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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hine 샤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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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를 키우며 경험하고 느낀 배움과 단상, 육아를 하며 때때로 떠오르는 어른아이 마음 회복에 대해, 그리고 육아 정보나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4 Apr 2026 19:29:1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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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를 키우며 경험하고 느낀 배움과 단상, 육아를 하며 때때로 떠오르는 어른아이 마음 회복에 대해, 그리고 육아 정보나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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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보통의 시간 - 기억 4_엄마가 우울증이 가라앉았을 때</title>
      <link>https://brunch.co.kr/@@KDw/18</link>
      <description>내 기억 속에 엄마는 대부분 우울했지만 또 대부분 쾌활하기도 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조울증이 있었던 게 아닌가 싶기도 하다.  학부모 회의도 참석하고 적극적으로 나와 동생의 학교 생활을 돌보기도 했으니까.  너무나 에너제틱하게 열정적으로 보일 때도 있었다.  아마도 그것이 엄마의 본모습이 아니었을까.  엄마도 외할머니가 일찍 돌아가시지 않았다면,  따뜻</description>
      <pubDate>Wed, 19 Jul 2023 19:25:09 GMT</pubDate>
      <author>Shine 샤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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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렌지카운티 추천 공공놀이터 5곳 (ft.무료입장포함) - 여름방학 추천 놀이터들</title>
      <link>https://brunch.co.kr/@@KDw/17</link>
      <description>미국에 살면서 아이를 키울 때, 정말 좋은 몇 가지 중 하나가 공공놀이터나 공원이&amp;nbsp;잘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특히 여름이 되면 갈 수 있는 곳이 더 많아지죠.&amp;nbsp;여름방학 섬머 스쿨을 보내도 심심해하는 아이들을 데리고 가서 2-3시간 이상 놀릴 수 있는 곳을 찾고 계시지는 않나요?  놀이 시설에 Slash로 물이 나오는 놀이터들이&amp;nbsp;곳곳에 있는데요&amp;nbsp;물을 좋아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Dw%2Fimage%2FsfZv3kELiZsBfCeVwO_u7ijD6tk.jpg" width="488" /&gt;</description>
      <pubDate>Wed, 28 Jun 2023 23:15:34 GMT</pubDate>
      <author>Shine 샤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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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심병 - 기억 3. 나 여기 있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KDw/16</link>
      <description>5학년 때의 일이다.  학교에서 중간고사를 보았는데 반에서 1등을 하게 되었다.  공부를 못한 것은 아니었지만 상위권 안에 들만큼은 아니었는데 난생처음 1등을 한 것이다.  괜히 두근두근 한 마음이었고 뭔가 나도 잘하는 것이 있구나 생각하니 들뜬 기분이 들었다.  성적표를 들고 집으로 가는데 이걸 보여주면 엄마가 나를 꼭 안아주고 잘했다는 칭찬을 하겠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Dw%2Fimage%2Fins7Xapi0oJVc7qfinfrKOGr65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Dec 2022 23:37:15 GMT</pubDate>
      <author>Shine 샤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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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와의 여행 - 기억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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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릴적 기억이 자세히 나지 않는다.  아주 드문드문 기억이 나는데 그건 내가 원래 기억력이 좋지 못한 것도 있지만 그뿐만은 아닌 것 같다.  요즘 남편과 아이 이야기를 하고, 아이와도 아기였던 사진을 보며 기억을 나누며 생각 난 것인데  가족 중에 누구도 나의 어린시절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 없었기 때문은 아닐까.   그래도 그 몇 가지 안되는 기억 중 엄마</description>
      <pubDate>Fri, 16 Dec 2022 23:59:21 GMT</pubDate>
      <author>Shine 샤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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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우울증 - 기억1. 우울증으로 누워만 있던 엄마가 갑자기 체육복을 사 왔다</title>
      <link>https://brunch.co.kr/@@KDw/14</link>
      <description>내가 12살이 되던 어느 여름, 화창한 날이었다. 외할머니가 일찍 돌아가시고 오랫동안 우울증을 앓던 엄마는 매년 초여름부터 초가을까지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보통은 내가 학교에서 돌아와서 말을 걸어도 말도 하지 않고 어두운 곳에서 누워만 있던 엄마가 그날 학교에서 돌아온 나를 불렀다.&amp;nbsp;그리고 새 체육복을 내밀었다. 깨끗하게 빨아 가을 햇빛에 바짝 말린 뽀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Dw%2Fimage%2F_ADlczj4cxSp6VhJFKaPdcr7x9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Oct 2022 22:57:27 GMT</pubDate>
      <author>Shine 샤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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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를 믿어주는 엄마 - 내 아이의 새로운 과업 앞에서 그 아이를 바라보는 부모의 시각에 대해</title>
