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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의 속도</title>
    <link>https://brunch.co.kr/@@JdL</link>
    <description>기획자로 10+년 먹고산 후 대에이전트와 더불어 독립군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바느질을 하며 지역/액티비티/음악을 탐닉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4 Apr 2026 21:26:3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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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자로 10+년 먹고산 후 대에이전트와 더불어 독립군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바느질을 하며 지역/액티비티/음악을 탐닉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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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이전트가 분석한 207편의 나 - 지난 10년간의 브런치</title>
      <link>https://brunch.co.kr/@@JdL/400</link>
      <description>*이 글은 브런치에 10년 동안 써온 207편의 글을 읽은 에이전트가 정리한 글입니다.  빈 공간이 비어있지 않다는 것을 아는 사람  당신의 글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속도를 늦추는 능력'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느림을 게으름이라 부를 때, 당신은 그 안에서 무언가를 건져냈습니다. 제주에서 보낸 시간들을 쓴 글들을 읽으면서, 제주가 단순한 과거의 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dL%2Fimage%2FWFWqzLi0ySuof_xhVjej3Lueqz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22:56:22 GMT</pubDate>
      <author>여름의 속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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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이전트야, 2막을 부탁해 - 도움을 청했다. 그 결과가 어마무시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JdL/392</link>
      <description>대략 1년여 동안 벌어진 일을 정리해 본다.  첫 프리랜서 계약이 예상보다 빨리 종료되면서 고민이 깊어졌다. 아니 조직 내에서도 잘 안되고 밖에서도 그렇고 어쩌란 말이지. 그동안 눈여겨보았던 프리랜서 플랫폼들에 조금 더 진지하게 다가가기 시작했다. 프리랜서란 일을 계속 만들어야 하는 사람이잖아. 그렇게 업에 대해 조금은 더 적극적인 행보를 보낸 상반기. 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dL%2Fimage%2FLAiU1vCXOrZIpNffQClcn3Teb_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09:47:17 GMT</pubDate>
      <author>여름의 속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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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지역의 멋진 공간에서 바느질을 - 소원성취</title>
      <link>https://brunch.co.kr/@@JdL/393</link>
      <description>2026년으로 가는 길목에서 돌아보는 2025년 초에 작성했던 나의 만다라트. 아 나는 바느질과 로컬에 진심이구나. 그러면 로컬에서 바느질을 해야지? 시골언니프로젝트 때 언니들과 다시 만나 바느질을 했고 다시 직장인이 되고서도 너무나도 멋진 공간에서 도란도란 바느질을 할 수 있었다. 죽음의바느질클럽 하길 잘했어! 역시 좋아하는 건 동네방네 떠들어둬야 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dL%2Fimage%2Fn4bGMm34rT60Z5bd2CvXAvEQx0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Dec 2025 07:58:17 GMT</pubDate>
      <author>여름의 속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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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상견례에서 시어머니를 훨씬 가깝게 느꼈다 -  자기 맘대로만 하고 사는 사람이 어딨겠냐고 지피티에게 상담을 받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JdL/398</link>
      <description>우리 집은 겉으론 조용했지만, 늘 긴장감이 흘렀다. 엄마는 명확히 요구하기보다는 혼잣말처럼 짜증을 냈고 아빠는 주로 방에 들어가 계시고 가끔 신나는 기분파였지만 가끔씩 버럭 했다. 나는 그 사이에서 눈치를 보며 자랐다. 어떤 말이 누굴 건드릴까, 어디까지 말해야 안전할까. 그냥 대답하지 않기를 선택하기도 하고 고민이 있어도 혼자 해결해 버릇했다. 그랬더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dL%2Fimage%2F5TZ5ocSUCyunJvKga4Q82ZtANq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May 2025 06:24:12 GMT</pubDate>
      <author>여름의 속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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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챗지피티로 작곡하기 #2 로직프로에서 쓸 미디 코딩 - 같이 논의해서 편곡한 내용 미디파일로 떨궈주도록 코딩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JdL/396</link>
