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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태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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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여러 여행 관련 글을 여러 가지 방식으로 써보려고 노력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0:00:3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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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여러 여행 관련 글을 여러 가지 방식으로 써보려고 노력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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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ove &amp;amp; Free - #28 체코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Lvn/123</link>
      <description>어두컴컴한 프라하성의 골목길을 바삐 걸어가는 T.  아침부터 가득했던 전 세계의 방문객들이 거짓말처럼 사라진 이곳은  가끔 마주치는 가로등과 그 노란색 불빛에 비치는 음산한 골목  마치 잠든 성의 누군가를 깨우지 않으려는 듯 발소리도 조심하며 마치 어둠 속에서 갑자기 튀어나오는 듯한 사람들 외에는  회색 도로와 성곽은 이미 캄캄한 어둠에 사로잡혀  이곳이</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0:26:59 GMT</pubDate>
      <author>김태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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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ove &amp;amp; Free - #27 독일 이야기(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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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독일에서의 일정들을 취소한 채  나치 박물관과 그 지하의 도서관에서 시간을 보낸 T는  이후에도 마리엔 광장의 숨겨진 도서관에서 시간을 보낸다거나  뮌헨 도서관의 고요한 햇살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여전히 독일이 무엇이 달랐기에 그 많은 것들을 인도한 건지 고민한다  나치 박물관에서 느낀 그들의 당당함은 무엇일까  바쁜 출근 시간의 서둘러 걷는 그들의 발걸</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01:38:24 GMT</pubDate>
      <author>김태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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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ove &amp;amp; Free - #26 독일 이야기(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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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역사적인 공간인 안국역과 매우 흡사한 Lanbachplatz 역에서 내립니다  여러 오래된 건축물과 그 건축물들 위에서 벌이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지나칩니다  곧 주변 소음들이 없어지며 빈 공터가 나옵니다  주변에는 다른 건물도 다른 이벤트도 없습니다  빈터에는 뮌헨 나치 역사박물관만이 직각으로 우뚝 솟아 있을 뿐입니다   2차 세계대전의 주범인 독일은 과연</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04:37:19 GMT</pubDate>
      <author>김태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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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ove &amp;amp; Free - #25 독일이야기(3)</title>
      <link>https://brunch.co.kr/@@Lvn/120</link>
      <description>학생이면학교에 가공부를 해야지어른이면직장에 가일을 해야지   각 인생의 목차에 따라 해야 할 일이 나누어져 있던 그 시절  T는 그러기가 싫었나 보다   그렇지 않았다면  틈만 나면 개구멍으로 몰래 학교를 빠져나오거나  누구나 알 수 있는 거짓말들로 학교를 벗어나려고  그는 하지 않았을 것이다   체벌이 난무하던 엄혹한 시절이지만  다른 선생님들과 달리 T</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26 02:15:52 GMT</pubDate>
      <author>김태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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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ove &amp;amp; Free - #24 독일 이야기(2)</title>
