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고별리사</title>
    <link>https://brunch.co.kr/@@JSS</link>
    <description>한국 n년차 바이오 변리사. 시드니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amp;quot;여기 말고 저기&amp;quot;라고 느끼는 당신을 위한 글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22:34:15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한국 n년차 바이오 변리사. 시드니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amp;quot;여기 말고 저기&amp;quot;라고 느끼는 당신을 위한 글을 씁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SS%2Fimage%2FlQiBkq0l6N52K-zqG1DfTwr-Yro.jpg</url>
      <link>https://brunch.co.kr/@@JSS</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호주에서 변리사 되기  - 한국 변리사가 해외에서 변리사가 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JSS/43</link>
      <description>필자는 한국에서 n년간 변리사로 일을 했었다.  오늘은 필자의 본업, 변리사에 관한 글을 써보고자 한다.   변리사라는 직업은 일년에 단 200 명 가량의 소수 시험 합격자를 통해 배출되는 직역이기 때문에 아직 많은 분들에게 생소한 직업이지만, 예전보다 인지도가 많이 올라간듯 하다. 변리사는 지식재산권 관련 업무를 대리하는 전문 직종이며, 크게 특허 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SS%2Fimage%2F3oene0KMQw7ePW-0pcBffwkhxo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02:07:03 GMT</pubDate>
      <author>고별리사</author>
      <guid>https://brunch.co.kr/@@JSS/43</guid>
    </item>
    <item>
      <title>시드니의 해변 생활  - 시드니에는 100 개가 넘는 해변이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JSS/41</link>
      <description>시드니에는 100개가 넘는 해변이 있다.   관광객에게 유명한 본다이(Bondi), 쿠지(Coogee)를 제외하고도 크고 작은 해변 수십개가 있고 해변마다 개성이 있다. 수많은 제각각의 해변이 도심을 감싸고 있으니, 시드니 사람들은 날씨가 좋은 날에는 해변가에 휘리릭 다녀오곤 한다.    크고 작은 해변마다 개성이 다르다. 큰 해변의 경우, 샤워시설이나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SS%2Fimage%2FhjLgc1KtwlPYuD9o4OyzjjOD-8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6 07:08:14 GMT</pubDate>
      <author>고별리사</author>
      <guid>https://brunch.co.kr/@@JSS/41</guid>
    </item>
    <item>
      <title>시드니 직장인의 부활절  - 시드니 직장인은 부활절에 진심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JSS/40</link>
      <description>한국은 부활절 전후로 공휴일이 없다.  교화나 성당을 다니는 분들은 부활절에 종교 행사를 하지만, 크리스마스나 설날, 추석처럼 온 국민이 함께하는 축제의 느낌은 없다.   시드니는 이스터, 즉 부활절이 꽤나 큰 홀리데이이다. Easter Sunday를 전후로 금요일과 월요일이 공휴일이기 때문에 4일간의 long weekend를 즐길수 있다. 호주는 추석이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SS%2Fimage%2Flxtu63e2lyCqKx4ea6tKF54xzz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07:13:05 GMT</pubDate>
      <author>고별리사</author>
      <guid>https://brunch.co.kr/@@JSS/40</guid>
    </item>
    <item>
      <title>시드니 직장인의 이메일 쓰기 팁 - 영어로 이메일은 어떻게 쓰면 좋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JSS/39</link>
