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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ey Su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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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초등학교 교사입니다. 교육에 대한 여러가지 생각들을 여기에 담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11:29: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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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학교 교사입니다. 교육에 대한 여러가지 생각들을 여기에 담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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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이들의 성장이 증명한 '열정기백쌤'식 학급 경영의 힘 - &amp;quot;체육만 잘하는 줄 알았는데...&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MkY/262</link>
      <description>1. 들어가며  2025학년도 6학년 4반 아이들과 1년 동안 재미있고 의미있게 보냈다. 얼마전 졸업식을 앞두고 마지막 주제글쓰기 과제를 냈다. (나는 주제글쓰기를 주 3회 쓰게 한다. 학생들의 글쓰기 실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다.) 글쓰기 주제는 '기백쌤에게 편지쓰기' 였다. 1년이 지나가는 시점에 나와 함께한 1년이 어땠는지 학생들의 생각이 알고 싶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kY%2Fimage%2FCjIWz6XHKthr0IEuPQZQp6HItaM.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Feb 2026 23:17:01 GMT</pubDate>
      <author>Key S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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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quot;기백쌤이 더 좋은 선생님이 되려면?&amp;quot; - 아이들에게 물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MkY/261</link>
      <description>담임으로 1년 동안 학급 운영을 하고 나면 내가 잘한 건지, 잘못한 건지 궁금하다. 나 스스로 반성을 하기도 하지만 학생들에게 물어볼 때도 있다. 바로 주제글쓰기에 다음과 같이 주제를 내준다. 기백쌤이 더 좋은 선생님이 되기 위한 칭찬과 조언'  학생들이 주제 글쓰기를 낼 때, 자신의 이름이 보이기 때문에 정말 적나라하게 쓰지 못할 수도 있다. 하지만 반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kY%2Fimage%2FRYAjD4OcP4lyL-gKndcFBfclfTM.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Dec 2025 03:21:45 GMT</pubDate>
      <author>Key S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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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를 읽으며, 지금의 나를 돌아보다 - 『역사의 쓸모』, 최태성 저, 프런트페이지, 2019</title>
      <link>https://brunch.co.kr/@@MkY/260</link>
      <description>이 책은 서울위례초등학교 역사바로알기 교육공동체 활동을 준비하면서 읽게 되었다. 함께 활동하던 동료 교사가 추천해주었고, &amp;lsquo;역사&amp;rsquo;라는 무게감 있는 주제를 어떻게 풀어냈을까 궁금한 마음으로 펼쳤다.  처음 몇 장을 넘기며 느낀 건 이 책은 단순히 역사 지식을 전달하려는 책이 아니라는 점이었다. 최태성 선생님은 역사를 바탕으로 세상을 해석하고, 그 안에서 자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kY%2Fimage%2FrYjSQ-tAKCe-MefuBXB6cmm-cv8.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Dec 2025 07:21:22 GMT</pubDate>
      <author>Key S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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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mp;quot;꿈은 명사가 아니라 동사여야 한다&amp;quot;&amp;nbsp; - feat. 역사의 쓸모</title>
      <link>https://brunch.co.kr/@@MkY/259</link>
      <description>최태성 선생님의 저서 『역사의 쓸모』를 읽다가 한 문장에서 시선이 멈췄다.  &amp;quot;꿈은 명사가 아니라 동사여야 한다.&amp;quot;  이 문장을 곰곰이 곱씹어 본다. 한 번도 이런 생각을 해 본 적이 없었다. 나에게 꿈은 당연히 '명사'였다. &amp;quot;너 무엇이 되고 싶니?&amp;quot; 이렇게 물어보면 아이들은 대부분 &amp;quot;의사요&amp;quot;, &amp;quot;유튜버요&amp;quot;라고 대답하지 않는가? 나 또한 그랬다.  하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kY%2Fimage%2F8zQxQjDC5XnfAoEQPOX-E097dR4.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Dec 2025 13:49:36 GMT</pubDate>
      <author>Key S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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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사는 변화를 싫어하는 게 아니라, 통제가 싫다.</title>
      <link>https://brunch.co.kr/@@MkY/258</link>