      <link>https://brunch.co.kr/@@Lvn/119</link>
      <description>뮌헨은 부슬부슬 비가 내리고 있다  큰 가방들을 둘러메고 전형적인 유럽의 골목을 헤매고 있는 T지만  이미 유럽의 거리를 경험한 그에게 이곳이 낯설다고 느껴지는 것은  비가 오기에 거리에 아무도 없다는 것 외에도  이곳의 선과 색감은 단순하면서도 투박하기 때문일 것이다   어렵게 구한 호스트의 아파트를 찾았다  선생님이라는 각진 게르만 혈통의 호스트의 얼굴</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6 02:48:57 GMT</pubDate>
      <author>김태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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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ove &amp;amp; Free - #23 독일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Lvn/118</link>
      <description>깜깜한 어느 새벽 독일의 Mennheim 역에 버스는 조용히 도착한다  갈아타는 버스까지는 한 시간 정도 시간이 있기에 T는 마을을 둘러보기로 한다  아무도 없는 버스정류장에서 주섬주섬 옷을 꺼내 입고 이름 모를 독일의 한 새벽 거리를 걷자  독일에서 유학을 했던 옛 지식인들로 빙의된 T는 뚜벅뚜벅 걸으며 이곳을 회상한다  어둠 속에서 투박한 독일어가 들린</description>
      <pubDate>Sun, 08 Mar 2026 23:51:05 GMT</pubDate>
      <author>김태촌</author>
      <guid>https://brunch.co.kr/@@Lvn/11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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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ove &amp;amp; Free - #22 파리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Lvn/117</link>
      <description>어젯밤 T의 호스트인 파리지앙 하비어는 반대했었다  파리에 좋은 곳이 많은데 하필 파리도 아닌 그 먼 곳으로 하루를 통으로 써서 다녀오냐는 것이다   그래서인지 T는 몇 시간 잠을 자지 못했지만 아침에 눈이 잘 떠졌다   이른 아침부터 에펠탑 앞은 투어버스들과 여행객들로 분주하다  T가 탈 버스 또한 이미 만석이다  T를 포함하여 아시안은 총 3명이다  나</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02:39:26 GMT</pubDate>
      <author>김태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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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ove &amp;amp; Free - #21 런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Lvn/116</link>
      <description>어린 시절 T.  조그만 방의 컴퓨터 책상 앞에 앉아 모니터를 열심히 들여다보고 있다  웬일인지 학교에서는  매번 반복되던 지겨운 숙제가 아닌  가보고 싶은 나라를 조사해 오라는 숙제를 내주었다 그래서인지 T는  컴퓨터는 게임만 하는 도구인 줄 알았던 , 그래서 컴퓨터를 할 때마다 따라오던 죄책감이 아닌, 숙제라는 합법적인 명목하에 영국의 런던을 찬찬히 훑</description>
      <pubDate>Mon, 23 Feb 2026 00:20:15 GMT</pubDate>
      <author>김태촌</author>
      <guid>https://brunch.co.kr/@@Lvn/11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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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ove &amp;amp; Free - #20 스코틀랜드 이야기(4)</title>
      <link>https://brunch.co.kr/@@Lvn/115</link>
      <description>지난 이야기  갑자기 찾아온 여행 천국 같았던 에든버러지만 T의 마음이 불편해지기 시작한다    가장 중요한 건 사람의 마음  다음날입니다  T는 살짝 피곤했지만 예전처럼 아침을 먹으며 제이미와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오늘은 제이미가 클래식 음악에 대한 이야기를 꺼냅니다 허나 T는 대화에 집중이 되질 않습니다  환기를 위해 오전시간 동안 일부러 몸을 움직여</description>
      <pubDate>Mon, 16 Feb 2026 21:37:49 GMT</pubDate>
      <author>김태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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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ove &amp;amp; Free - #19 스코틀랜드 이야기(3)</title>
      <link>https://brunch.co.kr/@@Lvn/114</link>
      <description>에든버러에서의 아침  조그만 창으로 들어오는 아침 햇살이 T가 곤히 자고 있는 침대를 환하게 밝혀 옵니다  이곳에서 푹 잠을 이루고 있는 T이지만 느릿한 햇살 때문인지 아늑한 침대에서 더 늘어지고만 싶어 집니다  방문 밖으로는 제이미가 분주히 아침을 준비하는 소리가 들려옵니다 매일 아침 응접실 식탁에 앉아 그 둘은 커피를 마시며 전날 밤 본 영화 이야기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vn%2Fimage%2Fe05_XpWXPC6tbUF8d-q0UncCcO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Feb 2026 03:00:17 GMT</pubDate>
