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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imsso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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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멕시코 생활 6년차. 함께 잘 먹고 잘 살길 바라며. 20대의 반을 보낸 멕시코에서 느낀 삶의 방향과 인생 이야기를 공유 드립니다. 함께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4 Apr 2026 01:30: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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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멕시코 생활 6년차. 함께 잘 먹고 잘 살길 바라며. 20대의 반을 보낸 멕시코에서 느낀 삶의 방향과 인생 이야기를 공유 드립니다. 함께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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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전거와 계절변화의 연관성 - 따르릉따르릉 비켜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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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언제 처음으로 자전거를 타기 시작했는지 기억은 없다. 네 발 자전거를 시작으로 아빠가 두 발 자전거를 타는 방법을 가르쳐 주셨던 기억이 난다. 이후에는 오빠 자전거를 종종 빌려 타는 것 말고는 자전거를 즐겨 타지는 않은 것 같다. 그러다 멕시코 시티 여행을 하면서 시에서 운영하는 자전거 대여시스템인 &amp;lsquo;Eco Bici&amp;rsquo;를 알게 되었다. 내가 생각했던 것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M0%2Fimage%2F1CwTzAezOcCGd0EWRqUhsNDSlE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Jul 2024 02:03:08 GMT</pubDate>
      <author>Kimss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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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로즈마리&amp;rsquo; 향기 가득 - 2021년 가을을 보내며</title>
      <link>https://brunch.co.kr/@@MM0/17</link>
      <description>인스타그램 DM이 왔다. 8년 전에 만난 친구에게서. 미국 교환학생 때 같이 마케팅 수업을 들은 &amp;lsquo;로즈마리&amp;rsquo;라는 친구다. 너무 오래전 일이지만 친구의 유쾌한 성격이 딱 떠올랐다. 잘 웃고 유머러스하고 참 &amp;lsquo;스윗&amp;rsquo;한 친구로 기억한다. 그리고 한국 혼혈의 할머니가 계시고 나와 생일이 같은 친구! 한국에 여행을 와서 자가격리 중인데 혹시 서울에 와서 자기를 만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sDKqpsdVEaKvUnCcjgoP_gHyDA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Nov 2021 05:49:48 GMT</pubDate>
      <author>Kimss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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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여사의 첫 제주 - 엄마와 딸의 제주도 뚜벅이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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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0월 중순, 제주도 여행을 계획하다 문득 엄마가 제주도에 간 적이 한 번도 없다는 생각이 떠올랐다. &amp;lsquo;엄마 나 이번에 제주도 여행 가려고 하는데 같이 갈래요?&amp;rsquo;라는 질문에 보통 때는 &amp;lsquo;바빠서 안된다&amp;rsquo;고 하셨을 텐데 신기하게도 이번에는 한 번의 거절 없이 오케이 결정을 내렸다. 나도 중학교 때 공부방 친구들과 그리고 고2 때 수학여행으로 제주도 여행을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cOjhHnt8jkOaL2wqxD_ri47dzR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Oct 2021 16:21:21 GMT</pubDate>
      <author>Kimss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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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의 인생 제2막 - 현실 농부의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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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빠는 직장생활을 30년간 해오셨다. 매일 아침 깔끔하게 다려진 셔츠와 정장 바지를 입고, 구두를 신고 출근하셨다. 그중 마지막 몇 년은 조금 지쳐 보였다. 그때는 구체적으로 아빠가 왜 힘들어하셨는지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지만 사회생활을 해보니 무엇 때문인지 조금은 이해가 되는 것 같다. 정직하고 곧은 성격의 아빠가 바라봐야 하는 사회는 아빠의 기질과는 정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owvVaNLVmv9Ng-GPaGHru6C9bC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Oct 2021 11:35:17 GMT</pubDate>
