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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ditoryoudo</title>
    <link>https://brunch.co.kr/@@MWG</link>
    <description>편집자. 광활한 우주에 묻혀 살고 싶은 사람. 아름다운 순간을 발견하여 글과 그림으로 남기는 사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1:03: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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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집자. 광활한 우주에 묻혀 살고 싶은 사람. 아름다운 순간을 발견하여 글과 그림으로 남기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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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책 8 | 엄마 소리 - 내 심장에 영원히 새겨진 엄마 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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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엄마 소리』 이순옥 글, 그림  길벗어린이  2025년 3월  18,000원   내 심장에 영원히 새겨진 엄마 소리.   어른이 되어도 엄마 소리는 그립다. 엄마 소리는 눈에 보이고 손으로 만져진다. 내 몸에 켜켜이 쌓여 피가 되고 살이 되고 심장이 된다. 엄마 뱃속에서부터 뛰던 심장은 엄마가 내게 준 것이다.  주황색 타이포그래피는 소리를 시각적으로 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WG%2Fimage%2F6rEt8wk53Xcro-8wLP1MqtJhr3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Mar 2025 12:40:13 GMT</pubDate>
      <author>editoryoud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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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책 7 | 마음먹기  - 두 손 안에 담긴 마음, 이제 마음을 가만히 바라봐.</title>
      <link>https://brunch.co.kr/@@MWG/49</link>
      <description>『마음먹기』 자현 글, 차영경 그림(엄지짱꽁냥소)  달그림  2020년 2월  14,000원   두 손 안에 담긴 마음, 이제 마음을 가만히 바라봐.   분명 내 마음인데 마음대로 되지 않는 날이 있다. 두드렸다가, 뒤집었다가, 들들 볶다가, 졸였다가, 꼬였다가, 다시 풀고, 뜨거웠다가 차가웠다가, 새까맣게 태우기도 한다. 그럴 땐 마음을 가만히 바라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WG%2Fimage%2FTywpahbekktyq9qNG7x7YRx1RP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Mar 2025 12:33:55 GMT</pubDate>
      <author>editoryoud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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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책 6 | 나와 티라노와 크리스마스 - 차가운 눈을 따뜻하게 물들이는 순수한 마음.</title>
      <link>https://brunch.co.kr/@@MWG/48</link>
      <description>『나와 티라노와 크리스마스』 경혜원 글, 그림  문학동네  2022년 12월  16,800원   차가운 눈을 따뜻하게 물들이는 순수한 마음.   그토록 갖고 싶었던 크리스마스 선물을 아기 공룡에게 양보하고, 진짜 티라노사우르스를 만났다고 기뻐하는 아이의 순수한 마음. 그 깨끗하고 소중한 마음은 차가운 눈마저 따뜻한 붉은빛으로 물들인다. 코끝이 찡해지고, 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WG%2Fimage%2FHq3b7DpLb0RhBadMGGpzFJNyDM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Feb 2025 11:29:59 GMT</pubDate>
      <author>editoryoud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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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이책 편집자로 살아가기 - 우리 모두 흙탕물을 걷어내고 나면 어린이의 마음이 있을 거예요.</title>
      <link>https://brunch.co.kr/@@MWG/43</link>
      <description>어린이책 편집자로 살아가는 건 어떤 걸까? 다른 분야의 편집자로서도 유사하겠지만, 그중 '어린이책 편집자'로서 필요한 것들을 모두 정리해 보려고 한다. 최근 어린이책 선배 편집자로부터 들었던 내용 중, 지금 잘해나가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도 있었고 부족해서 채워야겠다고 느낀 것도 있었다.  1. 인간의 기본 품성 갖추기 기본 중의 기본.  2. 편견과 선입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WG%2Fimage%2Fn7Xm8v4YA6UKqmhavUjewxdZC_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Nov 2024 08:03:32 GMT</pubDate>
      <author>editoryoud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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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책 5 | 수박 - 원래 겨울에 여름을 그리워하고, 여름에 겨울을 그리워하는 거니까!</title>
      <link>https://brunch.co.kr/@@MWG/42</link>
      <description>『수박』 김영진 글, 그림  길벗어린이  2021년 7월  14,000원   원래 겨울에 여름을 그리워하고, 여름에 겨울을 그리워하는 거니까!   지나간 계절이 그리울 때, 여름을 여름답게 뜨겁고도 시원하게 보내고 싶을 때 필요한 그림책이다. '여름'에 빠질 수 없는 '수박', 수박을 둘러싼 그린이의 순수한 호기심과 열정, 따뜻한 가족 이야기가 담겨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WG%2Fimage%2FFfOSAvOYt5cCFdefDfaJmX-XX8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Oct 2024 03:29:37 GMT</pubDate>
      <author>editoryoud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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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책 4 | 미안해, 괜찮아 - 먼저 미안해&amp;lsquo;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MWG/41</link>
