음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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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4번&amp;quot;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야구 경기가 아닐까 싶다. 야구에서 1~2번 타자들은 발이 빠르고 날렵한 선수들이 배치된다. 물론 그들이 안타나 홈런을 치면 좋겠지만&amp;nbsp;목표는 1루로 출루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파울이나 볼을 유도하면서 때로는 도루를 성공시키는 것 또한 주요 임무이다. 다행히 1,2번 타자가 모두 출루하였다. 2번 타자가 도루를 진행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Qt%2Fimage%2FX70S6DKzFi5gtDutHjjNbJ3n5Bc.jpg" width="25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Jul 2025 14:53:23 GMT</pubDate>
      <author>랜치 누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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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총사의 시작(완결) - 전설은 글로 쓰여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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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파리, 1647년 가을. 어느새 정오가 지나 해가 살짝 기울어져 있었다. 한때 총사대 신참이었던 달타냥, 이제는 서른아홉이 되었고 총사대의 대장으로 모든 이들의 존경을 한 몸에 받고 있었다. 비어있는 시간에 그는 집무실의 창가를 바라보며 '삼총사'의 동상을 바라보고 있었다. '한때 나도 저들과 같이 활동했던 활기찬 시절이 있었지......'그는 외로운 남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Qt%2Fimage%2FZR5eLWUSgvZr5rfTTRJ4avqZx0U.JPG" width="403" /&gt;</description>
      <pubDate>Sun, 06 Jul 2025 04:55:48 GMT</pubDate>
      <author>랜치 누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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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치유해 준 음악들...... - 오래간만에 힐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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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달 동안 음악 이야기를 쓰지 못했다.  브런치를 비롯해 다른 플랫폼에도 웹 소설을 연재하고 있어서 글쓰기를 놓고 있지는 않았다.  그런데 소설처럼 '남' 이야기를 쓰는 것은 편하지만 '나'의 이야기를 하는 에세이류의 글들은 왜 이리 쓰기 힘든지 모르겠다.  그동안 몸이 아파서 글 쓰는 것이 쉽지 않았다.  하지만 시술한 지 한 달이 되고 나니 이제 슬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Qt%2Fimage%2Fue2pWuCLAQaI58vL2bsFtkO2PE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Jun 2025 22:08:58 GMT</pubDate>
      <author>랜치 누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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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원히 안녕 - 영원한 우정과 사랑을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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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파리에서 지중해의 항구도시 칼레까지의 거리는 결코 가까운 길이 아니었다. 하지만 달타냥은 쉬지 않고 역참에서 말을 갈아타며 전속력으로 달렸다. &amp;lsquo;아토스가 신대륙으로 떠난다. 그것도 가족과 함께......&amp;rsquo; 달타냥은 며칠 전 부하에게 아토스의 소식을 들었다. 그가 신대륙 감독으로 명을 받았다는 소식을 듣자 달타냥은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다. &amp;quot;언제?&amp;quot; &amp;quot;아마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Qt%2Fimage%2FEpwSgr6Ht0DhG15ovbDO02XE-9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Jun 2025 15:00:23 GMT</pubDate>
      <author>랜치 누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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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별의 준비 - &amp;quot;안녕. 리오날!&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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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토스는 숨을 깊게 내쉬며 아라미스를 안았다. 아라미스는 그의 품에서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  아토스의 몸은 전쟁으로 얻은 상처로 고단했지만 누구보다 따뜻한 품을 아라미스에게 내어주었다.   &amp;quot;미안해......&amp;quot; 그는 나직하고 따듯한 목소리로 말했다.  한편, 리오날은 아토스에게 가까이 다가와 그들 부부의 재회를 지켜보았다. 아라미스가 아토스의 품에서 떨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Qt%2Fimage%2F1Pl9tYQP6RxhvWFeQv7Hj1lTBM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Jun 2025 13:36:40 GMT</pubDate>
      <author>랜치 누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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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토스를 기다리며 - 리오날 공작과의 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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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리오날은 아라미스의 산후 회복에 온 정성을 다했다. 마치 사랑하는 부인을 돌보듯 그는 아라미스를 위해 작은 것 하나도&amp;nbsp;세심하게 챙겼다. 아라미스는 그런 리오날의 모습에 복잡한 감정을 느꼈다. 그의 배려는&amp;nbsp;때로 남편인&amp;nbsp;아토스를 떠올리게 했다. 자신의 남편이 아닌대도 자신을 사랑으로 감싸는 리오날의 모습을 볼&amp;nbsp;때마다 아라미스의 마음속은 뭉클함이 밀려왔다. 리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Qt%2Fimage%2FGWmPnrC6mkqIq2R_M5vy4dvwPV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Jun 2025 15:19:01 GMT</pubDate>
      <author>랜치 누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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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오날공작(1) - 스페인에서 리오날공작과의 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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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리오날 알바 아우스트리아 공작.  그는 스페인 펠레페 국왕의 동생이며 프랑스 안느 왕비의 오빠이다.  그는 정략결혼을 한 아내를 잃고 오랫동안 독신으로 지내고 있었다. 그리고 몇 년 전 아라미스를 진심으로 사랑하게 되고 깊이 마음에 둔 적 있었다. 그러나 아토스와 아라미스의 사랑이 더 크다는 점. 그리고 자신이 왕족이라는 신분때문에 아라미스를 정식 아내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Qt%2Fimage%2Ft14X0sdZ5Si5AxiyBIOO_4nUrj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Jun 2025 13:29:10 GMT</pubDate>