      <description>이메일 직장인의 소통수단이다.  물론 직접 만나서 이야기를 하거나 전화, 채팅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기록을 남겨두고 싶은 내용이나, 회사 내부 사람들과 소통하는게 아니라 외부인과 소통을 하고 직접 만나기 어렵다면 이메일만한 것이 없다.  문제는, 이메일은 그 나름대로의 어려움이 있다는 점이다. 채팅처럼 짧고 간단하지는 않으면서, 전화나 대면한 상황처럼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SS%2Fimage%2F9PBd_VdaMutklqGnxO-04irPgh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Feb 2026 00:31:24 GMT</pubDate>
      <author>고별리사</author>
      <guid>https://brunch.co.kr/@@JSS/39</guid>
    </item>
    <item>
      <title>시드니 직장인의 출퇴근  - 모든 직장인의 꿈은 직주근접이다. 시드니에서는 어떨까?</title>
      <link>https://brunch.co.kr/@@JSS/38</link>
      <description>모든 직장인에게 &amp;quot;직주근접&amp;quot;이라는 단어는 달콤하다.   필자는 한국에서 출퇴근 지하철을 갈아타가며 편도 한시간이 넘는 거리에 살아본 적도 있고,  걸어서 20분이면 출퇴근이 가능한 거리에 살아본 적도 있기 때문에,  출퇴근 거리와 방법에 따라 삶의 질이 확확 바뀌는 경험을 몸소 체험해 보았다.   단연코, 출퇴근도 노동의 일부이다.   그래서인지, 처음 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SS%2Fimage%2FbaSUwl0eWjVu9VqUefKtxwjAtQ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Jan 2026 00:50:26 GMT</pubDate>
      <author>고별리사</author>
      <guid>https://brunch.co.kr/@@JSS/38</guid>
    </item>
    <item>
      <title>시드니의 길거리 동물들 &amp;nbsp; - 시드니의 길거리엔 신기한 동물들이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JSS/37</link>
      <description>호주는 대자연의 나라이다. 캥거루, 코알라, 웜뱃, 왈라비 등 전세계 어디에도 없는 독특한 동물이 많다.  대도시 시드니의 길거리에서 캥거루를 마주칠거라고 생각한다면 그건 오산이지만, 시드니에는 다른 곳에서 볼 수 없는 길거리 동물들이 많다.  그 중 필자가 특히 인상깊었던 동물은 박쥐와 아이비스(Ibis, 한국어로는 따오기라고 번역된다)이다.  박쥐 시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SS%2Fimage%2FqMXuY1N4t9I4y3vPEO_upd_4CC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Jan 2026 08:22:45 GMT</pubDate>
      <author>고별리사</author>
      <guid>https://brunch.co.kr/@@JSS/37</guid>
    </item>
    <item>
      <title>시드니 직장인의 스몰톡 #1 - 시드니에서 운전 면허증을 받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JSS/36</link>
      <description>시드니가 속한 New South Wales (NSW) 주는 한국 면허증이 있다면 간단한 행정절차만으로 NSW 주 운전 면허를 받을 수 있다.   점심시간을 이용해 행정처리를 하고,  면허증을 받아 사무실로 돌아왔다.   회사 부엌(탕비실이라고 하고 싶지만, 탕비실보다 부엌에 더 가깝다. 오븐도 있고 냉장고에는 샴페인도 있다.)에 물을 뜨러 들어갔다가, 우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SS%2Fimage%2FMfHIRxOjRvj7yoL4ZUOfS7rh-V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Jan 2026 06:13:31 GMT</pubDate>
      <author>고별리사</author>
      <guid>https://brunch.co.kr/@@JSS/36</guid>
    </item>
    <item>
      <title>시드니 직장인의 점심시간 - 내일 점심은 뭘 싸갈까?</title>
      <link>https://brunch.co.kr/@@JSS/35</link>
      <description>필자의 회사는 Martin Place라는 기차역 바로 앞에 있다.  Martin Place는 서울의 여의도나 광화문같은 곳인데, 금융계 또는 법조계 회사가 다수 밀집되어 있는 시드니의 대표적인 CBD (Central Business District)이다.   여의도와 광화문에 각종 직장인 맛집이 모여있듯, 여기에도 많은 맛집이 있다. 그렇지만 필자의 경험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SS%2Fimage%2FC6jQGMKyeUEaw_2RcBaybYuh2V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Jan 2026 04:36:31 GMT</pubDate>