      <author>Kimss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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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유퀴즈&amp;rsquo; 애청자 모드 - 도배사 배윤슬 씨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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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평소 유재석과 조세호가 진행하는 &amp;lsquo;유퀴즈&amp;rsquo;를 자주 시청한다. 연예인뿐만 아니라 다양한 직업군의 일반인들도 출연해 본인들의 이야기를 하는 것이 재미있어서다. 며칠 전 도배사 배윤슬 씨의 인터뷰 편을 보게 되었다. 배윤슬 씨는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하고 노인복지관에서 2년간 근무하면서 &amp;lsquo;하던 대로 해라, 다 그렇게 하는 이유가 있다&amp;rsquo;는 경직된 조직문화에 회의감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bY3YFrN7eXOj7ETvlIS-_qrXco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Sep 2021 08:01:41 GMT</pubDate>
      <author>Kimss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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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유일, 무해한 존재 - 반려견을 통해 내가 배운 것</title>
      <link>https://brunch.co.kr/@@MM0/13</link>
      <description>꼬치는 멕시코에서 만난 친구 반려견의 이름이다. 꼬치의 이름은 스페인어의 &amp;lsquo;작다&amp;rsquo;라는 뜻의 &amp;lsquo;Chico&amp;rsquo;를 거꾸로 해서 &amp;lsquo;Cochi&amp;rsquo;가 되었다. 너무 크게 자라지 말라는 뜻으로 지은 이름인데 지금 생각하면 인간의 욕심으로 지은 이름 같기도 하다. 이름 때문인지 정말 같은 종의 다른 보스턴 테리어들보다 작게 자랐다. 보스턴 테리어 종 안에서도 크기가 다양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xhK_Ctn69XFpllMtSe1i7zZ8qf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Aug 2021 17:41:09 GMT</pubDate>
      <author>Kimss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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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내라는 말 대신할 수 있는 건 - 따뜻하게 안아주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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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요일, 전 날에 한국으로 돌아가는 짐을 정리하느라 온 몸이 뻐근하고 피곤했다. 침대와 한 몸이 되어서 영화도 보고 낮잠도 자고, 제대로 쉬는 날이었다. 나른한 일요일 오후 낮잠을 자고 있는데 옆 방에 에어비앤비 손님이 도착하는 소리가 들렸다. 살짝 잠에서 깨고는 피곤함에 계속 침대에 누워있었다. 그리고 다음날 퇴근 후에야 부엌에서 저녁식사를 하고 있는 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mrjfo24PqklciUz-awN9eWtITg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Aug 2021 04:09:08 GMT</pubDate>
      <author>Kimss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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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록색과 하늘색 조화가 제일 짜릿해 - 걷다보면 보이는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MM0/11</link>
      <description>엄마는 꾸준히 운동을 하셨다. 내가 유치원을 다닐 때는 주로 수영을 하셨고, 나도 어린이 반에 등록해 자유형까지 배웠다. 그리고 내가 초등학생 때는 탁구장에 등록한 엄마를 따라 오빠와 함께 한 테이블을 차지하고 탁구를 치곤 했다. 또, 무더운 여름날 해가 지고 밤이 되면 가족끼리 배드민턴 채를 들고나가 땀 흘리던 추억도 있다. '운동을 해야지!'라고 생각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cNNeOhsV9d1ziLtYXQ2dISyz6a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Jun 2021 22:02:53 GMT</pubDate>
      <author>Kimss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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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 My, Me, Myself(나. 나. 나. 나) - 광대가 참 매력적이네요! (feat. 캐나다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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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처음 멕시코에 왔을 때 어눌한 스페인어로 집을 찾아다니던 때가 생각난다. 사실 막막했다는 표현이 맞는 것 같다. 하나부터 열 까지 스스로 헤쳐나가야 했기 때문이다. 멕시코 현지에서 사용하는 집 찾기 어플도 사용해보고 주변 친구들에게 물어물어 집주인을 직접 찾아가 보기도 했다. 5년 동안 대략 9번의 이사를 했다. 아무리 혼자 산다고 해도 필요한 물건들이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Oa0FB2mkdAZfihLmWRA2WLRGfV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Jun 2021 02:02:12 GMT</pubDate>