      <author>랜치 누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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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페인에서 리오날 공작 - 몬테로가로 이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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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달간의 긴 여정 끝에, 아토스와 아라미스는 몬테로 저택에 도착했다. 2층짜리 아담한 저택은 크진 않았지만, 깨끗하고 정갈하게 관리되어 있었다. 친구인 리오날 공작이 그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리를 해 주고 있었다.   저택에 상주하는 집사 한 명이 도착한 아라미스와 아토스를 맞이했다.  4년 전, 몬테로 가문은 아라미스를 양녀로 받아들인 조건으로 양부모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Qt%2Fimage%2FQt-0VjUf0HKyeqBELt-wYXwdJ3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1 May 2025 23:00:13 GMT</pubDate>
      <author>랜치 누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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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왕과의 독대 - 몬테로 가문으로 떠나는 그들</title>
      <link>https://brunch.co.kr/@@JQt/28</link>
      <description>루브르에서 아토스의 접견 요청은 신속하게 수락되었다. 어두운 시각,&amp;nbsp;&amp;nbsp;국왕과의 독대가 시작되었다. 루이 13세는 자신의 개인 집무실에서 아토스와 접견을 진행했다. 그는 수년 만에 &amp;nbsp;만난 아토스를&amp;nbsp; 형제처럼&amp;nbsp;반갑게 맞이했다. &amp;ldquo;아토스! 정말 오랜만이군. 여전히 믿음직한 모습이야,&amp;rdquo; 국왕이 말했다. &amp;ldquo;폐하를 뵐 수 있어 영광입니다,&amp;rdquo; 아토스가 정중히 대답하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Qt%2Fimage%2F5gY5xeZvJGbxn8MF9T9hF53sEo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May 2025 14:27:07 GMT</pubDate>
      <author>랜치 누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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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드베르크 변주곡  - 나의 피아노 이야기 (2)</title>
      <link>https://brunch.co.kr/@@JQt/65</link>
      <description>내가 생각하기에,&amp;nbsp;과거와 현재를 통틀어 가장 천재라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한 명은 '아이작 뉴턴'이고 다른 한 명은 '요한 세바스찬 바흐'이다.  오늘 Chat GPT에게 질문을 걸었다. &amp;quot;요한 세바스찬 바흐의 MBTI는?&amp;quot; 그러자 Chat GPT는 말했다. &amp;quot;ISTJ(청렴한 관리자)입니다.&amp;quot; 그의 체계적인 작곡스타일을 비롯&amp;nbsp;&amp;nbsp;일평생 종교적 헌신을 예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Qt%2Fimage%2FjNzJRp4nRPq11YCYHB4Abe5M0m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May 2025 14:16:21 GMT</pubDate>
      <author>랜치 누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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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토스의 출현 - 사라진 아라미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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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임신 7개월이 된 아라미스는 배가 많이 불러와&amp;nbsp;조금씩 움직임이&amp;nbsp;불편해졌다. 그러나 가끔씩 느껴지는 태동으로 아라미스의 표정에는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 하지만 그녀의 곁에 있는 아토스는 점점 더 불안한 마음과 긴장감에 휩싸였다. 그는 아무렇지 않게 아미스를 안심시키려 했지만 그의 마음속에는 불길한 예감으로 가득 찼다.  특히 3개월 전 국왕을 접견했다는 달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Qt%2Fimage%2FCQ6KIaBoE1VrkjamhDC-L-NwX1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May 2025 01:59:12 GMT</pubDate>
      <author>랜치 누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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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피아노 이야기(1) - K사 디지털 피아노에 지름신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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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고를 쳤다.  이사 준비와 여러가지 개인 문제로 정신 없이 바쁜 요즘인데,  디지털 피아노 공동구매 글을 보고 바로 질러버렸다. 왜 하필 이 시기에 굳이 디지털 피아노를 샀느냐.  몇년전까지만 해도 집에 피아노 3대를 두던 적이 있었다.  맑은소리 고운소리의 영창피아노, 자취 할 때 부터 들고 다녔던 카시오 디지털 피아노 AP-25, 직장인 밴드를 한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Qt%2Fimage%2FhvglgtZqpc10Z7t7p_i8s6gu9E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May 2025 14:37:34 GMT</pubDate>
      <author>랜치 누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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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이 13세의 밀명 - 묘지의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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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달타냥은 2년 전 맨손을 심문했던 일을 떠올렸다.  맨손은 프랑소와를 죽인 자이자 철가면 세력의 핵심 멤버였다.  당시 아라미스는 분명 맨손을 절벽으로 밀어 떨어뜨렸고 수년간 맨손이 죽은 줄로만 알았다.  그러나 그는 기적적으로 살아남아 인신매매의 범죄를 저질렀고 결국 달타냥이 이끄는 군사에 의해 체포되었다. 맨손은 법정에서 사형을 선고받아 형장의 이슬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Qt%2Fimage%2FLGmJHS--y2DJsjHcfSBI43AQec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May 2025 16:37:39 GMT</pubDate>
      <author>랜치 누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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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러니까 공연이지 - Guns &amp;amp; Roses 공연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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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공연을 보러 가기 전까지 많은 갈등에 시달리게 된다. 비싼 티켓을 살 때부터 그렇다. 20대 한창 때는 물불을 가리지 않았다. 아니 20대까지 갈 필요도 없이 코로나 이 전 시기까지만 해도 개인적인 문제 때문에 공연을 갈 수 없었지 공연 자체를 가기 싫어하지는 않았다. 코로나 시기 4년은 나를 뭘 그리 많이 바꿔 놓은 것일까. 아니면 &amp;nbsp;그만큼 나이가 들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Qt%2Fimage%2FixHE35iscP47N-BMW3E_rwW2jo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May 2025 01:29:06 GMT</pubDate>
      <author>랜치 누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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