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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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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뭐라도 쓰면 무엇이라도 될것 같아 자꾸  욕심만 많이 내는 사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4:47: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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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뭐라도 쓰면 무엇이라도 될것 같아 자꾸  욕심만 많이 내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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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철팝송 - 봄꽃들이 전하는 안부</title>
      <link>https://brunch.co.kr/@@LIE/256</link>
      <description>제철에 맞는 옷과 음식이 있듯 계절에 딱 맞는 팝송이 있어요.  하지만 제철이 왔는데도 모르고 지나칠 때가 많죠.  바쁘게 사느라 놓쳤던 &amp;lt;제철 팝송&amp;gt;, 지금 아니면 만날 수 없는 그 계절 속으로 함께 떠나보시죠.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이 지나고 어젠 낮과 밤의 길이가 같다는 절기상 춘분이었는데요.  오늘부턴 밤보다 낮의 길이가 길어지죠.</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09:15:00 GMT</pubDate>
      <author>봄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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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철팝송 - 몽글몽글한 봄날의 찬사</title>
      <link>https://brunch.co.kr/@@LIE/255</link>
      <description>제철에 맞는 옷과 음식이 있듯 계절에 딱 맞는 팝송이 있어요.  하지만 제철이 왔는데도 모르고 지나칠 때가 많죠.  바쁘게 사느라 놓쳤던 &amp;lt;제철 팝송&amp;gt;, 지금 아니면 만날 수 없는 그 계절 속으로 함께 떠나보시죠.   ☆  봄이 일찍 찾아오는 남쪽에선 이미 봄꽃 잔치가 시작됐는데요.  매화에 이어 산수유 꽃이 바통을 이어받았고요. 목련과 벚꽃도 봄꽃 달리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IE%2Fimage%2F3J2wcBxznJmwC16ztNkziKPT2Y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23:00:37 GMT</pubDate>
      <author>봄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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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잘 있으면 나도 잘 있습니다. - 내 편 만들기</title>
      <link>https://brunch.co.kr/@@LIE/253</link>
      <description>혼자 사는 1인 가구가 일상이 된 가운데 우리 사회에선 정서적으로 의지하고 교감하며, 더불어 살아가려는 반려문화가 주목받고 있죠.  그 대상으론 강아지나 고양이 같은 동물도 있고요. 식물이나 돌, 물고기도 있습니다.  물도, 관심도, 햇빛도 필요 없는 알감자 반려 화분도 인긴데요.  눈과 코, 입이 그려진 다양한 표정의 작은 알감자는 화분에 담겨 귀여움을</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6 01:21:47 GMT</pubDate>
      <author>봄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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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잘 있으면 나도 잘 있습니다. - 아주 보통의 하루</title>
      <link>https://brunch.co.kr/@@LIE/252</link>
      <description>2025 트렌드 키워드 중 하나는 &amp;lsquo;아보하&amp;rsquo;였는데요.  &amp;lsquo;아보하&amp;rsquo;는 &amp;lsquo;아주 보통의 하루&amp;rsquo;라는 말의 앞 글자를 딴 신조어입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지금보다 행복해질 것 같지 않다는 미래가 불안하고 불확실한 젊은 세대의 분위기가 반영됐다고 하는데요.  크게 특별하지 않아도 그저 평범한 하루라도 소중하게 느끼며 소소한 일상을 되찾자는 의미라고 해요.  한 해를</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26 23:18:55 GMT</pubDate>
      <author>봄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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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잘 있으면 나도 잘 있습니다. - 특별한 출퇴근길</title>
      <link>https://brunch.co.kr/@@LIE/251</link>
