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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oorich</title>
    <link>https://brunch.co.kr/@@MAu</link>
    <description>일기와 사색의 결과를 저장하는 곳. 일터에서 사명에 따라 구성원을 육성하는 일을 합니다. 첫째 11살, 둘째 8살, 셋째 1살 딸딸딸의 홈스쿨러 아버지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07:46: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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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와 사색의 결과를 저장하는 곳. 일터에서 사명에 따라 구성원을 육성하는 일을 합니다. 첫째 11살, 둘째 8살, 셋째 1살 딸딸딸의 홈스쿨러 아버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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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을 세워주는 아내와 아빠의 인사를 원하는 아이들 - 260417 감사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MAu/310</link>
      <description>1. &amp;ldquo;[갈5:25-26]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헛된 영광을 구하여 서로 노엽게 하거나 서로 투기하지 말지니라&amp;rdquo; 성령을 따르는 삶 을 살기 원합니다. 세상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하나님의 참된 영광을 구하기를 원합니다.2. 사랑하는 아내가 고민을 저에게 털어놓습니다. 성부영 캠프 기획을 하면서 남편이 이런 분야의 전</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23:27:19 GMT</pubDate>
      <author>Pooric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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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 번연의 '거룩한 전쟁'이 이끈 나의 회개 - 260416 감사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MAu/309</link>
      <description>﻿1. &amp;ldquo;[창26:5] 이는 아브라함이 내 말을 순종하고 내 명령과 내 계명과 내 율례와 내 법도를 지켰음이라 하시니라&amp;rdquo; 말씀을 지키는 것이 곧 순종임을 깨닫습니다.   2. 사랑하는 아내가 일반쓰레기 버리는 방법을 친절하게 알려주었습니다. 일반쓰레기 봉투에 어떻게 해야 알맞게 들어가는지 체크해 준 아내에게 감사합니다.   3. 사랑하는 첫째가 자기 전에</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23:43:08 GMT</pubDate>
      <author>Pooric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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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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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째가 채워주는 아빠의 에너지, &amp;ldquo;쓰담쓰담&amp;rdquo; - 260414 감사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MAu/308</link>
      <description>1. &amp;ldquo;[창25:34] 야곱이 떡과 팥죽을 에서에게 주매 에서가 먹으며 마시고 일어나 갔으니 에서가 장자의 명분을 가볍게 여김이었더라&amp;rdquo; 주님이 주신 은혜를 가벼이 여기지 말고 그 귀함을 아는 자가 되길 원합니다.  2. 사랑하는 아내가 설거지를 해 주었습니다. 원래는 제 몫이 설거지입니다. 그리고 유난히 할게 많이 나온 날입니다. 저에게 주는 선물같이 제가</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23:43:20 GMT</pubDate>
      <author>Poorich</author>
      <guid>https://brunch.co.kr/@@MAu/308</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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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50개씩 국어사전 단어 읽기 미션 - 260411 감사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MAu/307</link>
      <description>1. &amp;ldquo;[창25:11] 아브라함이 죽은 후에 하나님이 그의 아들 이삭에게 복을 주셨고 이삭은 브엘라해로이 근처에 거주하였더라&amp;rdquo; 대를 이어 이어지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저 또한 자녀들에게 복음을 가장 귀한 유산으로 남기는 부모가 되게 인도하여 주소서.  2. 사랑하는 아내가 남편을 칭찬해 줍니다. 첫째에게 글쓰기를 할 때는 어휘력이 중요하다는 말을</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00:04:17 GMT</pubDate>
      <author>Poorich</author>
      <guid>https://brunch.co.kr/@@MAu/307</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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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막내의 달콤한 &amp;lsquo;아빠&amp;rsquo; 호출 소리 - 260410 감사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MAu/306</link>