      <description>나는 어느덧 교직 경력 18년 차에 접어든다. 강산이 두 번 가까이 변하는 시간 동안 학교 현장에 있으며 수많은 동료 교사들을 만난다. 젊은 시절, 내 눈에 비친 일부 선배 교사들의 모습은 다소 의아했다. 동료 장학이나 공개 수업이 잡히면 어떻게든 피하려 하고, 어쩔 수 없이 하게 되더라도 '대충' 끝내기를 희망하는 모습들을 보았다. 그때의 나는 혈기 넘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kY%2Fimage%2Fjh1XP2Ea5BJ8gmpvoiyV5cwFh7M.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Dec 2025 02:10:30 GMT</pubDate>
      <author>Key S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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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는 성장을 훈육하는 공간이어야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MkY/257</link>
      <description>학교라는 공간에서, 더 좁게는 교실이라는 공간에서 학생은 무엇을 경험해야 하는가? 바로 훈육이다.  성숙하지 않은 학생들이 학교에 온다. 교사는 학생의 성장을 위해 훈육을 해야 한다. 처음부터 완벽한 사람은 없다.  생활하다 보면 친구들과 갈등이 생기기 마련이고, 규칙을 어길 때도 있다. 그럴 땐 책임을 져야 한다. 이때 교사가 학생을 훈육하게 된다.  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kY%2Fimage%2FJAR-FCP2MAVTGk40FjZc3RYgzxo.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Aug 2025 12:50:03 GMT</pubDate>
      <author>Key S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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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리 알면 돈 버는 교사 연금설계 재테크, 김선후 저</title>
      <link>https://brunch.co.kr/@@MkY/256</link>
      <description>나는 교사이고, 공무원이다. 2000년대 초반 교대를 진학할 당시 &amp;ldquo;교사의 장점이 뭘까?&amp;rdquo;라는 질문에 가장 흔히 들었던 답 중 하나는 &amp;lsquo;공무원 연금&amp;rsquo;이었다. 재직 중에도 안정적이고, 퇴직 후에도 연금으로 편안한 노후를 누릴 수 있다는 말이었다.  하지만 세월이 흐르며 상황은 많이 달라졌다. 저출산 고령화가 심화되면서 공무원 연금은 개혁의 대상이 되었고, 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kY%2Fimage%2FVL40gA-s77EHcWbM6VxrZ_baRuU.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Aug 2025 05:34:18 GMT</pubDate>
      <author>Key S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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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은 공간에 생명을, 놀이터는 교실이 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MkY/255</link>
      <description>나는 어렸을 때 밖에서 신체 놀이를 정말 많이 했다. 학원은 다니지 않았고, 학교가 끝나면 운동장에서 매일 놀았다. 아니면 집에 가방을 던져 놓고 나와 동네 놀이터에서 하루 종일 뛰어놀았다.  생각해보면, 기백반 체육교실의 많은 원동력 중 하나가 바로 그 시절의 경험이다. 내가 학원만 다니는 학생이었다면 지금처럼 체육 콘텐츠를 고민하며 살아가고 있을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kY%2Fimage%2F6TFlAtUc0NGIauYEivLQMhEEEyk.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May 2025 01:07:27 GMT</pubDate>
      <author>Key S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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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서평 | 선생님이 꼭 알아야 할 교육활동 관련 판례 - 김찬미 저, 씨아이알, 2024</title>
      <link>https://brunch.co.kr/@@MkY/254</link>
      <description>2024년 11월, 우연히 교보문고에서 이 책을 발견했다. 제목을 보는 순간, 대한민국이 &amp;quot;소송 공화국&amp;quot;으로 불리는 현실이 떠올랐다. 학교도 그 흐름에서 자유롭지 못하고, 교사들 역시 각종 법적 문제에 노출되어 있다. 민원과 법적 분쟁이 일상화된 시대에, 교사가 법에 대해 공부해야 할 때가 왔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이 책을 구입해 읽게 되었다.  이 책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kY%2Fimage%2F8Qjw2PHOXH0ri-6xPUEjZ6STdIQ.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Jan 2025 12:15:42 GMT</pubDate>
      <author>Key S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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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듀테크 체육 수업-데이터 수집과 교육적 가능성의 경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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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에 에듀테크 체육 세미나에 참석하며 공부하고 고민한 내용입니다.  에듀테크 활용 체육 수업의 목적이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그중 결정적인 것이 '데이터 수집'입니다.  IOT 줄넘기, 스마트폰 활용 달리기 어플, 모션탭 활용 타바타와 같은 활동을 하면 학생들의 결과가 데이터로 남습니다. 교사는 이 데이터를 가지고 학생의 상태를 파악하고 누적하며 변화 과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kY%2Fimage%2FrzQaIL9nBXMr9B2oph9sOdXGB1I.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Dec 2024 11:00:00 GMT</pubDate>
