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크레나지</title>
    <link>https://brunch.co.kr/@@Lxd</link>
    <description>모든 이야기를 하고 싶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7:29:29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모든 이야기를 하고 싶어요.</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tatic%2Fimg%2Fhelp%2Fpc%2Fico_profile_100_05.png</url>
      <link>https://brunch.co.kr/@@Lxd</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안 사줘서 내가 샀다 - 2023년 5월의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Lxd/15</link>
      <description>카네이션을 사러 갔다. 옆에 나란히 진열된 장미가 눈에 밟혔다. 장미는 색이 다양하다. 정열적인 빨간 장미가 대표적이긴 하지만 분홍, 파란색 장미도 눈이 부시게 아름답고, 참 향기롭다. 다른 꽃과 달리 장미는 유난히 연인 간의 사랑을 보여주듯, 정열적인 분위기를 담고 있다. 옆에서 꽃을 유심히 바라보며 진지하게 고르는 남성분이 있었다. 누구를 떠올리며 고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xd%2Fimage%2FZQ8ItGCU_ul3vcINc3Fl2v7al9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Jul 2025 10:38:22 GMT</pubDate>
      <author>크레나지</author>
      <guid>https://brunch.co.kr/@@Lxd/15</guid>
    </item>
    <item>
      <title>이제야 외할머니를 떠나보낼 수 있을 것 같다 - 우리는 언젠가 만난다</title>
      <link>https://brunch.co.kr/@@Lxd/12</link>
      <description>성인이 되고 처음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냈다. 누군가를 다시 보지 못한다는 두려움을 처음 느꼈다. 이별과 죽음은 다르다. 그 누구한테도 선택권이 없었던 거니까, 그래서 더 아쉽고 아련하다.  계속 눈물이 났다. 염습부터 운구까지의 모든 과정에서, 그리고 그 모든 과정이 끝난 후에도, 믿어지지 않았다. 생전에 조금이라도 더 찾아뵐걸, 많이 사랑했다고 말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xd%2Fimage%2FyL-_Ka60Pf5J7HVIkip94OuJF0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Dec 2021 08:18:57 GMT</pubDate>
      <author>크레나지</author>
      <guid>https://brunch.co.kr/@@Lxd/12</guid>
    </item>
    <item>
      <title>논쟁으로는 결코 이길 수 없다 -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title>
      <link>https://brunch.co.kr/@@Lxd/10</link>
      <description>&amp;quot;일은 안 힘들어, 사람이 힘들지...&amp;quot;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는 말이 있듯이, 가장 어려운 것이 사람을 대하는 일이다. 직장에서든 학교에서든 말이다. 언제나 인간관계 속에서 당황스러운 일이 생기기 마련인데, 그때마다 &amp;quot;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amp;quot;을 몰라 방에서 혼자 속만 애태우며 지나간 밤들이 수도 없이 많다. 이 고민을 해결해준 책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xd%2Fimage%2F4iBvoWBnZD7dQMezNrIBvvqPv3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20 08:11:24 GMT</pubDate>
      <author>크레나지</author>
      <guid>https://brunch.co.kr/@@Lxd/10</guid>
    </item>
    <item>
      <title>이게 사회생활이야 - 정말요?</title>
      <link>https://brunch.co.kr/@@Lxd/8</link>
      <description>아직 어린 나이이긴 하지만 점점 나이가 찰수록 어른들을 상대하는 상황이 많아졌다. 고등학생 때도 물론 선생님과 시간을 많이 보냈긴 했지만 그래도 그때는 어리다는 이유로, 철없다는 이유로 많이 넘어가 주셨으니까. 잘못을 하면 사소한 것이라도 바로잡아주셨기 때문에 서로서로에게 조금 더 솔직한 관계일 수 있었던 것 같다. 하지만 대학교를 지나 사회생활을 시작하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xd%2Fimage%2F0n1gc1ZfTZpd8kAiWsN0zOI3Y_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Feb 2020 05:54:58 GMT</pubDate>
      <author>크레나지</author>
      <guid>https://brunch.co.kr/@@Lxd/8</guid>
    </item>
    <item>
      <title>취업을 했는데 갈 길을 잃었다 - 공허함의 끝은 도대체 어디</title>
      <link>https://brunch.co.kr/@@Lxd/7</link>
      <description>갑자기 몰아닥친 부정적인 감정들, 상대방과 나누기조차 버거운&amp;nbsp;감정들에 괴로워할 때 이기적이게도 나와 같은 감정을 겪으며 괴로워하는 친구들을 보면 위안이 된다. 나만 힘든 게 아니었구나, 모두가 같은 감정을 겪으며 힘들어하고 있구나.  가까운 친구가 취업했다는 연락을 받았다. 취업전선에 뛰어들고 졸업과 동시에 소속감이 사라졌다는 느낌에 괴로워했던 친구의 속사</description>