      <description>라인강이 흐르는 스위스의 바젤이라는 도시에선 출퇴근 수단으로 강물을 이용한다고 해요.  여름 해수욕 철엔 흐르는 강물에 몸을 맡기고 전용 방수 가방을 들고 떠다니는 사람들의 풍경을 쉽게 볼 수 있는데요.  이것은 바젤의 명물이라고 합니다.  스위스에선 바젤뿐만 아니라 이런 출근길 풍경을 볼 수 있는 곳이 몇 곳 더 있는데요.  이런 출퇴근을 통해 사람들은</description>
      <pubDate>Tue, 24 Mar 2026 23:51:37 GMT</pubDate>
      <author>봄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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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잘 있으면 나도 잘 있습니다. - 장마전선 없는 맑고 청량한 일상</title>
      <link>https://brunch.co.kr/@@LIE/250</link>
      <description>장마는 서로 다른 공기층이 만나 충돌하면서 생기는 날씨 현상이죠.  어느 한쪽이 물러서지 않고 서로 버티기만 하면 가늠할 수 없는 강풍과 폭우를 한꺼번에 동반하게 되는데요.  그 피해는 어마어마합니다.  일상에서 만나는 사람 사이에서도 장마전선 같은 게 생길 때가 있습니다.  서로의 성질을 이기지 못하고 맞서 가벼운 말다툼이 큰 싸움이 되기도 하고요.  조</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26 22:44:33 GMT</pubDate>
      <author>봄봄</author>
      <guid>https://brunch.co.kr/@@LIE/25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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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잘 있으면 나도 잘 있습니다. - 별일 없는 하루면 충분해</title>
      <link>https://brunch.co.kr/@@LIE/249</link>
      <description>가끔 손톱 밑에 가시가 박히거나 신발에 모래나 작은 돌멩이가 들어갈 때가 있는데요.  별일 아닌 것 같은데 은근히 신경 쓰이고 불편함도 오래가죠.       고 박완서 작가는 갑자기 허리가 아플 때가 있었는데요.  세수나 양말 신기, 기침에 이르기까지 아주 사소한 일을 맘 놓고 할 수 없게 되면서 건강한 일상이 얼마나 감사한지를 배웠다고 해요.</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26 23:19:02 GMT</pubDate>
      <author>봄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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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고, 뭐든 해도 되는 - 좋은 건,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아</title>
      <link>https://brunch.co.kr/@@LIE/248</link>
      <description>극장가에선 신작 영화만큼이나 재개봉 영화가 많아졌어요.  &amp;lt;타이타닉&amp;gt; &amp;lt;포레스트 검프&amp;gt; &amp;lt;노트북&amp;gt;도 있고요. &amp;lt;이터널선샤인&amp;gt; &amp;lt;러브레터&amp;gt; &amp;lt;해바라기&amp;gt;도 있었습니다.  이 영화들은 이미 극장에서뿐만 아니라 TV에서도 여러 번 상영됐는데요.  다시 또 극장에서 개봉된다는 건 그만큼 명작이고, 그만한 매력이 있다는 거죠.  이미 결말까지 다 아는 영화지만 시간이</description>
      <pubDate>Sat, 21 Mar 2026 23:00:08 GMT</pubDate>
      <author>봄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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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고, 뭐든 해도 되는 - 좋았던 일은 기억나지 않아</title>
      <link>https://brunch.co.kr/@@LIE/247</link>
      <description>한 아이가 어른이 되기까지 다양한 일들을 경험하게 되는데요.  시간이 지나면서 기억나는 것도 있고, 잊어버리게 되는 것도 있죠.  그런데 이상하게도 우리의 지난 시간을 돌아보면 행복하고 좋았던 일보단 서운하고 가슴 아팠던 나쁜 일들을 더 많이, 더 오래 기억할 때가 많습니다.  한 연구에 따르면 좋은 기억보단 나쁜 기억을 세 배 이상 오래 기억한다고 하는데</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26 23:00:06 GMT</pubDate>
      <author>봄봄</author>
      <guid>https://brunch.co.kr/@@LIE/24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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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고, 뭐든 해도 되는 - 시계 볼일 없을 정도로 좋아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LIE/246</link>
