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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ue Bir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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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국입니다. 하와이입니다. 세계 곳곳에 흥미를 갖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06:55:1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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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입니다. 하와이입니다. 세계 곳곳에 흥미를 갖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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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위스 여행 2024 - 9/1-9/14</title>
      <link>https://brunch.co.kr/@@McL/283</link>
      <description>스위스 여행을 다녀왔다. 여행기를 쓰는 것을 습관처럼 해왔는데 이제는 글을 시작하는 것이 부담스럽다. 글쓰기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어가는 일이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간단하게라도 기록을 남겨놓으면 나중에 되돌아보기에는 참 좋은 것 같다.  지난 3월과 4월에 걸쳐 한국에 두 달간 출장을 다녀온 이후 올해 여행을 또 갈까 말까 망설였다. 하지만 소피가 스위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cL%2Fimage%2FtHlaKE8YZjsqB11A7z9RLR170D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Mar 2025 02:09:14 GMT</pubDate>
      <author>Blue Bir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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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캘리포니아 여행 2023 - 레이크 타호- 요세미티-빅 서- 샌프란시스코</title>
      <link>https://brunch.co.kr/@@McL/270</link>
      <description>한국 다녀온 지 5개월 만의 여행이다. 나에게 한국 다녀온 것은 여행이라고 할 수 없다. 한국여행은 가족, 친구, 지인들 만나서 지난 이야기하고, 맛있는 음식 먹는 것이 전부이다. 나에게 여행이란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곳에 가서 느껴보는 낯섦을 경험을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번에는 캘리포니아 북부를 다녀오기로 했다. 레이크 타호와 요세미티가 목적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cL%2Fimage%2FV9H6MvT3supZnnYXPNS9LsOmDZ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Nov 2023 03:23:06 GMT</pubDate>
      <author>Blue Bir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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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여행 4 - 2023년 4/30- 5/13</title>
      <link>https://brunch.co.kr/@@McL/269</link>
      <description>한국 가자마자 서울에서 1박 하고 강원도에 2박 3일로 갔다 왔으니 이제야 본격적인 서울 입성이었다. 호텔은 양재역 근방의 힐튼 가든 인이다. 늘 하던 습관대로 호텔 주변 아침 산책할 만한 곳을 찾았다. 양재시민의 숲 공원이 있었다. 양재역에서 신분당선으로 한 정거장 거리다. 오전 7시. 지하철에는 아직 사람이 거의 없었다. 공원은 조용하고 가는 비가 내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cL%2Fimage%2FPW4IE1Uh0SCbVX11_DoVe1UqiW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Aug 2023 03:48:23 GMT</pubDate>
      <author>Blue Bir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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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여행 3 - 2023년 4/30- 5/13</title>
      <link>https://brunch.co.kr/@@McL/268</link>
      <description>아침에 일찍 잠이 깼다. 소피가 체크 인 때 해맞이 정원이라고 쓰여있는 것을 봤다며 해 뜨는 것을 보러 위층으로 올라가자고 한다. 호텔 내에서 동해의 아침 해가 뜨는 것을 구경하는 것도 나쁘지 않았다. 해는 사천해변을 배경으로 서서히 떠오르고 있었다. 여기서 1박이니 짐을 다시 챙긴 후 체크 아웃하고 아침을 먹으러 나갔다. 아침은 초당 한솔 순두부 집에서&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cL%2Fimage%2FD3aPtjYDB7MdqEDPJ5V6hWdv64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Jul 2023 03:43:47 GMT</pubDate>
