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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린아놀자</title>
    <link>https://brunch.co.kr/@@KzL</link>
    <description>조용히 그러나 치열하게 버티는 중입니다. 제 작품이 드라마 혹은 영화로 만들어 지길 간절히 바라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2:42: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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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용히 그러나 치열하게 버티는 중입니다. 제 작품이 드라마 혹은 영화로 만들어 지길 간절히 바라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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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ew, 지극히 작가 중심의 수다를 남겨보려고 합니다. - 무조건 편들어 주기하고 싶어서, 공감받고 싶어서, 태클 사양!</title>
      <link>https://brunch.co.kr/@@KzL/14</link>
      <description>과거 작가 지망생으로 겪었던 경험담들을 풀어내던 와중 모든 업로드를 멈추게 된 데에는 여러 이유가 있지만 가장 큰 것은 아픈 기억을 자꾸 떠올려서 기분이 안 좋아지기 때문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어차피 내 글을 읽는 분들도 얼마 안 계시니까... 하는 합리화와 함께.. 그 사이 새로운 계약으로 정신없이 글을 쓰다 보니.. 최대한 노트북과 멀리 하고 싶기도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zL%2Fimage%2FbzM_j466pivviKVVtHtCx86t7eg.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Nov 2025 07:46:11 GMT</pubDate>
      <author>기린아놀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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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번외&amp;gt; 드라마를 보지 않지만, 제작하려는 사람은..  - 다짐의 글</title>
      <link>https://brunch.co.kr/@@KzL/13</link>
      <description>그 사이 많은 변화가 있어서 브런치에 글을 올리지 못했다. 그중 가장 좋은 일은 새로운 극본 계약을 하게 된 것이다. 제안의 들어오고 계약을 하기까지 몇 번의 만남을 가졌고, 나에게 맡겨도 될지 많은 고민을 하는 것 같았다. 조마조마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약서에 도장을 찍으면서.. 다행이다. 열심히 해야지 싶으면서도 불안한 마음도 들었다. 내가 잘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zL%2Fimage%2FwK8K_3IWP7aX7wAEpXk0JgMNtCw.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Jul 2025 06:30:07 GMT</pubDate>
      <author>기린아놀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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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t;1장&amp;gt; 보조작가 경력 쌓기도 쉬운 게 아니네  - 1장의 9번째 이야기 : 작가님이 흔들리면 보조작가는 나가떨어진다</title>
      <link>https://brunch.co.kr/@@KzL/12</link>
      <description>내 이름을 건 드라마나 영화를 만드는 것이 중요한 일이었지만, 여러 작품을 하신 드라마 작가님의 보조작가를 하고 싶다는 생각은 늘 있었다. 주변 사람들에게도 보조작가 구하면 꼭 얘기해 달라고 말하고 다녔다. 시나리오를 썼던 시간이 더 길었기 때문에 드라마 호흡과 노하우를 기성 작가님의 옆에서 가까이 보며 배우고 싶었기 때문이다. 또한 나의 인맥에 작가 선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zL%2Fimage%2FJuNEb5WX_lurPv1CjhZQVx_75Sw.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May 2025 10:26:06 GMT</pubDate>
      <author>기린아놀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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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mp;lt;1장&amp;gt; 과연 상업적 코드를 가진 이야기란 무엇일까?  - 1장의 8번째 이야기 :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를 드라마로 풀어낼 때</title>
      <link>https://brunch.co.kr/@@KzL/11</link>
      <description>웹툰이나 소설 등 원작이 있는 작품에 대한 드라마 제의만 받다가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드라마 작업을 소개받았다. 이미 다른 작가님께서 원고료를 받고 1년 정도 진행 한 작업이었는데, 잘 안되어서 다른 작가를 구한다고 했는데... (아.. 이런 프로젝트의 경우 이유가 있다.. + 나에겐 역시 이런 일이 오는구나 ㅠ_ㅠ ) 그간 경험상,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zL%2Fimage%2FSErODv9wyOPxwZm-Z4TlrfX6L_w.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Apr 2025 10:24:10 GMT</pubDate>
      <author>기린아놀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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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mp;lt;1장&amp;gt; 생계를 위한 경력 한 줄이 슬퍼질 수도 있구나 - 1장의 7번째 이야기 : 내 이야기를 쓰려면 먹고살 돈은 벌어야지..</title>