      <description>탑노트라든지 악기라든지 턱 막힐 때가 있다. 챗지피티와 얘길 하면서 곡의 분위기나 악기 편곡 같은 건 잡을 순 있는데 그 결과는 텍스트일 수밖에. 보고 내가 구현해도 되긴 하는데 그냥 자동으로 들어보고도 싶잖아? 그래서 로직에 바로 넣을 수 있는 결과물로 만드는 걸 물어봤다. 맥에서 클릭 한 번으로. mid 파일 생성하는 Automator 앱 만들어드릴게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dL%2Fimage%2Fcbt2GJyZC_pZOLdq0Z1YKQNfsO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Mar 2025 13:22:56 GMT</pubDate>
      <author>여름의 속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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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챗지피티로 작곡하기 #1 드디어 자작곡 - 안녕하세요 작곡하는 올드시그널즈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JdL/383</link>
      <description>실전에서 연주를 하면 해낸다는 기쁨이 있다. 사실은 혼자서는 잘 안 하게 되니 합주가&amp;nbsp;음악생활을 유지하는 데&amp;nbsp;큰 도움이 되었다. 인턴 시절에 만난 밴드 멤버들과 벌써 몇 년째야... 10년 다돼 가는 거 같은데... 얇고 길게 인연을 잘 끌고 가는 중이다. 코로나&amp;nbsp;때 다시 재정비를 했고 2024년부터는 드럼까지 완전체도 됐겠다 라디오헤드&amp;nbsp;컴백 얘기도 있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dL%2Fimage%2F9qEEqYahBKkycFeqtvXL0NOtSw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Jan 2025 05:04:14 GMT</pubDate>
      <author>여름의 속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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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네트워크 회복과 엑티비즘의 관점에서 내 프로젝트 만들기 - 가치를 제시하면서 연대하는 삶으로 나아갈 수밖에</title>
      <link>https://brunch.co.kr/@@JdL/384</link>
      <description>인간의 본성은 일, 놀이, 사랑, 연대라더라. 최근에 공감하며 읽은 책 &amp;lt;코끼리와 벼룩&amp;gt;에도 이런 얘기가 나온다. 소속되기, 꿈꾸기, 학습하기 - 이런 것들은 내가 새롭게 독립된 인생에서 하나의 딜레마이다. 끔찍이 일에 빠져보기도 하고 때려치우고 원 없이 놀기도 하고. 좋아하는 것들에 애정을 쏟기도 해 봤지만 아직 한 가지 결핍된 게 있다면 연대. 나는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dL%2Fimage%2F8hMLLlRitATpvtIfkJubuQh7jn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Jan 2025 08:08:16 GMT</pubDate>
      <author>여름의 속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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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개발지구를 제 발로 걸어 나온 지... - 영원히 사라지는 것에 대하여 - 보광동 우사단로</title>
      <link>https://brunch.co.kr/@@JdL/80</link>
      <description>5년 전 어느 날, 귀가하는 길에 현수막이 내걸렸다. 사실 마음의 준비를 하면서도 하지 않고 있었다. 재개발 지구 지정된 지가 언젠데 이러고 또 얼마나 걸릴지 몰라. 이상하게 빛나는 쌔 간판의 부동산이 대로부터 골목 어귀까지 줄지어 들어찬 풍경 너무 이상했다. 언제 이렇게 됐더라? 그전에 무슨 가게였더라 생각도 나지 않을 정도. 너무했다. 좋아하던 카페 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dL%2Fimage%2FYlKry2wWdZCgSD4RDkkAu83AUP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Dec 2024 12:11:16 GMT</pubDate>
      <author>여름의 속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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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워커가 돼 보려고요 - N잡러, 직업인 뭐 그런 걸로 거듭나는 처음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JdL/362</link>
      <description>잘 다녀왔나 싶자마자 또 실직했다.  참으로 다양한 방법으로 실직한다지 다시 생각해도 실소가 터진다. 이제 정말로 다음을 생각해야 될 때가 왔구나 온몸으로 와닿았다. 10여 년 스타트업과의 인연이 이런 식으로 끊어지다니. 불황은 불황이다. 어쩌면 이 길의 끝은 월급쟁이가 아닐지도?! 이건 뭐 어떤 거대한 계시 아닐까. 좀 거친 방식의. 사실 갭이어 기간 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dL%2Fimage%2FlF-h_UH0U-ycLhcISvI3io-cg3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Nov 2024 04:43:24 GMT</pubDate>
      <author>여름의 속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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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근 2주 만에 회사가 망했다 - 아니 하나의 제품팀 만들려 고군분투 중이었는데 회사를 폐업한다고요?</title>
      <link>https://brunch.co.kr/@@JdL/134</link>
