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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벽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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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록하고 싶어서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10:38: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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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록하고 싶어서 기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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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힐링 그 잡채 - 231105~1108 3박 4일 제주여행 셋째 날</title>
      <link>https://brunch.co.kr/@@Kll/67</link>
      <description>1. 애월명가 제주에서의 셋째 날은 마사지로 시작했다.  8월에 여행 왔을 때 찾아놨다가 스케줄 상의 이유로 못 갔던 곳이었다.  원래도 마사지받는 걸 좋아하기도 하고, 지난번에 못 갔던 아쉬움+칭찬 일색인 후기들에 대한 궁금증+여행 마지막 날 이벤트로 애월명가를 방문했다.  예약시간에 맞춰 방문하면 환복 후 족욕부터 시작한다.  따뜻한 차와 함께 밭+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ll%2Fimage%2Fd3i9fXq4Z0yGR8-l6EEy7m74h8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Dec 2023 13:07:30 GMT</pubDate>
      <author>벽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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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쉬고 싶을 땐 제주 - 231105~1108 3박 4일 제주여행_첫째 날, 둘째 날</title>
      <link>https://brunch.co.kr/@@Kll/66</link>
      <description>올해 3번째 제주도 여행이다.  3월엔 혼자 월정리에서 첫 서핑을 배웠고, 8월엔 짝꿍+지인들과 함께 성산을 거닐었다. 11월인 지금은 다시 혼자 협재 쪽으로 훌쩍 여행을 왔다.  회사에서 프로젝트 하나가 마무리되면서, 쉴 수 있는 타이밍이 생겼다. 그리고 결정적으로는 월요일 아침에 컨디션이 너어어어무 안 좋은 내 모습을 보면서 좀 쉬어가야겠다는 생각에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ll%2Fimage%2FAacH9lzNDt9kwpwGaKyjAFvOnu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Dec 2023 15:20:02 GMT</pubDate>
      <author>벽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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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웤샵이 끝나고 난 뒤 - 팀장님 이직이나 퇴사 금지</title>
      <link>https://brunch.co.kr/@@Kll/62</link>
      <description>팀 내에서 워크샵이 진행됐다.  하루 날을 잡아 대관한 공간에서 모든 기획 팀원+개발자 n명이 조를 이뤄 아이데이션을 해나갔다. 주제는 특정 연령 사용자의 유입을 늘리는 것이었는데, 기능-재방문-습관 세 가지 층위에서 문제-가설-해결책을 고민하는 것이었다.  워크샵 당일에 주제가 던져진 게 아니고 1주 전에 프리뷰 시간을 가졌는데, 현재 우리 조직의 외/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ll%2Fimage%2FMgQipx6eyMYBmwW3rlcxoHYxZg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Aug 2023 13:34:36 GMT</pubDate>
      <author>벽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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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사 1년 쪼무래기 회고(?) - 라기엔 그냥 대애충 느낀 점</title>
      <link>https://brunch.co.kr/@@Kll/59</link>
      <description>너무 오래 브런치에(어느 곳에도) 글을 안 쓰고 있어서 짧게라도 써보기..  딱 작년 이맘쯤 스트레스가 극에 달해서 진지하게 지금 하고 있는 거까지만 마무리하고 퇴사한다고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안 하길 잘 한 것 같다.  정규직 입사한 지는 아직 1년이 되지 않은 쪼무래기이지만, 일하면서 느낀 바를 대충이라도 정리해두려 한다.    1. 소통소통소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ll%2Fimage%2F5HNHUz5Et4IcN0Y8WDsJZO1avY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Apr 2023 07:00:31 GMT</pubDate>
      <author>벽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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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GD(Focus Group Discussion) - 장보기몰 이용자들 좌담회 참관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Kll/56</link>