      <link>https://brunch.co.kr/@@KzL/10</link>
      <description>사람들이 가끔 내가 한 다양한 일과 알바를 했다는 얘기를 들으면 놀랄 때가 있다. 대부분 '그런 것까지 했다고요? 안 그래 보이는데?' 같은 느낌인데.. 안 그래 보인다는 게 어떤 의미인지 굳이 물어보진 않았다. 나는 그런 사회생활이 훗날 내가 작품을 쓰는데 분명 도움이 된다고 믿고 있었지만 현실적으로 그렇게 열심히 산 이유는 당연히 '돈' 때문이었다. 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zL%2Fimage%2FUFakozADeD1MxQ5bbh706--saMM.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Feb 2025 03:00:05 GMT</pubDate>
      <author>기린아놀자</author>
      <guid>https://brunch.co.kr/@@KzL/10</guid>
    </item>
    <item>
      <title>&amp;lt;번외&amp;gt; 나에게 부족한 건, 자존감인가 자신감인가? - 계약 종료된 드라마 작가 지망생의 일기 (1)</title>
      <link>https://brunch.co.kr/@@KzL/9</link>
      <description>너의 글이, 글을 쓰는 스타일이나 느낌에 틀린 건 없다.&amp;nbsp;잘못된 게 아니다.&amp;nbsp;다른 유명한 작가를 따라 할 필요 없다.&amp;nbsp;흉내 내는 건 결국 바닥이 드러나기 마련이다.&amp;nbsp;너는 너의 방식으로 묵묵히&amp;nbsp;너의 이야기를 쓰고 있어야 한다.&amp;nbsp;그럼, 어느 날 운 좋게 너의 글을 좋아해 주고 잘 쓴다고 생각하는&amp;nbsp;제작자나 PD가 나타나서 그 사람들이 작품을 만들어주고 팔아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zL%2Fimage%2FufSlRX30p4KfzUEIEaW8icok6ec.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Feb 2025 07:46:33 GMT</pubDate>
      <author>기린아놀자</author>
      <guid>https://brunch.co.kr/@@KzL/9</guid>
    </item>
    <item>
      <title>&amp;lt;1장&amp;gt; 원작 작가 미팅을 하고 싶었던 이유 (2) - 1장의 여섯 번째 이야기 : 슬픈 예감은 틀린 적이 없지..</title>
      <link>https://brunch.co.kr/@@KzL/8</link>
      <description>[1장의 다섯 번째 이야기 : 어딘가 모른 게 찜찜한 느낌] 에 이어지는 글. 원작 작가님을 만난 이후의 이야기입니다. 원작 작가님과의 미팅은 원래 제작사 대표님과 신입 기획피디님이 함께 하기로 했었다. 그러나 당일, 대표님은 같이 하지 못했고, 지인에게 소개받고 미팅했던 담당 피디님도 함께 하지 않았다. 그래서 미팅은 조촐하게 3명. 원작작가님, 나, 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zL%2Fimage%2FRQ-E_5OgCmUxe2GxPr3eG2krHoQ.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Jan 2025 04:11:38 GMT</pubDate>
      <author>기린아놀자</author>
      <guid>https://brunch.co.kr/@@KzL/8</guid>
    </item>
    <item>
      <title>&amp;lt;1장&amp;gt; 원작 작가 미팅을 하고 싶었던 이유 (1) - 1장의 다섯 번째 이야기 : 어딘가 모른 게 찜찜한 느낌</title>
      <link>https://brunch.co.kr/@@KzL/7</link>
      <description>영화 촬영 현장에서 스크립터를 하면서 친해진 지인의 소개로 기획 PD님을 소개받았다. 원래 영화 쪽에서 일하던 분인데, 코로나와 맞물려 드라마 쪽 회사에 취직하게 된 분이었다. 나에게 제안이 오는 일들이 늘 그렇듯, 제작사에서 웹툰 원작을 갖고 있는데 개발하던 작가님이 개인사정으로 계약을 이어가지 못해서 그 자리를 대신할 신인작가를 찾고 있었다.&amp;nbsp;마다할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zL%2Fimage%2F3nTYGHd6MtgLF2BTsHaBlEanWiE.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Jan 2025 04:35:19 GMT</pubDate>
      <author>기린아놀자</author>
      <guid>https://brunch.co.kr/@@KzL/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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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t;1장&amp;gt; 블랙홀 같은 미팅에 습작이 빨려 들어간다. - 1장의 네 번째 이야기 : &amp;nbsp;어느 제작사든 내 작품을 보려고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KzL/6</link>
      <description>지금은 빙하기라고 할 만한 이쪽 바닥이지만.. 되돌아보면 코로나 시기에 작가에 대한 수요가 급증했다고 느낀다. 그래서 아마 나와 비슷한 분들은 제작사와 작가 미팅을 많이 하지 않았을까? 나도 최종 드라마 집필 계약 직전에는 &amp;quot;이제 미팅 좀 그만했으면 좋겠어.. 어딘가로 빨려 들어가는 거 같아..&amp;quot; 란 배부른 소릴 했었다.&amp;nbsp;(미팅 자체를 못하는 지금.. 그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zL%2Fimage%2F_ahJoHC_7cc1bKw0Ct9p3aiIc5c.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Dec 2024 08:54:01 GMT</pubDate>
      <author>기린아놀자</author>
      <guid>https://brunch.co.kr/@@KzL/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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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t;1장&amp;gt; &amp;nbsp;고난이도 아이템은 대표님 아이디어다.  - 1장의 세 번재 이야기 : 마치 구전처럼 전해져 오는 아이템</title>
