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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라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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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55.5.555</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22:09:4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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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5.5.55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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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8시간이 지났고 경찰서를 찾았다 - 기자 아들 경찰 딸...엄마가 사기를 당했다⑥</title>
      <link>https://brunch.co.kr/@@L8c/135</link>
      <description>&amp;quot;그냥...노후도 불안하니까...조금만 해보려다가...&amp;quot;  동생이 운전하는 차량의 적막을 깬 엄마의 목소리였다. 사건이 벌어진 뒤 '왜'에 대해 엄마가 처음 한 대답이었다. 나는 동생에게 전화로 전해 들었다.  그동안 유복하지 않았지만 평범하게 잘 살고 있다고 생각했다. 부모님 노후에 여유가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지는 않았지만 딱히 걱정도 하지 않았다. 대화</description>
      <pubDate>Tue, 12 Mar 2024 04:48:24 GMT</pubDate>
      <author>카라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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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잡아도 돌려받긴 어려울 겁니다&amp;quot; - 기자 아들 경찰 딸...엄마가 사기를 당했다⑤</title>
      <link>https://brunch.co.kr/@@L8c/134</link>
      <description>뜬눈으로 밤을 지새우고 2월 1일 출근을 했다. 마땅히 할 수 있는 것이 없기 때문에 차라리 일에 집중하자는 생각이었다.  신이 장난을 치는 건지. 이날 나는 공적으로는 사기 피해 기사를 쓰는 기자였고, 사적으로는 사기 피해자에 속했다. 가족을 설득하지 못하는 기자가 독자를 설득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내가 이날 취재하고 쓴 기사는 '코인 폰</description>
      <pubDate>Sun, 25 Feb 2024 07:24:25 GMT</pubDate>
      <author>카라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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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를 내는 나를 잡고 밥을 먹고 가라고 했다 - 기자 아들 경찰 딸...엄마가 사기를 당했다④</title>
      <link>https://brunch.co.kr/@@L8c/133</link>
      <description>&amp;quot;나는 그깟 돈 몇천만 원 잃는 거 상관없어. 몇억 원이면 어때. 그 정도로 무너지지는 않을 거야. 내가 진심으로 부탁했던 말을 그냥 져버렸다는 게 더 마음이 아파.&amp;quot;  왜 내 말을 듣지 않느냐고, 마지막으로 약속하자고 하지 않았느냐고 말하면서 나는 울었다. 버린 돈보다, 평생 함께 살아온 나와의 약속을 엄마가 순식간에 져버렸다는 점이 서러웠다.  &amp;quot;아무리</description>
      <pubDate>Thu, 22 Feb 2024 10:27:15 GMT</pubDate>
      <author>카라반</author>
      <guid>https://brunch.co.kr/@@L8c/133</guid>
    </item>
    <item>
      <title>1억5천만 원을 넣었다 - 기자 아들 경찰 딸...엄마가 사기를 당했다③</title>
      <link>https://brunch.co.kr/@@L8c/132</link>
      <description>엄마에게 전화를 걸었다.  &amp;quot;일단 성연(동생 가명)이 오기 전까지는 더 돈을 보내지는 말자. 엄마 지금까지 나한테 너무 많이 거짓말했잖아. 이 말 하나만 약속해.&amp;quot; 내가 말했다.  &amp;quot;어 그래.&amp;quot;  &amp;quot;나 정말 진심이야. 나는 이게 사기든 투자든 상관이 없어. 어차피 4시까지면 시간도 있잖아. 정말 이 말도 안 지키면 나 진짜 실망할 것 같아.&amp;quot;  &amp;quot;아 알았어</description>
      <pubDate>Tue, 20 Feb 2024 13:25:08 GMT</pubDate>
      <author>카라반</author>
      <guid>https://brunch.co.kr/@@L8c/13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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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시, 추가 입금을 막아라 - 기자 아들 경찰 딸...엄마가 사기를 당했다②</title>