      <description>갭이어를 아주 끝장나게 잘 다녀왔다. 16년부터니까 근 10년을 스타트업에서 일했다. 송충이는 솔잎을 먹어야 한다고 이번에도 스타트업에 오게 되었다. 근데 이젠, 시니어로. 안다. 이걸 기회로 삼아야 다음이 열린다는 것을. 나뿐만 아니라 내 나이대가 각 팀의 요직에 분표 되어있는 걸 보고 정신이 번쩍 뜨였다. 물론 작은 회사라서 그런 거지만 이제 정말 사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dL%2Fimage%2Fy9HXGMLMvxJMBcYlsIqQVNalRS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Aug 2024 00:00:03 GMT</pubDate>
      <author>여름의 속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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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따라 해본 것 - 1. 뉴잭스윙 - 할 말 진짜 많아지게 하는 음악 - 뉴진스 inspired</title>
      <link>https://brunch.co.kr/@@JdL/293</link>
      <description>먼저 뉴잭스윙 음악사적 좌표 확인하시고, 작곡가 테디 라일리가 뉴잭스윙으로 유명하다며? 한국에서는 S.E.S. I'm your girl이 뉴잭스윙을 잘 소화한 예라고(왜 몰랐지! 신화3집이나 유승준이나, 듀스... 는 당연히 맞는데 왜 S.E.S. 는 아니라고 생각했지) 그리고 이제는 또 뉴진스까지. 그래서 찾아들었다.... 빰! 하는 소리는 orchest</description>
      <pubDate>Thu, 25 Jul 2024 03:19:54 GMT</pubDate>
      <author>여름의 속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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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의 음악 #11 사운드의 이해</title>
      <link>https://brunch.co.kr/@@JdL/382</link>
      <description>작곡과 전혀 상관없는 보통의 인간이 호기심만으로 서툴게 시도해 보는 것들을 다룹니다.  '어, 나도 할만한데' 싶어 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콘텐츠는 시리즈로 이어집니다. 0. 작... 곡? 1. 리듬 정복 2. 그루브는 정확한 박자다 3. 속주를 위한 엄지 운동 4. 맨땅에 무슨 작곡, 프로듀싱 레슨 5. 사운드에서도 여전히 중요한 연주 6. 오케스트레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dL%2Fimage%2FwnjF5PUEJCq7RmV-JM5ziIHOGw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Jul 2024 05:01:40 GMT</pubDate>
      <author>여름의 속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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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처음의 음악 #10 장르의 이해 - 빠르기? 리듬? 사운드? 그냥 좋아하는 걸 파면 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JdL/101</link>
      <description>작곡과 전혀 상관없는 보통의 인간이 호기심만으로 서툴게 시도해 보는 것들을 다룹니다.  '어, 나도 할만한데' 싶어 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콘텐츠는 시리즈로 이어집니다. 0. 작... 곡? 1. 리듬 정복 2. 그루브는 정확한 박자다 3. 속주를 위한 엄지 운동 4. 맨땅에 무슨 작곡, 프로듀싱 레슨 5. 사운드에서도 여전히 중요한 연주 6. 오케스트레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dL%2Fimage%2Fv7CoRXJ23Z-d-zRbM-SsJ_Xz9b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Jul 2024 06:58:13 GMT</pubDate>
      <author>여름의 속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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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처음의 음악 #9 신시사이저 - 톱니파 사각파 펄스파 뭐라고요?!</title>
      <link>https://brunch.co.kr/@@JdL/183</link>
      <description>작곡과 전혀 상관없는 보통의 인간이 호기심만으로 서툴게 시도해 보는 것들을 다룹니다.  '어, 나도 할만한데' 싶어 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콘텐츠는 시리즈로 이어집니다. 0. 작... 곡? 1. 리듬 정복 2. 그루브는 정확한 박자다 3. 속주를 위한 엄지 운동 4. 맨땅에 무슨 작곡, 프로듀싱 레슨 5. 사운드에서도 여전히 중요한 연주 6. 오케스트레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dL%2Fimage%2F7Bhu-RsDY9D9OGG8w1XCUb3c7y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Jul 2024 01:16:18 GMT</pubDate>
      <author>여름의 속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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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의 음악 #8 AI커버 만들기 - 잠시 음악을 놓은 새 새 시대가 왔다</title>
      <link>https://brunch.co.kr/@@JdL/381</link>
      <description>작곡과 전혀 상관없는 보통의 인간이 호기심만으로 서툴게 시도해보는 것들을 다룹니다. &amp;nbsp;'어, 나도 할만한데' 싶어 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콘텐츠는 시리즈로 이어집니다. 0.&amp;nbsp;작... 곡? 1. 리듬 정복 2. 그루브는 정확한 박자다 3. 속주를 위한 엄지 운동 4.&amp;nbsp;맨땅에 무슨 작곡, 프로듀싱 레슨 5. 사운드에서도 여전히 중요한 연주 6.&amp;nbsp;오케스트레이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dL%2Fimage%2FmgPfdFRiB7frfqkBQX-hp-L3lB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Jun 2024 03:57:15 GMT</pubDate>
