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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반장</title>
    <link>https://brunch.co.kr/@@Kba</link>
    <description>로컬 콘텐츠 크리에이터. 지역문화 여행 기획자. 태어나고 자란 지역을 기억하고 기록한 책 '서촌방향'을 썼습니다. 지역과 문화, 여행을 얘기하는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16:11:0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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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컬 콘텐츠 크리에이터. 지역문화 여행 기획자. 태어나고 자란 지역을 기억하고 기록한 책 '서촌방향'을 썼습니다. 지역과 문화, 여행을 얘기하는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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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구루메 &amp;amp; 문스타  - 내가 만난 로컬 그리고 로컬 브랜드</title>
      <link>https://brunch.co.kr/@@Kba/6</link>
      <description>[로컬 브랜드를 소개합니다 &amp;amp; 중고판매]*후쿠오카현 구루메시후쿠오카 남쪽 근교에 있는 구루메시는 전통적으로 고무 산업이 유명하다고 합니다.1800년대 경 짚신보다 내구성이 좋은 고무바닥 버선을 대량 만들기 시작하면서 제조 기술이 발달했고 그 후 브리지스톤이란 회사가 타이어를 100% 국산 제조하면서고무 산업의 발상지로 알려졌다고 하네요.*브리지스톤보다 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ba%2Fimage%2Fs7pDFJibSgqE6zSNNrVzrOYX-H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Feb 2021 06:19:09 GMT</pubDate>
      <author>설반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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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컬은 깊다 - 동네 심부름 활동을 하며 2020.12.13</title>
      <link>https://brunch.co.kr/@@Kba/5</link>
      <description>1.서촌은 2만여명이 살고 있는 작은 동네지만, 아직 내가 모르는 분들이 많이 살고 계신다. 물론 나를 모르는 분들도 태반이다. 그래서 예전에 뭣도 모를 땐 어디가서 내가 동네를 잘 안다고 말하고, 서촌을 대표한다고 소개 받고 얘기하는걸 즐기고 다녔지만 이제는 좀 스스로 부끄럽고 민망하다. 2.아무튼 오랜 지역 활동을 통해 깨달은건 지역에서 매번 만나는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ba%2Fimage%2F1FAtLlE0MTIPFeaQxRYmh7lMlW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Dec 2020 04:22:49 GMT</pubDate>
      <author>설반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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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이로컬] #2. 태터드 커버 북스토어, 콜로라도 - 이상한 책방에서 이상적인 책방이 된 미국 최대의 독립 서점</title>
      <link>https://brunch.co.kr/@@Kba/3</link>
      <description>제가 로컬에 대한 사례를 조사하고 글을 써야겠다고 생각은 해놓고 미처 제목은 정하질 못했습니다. 처음엔 리얼로컬이라는 제목을 붙였었는데 조금 도발적인거 같기도 하고, 로컬이라는 단어가 널리 쓰이기 시작하고 있는 지금, 의미나 정체성이 아직 딱 정해진 단어가 아니어서 저와 다른 로컬의 관점을 가지신 분들이 보시면 불편하게 보실 수도 있을거 같아서 마이로컬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ba%2Fimage%2FuRL82TYT1WWU4gJL4dDYs4Uiyi0.PNG" width="28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Aug 2020 14:52:26 GMT</pubDate>
      <author>설반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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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이로컬] #1. 스위스 에멘탈 그리고 캠블리 - 제가 경험한, 제가 인정하는 로컬 지역과 브랜드들을 소개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Kba/2</link>
      <description>*마이로컬 시리즈를 시작하며...제가 일반 브랜드와 로컬 브랜드를 구분하는 차이는 너무 단순하지만 '지명 혹은 지역의 이미지를 사용하는가'입니다. 그리고 그 자원을 사용하는 것에 대한 비용과 책임을 어떻게 환원하는지가 평범한 로컬과 진짜 로컬의 여부를 가른다고 생각합니다. &amp;nbsp;우리 주변에선 지명이 곧 브랜드가 되는 걸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너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ba%2Fimage%2FyStk9JhU01-ewrKKEU6dD4i1knI.jpg" width="377" /&gt;</description>
      <pubDate>Mon, 03 Aug 2020 11:23:25 GMT</pubDate>
      <author>설반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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