      <link>https://brunch.co.kr/@@L8c/131</link>
      <description>1월 31일에는 늦잠을 잤다. 전날 야근하고 오전오프라 넉넉히 쉬다가 운동하고 출근하려던 참이었다. 오전 9시가 안돼 눈떴을 때 핸드폰에 친인척의 부재중 전화가 남아있었다. '무언가 잘못됐구나'하는 느낌이 들었다.  &amp;quot;엄마가 사기인지 이상한 걸 당하는 거 같아. 어디 투자를 하는데 며칠까지 돈을 넣어야 한다고, 작은아빠한테도 연락을 하고 그랬나 봐.&amp;quot; 고모</description>
      <pubDate>Fri, 16 Feb 2024 12:02:46 GMT</pubDate>
      <author>카라반</author>
      <guid>https://brunch.co.kr/@@L8c/131</guid>
    </item>
    <item>
      <title>&amp;quot;돈 얼마나 더 있니?&amp;quot; 엄마가 물었다 - 기자 아들 경찰 딸...엄마가 사기를 당했다①</title>
      <link>https://brunch.co.kr/@@L8c/130</link>
      <description>1월 30일 오후 10시 35분 엄마의 부재중 전화가 찍혀있었다. 야근을 하느라 전화를 받지 못했고 바로 전화를 걸었다.  &amp;quot;혹시 돈이 얼마나 더 있니?&amp;quot; 엄마가 물었다.  &amp;quot;나? 갑자기 또 무슨 돈이야. 저번에 보내고 이제 거의 없지. 도대체 무슨 일인데 며칠 전부터 돈 있냐고 물어.&amp;quot;  &amp;quot;아니, 급하게 쓸 데가 있어서 그래. 얼마나 되는데? 일단 몇백만</description>
      <pubDate>Thu, 15 Feb 2024 11:58:18 GMT</pubDate>
      <author>카라반</author>
      <guid>https://brunch.co.kr/@@L8c/130</guid>
    </item>
    <item>
      <title>성인인증</title>
      <link>https://brunch.co.kr/@@L8c/129</link>
      <description>엄마 멜론 아이디를 공유해서 쓴다. 조광일의 '곡예사'를 듣고 싶었는데 이게 욕이 나와서 19금이라고 성인인증을 따로 해야 들려주겠다고 했다. 엄마 핸드폰 번호로 연동이 돼 나는 할 수 없었다. 유튜브로 듣다가 불편해서 엄마에게 전화를 했다. 그런데 성인이 되고도 한참 지났는데 엄마한테 성인인증을 해달라는 말은 참 어색했다.  &amp;quot;엄마 멜론 아이디 성인인증</description>
      <pubDate>Sat, 30 Oct 2021 11:39:57 GMT</pubDate>
      <author>카라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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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직장인</title>
      <link>https://brunch.co.kr/@@L8c/128</link>
      <description>내 직업은 기자다. 흔히 기자라고 하면 어떤 사회적 의무감 같은 것을 떠올리기 쉽다. 실제로 동료들 가운데는 그런 고귀한 마음을 품고 있는 사람을 많이 봤다. 흔하게 혼나는 레퍼토리 가운데 하나가 '너 그냥 직장인이나 될래?'일 정도다.  나는 솔직히 내가 그냥 '직장인'이라고 생각한다. 그저 좀 다른 업무를 맡았을 뿐이다. 지금 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고</description>
      <pubDate>Sat, 23 Oct 2021 09:19:08 GMT</pubDate>
      <author>카라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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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미-복싱</title>
      <link>https://brunch.co.kr/@@L8c/127</link>
      <description>복싱을 취미로 시작한 지 1주일 지났다. 지금까지 체육관에 4번 나갔다. 아직 줄넘기와 스텝 그리고 어제 잽을 살짝 배웠다.  거의 1년 반 만에 운동을 해서 그런지 줄넘기만 했는데도 다리에 알이 배겼다. 첫날은 스텝을 배우다가 왼쪽 종아리에서 쥐가 났다. 다음날 다리를 절뚝이며 다녔다.  UFC나 복싱 보면 경기 후반 선수들이 죄다 가드를 내리고 있는 것</description>
      <pubDate>Wed, 20 Oct 2021 12:48:26 GMT</pubDate>
      <author>카라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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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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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너는 취미가 있냐?' 요즘 또래들(20대 후반 사회초년생)을 만나면 늘 나오는 얘기다. 다들 취업만 바라보며 짧지 않은 시간을 견디다 보니, 여가 시간에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는 것이다. 그래서 일-집-일-집을 반복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러면 점점 지치게 된다. 집에서도 일 생각을 하게 되고, 주말에도 오는 월요일부터 해야 할 일을 고민하게 된다. 더구나</description>