      <description>1. &amp;ldquo;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너희가 알거니와 부요하신 이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그의 가난함으로 말미암아 너희를 부요하게 하려 하심이라 (고후 8:9)&amp;rdquo; 우리의 생명을 위해 낮아지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2. 사랑하는 아내가 시어머니에게 운동화를 선물했습니다. 컬러도 원하시는 걸로 신을 수 있도록 검정색과 하얀색 두개를 보냈습니다. 맘</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08:47:48 GMT</pubDate>
      <author>Poorich</author>
      <guid>https://brunch.co.kr/@@MAu/306</guid>
    </item>
    <item>
      <title>일터에서 소명으로 신우회를 세워가는 4대 그룹 신우회장 - 260409 감사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MAu/305</link>
      <description>﻿ 1. &amp;ldquo;[창22:12] 사자가 이르시되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그에게 아무 일도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까지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amp;rdquo; 가진 전부를 내어 주는 아브라함처럼 삶의 주인이 주님이심을 몸과 마음으로 고백하는 자가 되길 원합니다.   2. 사랑하는 아내가 허니 홍차로 만든 밀크</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23:54:59 GMT</pubDate>
      <author>Poorich</author>
      <guid>https://brunch.co.kr/@@MAu/305</guid>
    </item>
    <item>
      <title>기도로 감정을 다스릴 줄 아는 아내의 지혜 - 260407 감사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MAu/304</link>
      <description>1. &amp;ldquo;내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네가 젊어서는 스스로 띠 띠고 원하는 곳으로 다녔거니와 늙어서는 네 팔을 벌리리니 남이 네게 띠 띠우고 원하지 아니하는 곳으로 데려가리라 (요 21:18)&amp;rdquo; 영적으로 젊어서는 자신을 의지하며 살아왔고, 영적으로 성숙해 감에 따라 내가 원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아가길 원합니다.  2. 사랑하는 아내가</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23:51:12 GMT</pubDate>
      <author>Poorich</author>
      <guid>https://brunch.co.kr/@@MAu/304</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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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려움을 오픈해 주는 성숙한 아내 - 260407 감사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MAu/303</link>
      <description>1. &amp;ldquo;예수께서 가셔서 떡을 가져다가 그들에게 주시고 생선도 그와 같이 하시니라 (요 21:13)&amp;rdquo; 부활하신 주님께서 오병이어의 기적을 베푸신 디베랴 에서 동일한 장면을 떠올리게 하십니다. 저를 부르셨던 그 처음의 기억하며 주님 앞에 순종하는 제가 되길 원합니다. 처음의 그 마음을 잃지 않게 하시고, 변함없이 저를 사랑하시는 주님을 신뢰하게 하소서.  2.</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00:06:38 GMT</pubDate>
      <author>Poorich</author>
      <guid>https://brunch.co.kr/@@MAu/30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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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낯가림 없이 사람들에게 다가가는 둘째 아이의 친화력 - 260406 감사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MAu/302</link>
      <description>1. &amp;ldquo;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요 20:31)&amp;rdquo; 우리의 믿음을 위해 기록하신 성경을 진리로 믿고, 말씀대로 살아가는 자가 되길 원합니다.  2. 사랑하는 아내가 건강하다는 검진 결과를 받아 왔습니다. 주기적으로 있는 염증 수치 검사입니</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11:47:59 GMT</pubDate>
      <author>Poorich</author>
      <guid>https://brunch.co.kr/@@MAu/302</guid>
    </item>
    <item>
      <title>제5장 일본의 장군들</title>
      <link>https://brunch.co.kr/@@MAu/297</link>
      <description>근거리에 있는 나라라서 그런가? 아니면 '대망'이라는 소설의 유명세 때문일까? 너무 재미있게 읽은 파트다. 노부나가 &amp;gt; 히데요시 &amp;gt; 이에야스로 이어지는 스토리는 세기의 이야기다. 특히 새를 울리는 방법이 3명이 모두 다르다는 이야기에서는 아이도 빵터졌다. 울지 않는 새는 죽인다 / 울게 만든다 / 기다린다.  샛길로 잠시 빠져보면, 세계사를 볼 때마다 느끼</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09:00:02 GMT</pubDate>
