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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egendary Her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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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날의 일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02:39:2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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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날의 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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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리 후에 시작되는 행복한 인생&amp;nbsp;&amp;nbsp; - #2019 네번째 독서리뷰 #『인생의 축제가 시작되는 정리의 발견』</title>
      <link>https://brunch.co.kr/@@K1V/20</link>
      <description>며칠 전&amp;nbsp;이사를 했다. 3년간 아늑한 보금자리였던 나의 방에는 물건들이 하나씩 늘어나면서 처음이랑 다르게 꽉 차 있었다. 언제부턴가 방이 매우 좁다고 생각했는데 이 때문이었다.&amp;nbsp;처음에는 이 짐들을 어떻게 정리하고 옮겨야 하는지 감이 안 왔다. 막상 짐을 싸려니&amp;nbsp;상상 이상으로 물건들이 많았기 때문이다. 겨우 나 혼자 사는 원룸이었는데... 결국&amp;nbsp;이사까지는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1V%2Fimage%2F1597jIwXuVEYno3Msy6ONdy7w8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Feb 2019 14:26:40 GMT</pubDate>
      <author>Legendary Her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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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꼰대&amp;rsquo;와 &amp;lsquo;밀레니얼 세대&amp;rsquo; 공존하는 방법 - #세번째 독서리뷰,『90년생이 온다, 밀레니얼 세대가 일터에서 원하는것』</title>
      <link>https://brunch.co.kr/@@K1V/19</link>
      <description>최근 HR분야에서 가장 핫한 키워드는 &amp;lsquo;꼰대&amp;rsquo;와 &amp;lsquo;밀레니얼 세대&amp;rsquo;가 아닐까 싶다. 꼰대라는 말은 &amp;lsquo;기성세대&amp;rsquo;, &amp;lsquo;늙은이&amp;rsquo;를 지칭하는 은어이고, &amp;lsquo;밀레니얼 세대&amp;rsquo;는 그와 상반되는 개념으로 보통 80년대~90년대생을 지칭한다. &amp;lsquo;꼰대&amp;rsquo;와 &amp;lsquo;밀레니얼 세대&amp;rsquo;라는 단어는 최근에 만들어진 단어는 아니고 예전부터 일부 계층에서만 사용되고 있었는데, 최근 들어서 사회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1V%2Fimage%2F8hxPqtYnhv-ATdNsDSKtA52QXG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Feb 2019 05:35:44 GMT</pubDate>
      <author>Legendary Her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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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부자가 되지 못하는 이유 - #2019년 두번째 독서리뷰,&amp;nbsp;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title>
      <link>https://brunch.co.kr/@@K1V/18</link>
      <description>매달 20일 오전 9시가 되면, 핸드폰의 알람이 울린다. 오늘도 어김없이 한 달치 월급이 들어온다. 통장에서 얼마 안 있다가 스쳐 지나가 버리고 마는 한 줌의 모래알 같은 돈이지만, &amp;lsquo;월급뽕&amp;rsquo;이라고 하지 않던가. 이 마약 같은 월급에 나는 또 한 달을 야근과 눈치, 회식의 어려움을 감내하며 30일 카운트다운을 시작한다. 한가지 의문은 대기업에 다니며 남부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1V%2Fimage%2FtgPAS06-stamOwz37AvEGYTfkl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Jan 2019 12:57:04 GMT</pubDate>
      <author>Legendary Her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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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중일기 - #2019 첫번째 #이순신 리더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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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한민국의 수도 서울, 그 중 북한산 자락 아래 경복궁을 정면으로 바라볼 수 있는 광화문 광장에 서면 말로는 설명할 수 없는 상서로운 기운이 느껴진다. 그 광장 중앙에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동상이 늠름하게 서 있다. 내가 느낀 상서로운 기운은 어쩌면 &amp;ldquo;더 이상은 지나갈 수 없다&amp;rdquo;라고 말하는 듯한 제스처의 이순신 장군 때문일지도 모른다. 불리한 전황 속에서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1V%2Fimage%2FYDbeS1N-d6lYqCdT5QobD9_OO5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Jan 2019 11:51:06 GMT</pubDate>
      <author>Legendary Her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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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덟 번째. 담론 - #2016 독서 Project</title>
      <link>https://brunch.co.kr/@@K1V/13</link>
      <description>얼마 전 '담론'이라는 책의 작가인 신영복 선생이 사망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솔직히 말하면 뉴스에서 소식을 들을 때까지 이 분이 누군지 몰랐다. 검색을 해보니 &amp;lsquo;처음처럼&amp;rsquo;이라는 소주의 글씨체를 만든 사람, 경제학자, 그리고 20여 년의 감옥 생활을 한 사람 정도라는 사실을 찾을 수 있었다. 뉴스에서 나오는 그의 발자취가 흥미로워 이 책을 고르게 되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1V%2Fimage%2FHuCKHsZB16CGHArfNNyg9cTxiv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May 2016 13:17:37 GMT</pubDate>
      <author>Legendary Her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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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곱 번째. 코스모스 - #2016 독서 Project</title>
      <link>https://brunch.co.kr/@@K1V/12</link>