      <description>회사에서 진행한 FGD를 참관하고 왔다. FGD는 특정 그룹의 심층 좌담회 같은 건데,  내가 참관한 FGD는 장보기몰(마켓컬리, 오아시스, 이마트몰 등) 소비자들 6~7명을 대상으로 장보기 전반적인 행태, 관련 어플에 대한 인식 등을 사회자의 리딩 아래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자리였다.  이끄는 사람이 있고, 대략적인 가이드라인(어떤 주제의 질문을 던질 것인</description>
      <pubDate>Thu, 29 Sep 2022 23:50:37 GMT</pubDate>
      <author>벽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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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쉼표, - 순천/여수 혼여 (6/3일~6일)</title>
      <link>https://brunch.co.kr/@@Kll/55</link>
      <description>원래는 거제에서 길게 조용히 머물고 싶었지만, 황금연휴 동안 내가 원하는 숙소들은 모두 마감되어 있었고,  어디를 갈까 지도를 이리저리 보다가 순천, 여수를 골랐다.   원래 가고 싶었다거나 뭘 보고 싶다거나 하는 건 없었고, 그냥 멀리 가고 싶었다. 앞으로 이렇게 길게 휴가를 갈 수 있을 때가 없을 것 같다는 생각에 최대한 서울로부터 멀리멀리 있는 곳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ll%2Fimage%2F2SbJvY9djYw_ej6HiMfSQTHsPj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Jun 2022 09:25:59 GMT</pubDate>
      <author>벽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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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 처음부터 잘하면 재미없지 않을까? - A. 처음부터 펜타킬 하면 재밌지 않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Kll/52</link>
      <description>어제저녁, 공원에서 데이트를 했다. 내려서 걷기 전에 차를 세워두고 어둑어둑한 공간에서 잠시 대화를 나눴다.  학창 시절, 롤모델, 부모님과의 관계, 현재의 우리까지 이리저리 대화가 흘렀는데, 왜 때문인지 짝꿍이 나를 위로해주었다.  너 : &amp;quot;아직 6개월밖에 안됐잖아. 그걸로 뭘 알 수 있겠어.&amp;quot; 나 : &amp;quot;.....(알 수 있는 시간 아닌가...? 내가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ll%2Fimage%2FNuCZnd995OWr0JuiFTR18XpCMg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Oct 2021 05:30:17 GMT</pubDate>
      <author>벽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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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마렵다 - 의식의 흐름</title>
      <link>https://brunch.co.kr/@@Kll/51</link>
      <description>6개월 꽉 채우고 이제 7개월차 접어들었는데, 왜 벌써 퇴사하고싶냐... 하지만 이정도 수준의 스트레스는 평생 있을테니 지금 못버티면 암것도 못한다는 생각으로 그냥 존버할 생각이고요....  평일에 일 처리 다 못해서 주말에 꾸역꾸역 하고있는 거 넘 지겹다... 왤케 일머리 없지 나.. 정리해야할 것들도 산더미인데 퇴근하고나면 그저 유투브와 티빙의 노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ll%2Fimage%2FTIwtVBjl8lpH1lECv0KoVozr4B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Oct 2021 07:24:05 GMT</pubDate>
      <author>벽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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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문서에 결제수단 프로모션 정보 노출하기 - 하드..코딩이요...? 서버에서 이미지...머요??</title>
      <link>https://brunch.co.kr/@@Kll/50</link>
      <description>추가 요청사항이 들어왔다. &amp;quot;새로 추가된 결제수단을 고객이 인지할 수 있도록 프로모션 정보를 노출해주세요!&amp;quot;   마케팅셀은 새로운 결제수단 관련해 프로모션 아이디어를 메일로 주고받고 있었고, 개발팀은 진행하고 있던 결제수단 추가 건의 구체적인 테스트 일정에 대해 의견을 주었다.    내가 해야 할 일은, 1) 결제수단사 쪽에 우리 쪽 개발 일정을 잘 전달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ll%2Fimage%2FQHpCkgIgt5gC8l8gV98MyJHkNC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Jul 2021 03:18:57 GMT</pubDate>
      <author>벽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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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단 기획 업무 후 간단 피드백 - 개발자가 싫어하는 기획자가 어디 다른데 있는 게 아님</title>
      <link>https://brunch.co.kr/@@Kll/48</link>