      <author>Poorich</author>
      <guid>https://brunch.co.kr/@@MAu/297</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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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4장 북서 항로를 찾아서</title>
      <link>https://brunch.co.kr/@@MAu/296</link>
      <description>탐험가들의 이야기는 항상 우리 자녀들을 들뜨게 만들었다. 남다른 생각과 과감한 행동으로 위태해 보이지만, 성공의 열매는 매우 크다. 그 변화를 지켜볼 때면 손에 땀이 흥건하다. 샹플랭의 이야기와 헨리 허드슨의 이야기가 자녀에게 모험심을 키워 주었다.   프랑스의 탐험가 샹플랭은 프랑스의 왕 앙리 4세의 허락을 받고 북아메리카 식민지 개척에 나선다. 1603</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6 00:00:04 GMT</pubDate>
      <author>Pooric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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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내 덕분에 깨달은 '배우자'라는 단어의 진짜 의미 - 260403 감사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MAu/301</link>
      <description>1. &amp;ldquo;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에 이르시되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니 영혼이 떠나가시니라 (요 19:30)&amp;rdquo; 십자가의 죽음으로 우리의 죄를 대속하시고 부활하사 죽음을 이기신 주님을 찬양하는 하루 되길 원합니다.2. 사랑하는 아내를 바라보면 &amp;lsquo;배우자&amp;rsquo;라는 단어가 참 적절하게 만들어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내라는 표현보다 더 와 닿습니다.</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08:00:10 GMT</pubDate>
      <author>Pooric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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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과는 흔들려도 정체성은 흔들리지 않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MAu/300</link>
      <description>오늘 회의에서 내가 한 말이 묻혔다. 분명 준비도 했고, 나름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했는데 대화는 다른 방향으로 흘러갔다. 누군가의 의견은 바로 채택되고, 내 말은 아무 일 없던 것처럼 지나갔다.회의가 끝난 뒤에도 그 장면이 계속 마음에 남았다. 집에 돌아오는 길, 스스로에게 계속 묻게 됐다.&amp;ldquo;나는 왜 이렇게 인정받고 싶은 걸까?&amp;rdquo;가만히 들여다보</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23:09:39 GMT</pubDate>
      <author>Poorich</author>
      <guid>https://brunch.co.kr/@@MAu/30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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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활절에는 흑암을 통과하신 예수께 마음의 닻을 내린다 - 팀 켈러의 '부활을 입다'</title>
      <link>https://brunch.co.kr/@@MAu/299</link>
      <description>팀 켈러의 부활을 입다 라는 책을 입었다. 부활절이라서 그런지 책에 손이 갔다. &amp;lsquo;팀 켈러의 예수, 예수&amp;rsquo; 라는 책의 자매편 성격의 책이다. 부활절에 대한 책이다. 하필 그 때 코로나가 터졌다. 그리고 팀 켈러는 췌장안 진단을 받았다. 이런 암흑기에 쓴 글이기에 예수님의 부할에 담긴 위로와 능력이 저저에게 새로운 깊이를 부여했다. 팀 켈러는 감사의 말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Au%2Fimage%2FcGMlL_yT_wtBiiAyrFLU-VyTAq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22:02:10 GMT</pubDate>
      <author>Poorich</author>
      <guid>https://brunch.co.kr/@@MAu/299</guid>
    </item>
    <item>
      <title>가장 큰 생일 선물은 &amp;ldquo;부부가 함께 기도하라&amp;rdquo;는 말씀 - 260331 감사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MAu/298</link>
      <description>1. &amp;ldquo;빌라도가 이르되 그러면 네가 왕이 아니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네 말과 같이 내가 왕이니라 내가 이를 위하여 태어났으며 이를 위하여 세상에 왔나니 곧 진리에 대하여 증언하려 함이로라 무릇 진리에 속한 자는 내 음성을 듣느니라 하신대 (요 18:37)&amp;rdquo; 주님의 음성에 귀기울이며 진리에 속한 자로 살기 원합니다.  2. 사랑하는 아내가 생일을 맞이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Au%2Fimage%2F8B-S_16-bGQvn2P2xVFRe3eCHe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00:11:27 GMT</pubDate>
