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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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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공이 산을 옮기듯, 삶이 내게 대답할 때까지, 천천히 걷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7 Apr 2026 14:44:3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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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공이 산을 옮기듯, 삶이 내게 대답할 때까지, 천천히 걷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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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들과 내가 사는 세상</title>
      <link>https://brunch.co.kr/@@KU7/3</link>
      <description>사람이 사는 세계는 확연하게 나뉜다. 물리적으로가 아니라 알 수 없는 어떤 느낌으로 나뉜다. 확실하다. 그리고 자신이 어떤 세계에 속해 있는가를 나누는 기준은 돈이다. 너무도 명확하다. 내가 얼마를 버는 사람이고 얼마를 보유하고 있느냐가 내가 사는 세계를 구분지어준다. 극단적으로 들릴 수 있지만 서운하게도 이건 사실이며 현실이다. 살을 애는 현실이다.</description>
      <pubDate>Wed, 18 Nov 2020 02:55:43 GMT</pubDate>
      <author>우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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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생은 뭘하는 사람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KU7/2</link>
      <description>1960년 4월 19일의 한국사회에서 학생은 사회를 정화하고 기득권들이 감히 하지 못하는 말을 힘주어 외칠 수 있는 정의로운 집단이었다(다는 아니겠지만). 4.19를 이끌었던 사람들은 고교생들이었다. 4월 12일부터 마산의 고교생들이 뛰어 나왔고, 대학생들이 그 뒤를 따라 거리로 나왔다. 심지어는 초등학생들도 저렇게 플래카드 들고 같이 싸웠다(주먹쥐고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U7%2Fimage%2FWo2eYsj7XUlGI1TYNxr_ndnpjs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Nov 2020 02:55:20 GMT</pubDate>
      <author>우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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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 살에 진로를 이야기하다 - reflectioN</title>
      <link>https://brunch.co.kr/@@KU7/1</link>
      <description>거창고등학교의 직업 십계명, 공감하는가?  영국의 이튼스쿨(Eton School)은 1441년 개교 이래로 영국이 자랑하는 최고의 중고등학교이며, 영국 총리 20명을 배출한 명문 중의 명문 사립학교이다. 한국에는 이런 이튼스쿨과 비교되는 명문 중고등학교가 있을까? 다행히도 있다. 경남 거창에 있는 거창고등학교이다. 이 학교는 공부를 그렇게 살벌하게 강요하지</description>
      <pubDate>Wed, 18 Nov 2020 02:55:03 GMT</pubDate>
      <author>우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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