      <link>https://brunch.co.kr/@@KDw/12</link>
      <description>우리 시부모님은 좋은 사람들이다.  뭐.. 기본 전제는 그렇다. 그런데 가끔 나를 스트레스받게 하는 일이 있는데 바로 아이와 관련된 사소한 문제들에 대해 잔소리를 하실 때이다. 보통 나는 아이에 대해 아이가 할 수 있는 일은 스스로 하게끔 하는 스타일이고, 조금의 도전은 필요하다고 본다. 그런데 시부모님은 안전 제일주의 스타일. 그리고 시아버지는 아이의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Dw%2Fimage%2F5g4t57ZoLzfigrhg9XvlaWwZM2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Aug 2021 07:59:21 GMT</pubDate>
      <author>Shine 샤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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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냥 세 개 - &amp;lt;성냥팔이 소녀&amp;gt;의 재해석 동화</title>
      <link>https://brunch.co.kr/@@KDw/11</link>
      <description>&amp;ldquo;어머, 저 여자애 좀 봐.&amp;rdquo; 어디선가 또 속닥속닥.. 오늘도 나에 대해 이야기하는 소리가 들려와요. &amp;ldquo;야야.. 재가 우리 쳐다보잖아. 얼른 가자.&amp;rdquo; 그럴 때 나는 더 고개를 숙이고 걸어가요. 나의 발걸음을 따라 다른 사람들의 눈길이 따라와요. 힐끗힐끗, 흘끔흘끔 쳐다보는 시선들이 내가 가는 길을 따라 선이 되고 눈 쌓인 길을 따라 발자국처럼 나를 따라와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Dw%2Fimage%2FaykvVAYgONfMdT7KJLNvmmG3dA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Aug 2021 08:31:03 GMT</pubDate>
      <author>Shine 샤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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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성애는 본성일까 - 아이에 대한 사랑은 자라 가는 것이라 생각하는 한 아이의 엄마가</title>
      <link>https://brunch.co.kr/@@KDw/8</link>
      <description>아이가 태어나고 6개월쯤 지났을 겨울.  처음으로 아이가 몹시도 아팠다. 그리고 나는 아이를 키우며 자택 근무 및 다른 일을 같이 병행하며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아이를 낳고 바로 자택 근무를 시작해서 온전히 하루도 쉬지 못하고 6개월을 달린 나의 몸은 만신창이, 아이는 몸이 불덩이인 상태였다. 아이는 열이 며칠이 지나도 내려가지 않아 결국은 응급실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Dw%2Fimage%2FTrjE1TnqCEb5KwHu1eLzGXhcf7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Aug 2021 04:27:24 GMT</pubDate>
      <author>Shine 샤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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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말 욱이 올라온다 - 아이가 짜증내면 엄마 마음 다스리기가 쉽지 않다</title>
      <link>https://brunch.co.kr/@@KDw/6</link>
      <description>길바닥에 아이가 누웠다. 얼마 전 친한 언니네와 공원에 갔는데 잠깐 차에 다녀온다고 해서 9개월 된 아기를 안고 있었다. 그런데 하림이가 엄마가 다른 아기를 안는 것이 싫다며 떼를 쓰며 바닥에&amp;nbsp;드러누워 우는 것이다. 애가 없을 때는 다른 아이가 이렇게 길에서 시끄럽게 울면 힐끔힐끔 바라보며 남의 일 같았는데 막상 내가 이런 상황이 되니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Dw%2Fimage%2FKJAtVU_FVm7uuXZPfiJM1kTxUI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Jul 2021 21:28:57 GMT</pubDate>
      <author>Shine 샤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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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유전자 무엇?! - 아이는 부모의 생김새를 닮아 태어나고, 부모의 행동을 닮아간다는진리</title>
      <link>https://brunch.co.kr/@@KDw/5</link>
      <description>아이를 낳고&amp;nbsp;시어머니와 시아버지께서 자주 남편과 아들 하림이 얼굴이&amp;nbsp;판박이라고 말씀하셨었다.&amp;nbsp;남편의 어린 시절과 얼굴이 똑같다고 하시는 것이다. 그런데 그 당시 내 눈에는 아이와 남편이 그다지 닮아 보이지 않았다. 물론 아이의 아빠와 닮은 이미지는 있었지만 똑같다고 할 정도는 아니었다. 그런 대화를 나누고 얼마 지나지 않아 시부모님께서 남편 어린 시절 앨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Dw%2Fimage%2FasBV-1GenrGaXN-VYyfSbjZtzM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Jul 2021 21:28:41 GMT</pubDate>
      <author>Shine 샤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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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가 보내는 시그널 - 아이의 목소리에, 몸짓에 조금 더 관심을 주고 인정했더니 보이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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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가 아주 어릴 때부터 남편과 자주 하는 이야기가 있었다.  &amp;quot;애는 왜 이렇게 예민해?&amp;quot; &amp;quot;애는 왜 이렇게 많이 울어?&amp;quot; &amp;quot;애는 원하는 게 왜 이렇게 구체적이야? 다들 그런 거야?!(+짜증)&amp;quot;  첫째라서 그런지 우리 부부는 아이가 요구하는 요구사항을 잘 들어주려고 노력했고 반응도 빨리 해주는 편이었다.&amp;nbsp;그런데도 우리 아이는 늘 많이, 아주 많이 울었고 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Dw%2Fimage%2FQ1646LAw3M1w9brQyjSF28t8gg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Jul 2021 21:28:16 GMT</pubDate>
      <author>Shine 샤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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