      <description>회사에서 나에게 운영 업무 외에도 간단하게 기획할 수 있는 부분들을 던져주고 있어, 지난주에 2개의 BRD(현업 요청서)를 작성했다.   첫 번째는 &amp;lsquo;상세 할인 금액 내역을 추가&amp;rsquo;하는 건이었다.  나는 이게 아주 간단한 일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간.단.히 예시를 만들어 개발팀에 의견을 요청했는데, 문서에 누락된 내용들이 너무 많았다.  개발팀 파트장님은</description>
      <pubDate>Sun, 16 May 2021 06:40:13 GMT</pubDate>
      <author>벽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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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출근 10분 전 퀵 writing - 나는 그냥 내 갈을 가기로 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Kll/47</link>
      <description>어제 퇴근 전 퀵 writng에 싱숭생숭한 마음을 적어놓았는데, 저녁에 유린기에 맥주 한잔하고 친구랑 통화하면서 대충 정리했다.  1년이 짧다 해도 배울 수 있는 거 배우고, 익힐 수 있는 거 익힐 거다. 다음 스텝을 위해서 이번 스텝을 잘 밟고 관찰하고 기록하고 내 시스템으로 만들어 갈 거다.   긴급상황인 엔터프라이즈호에 덜렁 놓인 뉴비 같은 상황이지만</description>
      <pubDate>Thu, 22 Apr 2021 22:59:06 GMT</pubDate>
      <author>벽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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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근 10분 전 퀵 writing - 퀵은 왜 한글로 쓴지 모를 일</title>
      <link>https://brunch.co.kr/@@Kll/46</link>
      <description>오늘은 별로 한 일이 없다.  어제 동기가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 지에 대해 말했다. 공채로 2명의 마케터가 들어올 테고, 그럼 1년짜리 계약직인 우리 입지는 더 좁아질 텐데 지금도 주어지는 일이 많지 않고, 나이도 나이인데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라는 말.  어제 그 말을 들어서 그런 건지 뭔지, 오늘따라 기분이 바닥으로 내려가 올라오질 않았다. 그 말을</description>
      <pubDate>Thu, 22 Apr 2021 08:32:22 GMT</pubDate>
      <author>벽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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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출근ㄷㄷ - 출근 1주차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Kll/45</link>
      <description>계약직으로 출근을 하게 되었다. 서비스 기획 관련 경력이 전무하기 때문에(직무캠프, 공모전 같은 것 말고 실무경험..) 경험치 목적으로 면접을 봤는데, 감사하게도 붙혀줘서 지난주 월요일부터 출근을 시작했다. 혼돈의 카오스 1주차 간략히 정리...  1. 첫 인상 강남 근처 커어어다란 빌딩. 그 쪽 갈 일이 없어서 그렇게 크게 타워가 있는지 몰랐는데, 거대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ll%2Fimage%2F7brJ1haUSukpgwGhjOUruinm7Y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Apr 2021 09:14:54 GMT</pubDate>
      <author>벽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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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 첫 달, 처음 한 공모전 - 의사소통은 어려워</title>
      <link>https://brunch.co.kr/@@Kll/44</link>
      <description>직무 캠프에서 만난 사람들끼리 공모전을 했다. '링글'이라는 1:1 화상영어 서비스의 서비스 기획 개선안을 제안하는 공모전이었다.  한 달, 나에겐 길게 느껴지는 한 달이라는 시간 동안 함께 열심히 달렸다.  팀을 구성한 셋 다 공모전은 처음이라 어려운 부분도 있었지만 그래도 어떻게 나름의 방식대로 끝을 맺었다.  그 과정에서 느낀 걸 간략하게라도 정리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ll%2Fimage%2FpsoxzL1e5XFcip36RP0gZvLikS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Feb 2021 06:39:07 GMT</pubDate>
      <author>벽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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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무캠프] #5 끝나고 난 뒤 - 5주 간의 짧은 경험 후</title>
      <link>https://brunch.co.kr/@@Kll/41</link>
      <description>직무 경험 후의 개인적인 생각을 결론부터 말하자면,  1. 내가 이 직무와 성향이 맞을까??  나에 대한 내 판단을 100% 확신할 수 없고 앞으로 변할 수도 있겠지만 지금은 그렇다. 과제를 하면서 그리고 인턴생활을 돌아보면, 나는 낯선 환경이나 낯선 정보를 유연하게 받아들이는 편은 아닌 것 같다.  it업계는 빠르게 변하기로 유명하고 평생 새로운 걸 배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ll%2Fimage%2Fe8ay_u_eKQF1BVruEX2M6IaVR5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Nov 2020 16:20:41 GMT</pubDate>
