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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혜민</title>
    <link>https://brunch.co.kr/@@LaU</link>
    <description>story finder : 이야기 속에서 새로운 길을 찾는 사람. 지도에 없는 길을 여행하는 걸 좋아합니다. 글과 영상으로 '요즘 것들'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07:15:3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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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ory finder : 이야기 속에서 새로운 길을 찾는 사람. 지도에 없는 길을 여행하는 걸 좋아합니다. 글과 영상으로 '요즘 것들'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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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립러의 시대에 대처하는 방법 - [작지만 멋진 일을 만나다 ⑧ ] 독립활동가의&amp;nbsp;시대</title>
      <link>https://brunch.co.kr/@@LaU/18</link>
      <description>&amp;ldquo;직업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선뜻 대답하기 힘든 나, 비정상인가요?&amp;rdquo;  조직에 속하지 않고 일하는 독립 연구자, 1인 활동가, 프리랜서, N잡러, 심지어 백수라고까지 불리는 사람들이 있다. 우리 곁에는 이미 이런 사람들이 다양한 곳에서 갖은 풍파를 겪으며 꿋꿋이 살아가고 있다. 그것은 글을 읽는 당신의 이야기일 지도 모른다.  이런 사람들을 모아서 고충을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aU%2Fimage%2Fzco_ovArtZihjhlAzTCBv_fRja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Mar 2018 08:43:08 GMT</pubDate>
      <author>혜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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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케이크는 어떻게 만들어졌나요? - [작지만 멋진 일을 만나다]&amp;nbsp;⑦ 숲속과자점</title>
      <link>https://brunch.co.kr/@@LaU/17</link>
      <description>매년 크리스마스마다 제과점 앞은 인산인해를 이룬다. 사람들의 손에 들린 알록달록한 크리스마스 케이크 대부분은 P 혹은 T사 등 유명 프랜차이즈 상표가 붙어있다. 몇 년 전, &amp;lsquo;썩지 않는 빵의 진실&amp;rsquo;이라든가, 여름부터 만들어 냉동한 프렌차이즈 크리스마스 케이크에 대한 이야기들이 이미 한바탕 이슈가 되기도 했지만, 여전히 우리의 빵 시장은 대기업과 유명 프랜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aU%2Fimage%2Fa5TGmGggfswII_0671rRm_HhTL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Dec 2017 09:11:34 GMT</pubDate>
      <author>혜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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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몰랐던 엄마의 이야기 - [작지만 멋진 일을 만나다] ⑥ 엄마의&amp;nbsp;역사</title>
      <link>https://brunch.co.kr/@@LaU/16</link>
      <description>평소 우리가 &amp;lsquo;엄마&amp;rsquo;를 떠올리는 순간은 언제일까? 고작해야 먹고 싶은 음식이 생겼을 때나, 구겨진 옷이 잘 다려지지 않을 때, 투정을 부릴 대상이 필요할 때 정도일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엄마는 언제부터 그런 존재가 되었을까? 언제부터 집안일에 도가 트고, 자식 일이라면 열 일 제치고 달려가고, 자기가 좋아하는 것보다 가족이 좋아하는 걸 먼저 생각하는 사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aU%2Fimage%2Fw_S6V5u8GIZp6XfqyD1yjtAinN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Dec 2017 08:41:04 GMT</pubDate>
      <author>혜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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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하고 싶으세요? - [작지만 멋진 일을 만나다] ⑤ 팟캐스트 &amp;lt;내 일은 가볍게&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LaU/14</link>