      <author>고별리사</author>
      <guid>https://brunch.co.kr/@@JSS/35</guid>
    </item>
    <item>
      <title>시드니에서 운동하기  - 하고싶은 운동이 있다면 일단 해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JSS/34</link>
      <description>한국에는 각종 운동 붐이 있다.  코로나 시절에는 등산이 갑자기 유행했었고, 인스타 지인의 절반 이상이 골프를 배우던 시기도 있었다. 배드민턴이 유행했던 적도 있고, 갑자기 모두가 헬스장에서 웨이트를 하던 시기도 있었다. 최근에는 러닝 붐이 일면서 각종 러닝 크루가 생겼던 기억이 있다.  시드니에는 늘 운동 붐이 있다. 한 종류의 운동만 유행하는게 아니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SS%2Fimage%2FPgDWox8OPSc5lLSbZqGj-ZYypl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Jan 2026 02:35:27 GMT</pubDate>
      <author>고별리사</author>
      <guid>https://brunch.co.kr/@@JSS/34</guid>
    </item>
    <item>
      <title>시드니의 습관적 안부묻기, 뭐라고 답하면 좋을까? - &amp;quot;Hey, how are you?&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JSS/33</link>
      <description>필자가 시드니에 도착한 첫 날, 시드니 3년차 친구가 필자에게 해준 첫 번째 조언이다. 내 팔을 꽉 잡고. &amp;quot;여기서는 말 걸때, 무조건 how are you부터야. 알겠지?&amp;quot;  처음에는 무슨 말인가 싶었다. 잘 이해가 안됐다.  필자도 해외생활을 10년쯤 해보고, 영국에서 교환학생도 해보고, 동서양을 아우르는 다양한 나라를 여행다녀보았다.  나라마다 식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SS%2Fimage%2Fopko7iU0RdOg6xiZNNQUW_mGPE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Jan 2026 23:12:54 GMT</pubDate>
      <author>고별리사</author>
      <guid>https://brunch.co.kr/@@JSS/33</guid>
    </item>
    <item>
      <title>Thank you와 Thanks  - 알듯말듯 그 미묘한 차이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JSS/32</link>
      <description>영어에는 뉘앙스라는 것이 있다. 한국어에도 뉘앙스가 있지만, 필자가 느끼기에 한국어는 영어보다 훨씬 더 구조적인 언어이다. ​ 예를 들어서, 한국어로는 공손하게 말하기 위해서는 뉘앙스를 바꾸는게 아니라, 사용하는 단어와 문장 구조를 바꾼다. 존댓말을 쓴다. ​ 영어는 그렇지 않다. 한국어처럼 구조적으로 다른&amp;quot;존댓말&amp;quot;이라는게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미묘한 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SS%2Fimage%2FI9SOHsYtcBMZWfp01qpDcDou1F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Jan 2026 22:27:29 GMT</pubDate>
      <author>고별리사</author>
      <guid>https://brunch.co.kr/@@JSS/32</guid>
    </item>
    <item>
      <title>시드니에서 이동하기 - 시드니의 교통수단은 뭐가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JSS/31</link>
      <description>시드니:   구글은 시드니의 면적을 이렇게 표현한다.   시드니는 그 면적에 맞게, 교통수단의 종류는 무려 5가지나 된다. 대중교통이 5가지나 된다니! 지하철과 버스만으로 대변되는 서울의 교통수단이 사사롭게 느껴진다.   그렇지만 시드니의 이 교통수단이 나를 원하는 곳으로, 원하는 시간에 편리하게 데려다줄거라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다.   전세계 다양한 곳&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SS%2Fimage%2Fm4ZSVB45o2tj1KJeG8Xfy4twuG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Jan 2026 22:11:34 GMT</pubDate>
      <author>고별리사</author>
      <guid>https://brunch.co.kr/@@JSS/31</guid>
    </item>
    <item>
      <title>해외 취업,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몰랐던 나에게 - 누구도 알려주지 않았던 A to Z</title>