      <author>Kimss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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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에 한 명만 만나도 복 터진 인연 - 정화와 재형이의 우정</title>
      <link>https://brunch.co.kr/@@MM0/9</link>
      <description>On &amp;amp; Off라는 프로그램을 종종 유튜브에서 보곤 하는데 연예인들이 방송활동할 때(On)의 모습과  TV 밖의 모습(Off)을 소개해주는 프로그램이다. 가수 겸 배우인 엄정화와 음악가 정재형이 출연한 회차였는데, 두 사람은 오래전부터 정말 친한 친구사이로 지내왔다고 한다. 나에게는 조금 생소한 모습이다. 성별이 다른 남자와 여자, 거기다 40~50대 어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M0%2Fimage%2FLPPxcS2KJXFS4xgFT8YCNcucWw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Jun 2021 01:35:54 GMT</pubDate>
      <author>Kimss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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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당신의 감정 쓰레기통이 아닙니다. - 분리배출 의무 위반 시 과태료가 부과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MM0/8</link>
      <description>기획팀 업무 특성상 자료를 요청하는 경우가 꽤 많다. 내가 맡아서 하는 업무 중 하나가 미래 실적을 예측하는 일인데, 고객사에서 상주하며 일 하는 분들의 도움이 필요하다. 제조업 고객사의 경우 생산 일정에 따라 forecating 일정을 주기적으로 업데이트해서 보고해야 한다. 하지만 한 사람이 맡아서 하는 업무가 하나뿐이겠는가. 따라서 한 번의 요청으로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M0%2Fimage%2F9US81GthEj9F4-IQECRf4keQ79A.jpg" width="423" /&gt;</description>
      <pubDate>Sat, 29 May 2021 06:09:16 GMT</pubDate>
      <author>Kimss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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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내가 사랑한 바다, 카리브해 - 멕시코 &amp;lsquo;칸쿤&amp;rsquo;(feat. 생에 첫 비행기를 놓치다. 우행시)</title>
      <link>https://brunch.co.kr/@@MM0/7</link>
      <description>생에 첫 비행기를 놓치다   &amp;lsquo;칸쿤&amp;rsquo;하면 태어나서 처음 비행기를 놓친 날이 기억난다. 바다 여행에 들떠 새벽 늦게까지 짐을 챙기다 비행기 출발 시간인 아침 6시에 눈을 떠버렸다. 저렴한 비행기표를 사려고 아침 6시로 일정을 잡은 것이 화근이었다. 이미 내가 몸을 실어야 하는 칸쿤행 비행기는 떠나버렸고 왕복 티켓 값보다 더 비싸게 편도 티켓을 끊어야만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M0%2Fimage%2F0BrmB1sQhFrigStOw9-NdQFEPl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May 2021 05:38:30 GMT</pubDate>
      <author>Kimss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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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력 있는 사람의 태도  - Kristen Kish 셰프 인터뷰 영상: '나 다움'</title>
      <link>https://brunch.co.kr/@@MM0/6</link>
      <description>유튜브에서 우연히 Allure 잡지 인터뷰 영상을 접하게 되었다. 영상 제목과 썸네일만 보면 유명 셰프의 하루 루틴 소개 같지만 인터뷰 내용을 보면 Kristen Kish라는 사람의 가치관을 알 수 있다. 셰프라는 직업을 사랑하는 게 느껴지고, 본인의 취향에 대해 당당하게 말하는 그녀의 태도가 무척 매력적이다.    &amp;quot;직업과 동료를 사랑하는 사람&amp;quot; 0:4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M0%2Fimage%2FVvBrISBJiG59YyWYSQB3eIWy5l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May 2021 04:40:42 GMT</pubDate>
      <author>Kimss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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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amp;lsquo;베지테리언(Vegeterian)&amp;rsquo; 친구 - &amp;lsquo;채식&amp;rsquo;을 통해 일상에서 벗어나 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MM0/5</link>