      <pubDate>Thu, 14 Oct 2021 13:57:59 GMT</pubDate>
      <author>카라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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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석</title>
      <link>https://brunch.co.kr/@@L8c/125</link>
      <description>추석 때 부모님께 첫 용돈을 드렸다. 현금으로 100만 원을 봉투에 담았다. 5만 원권 20장이었는데, 넣으면서 생각보다 적어 보여서 1만 원권 100장을 담을까 하다가, 그건 너무 비효율적인 것 같아&amp;nbsp;관뒀다. '인싸'들은 쇼미더머니에서 현금총 쏘는 소품도 준비한다던데, 역시 나와는 거리 멀었다.  &amp;quot;취업하고 첫 명절이라 부모님께 선물을 드리고 싶다. 아무</description>
      <pubDate>Tue, 12 Oct 2021 13:35:45 GMT</pubDate>
      <author>카라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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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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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누구나 시작할 때는 얼타기 마련이다. 그게 두려우면 시작조차할 수 없다.&amp;nbsp;그렇게 얼타던 이등병도 언젠가 병장이 되기 마련이다.  다만 일에서도 얼타는 와중에 취미에서조차 얼타고 싶지 않다는 마음이 컸다. 그런데 내 일이 언제쯤 익숙해질까? 1년? 2년? 그때는 시작하기 어려운 또 다른 이유가 생기지 않을까. 나이라던지...  그러므로 그냥 시작해보자.</description>
      <pubDate>Mon, 11 Oct 2021 13:42:45 GMT</pubDate>
      <author>카라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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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지원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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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밤마다 잠에 들지 못하고 뒤척인 지 오래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나름대로 계획에 맞춰 공부했어도 침대에 누우면 심장 뛰는 소리가 크게 들렸다. 흰머리를 감추려는 엄마의 염색 주기가 짧아지는 게 떠오르면 겨드랑이에 땀이 찼다. 아빠의 어깨 돌아가는 각도가 점점 작아지는 게 눈에 선했다. &amp;lsquo;아빠가 내 나이 때 나를 낳았는데 나는 뭘 하고 있는건가&amp;rsquo;하는 생각이 들</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0 13:38:13 GMT</pubDate>
      <author>카라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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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quot;5억짜리 기사&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L8c/122</link>
      <description>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4327    이게 바로 5억짜리 기사다. 경향신문이 SPC로부터 5억을 받고 기사를 삭제했다고 한다. 이 기사를 쓴 기자는 기사 삭제 이틀 후 사표를 냈다.&amp;nbsp;이 사건으로 경향신문 사장과 편집국장이 날아갔다.  이런 와중에 경향신문 수습기자 채용공고가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8c%2Fimage%2FAp0Nh2Ee_8uaqXIZOH_s2E3h9i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Dec 2019 13:51:15 GMT</pubDate>
      <author>카라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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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글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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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tps://news.joins.com/article/23659580?cloc=joongang-home-opinioncolumn  &amp;quot;기초가 있어야 말이 통하고 빌딩 블록을 주고받고 다른 이의 빌딩 블록 위에 자신의 것을 구축할 수 있다. 사고의 추상화 레벨이 두 단계 이상 차이 나면 대화가 잘 되지 않는다. 호기심도 필수지만 이것도 기초가 있어야 적절한</description>
      <pubDate>Wed, 18 Dec 2019 11:32:52 GMT</pubDate>