      <link>https://brunch.co.kr/@@JSS/30</link>
      <description>막막했던 첫 발걸음 한국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5년 넘게 일하며 나름 안정적인 커리어를 쌓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마음속 깊은 곳에서는 답답함이 커져가고 있었죠. 넘치는 업무량, 경직된 사회문화, 수직적이고 보수적인 업무환경&amp;nbsp;속에서 점점 여유를 잃어갔고, &amp;quot;진짜 나&amp;quot;의 모습도 희미해져 갔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앞으로의 삶에 대한 불안이 컸어요.&amp;nbsp;결혼을 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SS%2Fimage%2Fhv1XzGenAAfyHnj5uqe3zFPuEi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Aug 2025 23:31:37 GMT</pubDate>
      <author>고별리사</author>
      <guid>https://brunch.co.kr/@@JSS/30</guid>
    </item>
    <item>
      <title>[프롤로그] 재미있게 여행하는 방법 - 반쯤 관광객으로 여행하기_관광객과 현지인 그 사이 어딘가에 있는 것처럼</title>
      <link>https://brunch.co.kr/@@JSS/29</link>
      <description>이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은,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일 것이다. 나도 그렇다.  여행이 왜 좋은지&amp;nbsp;이유는 다양하겠지만, 결국 쉽게 표현하자면 재미있어서가 아닐까?  재미있어서  모두가 여행을 &amp;quot;재미있다&amp;quot;고 표현할테지만, 그 의미는 제각각&amp;nbsp;다를것이다. 나의 경우 여행할 때, 이런것들을 재미있다고 느낀다.  1. 새로운 것을 보는 것: 자연경관, 건축물, 도시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SS%2Fimage%2F3LiL3_G-mgE6rz2GMXQS5SpHIl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Aug 2024 14:36:38 GMT</pubDate>
      <author>고별리사</author>
      <guid>https://brunch.co.kr/@@JSS/29</guid>
    </item>
    <item>
      <title>음식도 특허를 받을 수 있나요? (4) - 음식에 관한 특허를 받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JSS/27</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찾아온 고별리사입니다.   앞선 편에서는 특허 취득에 있어서 식품이라는 기술 분야가 갖는 특징과, 그러한 특징 때문에 특허를 취득하기 어렵다는 점을 설명드렸습니다. 그렇다면 &amp;ldquo;특허 받은 레시피&amp;rdquo;, &amp;ldquo;특허 받은 비법 양념&amp;rdquo; 등이 적혀 있는 음식점이나 가공식품들은 어떻게 특허를 받은 것일까요? 이번 편에서는 식품에 관한 특허를 취득하기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SS%2Fimage%2F-qOwdARtz8vCI43lfYDist5WsK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Nov 2022 14:54:33 GMT</pubDate>
      <author>고별리사</author>
      <guid>https://brunch.co.kr/@@JSS/27</guid>
    </item>
    <item>
      <title>음식도 특허를 받을 수 있나요? (3) - 음식에 관한 특허는 왜 받기가 어려울까</title>
      <link>https://brunch.co.kr/@@JSS/26</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고별리사입니다.  앞선 편에서는 음식 특허의 두 가지 종류를 살펴보았습니다. 이번 편에서는 식품이라는 기술 분야가 가지는 특징과, 그런 특징 때문에 나타나는 특허 취득의 어려움을 살펴보겠습니다.  식품에 관한 특허는 왜 유독 받기가 어려울까요?&amp;nbsp;문제는 바로 특허 제도의 속성과, 식품이라는 분야 고유의 속성이&amp;nbsp;다소 상충된다는 점에 있습니다.  특</description>
      <pubDate>Wed, 12 Oct 2022 14:30:16 GMT</pubDate>
      <author>고별리사</author>
      <guid>https://brunch.co.kr/@@JSS/26</guid>
    </item>
    <item>