      <link>https://brunch.co.kr/@@KzL/5</link>
      <description>제작사 대표님의 아이디어를 발전 시키는 게 최고 난이도 작업인 것 같다. 그 짧고 강렬했던 경험을 이야기 해보고자 한다.   학교에서 친해진 언니의 소개로 기획PD 님을 소개 받았다. 그 분의 존재는&amp;nbsp;알고 있었는데,&amp;nbsp;따로 만난 적은 없는 분이었다. PD님은 코로나 시국에 회사를 이직했고, 적극적으로&amp;nbsp;드라마 제작을 위해 움직이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는 있었으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zL%2Fimage%2FSzLwlvDX7N-gp4cPHFKQbAWVWAo.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Nov 2024 07:33:46 GMT</pubDate>
      <author>기린아놀자</author>
      <guid>https://brunch.co.kr/@@KzL/5</guid>
    </item>
    <item>
      <title>&amp;lt;1장&amp;gt; 어떻게든 써지는 대본은 없다.  - 1장의 두 번째 이야기 : 공모전을 도전하는 나만의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KzL/4</link>
      <description>시나리오 작가가 아니라 드라마 작가에 도전하기로 맘먹은 이후,  많은 것들이 막막하게 다가온 게 사실이다.  하필 코로나 시대가 시작되었고, 큰 변화의 시기와 나의 드라마 작가 도전은 함께 흘러가고 있었다.  지금 돌이켜보면 참, 운도 없지 싶다.  그리고 당시 내가 느끼는  글쟁이의 삶을 살기 위해 주어진 객관식 답안지는 이랬다.   (1) 공중파 드라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zL%2Fimage%2F64qXf8flDR_tHhg-u-wVyuelhu4.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Nov 2024 06:07:53 GMT</pubDate>
      <author>기린아놀자</author>
      <guid>https://brunch.co.kr/@@KzL/4</guid>
    </item>
    <item>
      <title>&amp;lt;1장&amp;gt; 드라마 작가를 도전하기로 했다.&amp;nbsp; - 1장의 첫 번째 이야기&amp;nbsp; : &amp;nbsp;솔직히 드라마는 자신 없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KzL/3</link>
      <description>어릴 적 텔레비전에 나오는 드라마들은 거의 방송 실시간으로 만들어졌다.&amp;nbsp;​ 시청자들의 반응에 따라 결말이 바뀌기도 하고, 조연이었던 배우가 인기가 많아지자&amp;nbsp;갑자기 주연이 되기도 했다. 쪽 대본이라는 것이 있었고 연예정보 프로그램에선 배우들이 며칠을 밤샘으로 촬영했다는 말을 쉽게 들을 수 있었다.  '와.. 저게 가능하다고? 작가님들 진짜 대단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zL%2Fimage%2FsPI2MVWWuYOc-SUFn48n9sQd2KM.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24 01:00:10 GMT</pubDate>
      <author>기린아놀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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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2) 아무래도 직업을 잘못 선택했다. - 근데.. 다른 걸 하기에도 너무 늙어버렸다</title>
      <link>https://brunch.co.kr/@@KzL/2</link>
      <description>첫 글 &amp;nbsp;[저의 직업은.. 어중간한 작가입니다]를 올리고 나서&amp;nbsp;다음 이야기를 쓰는데 꽤나 망설여졌다. 경험담을 써야겠다는 명분아래 외면해 왔던 일들 잊고 싶었던 사건들 혹은 기뻤던 순간들이 동시 다발적으로 마구 떠올랐는데.. '겪은 일들이&amp;nbsp;나한테나 큰 일이지 뭐 그리 대단한 일들도 아닌데 쓴다고 달라지나' 하는 생각이 계속 들었기 때문이다. 다시 보잘것없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zL%2Fimage%2FsYxHN0jZiiZceKORWtG4YmqIoU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Oct 2024 07:09:38 GMT</pubDate>
      <author>기린아놀자</author>
      <guid>https://brunch.co.kr/@@KzL/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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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프롤로그(1)  저의 직업은..어중간한 작가입니다. - 마흔이 넘어서도 여전히 지망생</title>
      <link>https://brunch.co.kr/@@KzL/1</link>
      <description>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저는 훌쩍 마흔이란 나이가 넘어서도 지망생인.. 실패한 작가 이기도 아니기도 한 사람입니다. 앞으로 쓰고자 하는 글들은&amp;nbsp;별일을&amp;nbsp;다 겪고도 버틸 수밖에 없는 애매모호하고 어중간한 드라마 혹은 시나리오 작가의 경험담입니다.  이런 경험담은 솔직히 인기 작품을 탄생시킨 작가님들이 &amp;quot;사실 나는 20년 동안 이런 노력과 어려움이 있었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zL%2Fimage%2FS0uYC7t-XYTaNg7-e5-eXaxWp6M.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Oct 2024 06:58:59 GMT</pubDate>
      <author>기린아놀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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