      <description>일주일 중 가장 시간이 빨리 가는 요일은 일요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다른 날과 달리 오늘은 뭔가를 하지 않아도 순식간에 지나가는 것 같은데요.  사람도, 이런 일요일 같은 사람이 있죠.  긴 시간을 함께했음에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그 시간이 그저 짧게만 느껴지는 사람요.  공간도, 이런 일요일 같은 공간이 있습니다.  그 자리에 오래 머물렀는데도 아주</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23:00:18 GMT</pubDate>
      <author>봄봄</author>
      <guid>https://brunch.co.kr/@@LIE/24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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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고, 뭐든 해도 되는 - 비가 좋아지니 어른이 된 것 같아</title>
      <link>https://brunch.co.kr/@@LIE/245</link>
      <description>긴 가뭄 끝에 비가 내릴 때면 비를 싫어했던 사람도 좋아졌다고 고백할 것만 같아요.  싫었던 비가 좋아졌다는 말을 들으면 그 사람은 어른이 된 것 같거든요.  의미 없었던 비가 의미가 되고 깨달음이 되고, 설렘이 되는 순간을 경험했기 때문인데요.  어릴 땐, 소풍처럼 좋은 날을 망치는 방해꾼 같아 해가 쨍쨍한 맑은 날만 좋아했어요.  비가 오는 날에는 밖에</description>
      <pubDate>Wed, 18 Mar 2026 23:21:18 GMT</pubDate>
      <author>봄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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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고, 뭐든 해도 되는 - 무심한 알아차림</title>
      <link>https://brunch.co.kr/@@LIE/244</link>
      <description>옷차림이나 머리 모양이 바뀌었을 때, 알아봐 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눈에 띄게 크게 변한 것도 없는데, 세심하게 알아차리는 사람들이 있어요.  기분이나 감정도 누군가가 알아차려 줄 때 고맙고, 사랑받는 느낌이 드는데요.  하지만 마음의 여유 없이 바쁘게 살다 보니 내 옆 사람이 무엇이 바뀌고, 달라졌는지 알아채지 못할 때가 많아요.  그래서 서운하고, 오</description>
      <pubDate>Wed, 18 Mar 2026 00:41:35 GMT</pubDate>
      <author>봄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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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고, 뭐든 해도 되는 - 꽃게의 가르침</title>
      <link>https://brunch.co.kr/@@LIE/243</link>
      <description>&amp;lt;연탄 한 장&amp;gt; &amp;lt;연어&amp;gt;라는 시로 유명한 안도현 시인의 시 중엔 &amp;lt;스며드는 것&amp;gt;이라는 시가 있어요.  간장게장을 담그는 모습을 보다 죽음을 눈앞에 둔 알을 품은 꽃게 입장에서 쓴 시인데요.  이 시의 압권은 생이 끝나가는 두렵고 절망적인 상황이 자식들에겐 닿지 않길 바라며 서글픈 현실을 감추기 위해 엄마 꽃게가 알들에게 말하는 마지막 구절에 있습니다.  &amp;ldquo;</description>
      <pubDate>Mon, 16 Mar 2026 23:01:07 GMT</pubDate>
      <author>봄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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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고, 뭐든 해도 되는 - 아낌없이 내어주는 보살핌</title>
      <link>https://brunch.co.kr/@@LIE/242</link>
      <description>평소 우리가 자주 쓰는 말 중엔  &amp;lsquo;보살피다&amp;rsquo;는 말이 있는데요.  '보살피다'는 정성을 기울여 보호하고 도우며  이리저리 보아 살피다는 뜻이에요.  이 말에 있는 &amp;lsquo;보살&amp;rsquo;은  불교에서 중생들을 살피고 도우며  깨달음을 득도한 고승을 가리키는데요.  그만큼 누군가를 보살핀다는 것은 삶의 내공이 필요하고,  대가를 바라지 않으며  아낌없이 내어주는 일입니다.</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6 23:00:18 GMT</pubDate>
      <author>봄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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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고, 뭐든 해도 되는 - 온 마음을 다해 추앙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LIE/241</link>
      <description>드라마 &amp;lt;나의 해방일지&amp;gt;에선 &amp;lsquo;추앙&amp;rsquo;이라는 말이 화제였어요.  언젠가, 어디선가 들어본 말이지만 어떤 의미냐고 물으면 바로 입 밖으로 꺼내기 어려워 국어사전을 찾게 되는데요.  국어사전에서 &amp;lsquo;추앙&amp;rsquo;은 &amp;lsquo;높이 받들어 우러러봄&amp;rsquo;이라고 설명돼 있더군요.  드라마에선 &amp;nbsp;&amp;lsquo;넌 뭐든 할 수 있다, 넌 뭐든 된다며 응원해 주는 거&amp;rsquo;라고 말합니다.  누구나 습관적으로 하</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6 00:00:14 GMT</pubDate>