      <pubDate>Tue, 23 Jul 2019 04:33:39 GMT</pubDate>
      <author>크레나지</author>
      <guid>https://brunch.co.kr/@@Lxd/7</guid>
    </item>
    <item>
      <title>사형제도는 무력하다? - 히가시노 게이고 &amp;quot;공허한 십자가&amp;quot;를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Lxd/6</link>
      <description>워낙에 유명한 일본 작가라 그런지, 책이 정말 빠르게 읽히긴 하더라. 몰입력이 정말 최고다.  단순한 스토리텔링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독자에 여운을 주는 책이다. 다시 한번 소설의 내용을 돌이켜보며 독자로 하여금 한번 더 생각을 해보게 하는 책이다.  사형은 무력해요. 이 소설은 사형제도를 다루고 있다. 사형제도의 존재 이유 및 그것이 유지되어야 하는</description>
      <pubDate>Mon, 13 Nov 2017 03:09:31 GMT</pubDate>
      <author>크레나지</author>
      <guid>https://brunch.co.kr/@@Lxd/6</guid>
    </item>
    <item>
      <title>'그냥오해영'이 부럽다 - 사람들은 왜 사랑을 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Lxd/4</link>
      <description>최근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드라마 '또오해영.' 여주인공 '그냥오해영'이 던지는 말 한마디 한마디가 좋다. 화나고 억울한 상황을 그냥 넘어가는 법이 없고 그때그때마다 솔직하게 사이다를 날려주는 게 너무 속시원하다.  결혼 전날 비참히 차인 여주는 이렇게 말한다. 생각해보면 '다 줄거야'하고 원없이 사랑한 적이 한번도 없다. 항상 재고 마음 졸이고 나만 너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xd%2Fimage%2FzegnxLmyGiIA8co1VPBJnGo4UO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Jun 2016 06:30:13 GMT</pubDate>
      <author>크레나지</author>
      <guid>https://brunch.co.kr/@@Lxd/4</guid>
    </item>
    <item>
      <title>상처는 내면의 벗일까 - 그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Lxd/3</link>
      <description>상처는 벗이 아니다.책 &amp;quot;그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amp;quot; 중ᆢ아픔을 절절히 느끼면서 아픔의 무늬와 질감을 가만히 느끼란 책 속 조언을 보고 떠올려봤다, 내가 내 상처를 극복해온 방식에 대해.사람들은 밝은 표정의 내 모습을 보고 난 상처나 아픔은 없을 거라 생각한다. 그래서 가끔 내 투정이나 어려운 상황 이야기를 듣게 되면 별거 아닐 거라 생각하며 넘기는 친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xd%2Fimage%2FOC7gjMlSbo8ZpLJBI-f-TqVGIY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Dec 2015 09:36:37 GMT</pubDate>
      <author>크레나지</author>
      <guid>https://brunch.co.kr/@@Lxd/3</guid>
    </item>
    <item>
      <title>소통을 가로막는 장애물 - 그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Lxd/2</link>
      <description>오랜만에 책 한 권을 펼쳤다. &amp;quot;그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amp;quot; 수많은 책들 중 이 책을 고른 이유는 책 표지의 글귀가 마음에 들어서다.나는 20대에 놓쳐버린 기회보다 20대에 놓쳐버린 감성을 이야기하고 싶다2년간 실패와 상처를 끊임없이 겪은 나로서는 미래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보다는 위로의 한 마디가 필요했던 것 같다. 20대에 놓쳐서는 안될 기회들에 대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xd%2Fimage%2FuYnn1LuCUT8dRvxGdCSKzukILfg.jpg" width="43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Dec 2015 04:00:49 GMT</pubDate>
      <author>크레나지</author>
      <guid>https://brunch.co.kr/@@Lxd/2</guid>
    </item>
    <item>
      <title>당신의 크리스마스는 제 것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Lxd/1</link>
      <description>나는 '사랑'이란 감정을 먼저 느껴본 적이 거의 없다. 누군가가 표현을 해주면 그때서야 그 사람을 이성으로 보고, 내가 좋아하는 표정을 그 사람한테서 보게 되면 그 때 이후로 좋아하는 감정을 느낀다. 누가 나를 헷갈리게 해야 좋아하는 마음이 생긴다는 거다.  대학교에 와서 날 헷갈리게 하는 사람들 중에서 나를 설레게 하는 사람은 없었다. 이전에 연애를 오랫&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xd%2Fimage%2FP1Xi-6yOdAzz7t5NQPcgH7TKE6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Dec 2015 07:26:20 GMT</pubDate>
      <author>크레나지</author>
      <guid>https://brunch.co.kr/@@Lxd/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