      <description>『미안해, 괜찮아』 김영진 글, 그림  길벗어린이  2024년 3월  14,000원   먼저 미안해&amp;lsquo;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   자신의 지난 행동을 먼저 사과할 수 있는 용기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쉽지 않다. 하지만 문만 열고 나가면 된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amp;quot;미안해, 괜찮아.&amp;quot;라고 말하면 된다. '미안해'가 더 좋은 말이니 먼저 건네 보는 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WG%2Fimage%2F-JOXTuzMESigdIOKvyXBqccAfD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Oct 2024 02:10:54 GMT</pubDate>
      <author>editoryoud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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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책 3 | ...라고 말했다 - 네 모습 있는 그대로 괜찮다고, 말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MWG/40</link>
      <description>『&amp;hellip;라고 말했다』 이혜정 글, 그림  길벗어린이  2020년 11월  17,000원   네 모습 있는 그대로 괜찮다고, 말했다.   처음에는 제목이 바로 와닿지 않았다. 하지만 책장을 넘길수록 오래 머물고 싶어졌다. 넘어져도, 달리지 않아도, 네 모습 있는 그대로, 전부 다 괜찮다고 말해주는 것 같았다.  주인공은 동물들에게 용기를 얻어 조금씩 앞으로 나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WG%2Fimage%2FVjiN5RJtRmG8XiSNdKdUKsvYHG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Oct 2024 12:40:34 GMT</pubDate>
      <author>editoryoud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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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책 2 | 별 낚시 - 잠 못 이루는 밤, 같이 별 낚시 하러 가자!</title>
      <link>https://brunch.co.kr/@@MWG/38</link>
      <description>『별 낚시』 김상근 글, 그림  사계절  2019년 4월  14,500원   잠 못 이루는 밤, 같이 별 낚시 하러 가자!   이 그림책의 단연 최고는 별들이 쏟아지는 장면이다. &amp;quot;별도 잠이 안 왔구나!&amp;quot;는 문장과 함께 잠 못 이루는 게 나만은 아니라는 작은 위로를 건넨다. 짙푸른 밤하늘에 노란 별들이 쏟아지며 펼침면을 가득 채운다. 푸른색은 밤하늘이 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WG%2Fimage%2FLHrSJHKmBB4rShERLf3FGRdtpk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Oct 2024 12:25:50 GMT</pubDate>
      <author>editoryoud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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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책 1 | 어른들 안에는 아이가 산대 - 내 안의 아이를 잃지 않고 간직한 채 어른이 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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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른들 안에는 아이가 산대⟫, 헨리 블랙쇼, 서남희 역, 길벗스쿨, 2020년  멋진 어른을 꿈꾸는 모든 아이들과 완벽함에 지친 아이들에게 사실, 어른이 된다는 건 말이야...  아이와 어른이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그림책. 가끔은 아이처럼 살고 싶은 어른과 하루빨리 멋진 어른이 되고 싶은 아이가 서로 공감하는 책. 알아봐 달라고 숨어있는 내 안의 아이를</description>
      <pubDate>Mon, 28 Oct 2024 12:21:29 GMT</pubDate>
      <author>editoryoud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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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책을 좋아하는 이유가 있나요?  - 들어가면 나오기 싫은 세계</title>
      <link>https://brunch.co.kr/@@MWG/36</link>
      <description>&amp;quot;그림책을 좋아하는 이유가 있나요?&amp;quot;라는 질문에 대답해야 했다. 좋아하는 이유라. 좋아하는데 이유가 필요한가. 원래 싫어하는 이유는 분명히 댈 수 있어도 좋아하는 데는 구체적으로 대답하기가 어려운 거 아닌가. 그냥... 마음이 좋대... 그래도 좋다는 내 마음을 들여다 보고 명확하게 이유를 찾아보고자 글을 써본다. 글을 쓰다 보면 흐렸던 것도 뚜렷해지니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WG%2Fimage%2FMJbRYwS85EkKiqpFbvPRnqB2C3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Oct 2024 03:23:10 GMT</pubDate>
      <author>editoryoud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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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침내, 편집자  - 세 번의 이직 끝에 내게 맞는 옷을 입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MWG/33</link>
      <description>오랜 시간을 돌아 내게 맞는 옷을 입은 느낌이다. 여전히 매일이 새롭고 어렵고 배울 것이 투성이고 앞으로도 그럴 테지만, 성장하는 '그' 느낌이 재밌다. 잘하고 싶어지고 잘은 못하더라도 최선을 다하고 싶어진다. 퇴근하고 밥을 먹으면서도 샤워하면서도 잠들기 전까지도 머리가 바쁘게 돌아간다. 스위치를 온전히 꺼도 되는 주말에도. 근데 재밌다.   흔히들 말하는</description>
      <pubDate>Tue, 20 Aug 2024 04:34:40 GMT</pubDate>
      <author>editoryoudo</author>
      <guid>https://brunch.co.kr/@@MWG/3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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