      <author>Key S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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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분 좋은 아침 습관, 아침 러닝의 소소한 행복</title>
      <link>https://brunch.co.kr/@@MkY/252</link>
      <description>요즘 아침 러닝을 한지 한 달이 되어 갑니다.? 아침 러닝의 소회를 풀어 봅니다.  1. 아침에 눈을 뜨고 시계를 확인한다. 6시다. 일어나서 아침 조깅을 나간다. 2. 몸이 삐그덕 거린다. 잠이 덜 깨 정신이 없다. 목적지로 가는 길에 간단한 스트레칭과 몸풀기를 한다. 3. 집 앞 종합운동장에 가면 우선 놀란다. '아침에 뛰는 부지런한 사람들이 이렇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kY%2Fimage%2F5uxX_2lZbe06d9jN0Sv7GydfhDo.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Aug 2024 12:20:51 GMT</pubDate>
      <author>Key S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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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읽기의 소소한 행복 '언어의 온도'를 다시 발견하다 - 독서서평 | 언어의 온도, 이기주 저, 말글터, 2016</title>
      <link>https://brunch.co.kr/@@MkY/251</link>
      <description>요즘 책 읽기가 잘 안된다. 책보다 재미있는 것들이 너무 많다. 드라마도 봐야 하고, 포켓몬 유나이트 게임도 해야 하고, 주식창도 들여다봐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억지로라도 책을 읽으려고 노력한다. 책장을 살펴보다가 내가 산 기억이 없는 책 한 권이 있다.  '언어의 온도'  '이 책이 왜 나한테 있지?' 라는 생각을 하며 꺼내보니 예전 학교에서 선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kY%2Fimage%2FeZdJeyuRpvC0Vmpf44SYOIqYZ4M.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Aug 2024 22:45:43 GMT</pubDate>
      <author>Key S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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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임에서 대화할 때 Chat GPT로 질문을 만들고 대</title>
      <link>https://brunch.co.kr/@@MkY/250</link>
      <description>얼마전 티처런 하계 워크숍에서 서로 의미있는 대화가 오고 갔습니다. 인생의 중요한 가치, 목표, 결혼을 주제로 이야기 했는데요. 이런 무거운 주제로 갑자기 대화를 하려면 말문이 턱 막힙니다. 그래서 저는 아래처럼 지피티한테 질문거리를 만들어 달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1,2,3번을 가지고 돌아가며 말하기를 통해 참여자들의 이야기를 모두 들을 수 있었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kY%2Fimage%2Ftmu_cop_Mi5qcC6-bbGZFH-10KY.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Aug 2024 09:08:04 GMT</pubDate>
      <author>Key S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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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를 바꾸는 추억 - 학생들에게 남긴 물총놀이의 기억</title>
      <link>https://brunch.co.kr/@@MkY/249</link>
      <description>아이들은 학교에서 무엇을 경험해야 하는가? 교사는 학생들에게 어떤 배움을 제공할 것인가?  어려운 질문이다. 나는 이것에 여러 가지 대답을 할 수 있지만, 하나를 꼽자면 '즐거운 추억'이라고 이야기하고 싶다. 즐거운 추억을 위해 나는 지난주에 2시간, 이번주에 2시간 물총놀이를 했다. 초등학생들이 물총놀이에 대한 많은 로망을 가지고 있다. 학교에서 친구들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kY%2Fimage%2FnVBbJt80ngScTpJ2jcV7ogSaKHY.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Jul 2024 04:51:06 GMT</pubDate>
      <author>Key S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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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너스 하이와 운동의 중독성 - 독서서평 | 움직임의 힘, 켈리 맥고니걸 저, 2020, 안드로메디안</title>
      <link>https://brunch.co.kr/@@MkY/248</link>
      <description>러너스 하이를 느껴 본 적이 있는가? 누군가는 달리다가 힘든 시점을 넘어가면 기분이 너무 좋아지는 러너스 하이를 느낀다고 한다. 하지만 나는 그것을 느껴본 적이 없다. 다만 뛰다 보면 뭔가 내가 생돔감 있게 살아 있음에 기분이 좋아질 때가 있다. 혹은 고강도로 뛰고 나면 심장이 편안해지는 느낌에 기분이 좋곤 했다. 그래서 러너스 하이가 무엇인지 궁금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kY%2Fimage%2Ff912ZLi374js1qezXJULopl6ko8.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Jun 2024 08:49:36 GMT</pubDate>