      <description>올해 9월 집계된 자료에 따르면 전국 실업자는 93만 5천 명, 청년층 실업률은 9.2%에 육박한다. 이렇게 취업이 어려운 시대에, 역설적이게도 청년 10명 가운데 5명 이상이 취업 뒤 6개월 안에 회사를 관두고, 1년 이상 일하는 경우도 10명 중 4명이 채 안된다고 한다.(&amp;lt;한겨레 21&amp;gt; 1178호 기사 참조) 높은 학점과 토익, 해외 연수, 각종 자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aU%2Fimage%2FXppr5rrQcMez3eJYou0ZS9moL9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Dec 2017 07:51:21 GMT</pubDate>
      <author>혜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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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영상 클릭하기 전에 이런 생각 해봤나요? - [작지만 멋진 일을 만나다] ④ 1 Click is 2&amp;nbsp;Many</title>
      <link>https://brunch.co.kr/@@LaU/15</link>
      <description>지난 9월, 정부가 &amp;lsquo;디지털 성범죄 피해방지 종합대책&amp;rsquo;을 발표했다. 불법 촬영기기 판매부터 음란 영상물 촬영&amp;middot;유포 단계까지 처벌 수위를 높이고, 피해자에 대한 지원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부가 이런 대책을 내놓기 전까지, 사이버상의 성범죄가 폭증하는 동안 제도가 따라잡지 못하면서 수많은 피해 여성들이 희생당해왔고, 일부는 고통을 견디지 못하고 스스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aU%2Fimage%2FfH1NYpyj59Oxw-DDqndG7NnERg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Dec 2017 16:26:44 GMT</pubDate>
      <author>혜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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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고 싶은 만큼, 할 수 있는 만큼만 해본다는 것 - [작지만 멋진 일을 만나다] ③ 쓱싹쓱싹!&amp;nbsp;제로웨이스트</title>
      <link>https://brunch.co.kr/@@LaU/13</link>
      <description>하루에 0.94kg, 한 달에 28kg, 일 년에 343kg. 서울시민 한 명이 배출하는 쓰레기의 양이라고 한다.(2015년 기준) 우리는 어쩌면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많은 쓰레기를 만들어내고 있을지도 모른다.&amp;nbsp;누구나 알고 있다. 쓰레기를 줄이는 건 좋은 일이고, (언젠간) 동참하면 좋은 일이라는 것. 그러나 늘 이런 생각이 불쑥 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aU%2Fimage%2FHZW0Aoxm0MhsZY-bCmfSe0FEl0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Oct 2017 08:00:46 GMT</pubDate>
      <author>혜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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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화기를 들면, 나의 이야기가 너에게 닿기를 - [작지만 멋진 일을 만나다] ② 글소리&amp;nbsp;부스</title>
      <link>https://brunch.co.kr/@@LaU/11</link>
      <description>경복궁역 2번 출구를 나와 조금 걷다 보면 노란색 공중전화 부스가 보인다. 공중전화기도 그대로 있지만, 여느 공중전화와는 어딘가 다르다. 노란색으로 칠해진 부스 외관에, 내부는 더 심상치 않다. 한 평도 안 되는 좁은 공간 안에는 노란 조명이 켜져 있고, 책상에는 원고지와 노트, 필기구로 어지럽게 채워진 모습이 꼭 누군가의 서재를 옮겨놓은 것 같다. 종이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aU%2Fimage%2FkFyuHoYIzwi8ZUipHXanxpBlHa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Oct 2017 15:08:48 GMT</pubDate>
      <author>혜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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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라지는 것을 기억하는 어떤 방법 - [작지만 멋진 일을 만나다] ① 개포동 나무산책</title>
      <link>https://brunch.co.kr/@@LaU/9</link>
      <description>서울 강남구의 재건축 예정지인 개포주공아파트. 그곳에는 약 1만여 가구의 사람뿐만 아니라 약 1만 가구의 나무가 있다고 한다. 30년 이상의 세월을 지나온 나무들은 이제 5층 아파트보다 더 높이 자라난 거목으로 성장했다. 그러나 재건축이 되면 이 나무들은 대부분 폐목으로 처리될 예정이라고 한다. 이식 비용이 많이 드는 데다, 새로운 아파트 환경에서는 거목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aU%2Fimage%2FCpdjTH3wD2z_uumKmBqmxx5jjB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Oct 2017 03:28:30 GMT</pubDate>
      <author>혜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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