      <title>음식도 특허를 받을 수 있나요? (2)  - &amp;quot;특허 받은 레시피&amp;quot;란?: 음식 특허발명의 두 가지 종류</title>
      <link>https://brunch.co.kr/@@JSS/25</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고별리사입니다.  앞선 편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음식 또는 레시피에 관해서도 특허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번 편에서는 음식 특허발명의 두 가지 종류에 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음식에 관한 특허를 분류하자면,&amp;nbsp;크게:&amp;nbsp;Case 1)&amp;nbsp;음식 자체에 관한 특허&amp;nbsp;그리고&amp;nbsp;Case 2)&amp;nbsp;음식 제조방법에 관한 특허,&amp;nbsp;크게 두 가지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예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SS%2Fimage%2Fqy1x6p_0H-tD8AEn9OQrs95pSx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Sep 2022 13:11:19 GMT</pubDate>
      <author>고별리사</author>
      <guid>https://brunch.co.kr/@@JSS/25</guid>
    </item>
    <item>
      <title>음식도 특허를 받을 수 있나요? (1) - 음식 레시피를 관리하는 두 가지 전략: &amp;nbsp;노하우와 특허</title>
      <link>https://brunch.co.kr/@@JSS/24</link>
      <description>생생정보통 같은 프로그램을 보면, 몇시간씩 줄을 서야 겨우 들어갈 수 있는 맛집들이 종종 등장합니다. PD는 부엌으로 들어가서, 사장님이 음식을 제조하는 과정을 카메라에 적나라하게 담습니다. 그런데 사장님이 양념이 잔뜩 들어있는 냄비를 들고 온 그 순간. &amp;ldquo;이 냄비에 들어있는건 뭐예요?&amp;rdquo;라고 PD가 묻자, 사장님은 머쓱한 웃음과 함께 &amp;ldquo;이건 비법이라서 알려</description>
      <pubDate>Fri, 23 Sep 2022 10:27:29 GMT</pubDate>
      <author>고별리사</author>
      <guid>https://brunch.co.kr/@@JSS/24</guid>
    </item>
    <item>
      <title>일상이 낯섦이 되는 여행의 시작&amp;nbsp; - #1_런던:&amp;nbsp;June 24, 2014. Tuesday. 10:06pm</title>
      <link>https://brunch.co.kr/@@JSS/23</link>
      <description>12시간을 날라 영국에 도착했습니다. 처음 도착한 런던에서는 4일정도 지내기로 했습니다. 런던은 영국 내에서도 특히나 물가가 비싼 수도이자 관광의 요지였기 때문에, 숙소비를 최대한 아끼고 싶었습니다. 알아보니 방학 기간동안 공실인 기숙사를 숙소로 개방하는 대학들이 몇곳 있었고, 저는 런던 북서부쪽 Harrow라는 지역에 있는 학교의 기숙사에서 지내기로 했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SS%2Fimage%2FN3QmQ5-YxqWTN-tSoGPjx9R8iz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Aug 2022 11:29:37 GMT</pubDate>
      <author>고별리사</author>
      <guid>https://brunch.co.kr/@@JSS/23</guid>
    </item>
    <item>
      <title>왜 영국? 왜 혼자? 왜 한달이나? - #0_프롤로그: 21살 여름방학, 영국에 한달간 혼자 가다.</title>
      <link>https://brunch.co.kr/@@JSS/22</link>
      <description>때는 바야흐로 2014년 여름. 21살의 대학교 2학년이었던 저는, 무려 한달의 기간동안 혼자서 영국 각지를 여행할 계획을 세웠습니다. &amp;quot;혼자서?&amp;quot; &amp;quot;한달이나??&amp;quot; &amp;quot;영국만???&amp;quot; - 왜???  네, 이게 원래말이죠. 원래 저는 영국 런던 소재의 대학에 진학하려고 했었습니다. 최종 합격까지 했었고, 기숙사만 신청하고 짐만 싸고 훌쩍 떠나기만 하면 되는 상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SS%2Fimage%2FDjeKXU8s1-PAEHRc3scfUIf70Q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May 2022 12:42:06 GMT</pubDate>
      <author>고별리사</author>
      <guid>https://brunch.co.kr/@@JSS/2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