      <description>에어 비앤비(Airbnb)에서 지내면서 좋은 점은 다른 방에서 머무는 사람들과 친해질 수 있는 기회가 있다는 것이다. 마치 대학생 때 배낭여행 다니면서 숙소에 머무는 사람들과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것처럼 말이다. 그렇게 만나게 된 친구 중 한 명인 발렌티나(Valentina)는 칠레의 산티아고 출신이다. 칠레의 '파타고니아'라는 지역에서 미국인이 운영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M0%2Fimage%2FqimmRt9bJHaZ_icixq3BFObblH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May 2021 01:07:53 GMT</pubDate>
      <author>Kimss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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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멕시코에서의 인종차별 - 코로나 바이러스에도 인종이 있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MM0/4</link>
      <description>중국을 시작으로 코로나 바이러스가 전 세계를 집어삼킨 지 1년이 넘어가고 있다. 아시아 국가에서 퍼지기 시작한 코로나는 점점 유럽, 아메리카 대륙으로 퍼져나갔다. 영화에서만 보던 장면이 눈 앞에서 펼쳐졌다. 길에서 걸어가던 사람들이 쓰러지고 수많은 사람들이 손 쓸세 없이 죽어갔다. 많은 국가에서 중국을 질타하는 목소리를 높였다. 그리고 중국인 혹은 아시안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M0%2Fimage%2FV8IqLw8_TZ49d-tvjVlF-mZnOF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May 2021 03:34:47 GMT</pubDate>
      <author>Kimss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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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 멕시코에서의 &amp;lsquo;갭이어(Gap Year)&amp;rsquo; - 당신의 &amp;lsquo;딴짓&amp;rsquo;을 응원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MM0/3</link>
      <description>멕시코에서 첫 발을 디딘 도시는 멕시코 제2의 도시 과달라하라였다. IMAC이라는 어학원에서 연수 동기들과 함께 5개월간 스파르타식으로 스페인어를 배웠다. 수업은 문법 위주로 이루어졌고 매일 아침 작문 숙제 검사와 수업 후에는 시험을 보는 일정의 연속이었다. 스페인어 실력에 따라 세 개의 반으로 나뉘었고, 우리 반은 6명의 한국인들 사이에 독일, 미국 소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M0%2Fimage%2Fvtzmm_sAWdqaiJq1M0YaYICsYp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May 2021 05:07:31 GMT</pubDate>
      <author>Kimss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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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 그 위험한 멕시코를 간다고?! 뽀르께?! - 내가 멕시코에 온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MM0/2</link>
      <description>그 위험한 멕시코를 간다고?! 뽀르께?! * 스페인어 &amp;lsquo;Por que(뽀르께)&amp;rsquo;의 뜻은 영어로는 &amp;lsquo;why&amp;rsquo; 한국어로는 &amp;lsquo;왜&amp;rsquo;에 해당하는, 이유를 물을 때 쓰는 단어이다.  내가 멕시코에 온 이유    멕시코의 &amp;lsquo;멕&amp;rsquo;자도 모르던 내가 이 나라로 오게 된 이유는 인생에서 어떤 결정을 내릴 때와 비슷하게도 복합적이었다. 제일 큰 이유는 국가에서 어학연수와 해외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M0%2Fimage%2FIfx7Vqc_0outdpK_j-kQewuirV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May 2021 04:10:18 GMT</pubDate>
      <author>Kimss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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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김멕시코의 비바 메히꼬! - 멕시코에서 따코 먹고 갈레?</title>
      <link>https://brunch.co.kr/@@MM0/1</link>
      <description>김멕시코의 비바 메히꼬! *비바(viva)는 &amp;lsquo;만세&amp;rsquo;라는 뜻의 스페인어이고 메히꼬는 Mexico의 스페인어 발음이다. 축구를 좋아하는 멕시칸들은 응원할 때 &amp;lsquo;비바 메히꼬&amp;rsquo;를 자주 외친다. 한국인들이 &amp;lsquo;대한민국 만세&amp;rsquo;를 외치는 것과 동일한 맥락이랄까. (한국을 방문할 때면 친구들은 내 성인 &amp;lsquo;김&amp;rsquo;과 멕시코를 합성해 &amp;lsquo;김멕시코&amp;rsquo;라고 부른다.)  멕시코에서 따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M0%2Fimage%2FKqAKjrtmMIUJgGE0zl04Ij6BsQ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May 2021 04:09:03 GMT</pubDate>
      <author>Kimss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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