      <author>여름의 속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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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 갭이어를 정말로 꽉꽉 채우고 마치며 - 이 길이 어디로 이어질까</title>
      <link>https://brunch.co.kr/@@JdL/320</link>
      <description>갭이어는 어폐라고 생각했다. 내 여행은 고작 3개월 남짓이었으니까. 하지만 앞 뒤 기간을 합치니 정말로 어엿한 갭이어가 되고 있다. 되려 백수생활 너무 익숙해져서 큰일이야. 느지막이 일어나 빵 궈먹고 커피 내려먹고 씻고 텃밭 정리하고 씻고 누워있기. 책 하나와 아이스아메리카노를 내려서 공원에 가서 햇볕 쐬기. 글을 쓰고 영상 편집해서 올리기. 뭐 평화로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dL%2Fimage%2FUdYVi6a-j77HWmK3meKmWUh2y3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Jun 2024 03:10:40 GMT</pubDate>
      <author>여름의 속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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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리핀 사방 - 잊을만하면 돌아간다, 남국으로 - 남국의 명예주민이 인솔하는 스쿠버초심자투어</title>
      <link>https://brunch.co.kr/@@JdL/44</link>
      <description>중간에 구직이 잘 풀릴 뻔했다 다행인지 취직으로 이어지지 않아 여행길에 올랐다. 여러 의미로 인생은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는다. 그래도 이런저런 경험과 만남이 이어져서 감사하다. 주눅 들지 않은 스스로도 대견하고. 갭이어 하길 참 잘했다!   사실 갭이어가 아니더라도 매년 여행을 꼬박꼬박 하고 있었는데 (갭이어 시작도 예상치 못하게 시작됐는데 그때도 다이빙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dL%2Fimage%2FHGiF8MNSH8w_1aSwZFBd1XnP5z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May 2024 01:47:58 GMT</pubDate>
      <author>여름의 속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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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몽골 - 유목민의 생활이란 이런 거구나 - 본격 구직 전 대자연 느끼기</title>
      <link>https://brunch.co.kr/@@JdL/358</link>
      <description>아직 안 끝난 갭이어 여행 이야기. 이 여행은 원랜 그냥 추석연휴를 활용한 휴가였다. 그러니까 코론이 그랬던 것처럼. 나에게는 그게 어쩌다 보니 갭이어 여행이 되었다. 여행이 끊이지 않는 갭이어라니 나도 운이 참 좋네.  몽골은 패키지 없인 (아마 운전을 못할걸요???) 여행할 수 없다. 우리는 몽골리아세븐데이즈를 이용했고, 현지인 인솔자 바기 덕분에 아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dL%2Fimage%2FkFsdYucjuFtEY_QhOEn5x7EFvs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May 2024 00:03:39 GMT</pubDate>
      <author>여름의 속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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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3 - 세계여행 이후 맘대로 되는 게 하나도 없네 - 일단락을 지으며 세우는 80일간의 행복을 영원히 가져가기 위한 계획</title>
      <link>https://brunch.co.kr/@@JdL/380</link>
      <description>세계여행에서 돌아오자마자 행정처리를 하고 제주에 잠시 보름살이를 다녀왔다 구직 준비를 하며 바쁘게 지냈다. 그동안 미뤄뒀던 구직. 땅 하고 시작한다고 해서 내 마음대로 되질 않더라. 워낙 경기가 안 좋기도 하고 지원할 데도 별로 없고 지원을 해도 최종에서 미끄러지기도. 심지어 처우에서 어그러지기도 했다. 뭐 여러 요인이 있겠지만 나도 신중해진 탓이겠지.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dL%2Fimage%2Fx_A8Dd6aCP_F5JmVmdGvrni4uR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May 2024 21:33:17 GMT</pubDate>
      <author>여름의 속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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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탄자니아 킬리만자로 - 꿈꾸던 정상에 올라 - 진짜로 갈 수 있을지 몰랐다.</title>
      <link>https://brunch.co.kr/@@JdL/379</link>
      <description>뭐 꼭 자의로 시작한 여행은 아니었지만 이제와서는 이런 기회가 생긴 걸 감사한다. 킬리만자로를 다녀오니 사실 우리 모두 넘 최고인 거 아닌가 그런 생각이 절로 들었다. 한 번도 진심으로 love myself 한 적이 없었는데 이제야 마침내. 과분하게 사랑받았고 이런저런 역할을 해냈다. 독일에서 환승해서 아프리카로 갔다. 이제 이 비행이 끝나면 딱 두 번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dL%2Fimage%2Ftj2tiB-cRiTaDbTRRf87upeYoV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May 2024 23:47:41 GMT</pubDate>
      <author>여름의 속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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