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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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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과 사람을 관찰하고 분석해요. 요즘은 버그를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23:24:4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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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과 사람을 관찰하고 분석해요. 요즘은 버그를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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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녀는 일잘러로 유명했다. - QA B님에게 배운 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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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메모, 문서 정리, TC 구성. 내가 입사하기 전부터 이름이 나 있었다. B와 같이 일한다고 하니 누군가는 &amp;quot;일하기 피곤할 거다&amp;quot;라고 했고, 누군가는 &amp;quot;배울 것 많을 거다&amp;quot;라고 했다. 평가가 반반이라, 걱정이 앞선 건 사실이었다.  B는 일하기에 정말 좋은 동료였다.&amp;nbsp;개인적으로 QA로서 TC 수행보다도 중요한 게 TC 설계라고 생각하는데, B는 TC 설계를</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10:00:15 GMT</pubDate>
      <author>뉴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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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가 잘 이해한 건지 봐주실 수 있나요? - CTO A님에게 배운 태도</title>
      <link>https://brunch.co.kr/@@Mxn/75</link>
      <description>QA로서 스스로 가진 장점이 꽤 많다고 생각한다. (자신감 ㅎㅅㅎ) 그중 하나를 꼽으라면 질문을 자주 한다는 것이다. 꼬치꼬치 따진다기보다는, 스펙(컨셉, 기획)을 확실히 다지고 간다는 쪽에 가깝다. 기획 명세를 다시 확인할 때나 TC를 설계할 때, 어물쩡 넘어갔을 때 일정과 업무에 크게 영향을 주는 경우를 몇 번 경험한 뒤, 처음에 제대로 짚고 넘어가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xn%2Fimage%2FDkYi0vJC2yWL4jix9kJZgqjILaI.png" width="32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Mar 2026 00:53:24 GMT</pubDate>
      <author>뉴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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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자님, 빌드 말아주세요! - 그들만 쓰는 용어, 판교어 혹은 스타트업 용어</title>
      <link>https://brunch.co.kr/@@Mxn/85</link>
      <description>스타트업 전에, 모~~두 다 판교어, 스타트업 용어가 유행이 된 적이 있었다. 사회생활 쪼렙으로서 궁금하지 않은가! 열심히 찾아보다가, 이제는 조금 짬(!)이 찬 김에 한 번 정리해볼까 한다.   1. 아! 사무실에서 주목 받을 수 있는 단어  2. 어? 사무실에서 주목 받을 수 있는 단어 2  3. 이슈 문제가 있는 상황마다 이슈를 붙이면 된다. 날짜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xn%2Fimage%2F5bCdLJjZSrZhdNHqxTip59dA8Z0.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Mar 2026 23:00:22 GMT</pubDate>
      <author>뉴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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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표가 아닌데 대표 마인드를 갖고 있었다. - 눈을 뜨나 감으나 회사를 걱정하는 직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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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개 그렇듯, 스타트업도 장점이 분명한 동시에 단점도 확실했다. 세상에는 아직 없는, 그 작은 빈틈을 파고들어 &amp;lsquo;세상에 없는 것을 만드는 멋진 우리&amp;rsquo;가 장점이었고 단점은 규모가 작을수록 가까워지기 때문에 경계가 흐려진다는&amp;nbsp;점이었다.   데일리 스크럼을 두 번씩 하기도 한다. 이전 회사에서는 데일리 스크럼을 하루에 2번 했다. 출근 후에는 오늘 무엇을 할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xn%2Fimage%2FKzrAKcdXkTOKVSEIg9O3bsWOtDw.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Mar 2026 08:52:09 GMT</pubDate>
      <author>뉴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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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생활 5년, '최고의 복지'를 불평하기 전에 - 최고의 복지는 동료!</title>
      <link>https://brunch.co.kr/@@Mxn/92</link>
