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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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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스로를 사랑하기 위한 글쓰기를 합니다. 이곳의 글이 누군가에게 또한 작은 사랑이 되면 좋겠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18:38: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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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스로를 사랑하기 위한 글쓰기를 합니다. 이곳의 글이 누군가에게 또한 작은 사랑이 되면 좋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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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벚꽃에 환호하는 사람들  - 매년 4월, 벚꽃 아래에 무거운 마음을 풀어놓는 우리들</title>
      <link>https://brunch.co.kr/@@KQ9/3</link>
      <description>4월의 첫 주말, B와 한강에 갔다. 벚꽃이 폈다는 소식 때문이었다. 부푼 마음으로 거의 다다랐을 때, 나무들이 앙상해 잠시 좌절했다. 정말 폈을까, 즐길 수 있을까, 염려되었다. 행복한 시간을 바랐기 때문이리라. 그러나 계단을 내려가 산책로에 이르니 이제 막 피기 시작한 벚꽃들로 가득했다. 만개한 꽃이 많지 않았는데도 내 또래 청년들은 잔뜩 상기된 분위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Q9%2Fimage%2FNRZYwZTfcgoo9H-0V5IF4Y94NW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Apr 2022 13:14:00 GMT</pubDate>
      <author>너에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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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일의 제주가 내게 쥐어준 것 - 그래도 이곳에 와야 했던 우리</title>
      <link>https://brunch.co.kr/@@KQ9/2</link>
      <description>한 해가 시작되면 B와 여행을 간다. 수고한 지난 해를 송년하면서 새해에 대한 준비의 시간을 갖는다. 1월 1일이 되었다고 마음가짐이 리셋되는 건 아니기 때문이다. 대단히 바쁘게 살지도,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편도 아니지만, 연초의 여행엔 힘을 기울인다. 한 살 한 살 먹으며 사는 게 막막해질수록, 이 '의식'을 중요하게 여기게 되었다. 이번 해도, 정말</description>
      <pubDate>Wed, 02 Mar 2022 14:51:10 GMT</pubDate>
      <author>너에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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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교(絕交)가 필요한 시대 - 우리는 누구와 사귀고 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KQ9/1</link>
      <description>우리는 너무 많은 이들과 사귄다. 그 배경에는 기회부족현상과 SNS가 있다. 정보가 곧 돈이 되고, 인맥이 자산이 되는 시대에 우리는 타인과의 교제에 쉽게 중독된다. 한 코미디언은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이렇게 말했다. 잘 나가는 어느 동료 방송인에게 매일 카카오톡으로 웃긴 영상을 보내는 이유에 대해 &amp;quot;난 가진 게 이것(웃긴 짤 보내는 것)밖에 없기 때</description>
      <pubDate>Tue, 15 Feb 2022 14:06:14 GMT</pubDate>
      <author>너에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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