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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케이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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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행을 사랑하며 순간의 감정을 사진과 글로 남기는 것을 좋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3 Apr 2026 17:40: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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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을 사랑하며 순간의 감정을 사진과 글로 남기는 것을 좋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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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시의 밤 - 찬란하게 빛나는 겨울 유럽 밤 풍경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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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도시의 밤을 사랑한다. 까맣게 내려앉은 어두운 밤하늘에 빛나는 별들, 그리고 그것보다 빛나는 화려한 네온사인과 조명들.여행자에게 밤은 또 다른 도시를 여행하는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 낮에 봤던 풍경도 밤이 되면 마치 처음 본 것과 같은 낯선 매력을 뽐내니까.이번 여행은 겨울에 하는 터라 도시의 밤을 즐길 기회가 너무나도 많다. 사실 낮을 즐길 기회가 너무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rl%2Fimage%2Fsl5k4UlFEv7rACVG87GTmGr3K3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Dec 2017 22:04:12 GMT</pubDate>
      <author>케이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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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 크리스마스 마켓 - 겨울 유럽 여행이 매력적인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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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흔히 겨울 유럽 여행은 여러가지 이유로 피하곤 한다. 오후 4시만 되면 해가 지는 것은 물론, 추위로 인해 조금만 돌아다녀도 손과 발이 어는 듯한 고통을 느낄 수 있기 때문. 하지만 나는 겨울, 이 계절에 어디든 자유롭게 떠날 수 있는 기회가 생겼기에 주저없이 유럽을 여행지로 택했다.그래, 우리나라도 겨울에만 즐길 수 있는 풍경이 있듯, 유럽도 겨울에만 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69cNwwKzGRSByYuL--KMVLl2qi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Dec 2017 11:27:33 GMT</pubDate>
      <author>케이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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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 베를린이여 - 사진으로 돌아보는 베를린의 추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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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rl%2Fimage%2FJqjE25MtN--BkpW1jyXeN2M-jN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Dec 2017 21:20:48 GMT</pubDate>
      <author>케이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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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러 감정이 공존하는 도시, 베를린 - 우리의 첫 퇴사 여행지, 너를 잊지 못할거야.</title>
      <link>https://brunch.co.kr/@@Lrl/9</link>
      <description>우리의 첫 퇴사 여행지는 베를린이다. 12시간여의 비행 끝에 프랑크푸르트로 입국했지만 다음날 아침 바로 베를린으로 이동할 예정이었기에, 공식적인 여행(?)일정은 베를린에서 시작됐다.  사실, 이번 여행을 하며 가장 기대되는 도시 중 하나가 베를린이었다. 트렌디한 도시의 느낌을 좋아하는 내게 베를린은 꼭 가고 싶은 여행지 중 하나였다. 패셔너블하고 힙한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rl%2Fimage%2F3MyA_PA_vEMS74hd83_jCfHwVU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Dec 2017 20:53:43 GMT</pubDate>
      <author>케이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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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은 지금부터 시작이야 - 어쩌면 가장 행복한 순간, 여행 D-1</title>
      <link>https://brunch.co.kr/@@Lrl/8</link>
      <description>드디어 여행 전날 밤이다. 오지 않을 것만 같은 순간은 언제 그랬냐는 듯 순식간에 다가온다. 내일 아침이면 독일행 항공기 안에 몸을 실는다. 그리고 내일 저녁엔 프랑크푸르트에서 맥주 한잔을 기울이고 있겠지.  생각해보면 여행에서 가장 설레는 순간은 여행 전날 밤, 마지막으로 짐을 꾸리며 잠자리에 드는 시간이었다.&amp;nbsp;설렘반 두려움 밤으로 가득 찬 여행 전날 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rl%2Fimage%2FrwkT2729dz6S5t1Ym0oGhOeLdU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Nov 2017 15:24:20 GMT</pubDate>
      <author>케이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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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렇게 홍보대행사 AE가 되었다 - 패기 넘치던 신입의 모습을 떠올리며</title>
      <link>https://brunch.co.kr/@@Lrl/7</link>
      <description>최근 많은 여성들에게 공감을 얻으며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소설이 있다. 바로 '82년생 김지영'이라는 소설이다. 내가 이 책을 처음 접하게 된 것은 작년 말이다. 자주 만나진 못하지만 만날 때마다 내게 영감을 주는 언니에게 책 추천을 부탁했더니 이 책을 추천하더라. 남성 중심사회에 살고 있는 대한민국&amp;nbsp;여성이라면 공감 갈 만한 내용이라는 말과 함께 소설의 주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rl%2Fimage%2Fw6V_dfydZpTpiCthnlaWngtqdG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Nov 2017 13:58:16 GMT</pubDate>
      <author>케이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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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의 시작 - 영하 40도의 추위 조차 그리운 그곳, 야쿠츠크</title>
      <link>https://brunch.co.kr/@@Lrl/5</link>
      <description>여행은 살아보는 거야!  이제는 모르는 사람을 찾기 어려울 정도로 유명해진 '에어비앤비'의 카피 문구다.  퇴사 여행을 준비하며 &amp;quot;내 인생에서 여행의 시작점은 어디였을까?&amp;quot;를 떠올려 보니 '야쿠츠크'가 떠올랐다.  야쿠츠크는 대학 4학년 1학기 때 교환학생 프로그램으로 갔던 러시아 극동부에 위치한 사하 공화국의 수도다.  새로운 곳에 대한 호기심이 많았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rl%2Fimage%2FNoWCTjHYCeU1o-eYlw3-W_ZF3r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Nov 2017 15:31:30 GMT</pubDate>
      <author>케이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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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드디어 퇴사 여행! - 퇴사 여행은 어디로 가면 좋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Lrl/4</link>
      <description>요즘 인스타그램에서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는 해시태그가 있다. 바로 &amp;quot;퇴사 여행&amp;quot; YOLO라는 것이 일종의 사회현상으로 번져가고 있기 때문일까? 그 말의 뜻처럼 한번 사는 인생, 행복을 찾아 일상을 떠나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것이다.  물론 나도 그러했다.  '돈'보단 '시간'이 소중하다고 생각하는 나였기에 퇴사 후 주어진 꿈과 같은 시간은 무조건 여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rl%2Fimage%2FoikpHdqUxGvKhkTXteaxg_v74M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Nov 2017 14:38:05 GMT</pubDate>
      <author>케이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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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단한 사람이 되기 위한 첫걸음 - 서른둘, 나는 백수가 되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Lrl/2</link>
      <description>퇴사를 결심한 건 한 달 전쯤이다.  회사에서 진행하고 있던 큰 프로젝트를 마치고, 여느 날과 마찬가지로 팀원들과 광화문 회사 근처에서 즐겁게 점심을 먹었다. 하지만 점심을 먹은 지 얼마 되지 않아 복부에 통증이 오기 시작했다. 올해 들어 자주 복부 통증을 느꼈기 때문에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약국을 찾았는데, 약을 먹을 새도 없이 통증의 정도가 심해졌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rl%2Fimage%2F7HjvOx_GbYUpZLFD_W-K4NfJt1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Nov 2017 02:25:59 GMT</pubDate>
      <author>케이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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