      <author>봄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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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고, 뭐든 해도 되는 - 말과 소리의 힘을 믿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LIE/240</link>
      <description>우리가 하는 말과 소리는 가끔 마법 같은 힘을 발휘할 때가 있어요.  누군가 힘들 때, 가볍게 어깨를 두드리며 하는 &amp;lsquo;토닥토닥&amp;rsquo;이라는 말은 나쁜 것들을 점점 작게..점점 작게... 잠재워 주는 것 같고요.  상처 났을 때, 연고를 바르며 호~ 하는 말은 왠지 아픔을 사라지게 하고 금세 다 나은 것 같은 플라세보 효과를 내죠.  경기장에서는 관중들의 함성과</description>
      <pubDate>Fri, 13 Mar 2026 23:00:00 GMT</pubDate>
      <author>봄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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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고, 뭐든 해도 되는 - 사과하는 용기</title>
      <link>https://brunch.co.kr/@@LIE/239</link>
      <description>2025년 4월 21일 제266대 프란치스코 교황이 선종했는데요.  저는 이 분하면 신도에게 화를 냈던 때가 생각나요.  당시 분위기를 보면 누구나 화를 낼 수 있는 상황이었지만 늘 자애롭던 그였기에 &amp;lsquo;버럭&amp;rsquo;하는 모습이 이슈였어요.  저도 이 뉴스를 접하고 왜 그렇게까지 화를 내셨을까? 라며 곱지 않은 시선으로 봤던 거 같아요.  어떤 일이든 감내하고 어떤</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23:00:20 GMT</pubDate>
      <author>봄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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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고, 뭐든 해도 되는 - 작은 성취감이 만드는 설렘</title>
      <link>https://brunch.co.kr/@@LIE/238</link>
      <description>건강을 위해 운동을 하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오랫동안 한 운동을 계속하는 분들을 보면 작은 성취감을 비결로 꼽는 분들이 많습니다.  요가의 경우 처음 시작했을 땐, 몸에 익지 않은 동작이나 자세 때문에 힘이 드는데요.  이때,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하다 보면 결국 경지에 오르게 되죠.  어려운 동작 하나하나를 완성하며 이뤄낸 기쁨들은 자신감과 흥미, 열</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00:37:07 GMT</pubDate>
      <author>봄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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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고, 뭐든 해도 되는 - 이전엔 몰랐던 재미와 즐거움</title>
      <link>https://brunch.co.kr/@@LIE/237</link>
      <description>매일 똑같은 패턴이 반복되면 흥미는 떨어지고 지루해지기 마련인데요.  그렇다고 크게 바뀌거나 변하는 건 귀찮고, 스트레스여서 안정적이고 익숙한 쪽을 선택할 때가 많죠.  하지만 이런 방법도 늦고 빠름의 차이만 있을 뿐 언젠가는 참지 못하는 순간이 오더라고요.  이럴 땐, 환경이 아니라 내가 달라져야 하는 것 같아요.  항상 하던 일 말고, 새로운 걸 시도해</description>
      <pubDate>Tue, 10 Mar 2026 23:24:58 GMT</pubDate>
      <author>봄봄</author>
      <guid>https://brunch.co.kr/@@LIE/23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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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고, 뭐든 해도 되는 - 보이지 않는 것을 보려는 연습</title>
      <link>https://brunch.co.kr/@@LIE/236</link>
      <description>주말 TV 프로그램 중 특수 제작한 가면을 쓰고 무대에 올라 노래 실력을 뽐내는 예능프로그램이 있어요.  얼굴을 볼 수 없어서 눈에 보였던 편견을 모두 걷어내고 오직 그 사람의 노래 실력에만 집중하게 되는데요.  덕분에 기존에 알고 있었던 그 사람에 대한 평가와 생각이 달라져요.  정말 실력 있는 가수였구나!  목소리가 좋았구나!  노래를 진심으로 부르는</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23:59:08 GMT</pubDate>
      <author>봄봄</author>
      <guid>https://brunch.co.kr/@@LIE/23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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