      <description>스타트업을 다니던 2020년부터 2021년까지. 해외 인턴 기간을 제외하고 갓 2년 차였던 나는 참 뜨거웠다. 당시 맡았던 정치 도메인을 제대로 이해하고 싶어 생소한 정치 용어 사전과 씨름하며 공부를 시작했고, 동시에 이전 도메인이었던 핀테크의 흐름을 놓치지 않으려 꾸준히 여러 뉴스레터를 구독하며 뾰족하게&amp;nbsp;살고자 했다. 30명이 채 되지 않는 회사였기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xn%2Fimage%2FTwHMTsW7NGcUk9FnkB9JOVmtdQ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Jan 2026 12:26:53 GMT</pubDate>
      <author>뉴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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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 계획하기 - 정리하기 | 회고하기 | 계획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Mxn/91</link>
      <description>말의 해. 신년이 밝았으니 계획을 시작해본다. 만다라트 계획표로 많이 만들어서 했기 때문에, 이번에도 만다라트 계획표를 기반으로 만들어보려고 한다. 모든 칸을 채우겠다는 마음보다는, 생각 확장을 도와주는 도구로 생각하고 접근하는게 정신 건강에 좋다.       01 SELF (자기 계발&amp;middot;개인 성장)   블로그 개인 블로그&amp;nbsp;유지하기 #회고 #개인일상 #독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xn%2Fimage%2FBvYhQqG0Ia_SHPwj85a_T0lpWB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Jan 2026 13:24:57 GMT</pubDate>
      <author>뉴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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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회고하기 (번외편) - 20대를 회고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Mxn/90</link>
      <description>회고 전에, 우선 20대의 굴곡을 그려보려고 한다.  2015/20살 제주로 이사. 대학. 우울하고 추웠다. 2016/21살 갑자기 성격이 바뀜. 우울해하지만 말고 열심히 살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겨울에 뉴욕 인턴십에 다녀왔다.  2017/22살 복수전공을 시작했고, UI/UX에 관심이 생겼다. 가을-겨울에 미국 캡스톤 디자인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xn%2Fimage%2FAd4w9S3IemEGMqN7GOhKwlU6S8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Dec 2025 07:00:04 GMT</pubDate>
      <author>뉴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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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2 회고하기 - 정리하기 | 회고하기 | 계획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Mxn/89</link>
      <description>남은 2025년, 그리고 돌아오는 2026년. 20대를 보내고, 30대를 준비하면서 써보는 시리즈 중 두 번째이다.  올해를 내게 20대의 마지막이라고 해야할지, 30대의 시작이라고 해야할지. 나이가 아직 헷갈리는 29, 또는 30이다. 마지막이 되든, 시작이 되든 뭐든 올해는 내게 정말!!!! 큰 변화와 격정적인 한 해였다.  가장 큰 변화는&amp;nbsp;결혼을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xn%2Fimage%2Fy77cGV1AYSj5ENXx47pY4cKfYs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Dec 2025 02:00:16 GMT</pubDate>
      <author>뉴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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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정리하기 - 정리하기 | 회고하기 | 계획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Mxn/88</link>
      <description>남은 2025년, 그리고 돌아오는 2026년. 20대를 보내고, 30대를 준비하면서 써보는 시리즈 중 첫 번째이다.  1) 안 읽는 뉴스레터, 이메일 정리하기 Gmail, Naver, icloud까지 살펴보기 나같은 경우, 정치 플랫폼 QA했어서 정치/시사를 잔뜩 받아보곤 했다. 그리고 예전에 끊지 못한 UX 뉴스레터들까지..  2) 필요없는 사진 및 스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xn%2Fimage%2FxzFbf3AhNQ7le3wrc1sP0rNthtE" width="359" /&gt;</description>
      <pubDate>Sun, 28 Dec 2025 04:33:46 GMT</pubDate>
      <author>뉴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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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은 2025년 잘 보내기 - 2025년 회고, 그리고 남은 한 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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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랜만에 브런치에 적는다. 큰 변화가 있는 상황이라 정리가 필요했고, 과거를 회고하고, 미래를 계획해야하는, 스스로를 잠시 멈추게하고 가만히 적어야할 일들이 많아 한 번 작성해보았다. 정리하기 / 회고하기 / 계획하기 라는 테마를 갖고 작성했으니, 개인의 상황에 맞게 2025년을 돌아보고, 2026년을 기대하는 시간이 되길!    01 정리하기 안 읽는 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xn%2Fimage%2FpVVXFPp4LvfxO6McvIuXz60gbx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Nov 2025 05:11:48 GMT</pubDate>