      <author>카라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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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글 2 - 경향신문 이소영</title>
      <link>https://brunch.co.kr/@@L8c/120</link>
      <description>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911262043035&amp;amp;code=990100 나는 칼럼을 도구적으로 대한다. 어떤 정보를 얻거나, 새로운 시각을 습득하려고 본다. 읽는데 소비하는 시간에 비해 많은 정보값이 있는 칼럼만 찾는다. 가성비를 따진다는 말이다.&amp;nbsp;그러다 보니 감성적인 칼럼을 거</description>
      <pubDate>Wed, 27 Nov 2019 14:45:28 GMT</pubDate>
      <author>카라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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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방 - 할아버지의 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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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산다는 건 뭔가&amp;quot;  모든 대학생은 시험기간이 오면 철학자가 된다고 하지 않던가. 취준생도 마찬가지다. 특히 언론고시낭인은 염세적 철학자가 된다. 망할 세상 돌아가는 게 불만인데 들어주는 곳은 없다. 이것저것 읽고 보고 듣는 게 많은데&amp;nbsp;뒤죽박죽이라 잡생각이 들어선다.&amp;nbsp;오늘은 그런 고민을 했다. 살아가는 건 뭔가.  산다는 건, 돌아가신 할아버지 방을 물려받</description>
      <pubDate>Thu, 21 Nov 2019 14:08:16 GMT</pubDate>
      <author>카라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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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가 아반떼에 달려들었다 - 근데 왜 나는 다행이라고 생각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L8c/118</link>
      <description>고양이가 차에 치였다. 바로 내가 보는 앞에서. 회색 아반떼가 아파트 언덕을 오르는데 갈색 바탕에 흰색 줄무늬 고양이가 그 앞을 뛰어갔다. '어? 잠깐만, 안되는데?' 아슬아슬했다. 타이밍이 잘 맞는다면 바퀴 사이로 무사히 지나갈 수 있을 것도 같았다. 반대로 조금이라도 삐끗하면 바퀴에 깔릴 수도.&amp;nbsp;다행인지 바퀴에 깔리진 않았다. 고양이는 바퀴와 바퀴 사이</description>
      <pubDate>Wed, 20 Nov 2019 14:14:47 GMT</pubDate>
      <author>카라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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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글쓰기가 뭐라고&amp;gt; 강준만 - 여태 읽은 글쓰기를 다룬 책과 다르다!</title>
      <link>https://brunch.co.kr/@@L8c/114</link>
      <description>스타크래프트는 진입 장벽이 높은 게임이다. 기본적 빌드 오더를 익혀야 게임다운 게임을 시작할 수 있다. 빌드 오더란 바둑으로 치자면 기본 기보라고 할 수 있다. 그 기본에 미달하면 게임 자체가 성립하지 않기 때문에, 게임이&amp;nbsp;재미없다. '스린이(스타크래프트를 막 시작한 초보자)'가 시작하기에 스타크래프트가 쉽지 않은 이유다. 이는 역으로 기본 빌드 오더만 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8c%2Fimage%2FUV4YvRYyL8562oIkOObozp4Uxk0.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Nov 2018 10:55:33 GMT</pubDate>
      <author>카라반</author>
      <guid>https://brunch.co.kr/@@L8c/114</guid>
    </item>
    <item>
      <title>&amp;lt;양심 고백&amp;gt; - 웹툰 &amp;lt;기기괴괴&amp;gt; 같은 책, 김동식</title>
      <link>https://brunch.co.kr/@@L8c/112</link>
      <description>&amp;lt;양심 고백&amp;gt;(김동식, 요다, 2018)은 짜증 나는 책이다. 한 번 펴면 한동안 놓을 수 없기 때문이다. 할게 많을 때 이 책을 잡으면 안 된다. 한 시간이 후딱 지나가고 끝내 한 권을 읽어버린다. &amp;lt;양심 고백&amp;gt;은 김동식 작가의 네 번째 소설집이다. &amp;lt;회색 인간&amp;gt;, &amp;lt;세상에서 가장 약한 요괴&amp;gt;, &amp;lt;13일의 김남우&amp;gt; 다음 책이다. &amp;lt;정말 미안하지만, 나는</description>
      <pubDate>Tue, 20 Nov 2018 11:10:24 GMT</pubDate>
      <author>카라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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