      <author>Pooric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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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2강 프로테스탄트의 반란</title>
      <link>https://brunch.co.kr/@@MAu/295</link>
      <description>전쟁의 이면에는 돈과 종교가 있다.  16세기에 네덜란드는 스페인 제국의 일부였다. 왕위에 오른 펠리페 2세가 네덜란드의 자치권을 박탈하고 칼뱅파의 신교도들을 탄압하자, 빌렘 1세를 중심으로 뭉친 네덜란드의 저항군들은 곳곳에서 무장 투쟁을 벌였다. 이후 영국이 네덜란드의 독립을 지지하며 군대를 파병함으로써 네덜란드 독립 전쟁은 유럽의 권력구조 재편과 신교와</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08:25:34 GMT</pubDate>
      <author>Pooric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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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딥시크의 '량원펑':&amp;nbsp;트럼프 취임일에 미국을 뒤흔들다 - &amp;lt;AI 리더십 삼국지 #3 (중국편)&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MAu/294</link>
      <description>1. 2025년 1월 20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취임식 연단에서 '압도적 AI 패권'을 강조하고 있었다. 다음날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에 5,000억 달러(약 720조 원) 투입을 공언했다. 미국의 AI 헤게모니가 강화될 것이 확실해 보이던 그 시간, 중국 항저우의 한 스타트업이 조용히 AI 모델 'R1'을 세상에 내놓았다. 공교로운 타이밍이었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Au%2Fimage%2FEjJD2Ty7FLWIjvRos_15Zo7F7Ns.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6 22:00:12 GMT</pubDate>
      <author>Pooric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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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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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 가족 아침 루틴, 딸아이가 이끄는 국민건강체조 시간 - 260327 감사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MAu/293</link>
      <description>1. &amp;ldquo;지금 내가 아버지께로 가오니 내가 세상에서 이 말을 하옵는 것은 그들로 내 기쁨을 그들 안에 충만히 가지게 하려 함이니이다 (요 17:13)&amp;rdquo; 우리의 대제사장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2. 사랑하는 아내가 좋지 않은 컨디션에서도 재택근무를 하는 남편을 위해 맛있는 점심을 차려 주었습니다. 한나에게 감사합니다.  3. 사랑하는 첫째가 막내에게 다양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Au%2Fimage%2FzgIcZg1zVtZBRBSlH6Cn3DlxIG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6 07:16:43 GMT</pubDate>
      <author>Poorich</author>
      <guid>https://brunch.co.kr/@@MAu/293</guid>
    </item>
    <item>
      <title>아들이 온다고 설레어하는,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마중 - 260326 감사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MAu/292</link>
      <description>1. &amp;ldquo;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요 16:34)&amp;rdquo; 세상에서 인정 받지 못하고 환난에 처한다 할지라도 주님이 주시는 평안만을 소망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제 삶의 주인이시고, 세상을 이기신 주님을 의지하는 담대함을 허락해 주옵소서.  2. 사랑하는</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26 23:24:12 GMT</pubDate>
      <author>Poorich</author>
      <guid>https://brunch.co.kr/@@MAu/292</guid>
    </item>
    <item>
      <title>주님 몸이 아픈 가족들이 속히 회복되길 기도합니다. - 260325 감사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MAu/291</link>
      <description>1. &amp;ldquo;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 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요 16:24)&amp;rdquo; 세상의 것을 구하지 않고 주님의 것을 구하며 그 안에서 진정한 기쁨을 맛보는 주의 제자로 살기 원합니다.  2. 사랑하는 아내가 며칠째 계속 머리가 지끈거리고 속이 울렁거립니다. 컨디션은 나날이 안 좋아지고 감정 또한 편안</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26 08:34:17 GMT</pubDate>
      <author>Pooric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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