      <author>Key S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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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의 본질을 다시 생각하다: '다시 일어서는 교실' - 독서서평 | 다시 일어서는 교실, 송은주 저, 김영사, 2024</title>
      <link>https://brunch.co.kr/@@MkY/247</link>
      <description>'다시 일어서는 교실'은 교육 현장에서 교사와 학부모, 학생들 간의 상호작용과 교육의 본질에 대해 깊이 고민하게 하는 책이다. 저자 송은주 선생님은 교사, 학부모, 학생의 시선을 통해 다양한 관점을 제시하며, 우리가 교육에 대해 생각해봐야 할 많은 질문을 던진다.  챕터 1: 교사의 시선 이 챕터는 내가 교사이기에 익숙한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었다. 이 부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kY%2Fimage%2FQCvE-sAQnPYNXV_frWlg5jpzrZc.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Jun 2024 13:10:52 GMT</pubDate>
      <author>Key S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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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교육 철학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MkY/246</link>
      <description>교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교육 철학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생각하는 철학은 &amp;quot;Why&amp;quot;와 방향이다.  1. 내가 교육을 왜 하는가? 2. 내가 교육을 통해 학생들을 어떤 방향으로 이끌 것인가?  이 두 가지 질문이 교육 철학의 핵심이라 생각한다. 교육 철학이 있으면 교사는 내가 가야 할 방향을 알기 때문에 흔들리지 않는다. 자신이 정한 방향대로 꾸준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kY%2Fimage%2FljmMXyh2ezkYbRaadqVLyDZIIRQ.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Jun 2024 07:47:50 GMT</pubDate>
      <author>Key S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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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위학교 교육공동체 운영에서 첫 단추 꿰는 쉬운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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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열정기백쌤입니다.  저는 단위학교에서 교육공동체를 자발적으로 13년째 운영하고 있습니다. 교사의 전문성은 혼자 노력해서 기르는 것보다 교육공동체를 통해서 함께 노력할 때 더 많이 길러진다고 합니다. '교직과 교사의 삶'(Lortie,1975)이라는 책에 잘 나오죠. 저는 이 책을 읽은 것과, 2012년 서울교대 정바울 교수님에게 '교육공동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kY%2Fimage%2F9UAtNeJ__VovLFlf_lpIuZCvJvI.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Apr 2024 07:35:53 GMT</pubDate>
      <author>Key S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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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에서 성공하는 두 가지 방법: 원씽과 점들의 연결 - 원씽, 게리 켈러・제이 파파산 저, 비니지스 북스, 2013</title>
      <link>https://brunch.co.kr/@@MkY/244</link>
      <description>인생에서 성공하고 싶은가? 그러면 당신이 생각하는 가장 가치 있고 중요한 일 하나에 천착하라. 이것이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원씽(one thing)'이다.  이 책 구입은 4년 전에 해 놓고, 이제야 읽게 되었다. 이 책을 다 읽고 덮으며 더 빨리 읽었으면 좋았을 것을 하는 후회를 했다. 왜냐하면 지금보다 한 3년 전 정도에 읽었으면 어떤 상황에서 선택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kY%2Fimage%2FCO_Jt89dDGPSIAO7FvonsIsdV2I.heic" width="492" /&gt;</description>
      <pubDate>Sun, 07 Apr 2024 10:39:30 GMT</pubDate>
      <author>Key Sung</author>
      <guid>https://brunch.co.kr/@@MkY/24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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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년 열정기백쌤이 추천하는 책 3권은?</title>
      <link>https://brunch.co.kr/@@MkY/243</link>
      <description>어느새 2023년이 다 끝나간다. 12월 마지막, 날 열정기백쌤의 올 한해 독서에 대해 정리해 보고자 한다.  올해는 24권의 책을 읽으려고 했고 총 17 권의 책을 읽었다 7권의 책은 시작은 했지만 끝까지 읽지는 못했다  올해 읽은 책 중에서 세 권의 책을 추천하면 다음과 같다. 1. 역행자, 자청 저, 2022, 웅진지식하우스 2. 부자의 그릇, 이즈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kY%2Fimage%2FpAOVcsFN7iBYFDio_xmikKvFkAg.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Dec 2023 10:48:05 GMT</pubDate>
      <author>Key Sung</author>
      <guid>https://brunch.co.kr/@@MkY/24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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