      <author>뉴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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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력 +1를 얻었습니다. - 그리고 -1이 된 것도 있죠</title>
      <link>https://brunch.co.kr/@@Mxn/80</link>
      <description>(TMI) 미루던 글들을 몰아 적고 있기 때문에, 다소 현재 상황과는 정확히 일치하지 않을 수 있다. 풀 재택이었던 회사로 이직하여 1년을 다녔고 여러 회사의 이직 물줄기에 함께 올라타서 또 이직도 했다. 새로운 회사로의 이직을 준비하던 과정에 1년의 경력과&amp;nbsp;업무를 정리해 보았다. (별거 없음)  얻은 것 1. 짧고 굵게 감정표현을 할 수 있다. 넵! 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xn%2Fimage%2Fl7yzCttfbsyxOc1CmFRfmrsdce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Jul 2023 14:42:55 GMT</pubDate>
      <author>뉴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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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개월 만에 적응하는 법 - 성공적으로 안-착</title>
      <link>https://brunch.co.kr/@@Mxn/77</link>
      <description>대부분 회사가 그렇듯, 3개월 수습 기간이 있었다. 3개월 종료 때쯤에 동료들로부터 피드백을 받고 재협상한다고 했다. 당연히! 수습에서 진짜(!) 정규직이 되기 위해 열심히 하려고 했는데, 동료 피드백을 받는다는 게, 나를 더 열심히 지켜보겠구나.. 싶어서 더 빨리, 잘 적응하고 싶었다.  1.&amp;nbsp;E(외향형)처럼 굴기 I(내향형)와 E 사이를 왔다 갔다 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xn%2Fimage%2FlvQckRJLil6x1f1OK_yZrDCxbW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Jun 2023 13:13:44 GMT</pubDate>
      <author>뉴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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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etters to 유저 - 릴리즈 노트에 제 마음을 담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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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번 글은 구어체로 써보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릴리즈 노트가 편지는 아니지만, 저는 편지라고 생각하고 적고 있어서 그런지, 구어체가 편하네요.  정치 스타트업에 입사하고 온보딩 기간부터 지금까지 릴리즈 노트를 쓰고 있습니다. (QA가요!) 오, 다른 회사는 어떤지 궁금하네요. 이전 회사는 (기획자 겸) 디자이너가 작성하긴 했는데 말이죠. 짤과 다르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xn%2Fimage%2FJm6B4_xM3tmHZpseNXBn24VqBM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Nov 2022 13:45:25 GMT</pubDate>
      <author>뉴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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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기적인 직원이 되고 싶다 - 대표님 말씀, 잘 알겠고 무시할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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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토요일 오후 2시였나 3시였나. 낮잠 자려고 침대에 누워서 뒹굴거리던 중 정말 오랜만에 지인의 전화를 받았다. 안부 인사를 묻고, '저 곧 퇴사해요.'라고 말하기도 하며 즐겁게 통화하다가 &amp;quot;너 왜 퇴사했어? 앞으로 무슨 직무를 하려고? 네가 꿈꾸는 건 뭔데?&amp;quot; 갑자기 등에 땀이 쫘악 나고, 누워있던 몸을 일으켜 세워 긴장한 채로 전화 면접을 봤다. 그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xn%2Fimage%2Fba_ZSjhOjcfCWK8J3Xa5QE6Osm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Mar 2022 11:35:10 GMT</pubDate>
      <author>뉴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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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입 4개월 차, 퇴사했습니다. - 당신의 퇴사가 용기가 될 수 있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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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퇴사 전  뭔가 이상했다. 하지만 처음에는 애써 부정했다. 이 회사가 정상이고 기본이라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그 전 회사는 한국이 아니거나 스타트업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적고 나니 웃기기만 한 이유이지만, &amp;lsquo;첫 회사'라는 생각에 모든 기준점을 이 회사에 뒀던 것 같다.  분명 데이터 분석팀이었는데, QA가 부족하니 데이터 분석팀은 QA팀도 겸임하라고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xn%2Fimage%2Fcr7SbQ8zLuaYswVxjwTmYowyle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Mar 2022 07:34:41 GMT</pubDate>