      <author>Blue Bir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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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여행 2 - 2023년 4/30- 5/13</title>
      <link>https://brunch.co.kr/@@McL/267</link>
      <description>하와이 - 한국은 11시간 비행, 결코 짧지 않은 시간이다. 탑승 후 두 시간 정도는 자리 잡고, 밥 먹고 하느라 대충 잘 가겠지만 나머지 9시간을 버텨내야 한다. 시간 때우기용으로 준비해 온 것들이 효과가 있을까? 내가 준비해 온 것 중 가장 믿는 것은 단연 아이패드다. 16회까지 있는 한국 드라마를 미리 다운로드해왔다. 드라마만 보면 지루할까 봐 판듀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cL%2Fimage%2FfSGyTOrazaSHAW-k2manHRKTxW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Jun 2023 03:19:43 GMT</pubDate>
      <author>Blue Bir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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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여행 1 - 2023년 4/30- 5/13</title>
      <link>https://brunch.co.kr/@@McL/266</link>
      <description>연초부터 올해는 어디로 갈까 하고 새로운 장소를 물색하고 있었다. 그런데 소피가 어머니를 뵈러 한국에 가야 한다고 했다. 장모님이 지난해 병원에 입원하셨다가 퇴원을 하셨지만 집에 돌봐줄 사람이 없었다. 그래서 몇 달 전부터 처남집에서 가까운 인천의 요양원에서 지내시고 계시는 중이었다. 휴가를 이용해 그런 어머니를 봬야 한다고 하니 말릴 수가 없었다. 회사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cL%2Fimage%2FaStQXirTzFabbGTU3SUyJfyNYD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Jun 2023 03:30:39 GMT</pubDate>
      <author>Blue Bir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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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년 반 놀기 - 코로나 시대의 생존기</title>
      <link>https://brunch.co.kr/@@McL/263</link>
      <description>어제 회사에서 연락을 받았다. 다음 주 월요일부터 출근하라는 연락이다. 2년 6개월 만이다. 코로나 때문이었다. 아직 코로나가 완전히 사라진 건 아니지만 일상의 많은 부분이 코로나 이전 상황으로 회복되고 있다. 일부 직원들은 아직도 놀고 있지만 그들도 곧&amp;nbsp;&amp;nbsp;출근하게 될 것이다.  이렇게 장기간 놀게 될 줄은 몰랐다. 처음엔 길어야 한 두 달이면 다시 출근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cL%2Fimage%2FJWz5OiMzRZHqPizN6LVmNqT2TS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Oct 2022 01:09:41 GMT</pubDate>
      <author>Blue Bir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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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짧지만 알찬 미국 역사 9</title>
      <link>https://brunch.co.kr/@@McL/262</link>
      <description>9. 1968-2011년: 계속되는 역사  20세기 말, 유럽에서 온 이민자는 감소했지만 아시아와 라틴 아메리카에서 온 이민자가 급증했다. 2003년 불법 입국자를 포함한 히스패닉 인구는 흑인 인구를 넘어섰다. 2040년이 되면 비 히스패닉 백인이 소수가 될 것이라고 예견됐다. 대형 플랜테이션이 가족농장을 대체함으로써 농업 일자리가 감소했다. 대신 금융,</description>
      <pubDate>Sat, 17 Sep 2022 03:28:44 GMT</pubDate>
      <author>Blue Bir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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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짧지만 알찬 미국 역사 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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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8. 1945-1968년: 풍요의 이면  2차 대전이 끝나고 영국의 패권이 쇠퇴했다. 전 세계에 전략적, 기업적 이해 관례를 가진 미국이 소련과 직면하게 되었다. 소련은 독일의 위협에 대비해 폴란드와 동독에 우호적인 체제를 만들었다. 서유럽에서는 이탈리아와 프랑스의 공산당이 위협적이 되었다. 스탈린이 서양 제국주의를 맹렬히 비난하자 처칠은 소련이 유럽을 가</description>
      <pubDate>Fri, 16 Sep 2022 02:40:12 GMT</pubDate>