      <author>김태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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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ove &amp;amp; Free - #18 스코틀랜드 이야기(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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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이미와의 만남  제이미의 집은 에든버러성이 정면으로 보이는 곳에 위치했다  현관문을 들어서면 막닦드리는 어둡고 좁은 통로를  정면의 에든버러 성을 품은, 화장실 창에서 나오는  밝은 햇살이 은은하게 비추고 있다  화장실 왼쪽으로는 조그마한 침실이 오른쪽으로는 응접실 겸 식탁이 있는 주방과 부엌이 나왔다  예전 마법사들의 집처럼 아마 한 번도 청소라는 것을</description>
      <pubDate>Mon, 02 Feb 2026 18:52:37 GMT</pubDate>
      <author>김태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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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ove &amp;amp; Free - #17 스코틀랜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Lvn/112</link>
      <description>지난 이야기  캐나다 동쪽으로 여행을 떠난 T. 여러 행운과 도움으로 인해 스코틀랜드에 도착한다.   에든버러  T에게는 난생처음인 유럽은 아직 어둑한 새벽의 안개로 가득하다  축축하고 차가운 공기  투박한 느낌의 스코틀랜드 영어와 검은 외투를 걸치고 길에서 담배를 피우는 사람들  모든 것이 낯선 곳이지만 언젠가 읽었었던 안개 낀 영국을 배경으로 어떤 사건</description>
      <pubDate>Tue, 27 Jan 2026 00:06:21 GMT</pubDate>
      <author>김태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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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ove &amp;amp; Free - #16 유럽 가는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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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이야기  캐나다 동쪽으로 여행을 떠난 T. 여러 도움과 행운으로 인해 갑작스러운 유럽 여행이 결정된다.   이브네 지하 주차장  &amp;lsquo;부스럭부스럭&amp;rsquo;  어두컴컴한 미니 벤 실내 뒷좌석에서 노란 조명등에 의지해 짐을 싸고 있는 T  유럽에 가있을 동안 주차를 도와줄 이브의 지하 주차장에 아침 일찍 주차를 한 후 당일 아침에서야 짐을 싸고 있다  생애 첫 유럽</description>
      <pubDate>Sat, 17 Jan 2026 01:39:42 GMT</pubDate>
      <author>김태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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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 묘사하는 글쓰기 - 20240120 일곱 번째 수업</title>
      <link>https://brunch.co.kr/@@Lvn/110</link>
      <description>어느 8월 중순의 뜨거운 여름날.   해가 중천에 떠있는 평일 오후 3시경, 오래된 벽돌 주택들이 즐비한 망원동의 한 언덕길.  구름 한 점 없는 하늘의 뙤약볕이 이미 아스팔트를 시뻘것게 달구었고 이로 인한 아지랑이가 모든 초점을 흐릿하게 만드는, 시끄러운 매미 소리 이외의 모든 풍경은 더위에 지쳐 죽은 듯 조용하다.  이 정적을 깨고 뜬금없이 창문이 와장</description>
      <pubDate>Thu, 06 Mar 2025 15:02:25 GMT</pubDate>
      <author>김태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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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ove &amp;amp; Free - #15 여행중에 여행 준비</title>
      <link>https://brunch.co.kr/@@Lvn/109</link>
      <description>지난 이야기  무작정 동쪽으로 향하는 T.. 유럽이라는 설렘을 안고, 토론토에 도착을 하는데..    단지 최선을 다할 뿐  이른 아침 일찍 눈이 떠진 T.  어제는 미시사가의 도서관에서 유럽에 관한 비행기 표를 알아 보았다  토론토에서는 유럽으로 가는 저렴한 항공권이 있다  아무 계획 없이 이렇게 또 갈 것인가?  얼마의 기간을 갈것인가 어느 나라를 갈것</description>
      <pubDate>Mon, 03 Mar 2025 13:17:20 GMT</pubDate>
