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츄선생</title>
    <link>https://brunch.co.kr/@@Lbh</link>
    <description>불청객처럼 찾아오는 불안장애. 앓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마음을 탈탈 비워보겠습니다.함께 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13:20:18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불청객처럼 찾아오는 불안장애. 앓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마음을 탈탈 비워보겠습니다.함께 해요.</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bh%2Fimage%2FaM-WBUh9zxfSNjBoq1AnYXxIL5o</url>
      <link>https://brunch.co.kr/@@Lbh</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성장일기 3일째 - 나를 옭아매던 쇠사슬, 그것을 풀어내기</title>
      <link>https://brunch.co.kr/@@Lbh/17</link>
      <description>성장일기 3일째.  아침이 되면, 커다란 불안감이 느껴졌던 것이 요즘은, 많이 줄어들었다.   최근 일하면서, 심장에 통증을 느낄 때, 압박감을 느낄 때, 썼던 글을 보았다.   &amp;nbsp;나는 바뀌어야 할 대상이 아니다, 이 심장 통증을 적으로 보고, 간주하고, 이 불안을 무조건 바꾸어야만 하다고 현실 바꾸기, 하려는 것은 나를 쓸모없이 대하는 마음이다.  나는</description>
      <pubDate>Mon, 14 Aug 2023 16:55:12 GMT</pubDate>
      <author>츄선생</author>
      <guid>https://brunch.co.kr/@@Lbh/17</guid>
    </item>
    <item>
      <title>망할 과도기  - 성장일기 2</title>
      <link>https://brunch.co.kr/@@Lbh/16</link>
      <description>어제는 오래된 나의 가장 친한 친구를 만났다. 내 심정을 솔직히 말하고, 앞으로 도전하고, 좁은 철창 안에 갇혀 있었던 것만 같은 삶을 스스로 깨부수어 보고 싶다고 말했다. 친구는 나의 결정을 너무나도 &amp;lsquo;지지해 준다고&amp;rsquo; 말했다.    내가 과연 변했을까? 나, 변하고 있을까? 불안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하지만, 나는 변하고 있다. 분명히 변하고 있다. 그</description>
      <pubDate>Sat, 12 Aug 2023 03:45:21 GMT</pubDate>
      <author>츄선생</author>
      <guid>https://brunch.co.kr/@@Lbh/16</guid>
    </item>
    <item>
      <title>성장일기 1일째 - 나는 멋진 사람이야, 그리고 너도 멋진 사람이야</title>
      <link>https://brunch.co.kr/@@Lbh/15</link>
      <description>&amp;lt;나는 멋진 사람이야,  그리고 너도 멋진 사람이야 &amp;gt;  나는 누굴까?도전하는 걸  두려워하는 사람, 실패하는 걸 극도로 두려워하는 사람, 새로운 일에 뛰어드는 게 겁나고, 그 결과를 실패로 점찍어놓고, 우울해하는 사람 상처받는 게 무서워 낯선 사람과의 만남을 최대한 줄이는 사람?언젠가 엄마가 우스갯소리로 내가 어린 시절에 정말 뭐든 다 잘하는 아</description>
      <pubDate>Sat, 12 Aug 2023 03:34:19 GMT</pubDate>
      <author>츄선생</author>
      <guid>https://brunch.co.kr/@@Lbh/15</guid>
    </item>
    <item>
      <title>마음 정화하기  - 감사일기 1일 차</title>
      <link>https://brunch.co.kr/@@Lbh/13</link>
      <description>감사일기 1일 차 1. 내가 &amp;lsquo;살아있음&amp;rsquo;에 감사하다.2.  &amp;lsquo;글&amp;rsquo;을 쓸 수 있음&amp;rsquo;에 감사하다.3. 가족이 건강한 것에 감사하다.4. 일을 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5. &amp;lsquo;건강한 육체&amp;rsquo;를 가지고 있음에 감사하다. &amp;lt; 감사와 행복에 집중하면, 도파민(뇌에 분비되어 사람을 행복하게 하고 열정적인 에너지 레벨을 유지시켜주는 호르몬)과 옥</description>
      <pubDate>Tue, 25 Jul 2023 17:28:09 GMT</pubDate>
      <author>츄선생</author>
      <guid>https://brunch.co.kr/@@Lbh/13</guid>
    </item>
    <item>
      <title>마음 정화하기 - 자기연민수행1</title>
      <link>https://brunch.co.kr/@@Lbh/12</link>
      <description>&amp;lt;자기연민 일지&amp;gt;    - 오늘의 추천하고 싶은 책 / 나를 사랑하기로 했습니다.  실습할 수 있는 워크북이라 한 번 사 보기로 했는데, 막상 하면서 도움을 많이 받았던 책이에요! 추천드립니다!   자신을 자기연민으로 대하기 (실습)  - 일부분만 가져왔습니다.   1. 당신이 현재 겪고 있는 어려움 가운데 하나를 떠올려봅니다. 너무 심각하지 않은 것을 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bh%2Fimage%2FiCD-6l7etIOtASi6KxWinciGXR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Jul 2023 17:23:20 GMT</pubDate>
      <author>츄선생</author>
      <guid>https://brunch.co.kr/@@Lbh/12</guid>
    </item>
    <item>
      <title>마음 정화하기 - 내면아이와의 대화 2일차 3일차</title>
      <link>https://brunch.co.kr/@@Lbh/11</link>