      <author>Blue Bir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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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짧지만 알찬 미국 역사 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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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7. 1920-1945년: 강대국의 탄생  1920년대 미국은 기술의 발달로 자동차, 라디오, 가정용 전자제품에 대한 수요가 높았다. 건설은 호황이었고 영화관과 체육관에 사람들이 몰려 여가를 즐겼다. 그러나 20년대가 끝나갈 무렵 경고신호가 울렸다. 소비자의 소득이 더 이상 늘지 않으며 주택, 자동차, 소비재가 과잉 생산되었다. 신용거래로 주식을 매입하며</description>
      <pubDate>Wed, 14 Sep 2022 03:34:21 GMT</pubDate>
      <author>Blue Bir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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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짧지만 알찬 미국 역사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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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6. 1900-1920년: 혁신과 반동  규제되지 않은 기업의 권력이 계급 격차를 심화하고 공장과 도시의 삶을 끔찍하게 만들었다. 이에 대한 반발로 성직자와 도시 개혁가들이 일어났다. 캔자스주의 찰스 쉘던 목사는 &amp;lt;In His Steps: What Would Jesus Do&amp;gt; (1896)를 펴내 미국의 암울한 이면을 직시할 것을 요구했다. 선거개혁, 노동조</description>
      <pubDate>Tue, 13 Sep 2022 03:11:38 GMT</pubDate>
      <author>Blue Bir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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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is is Life - 하와이 사는 이야기 1</title>
      <link>https://brunch.co.kr/@@McL/249</link>
      <description>하와이에 살기 시작한 지 어느덧 20년이 훌쩍 넘었다. 1997년 1월에 왔으니 현재 만 24년이 넘었다. 세월이 참 빠르다. 지나간 일들을 기록해 놓은 것이 있어 이것을 하나씩 읽어보면서 그때를 되새기고 또 지금의 생각도 약간 덧붙여서 하와이에 사는 이야기를 남겨놓으려 한다.  2002년. 날짜 미상  8월 어느 일요일 오후. 채 8살이 안된 세라 얼굴이</description>
      <pubDate>Sat, 10 Sep 2022 03:18:05 GMT</pubDate>
      <author>Blue Bir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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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와이의 한류 - 하와이 사는 이야기 2</title>
      <link>https://brunch.co.kr/@@McL/250</link>
      <description>2002. 날짜 미상  하와이에서 가장 큰 샤핑센터인 알라모아나 샤핑몰 앞에는 조그만 라면가게가 하나 있다. 이 라면가게는 한인이 경영하는 일본식 생라면 가게로, 고객은 샤핑센터를 찾는 일본 관광객이나 로컬 주민들이 대부분이다. 그런데 이 라면가게가 일본계 주민이 운영하는 다른 라면가게들과 좀 다른 점은 손님들이 라면을 다 먹고도 좀처럼 일어날 생각을 하지</description>
      <pubDate>Sat, 10 Sep 2022 03:17:07 GMT</pubDate>
      <author>Blue Bir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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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사람 스테판 - 하와이 사는 이야기 3</title>
      <link>https://brunch.co.kr/@@McL/251</link>
      <description>2002. 9.02 외국에 살면서도 외국사람하고 어울리기는 쉽지가 않다. 문화가 다르고 언어가 다르니 자연히 보이지 않는 벽이 생기게 마련이다. 하지만 비록 외국인이더라도 좀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나와 &amp;lsquo;닮은꼴&amp;rsquo;인 사람을 만날 수 있다.&amp;nbsp;스테판 부츠타가 그런 경우가 아닐까. 스테판은 독일 남자다. 나이는 37세. 직업은 컴퓨터 소프트 엔지니어다.  그를 만</description>
      <pubDate>Sat, 10 Sep 2022 03:16:41 GMT</pubDate>
      <author>Blue Bir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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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동차 쇼핑 - 하와이 사는 이야기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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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02.10.15 차를 사기 위해 자동차 판매회사 5곳을 둘러봤다. 그곳에서 만난 6명의 세일즈맨들, 같은 직업을 가진 그들이지만 세일즈 방법도 생긴 것처럼 제각각이다.  첫 번째 세일즈맨 - 혼다 와이피오 (Honda Waipio). 차에서 내리는 것을 보며 급히 다가선다. 자신이 안내하겠다며 명함부터 내민다. 자신의 명함을 내밀면서 &amp;quot;박서, 박서&amp;quot;를</description>