      <description>2014년 개봉한 &amp;ldquo;인터스텔라&amp;rdquo;는 우리나라에선 역대 14번째로 1000만이 넘는 관객을 동원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영화의 내용을 제대로 이해했을지는 의문스럽다. 결말이 열린 결말이기도 했지만, 영화의 근간이 되는 상대성 이론을 모른다면 관객들은 꽤나 혼란스러웠을 것이다. 하지만 이로 인해 관객들은 영화를 보기 전 혹은 보고 나서 스스로 찾아보고 공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1V%2Fimage%2FQcgxULZLu22NNJxQ9oKShWdOa_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May 2016 03:28:08 GMT</pubDate>
      <author>Legendary Her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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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퇴직자를 우리의 홍보대사로  만들어라&amp;quot; - 나의 HR Essay</title>
      <link>https://brunch.co.kr/@@K1V/11</link>
      <description>우리 부서 선배 한 명이 급작스럽게 퇴직 의사를 알렸다. 급작스러운 통보에 담당 팀장과 부서장은 계속해서 설득했지만 이미 떠난 마음은 잡을 수 없었다.&amp;nbsp;그는 이직하려는 회사에서 급히 출근해달라는 요청 때문에 다음 주 월요일까지만 출근하겠다고 했고 당장 우리는 그가 하던 일의 인수인계를 준비했다.&amp;nbsp;그의 퇴직은 빠르고도 조용히 처리되었고 마지막 날에서야 가볍게</description>
      <pubDate>Sun, 17 Apr 2016 13:50:05 GMT</pubDate>
      <author>Legendary Her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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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섯 번째. 죄와 벌 - #2016 독서 Project</title>
      <link>https://brunch.co.kr/@@K1V/10</link>
      <description>처음 책을 펼치자마자 이 구절이 눈이 들어왔다. 사람의 힘으로 못할 것이 없고, 스스로 겁먹는 것만 없애면 무엇이든 다 할 수 있다는 주인공의 중얼거림. 이는 19세기 당시 이성을 맹신하는 당시의 대표적인 인물상이 아니었을까. 즉 이 이야기는 이성에 대한 맹신으로부터 시작된다. 중세시대를 지배하는 &amp;lsquo;신&amp;rsquo;에 대한 맹신의 시대에서 차츰 벗어나 이성을 바탕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1V%2Fimage%2FIms8r9bRNSxJSBGLkyGhtp56fCE.jpg" width="32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Apr 2016 13:07:18 GMT</pubDate>
      <author>Legendary Her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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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섯 번째. 곁에 두고 읽는 니체 - # 2016 독서 Project</title>
      <link>https://brunch.co.kr/@@K1V/7</link>
      <description>고등학교 때, &amp;lt;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amp;gt;라는 책을 읽어본 적이 있었다. 어떻게 읽긴 읽었는데 도무지 무슨 내용인지 이해할 수 없었다. 그 당시 경험도 부족하고, 생각의 깊이도 부족했던  나로서는, 이 책의 내용을 이해하기가 벅찼다. 그 이후로 대학에 들어와서 여러 철학 관련 교양 수업에서 니체라는 사람에 대해서 배우긴 했지만, 나에게 니체는 무언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1V%2Fimage%2Ffp0AKgFKWhv7aiDsNu181f_-ybo.jpg" width="23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Mar 2016 14:16:15 GMT</pubDate>
      <author>Legendary Her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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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번째. 국가는 왜 실패하는가? - # 2016 독서 Project.</title>
      <link>https://brunch.co.kr/@@K1V/6</link>
      <description>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국가는 큰 의미를 갖는다. 어떤 국가에 태어나느냐에 따라 경제제도, 사회제도, 언어, 관습, 문화 그리고 이용할 수 있는 부존자원이 다르기 때문에 개인이&amp;nbsp;살아가는 모습 자체가 다르다. 지구상에는 선진국이라 부르는 유럽, 북미의 나라들이 있는 반면, 빈곤에 허덕이고 &amp;nbsp;국제단체의 도움 없이는 살아가기 힘든 아프리카 대륙의 나라들도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1V%2Fimage%2FjWU0DgvCVe97QTaneBH1HNlcJw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Feb 2016 04:28:06 GMT</pubDate>
      <author>Legendary Her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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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세 번째. 구글의 아침은 자유가 &amp;nbsp;시작된다. - # 2016 독서 Projec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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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을 대표하고, 미국을 대표하고, 실리콘밸리를 대표하는 기업, Google. 단순 검색에서 시작해서 구글맵, 유투브, 행아웃, 안드로이드 등 끊임없이 자신들의 영역을 새롭게 개척하고 나아가고, 기존의 관료제와 대기업으로 대표하는 문화를 과감히 지양하며 자유롭고 새로운 문화를 대표하는, 지금까지와는 다른 새로운 종류의 기업,  그곳이 바로 구글이다.&amp;nbsp;한 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1V%2Fimage%2FWyys1hK-2aAVaEzAoNVwOTMqKT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Feb 2016 07:39:05 GMT</pubDate>
      <author>Legendary Her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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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두 번째.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 2016 독서 프로젝트</title>
      <link>https://brunch.co.kr/@@K1V/4</link>
      <description>몇 주 동안 베스트셀러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책 &amp;ldquo;나미야 잡화점의 기억&amp;rdquo;. 일본 소설 특유의 섬세하면서도 간결한 감정 묘사와 묘하게 이어져있는 스토리라인, 책을 덮은 후에도 남는 여운까지&amp;hellip;&amp;hellip;  책을 읽는 순간 나도 모르게 이야기에 빠져들었다. 이 책의 소재는 &amp;lsquo;상담&amp;rsquo;이다. 상담이라는 소재를 통해 이야기의 단서를 하나하나씩 밝혀내고 또 그 이야기가 새로운</description>
      <pubDate>Wed, 27 Jan 2016 13:37:38 GMT</pubDate>
      <author>Legendary Her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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