      <description>내면 아이와의 대화 2일차  * 하양이에겐, 불안이란 단어만 딱 붙이는게 적절하지 않은 거 같아 하양이를, 내 안의 아픈 내면 아이라고 생각하기로 했다.    나 지금 불안이 올라오려고 해. 내가 잘 하고 있는 걸까? 무서워.   잘 하고 있는 걸 거야. 너무 걱정하지 마.   힘을 빼고 천천히 해봐. 넌 이미 충분히 잘 하고 있어  네가 생각하는 걱정스런</description>
      <pubDate>Mon, 10 Jul 2023 17:18:53 GMT</pubDate>
      <author>츄선생</author>
      <guid>https://brunch.co.kr/@@Lbh/11</guid>
    </item>
    <item>
      <title>마음 정화하기 - 불안에게 말 걸어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Lbh/10</link>
      <description>&amp;lt;마음이 불안하다면, 불안에게 말 걸어보기&amp;gt; 불안하다면, 불안에게 두렵다면, 두려움에게, 말을 걸어보는 방법이 좋다는 것을 들은 적이 있다. 성북구 가족지원센터 상담심리사에게, 유튜브에서, 책에서, 들었던 말들이다. 마음에게 말 걸기. 실제로 행동으로 옮겨보기로 했다. 나는 회사 업무를 시작할 즈음, 가슴이 조이고 답답한 증상을 겪었다.  그래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bh%2Fimage%2FoPy9JsJ3h6_JhD2yBCivTcwKl1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Jul 2023 13:57:56 GMT</pubDate>
      <author>츄선생</author>
      <guid>https://brunch.co.kr/@@Lbh/10</guid>
    </item>
    <item>
      <title>마음 정화하기  - 우선 순위를 정해라</title>
      <link>https://brunch.co.kr/@@Lbh/9</link>
      <description>우선 순위를 정해라   예전부터 늘 들어왔던 말이지만, 우선 순위를 정하라는 말은 내게 굉장히 생소하고,  낯설게 느껴졌다. 삶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일이 왜 그렇게 중요할까? 문자론 납득이 가지만, 마음으론 납득이 가지 않는 느낌이었다.    그런데 오늘 프리랜서로 일하는 내가 월급을 줄이고, 일을 줄이고 난 후, 찬찬이 생각해보니 &amp;lsquo;우선순위를 정하는 것&amp;r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bh%2Fimage%2F7MxaL1_vtAoqS3B_f813CmDBbe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Jul 2023 16:52:07 GMT</pubDate>
      <author>츄선생</author>
      <guid>https://brunch.co.kr/@@Lbh/9</guid>
    </item>
    <item>
      <title>마음 정화하기  - 마음수련센터 후기2</title>
      <link>https://brunch.co.kr/@@Lbh/8</link>
      <description>명상센터 후기2  사람의 목소리로 위안받는다는 것.   그날의 명상은 고양이들이 노니는 언덕들과 회색빛 하늘이 도드라진 공원 아래, 작은 돌의자 위에서 시작했다.   어떤 마음을 버리고 싶으세요? 라는 질문에 대한 답으로, 다른 사람의 사랑을 얻기 위해 애쓰는 마음을 버리고 싶다고 했다.  그리고 그 다음은, 무엇이든 잘 해내야지, 완벽하게 해내야지, 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bh%2Fimage%2F6BXB6Wter0dxlRbLQYV5JtfYqq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Jul 2023 16:39:02 GMT</pubDate>
      <author>츄선생</author>
      <guid>https://brunch.co.kr/@@Lbh/8</guid>
    </item>
    <item>
      <title>일기장을 공유해보겠습니다. - 스탑하는 날</title>
      <link>https://brunch.co.kr/@@Lbh/6</link>
      <description>오늘은 '스탑'하는 날   우리는 달리는 차 안, 뛰어내리고 싶은데  그럴 수 없다고 느낄 때가 있다. 멈추고 싶은데, 멈춰지지 않는다. 어떻게 멈춰야 할 지 감도 안 오는 그런 시간. 어쩌면 알고 있지만, 회피하고 있는 불안과 자기혐오가 차고 넘치는 시간이다. 나에겐 그런 시간들이 불청객처럼 자주 찾아온다.   불안감이 찾아오고, 일이 코끼리 발에 깔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bh%2Fimage%2FeA_FPPAg8LpU6SOTexqS2dj9EL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Jun 2023 16:53:46 GMT</pubDate>
      <author>츄선생</author>
      <guid>https://brunch.co.kr/@@Lbh/6</guid>
    </item>
    <item>
      <title>마음 정화하기 - 마음수련센터 후기1</title>
      <link>https://brunch.co.kr/@@Lbh/7</link>
      <description>&amp;lt;마음수련센터&amp;gt; 후기    나는 불안장애와 그로 인한 우울, 약간의 강박증을 앓고 있는 사람이다.  그래서 명상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명상으로 마음에 평안을 찾았다는 후기 글에 속해 &amp;lsquo;혹&amp;rsquo;해 센터까지 찾아보게 되었다.    제대로 명상을 배워본 적이 없었기에 낯설었지만, 일단 그 개념과 가르침을 배워보기로 했다. 마음 수련 센터에서는 인간의 마음은 사진</description>
      <pubDate>Tue, 20 Jun 2023 16:31:58 GMT</pubDate>
      <author>츄선생</author>
      <guid>https://brunch.co.kr/@@Lbh/7</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