      <pubDate>Sat, 10 Sep 2022 03:16:11 GMT</pubDate>
      <author>Blue Bir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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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색다른 시위 - 하와이 사는 이야기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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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02.10.12 언제부터인가 IMF(국제통화기금) 나 IBRD(국제부흥 개발은행) 같은 국제기구 회의를 할 때면 의례 따라붙는 것이 있다. &amp;lsquo;반세계화 시위&amp;rsquo;가 바로 그것이다. 하와이에서는 처음으로 아시아 개발은행 총회가 열렸다. 그때 있었던 시위 현장을 가봤다. 하와이에서는 시위를 어떻게 하는지 궁금했다. &amp;nbsp;아시아 개발은행(Asia Development</description>
      <pubDate>Sat, 10 Sep 2022 03:15:34 GMT</pubDate>
      <author>Blue Bir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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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로윈 - 하와이 사는 이야기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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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02.11.02 미국에 처음 와서 참 이상한 풍습도 다 있다고 생각했다. 10월의 마지막 날을 할로윈이라고 부르며, 마치 마귀나 괴물이라도 된 듯, 온갖 무서운 가면이나 옷을 입고 밤거리를 다니기도 하고, 집집마다 호박 귀신을 달아놓고 이상한 옷을 입고 찾아오는 아이들에게 사탕이나 초콜릿 같은 것을 나누어주는 것이었다.  처음에는 할로윈을 즐기는 아이들</description>
      <pubDate>Sat, 10 Sep 2022 03:15:01 GMT</pubDate>
      <author>Blue Bir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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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졸업 - 하와이 사는 이야기 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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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02.11.08 오늘, 한 가지 과제를 끝냈다. 그 과제는 참 오랫동안 추진해오던 일이라 성취감이 적지 않다. 그러니까 여기서 공부를 시작한 게 98년 8월이니까 벌써 4년이 넘는 세월이 흘렀다. 남들은 2년 반이면 끝낼 수 있는 석사를&amp;nbsp;정말 오래도 끌었다. 물론 그 사이에 1년 쉬기도 했고, 힘들 때는 그만둘까 하는 생각을 한적도 참 많았다. 우리말이</description>
      <pubDate>Sat, 10 Sep 2022 03:14:32 GMT</pubDate>
      <author>Blue Bir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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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와이 병원 - 하와이 사는 이야기 8</title>
      <link>https://brunch.co.kr/@@McL/256</link>
      <description>2003. 2.25 어릴 적, 한국에서 병원에 문병이라도 가게 되면 병원 특유의 냄새가 싫었다. 딱히 무슨 냄새라고 짚어 말할 수는 없지만 병원 밥 냄새, 환자 냄새, 약 냄새&amp;hellip; &amp;nbsp;그런 냄새가 한꺼번에 뒤섞인 병원 냄새가 싫었던 것이다. 그런데 미국 병원에는 그런 냄새가 없었다. 어제 하와이에서 제일 큰 퀸스 병원에 갔었다. Same Day Surgery</description>
      <pubDate>Sat, 10 Sep 2022 03:14:05 GMT</pubDate>
      <author>Blue Bir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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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햄버거 - 하와이 사는 이야기 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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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03. 02.28 오랜만에 햄버거 생각이 나서 회사 앞 &amp;lsquo;잭 인 더 박스&amp;rsquo;(Jack in the box)에 갔다. 다운타운에 있는 잭 인 더 박스는 너무 추워서 잭 인 더 아이스 (ice) 박스인데 이곳은 견딜 만하다. 점보 잭 (Jumbo Jack)을 밸류 밀(value meal)로 시키고 10불을 줬는데 거스름 돈을 8불 몇 센트나 주는 거다. 바보</description>
      <pubDate>Sat, 10 Sep 2022 03:13:27 GMT</pubDate>
      <author>Blue Bir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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