      <author>벽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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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무캠프] #4 그거 아냐... 그거 아니라고.. &amp;nbsp; - 3주 차 관찰과 피드백</title>
      <link>https://brunch.co.kr/@@Kll/40</link>
      <description>직무캠프 3주 차를 지나며 잡다한 생각 정리  1. 5주가 이렇게 긴 줄 몰랐다. 굉장히 짧은 시간이라고 생각했는데 새로운 걸 배우고 시도해보는 과정이 어렵고 길게 느껴진다.  2. 여전히 잘 모르겠다. 기능이 어떤 구조로 구현되고 있는 건지, 어떤 데이터 흐름이 있는지 로직에 대한 부분은...  3. 단순히 소비만 하던 이용자 입장에서는 '뭘 누르면 어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ll%2Fimage%2FwlPUaqPZkFzVYs8lkeWKklxfIls.jpg" width="395" /&gt;</description>
      <pubDate>Tue, 03 Nov 2020 05:50:19 GMT</pubDate>
      <author>벽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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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무캠프] #3 자체피드백  - 미네랄 안 캐고 뻘 짓</title>
      <link>https://brunch.co.kr/@@Kll/39</link>
      <description>꾸역꾸역 과제를 해서 제출했다. 내가 허접이란 것을 받아들여야 하는 순간은 정말 달갑지 않다. 그래도 기록하기로 했으니까 기록해보자.   과제하는 과정  0) 지연행동 (문제점) '잘 못 할 것 같다', '어렵다'라는 불안인지 뭔지 때문에 시작 전 회피행동 오지게 함  1) 내가 하려는 게 무엇인지 정의 뭘 해야 하는지, 어떤 형태의 결과물이 나와야 하는지</description>
      <pubDate>Sun, 18 Oct 2020 15:23:08 GMT</pubDate>
      <author>벽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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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무 캠프] #2 서비스 분석하기 - 나의 아침을 깨우는 챌린저스</title>
      <link>https://brunch.co.kr/@@Kll/38</link>
      <description>서비스 분석을 어떻게 시작해보면 좋을지 대략적으로 알아봤다. 지난번에 잠깐 언급한 책 &amp;lt;현업 기획자 도그냥이 알려주는 서비스 기획 스쿨&amp;gt;과 브런치의 여러 글들, 구글 검색 등을 참고했다.  1. 서비스의 비즈니스 모델, 수익모델 파악하기 : 뭐로 돈 벌어? 핵심 서비스는 뭐야? 이용자는 뭘 &amp;nbsp;얻어가? 2. 그 핵심 서비스를 어떤 식으로 구현해 제공하고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ll%2Fimage%2F8cOu5NJxeC22il37liQhB6E7ubY.jpg" width="28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0 14:28:41 GMT</pubDate>
      <author>벽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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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비스 기획자에게 필요한 역량은? - &amp;lt;How to Hire Product Manger&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Kll/37</link>
      <description>월요일&amp;nbsp;미션 현직자 인터뷰 보고 정리 읽은 글 : How to Hire Product Manager https://brunch.co.kr/@linus/27   서비스 기획자, 프로덕트 매니저에 대해 찾아보다가 PM에 관한 오래된 글(고전 같은...)을 보게 되었다.  현재 GV(Google Ventures)에서 일하는 Ken Norton의 글이다. PM을</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0 15:48:13 GMT</pubDate>
      <author>벽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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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무 캠프] #1 줌을 처음 깔아봤다 - 두려운 마음으로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Kll/36</link>
      <description>오늘은 5주 직무 캠프가 시작되는 날이다.  실무 수행 과정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그 과정에서 필요한 역량은 무엇인지, 나는 과제를 진행할 때 어떤 식으로 진행하는지 등을 잘 관찰해보려 한다.  직무 관련 활동은 이전에도 몇 번 해봤다. 데이터 분석 마케팅, 브랜드 마케팅 관련 활동에서 크롤링된 대량의 엑셀 데이터와 검색 키워드 등 분석, 브랜드 히스토리와</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0 14:45:44 GMT</pubDate>
      <author>벽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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