      <author>김태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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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6 릴레이 글쓰기 - 20250226 김태헌님</title>
      <link>https://brunch.co.kr/@@Lvn/108</link>
      <description>&amp;lsquo;이건 아닌 것 같아&amp;rsquo;  아버지에게 버림받고 불우한 어린 시절 본인이 아닌 것처럼 살아간 평생의 시간 삶의 의미였다고 생각하는 그녀의 실마리조차 잡지 못하는 마음속 깊은 답답함 생명연장을 고려하고 벌어진 사고와 허무함 그는 최고급 일인실 병실에서 일주일 동안 아무도 들어오지 못하고 혼자만의 생각을 가진다 곧 청자베개로 침상을 옮겨 달라는 부탁을 한다  &amp;ldquo;자</description>
      <pubDate>Wed, 26 Feb 2025 13:17:38 GMT</pubDate>
      <author>김태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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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ove &amp;amp; Free - #14 토론토로 향하면서</title>
      <link>https://brunch.co.kr/@@Lvn/107</link>
      <description>지난 이야기  무작정 동쪽으로 향하는 T 신비로운 산에 이끌려 천국 같은 시간을 보내지만 곧 그곳의 모기떼들의 습격을 받고 달아나는데     보름달과 호수  모든 일정을 취소한 채 씻을 곳을 찾는 T  야외 수영장을 포함한 몇 군데를 찾아다녔지만 씻을 수 있는 곳은 없었다  그러는 사이 땀이 마른 것을 확인한다 차 안의 모기도 거의 잡았다고 혹은 창문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vn%2Fimage%2FKpdFXFLfqpTYmYCsI-sqONfHuL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Feb 2025 13:12:02 GMT</pubDate>
      <author>김태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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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5 릴레이 글쓰기 - 20240106 이희숙님</title>
      <link>https://brunch.co.kr/@@Lvn/106</link>
      <description>#5  아, 여기는 어디인가?  혼미한 의식을 가다듬으며,그는 주위를 들러본다.다시 흰색의 벽과 천장,주렁주렁 매달린 링겔줄이며,깁스되어 고정된 몸과 팔 다리.한기가 부르르 온몸에 밀려온다.  다시 한번 찬찬히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를 생각해본다.  &amp;rsquo;클론 이식으로 얻은 21살의 멋지고 젊은 몸으로 biking을 즐기고 있었지.젊어진 몸으로 인해  하늘끝까지</description>
      <pubDate>Wed, 19 Feb 2025 12:41:17 GMT</pubDate>
      <author>김태촌</author>
      <guid>https://brunch.co.kr/@@Lvn/10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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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ove &amp;amp; Free - #13 미지의 산</title>
      <link>https://brunch.co.kr/@@Lvn/105</link>
      <description>1. 지난 이야기  무작정 동쪽 끝으로 떠난 T의 급작스런 캐나다 로드트립 처음으로 계획했던 스카이다이빙이 실패되어 좌절하지만 사스카춘에서 레이를, 위니펙에서 메롬 가족을 만나 본인에 대한 자각과 위로를 얻는다 이제 위니펙을 떠나 더 동쪽으로 향하는데..   2. 어느 온타리오주의 도시에서  아침부터 T는 동쪽으로 달린다 사스카춘과 위니펙에서는 볼 수 없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vn%2Fimage%2F9589drEIORBLF0EqHAtftAWVAR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Feb 2025 13:13:50 GMT</pubDate>
      <author>김태촌</author>
      <guid>https://brunch.co.kr/@@Lvn/10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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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4 릴레이 글쓰기 - 20241231 오현미</title>
      <link>https://brunch.co.kr/@@Lvn/104</link>
      <description>그녀가 건낸 쪽지를 받아 주머니속에 만지작 만지작하는데, 갑자기 어디선가 Beep Beep 하는 소음과 함께 alarm 이 울려 정신이 번쩍든다. 눈을 떠보니 난 어느새 다시 그 하얀방으로 돌아와있고 내앞의 시계가 12시를 알린다.  &amp;ldquo;박사님, 당신의 클론 이식이 곧 시작됩니다. DETAILED OPTION 를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박사님이 원하시는 키,</description>
      <pubDate>Wed, 12 Feb 2025 15:48:01 GMT</pubDate>
      <author>김태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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