      <author>뉴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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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에 취업했습니다. - 2021년 7월과 8월</title>
      <link>https://brunch.co.kr/@@Mxn/70</link>
      <description>(현재는 이직했다. 해당 글은 바쁜 일정으로 미처 못 쓰고 아카이브 된 글을 정리한 글이다.)  취업했다. 예상하지 못한 곳에 이렇게 취업이.. 쉽게 풀리나 싶을 정도로 잘 됐다. 안정적인 고용 형태가&amp;nbsp;아니고 여러 작고 큰 문제가 있었지만, 이런 생각이 들었다. 상황과 환경이 불안하다면 그중에서 통제할 수 있는 것을 통제해, 나의 심리를 안정시키는&amp;nbsp;게 중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xn%2Fimage%2F2B5tSUn1qjTHHJqV3IKoGvCnXY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Feb 2022 12:54:39 GMT</pubDate>
      <author>뉴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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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스레터 구독하세요? - 이메일이 돌아왔다.</title>
      <link>https://brunch.co.kr/@@Mxn/68</link>
      <description>요즘 뭐 구독해서 보세요? 저는 말이죠. 유튜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이렇게 영상도 구독해서 보고 유튜브 안에서 여러 채널을 구독하기도 하고 벅스, 유튜브 뮤직, 애플 뮤직처럼 음악 스트리밍을 구독하고 (지금은 유튜브 뮤직에 정착!) 네이버 플러스, 쿠팡 로켓와우처럼 멤버십을 구독하고 구글 드라이브, 노션처럼 툴을 구독하고 있슴다.  (급 반말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xn%2Fimage%2FP8Jq68QcjOYFi9MK21oxG_23A1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Jun 2021 23:04:50 GMT</pubDate>
      <author>뉴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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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비스 기획을 그리다 - 직무 경험? 이제 돈으로 사서 쌓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Mxn/66</link>
      <description>들어가기에 앞서 코멘토에 원래 후기를 쓰면 소정의 원고료를 준다는 게 있었는데... 이제는 없어졌나보다..그때 빨리 쓸걸..훌쩍.  원고료도 없는데 쓰는 이유는,  1) 본격적으로 취준을 하다보니 한 번 쯤은 이런 서비스를 정리도 해보고 싶었고 2) 직무를 정한 데에 큰 계기가 된 시기가 코멘토 직무부트캠프할 때였기에  꼭 브런치에 적고싶었다.   코멘토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xn%2Fimage%2F7ON2uGhACSUksG3ZHhRHTiJDjF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Jun 2021 04:41:25 GMT</pubDate>
      <author>뉴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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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비스 기획서 기초(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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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습게도 늘 프롤로그를 적는다. 그게 나니까. 스스로 생각 정리도 되고 앞으로 글을 연재(연재라니 이것도 단어가 조금 웃기다)하는데에 방향성을 잃지 않을 수 있기에 정리하는 게 편하다.  너무 늦은 나이에 진로를 정했다. 진로를 정하기까지의 여정이 정말 길었지만. 그건 여기에 적기에는 조금 부끄럽다. 나중에 취업을 하고 과거를 회상하다가...적어보기로 하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xn%2Fimage%2FKB5AznYwl-2wWLYTkZ61AgGwFPg.g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Jun 2021 06:02:55 GMT</pubDate>
      <author>뉴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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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턴, 퇴사했습니다. - 이번 미국은 세 번째였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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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국을 떠날 때만 해도 한국에 있을 수 없어서 미국으로 떠났다. 시간을 벌기 위해서였다. 어쩌다 보니 졸업 유예가 아닌 졸업을 하게 되었고 졸업식과 동시에 출국을 하게 되었다. 미국에 도착하자마자 생각이 든 건 내가 여기서 얻어가는 게 있을까 싶었다. 준비된 거 없이 온 주제에.. 도착하고 나서 한 일은 미국에서 살 집을 구하는 것과 여기에서 얻고 갈 목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xn%2Fimage%2FsnlcdqqtGFhlNVVHVP_KFqIZNE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Oct 2020 19:47:29 GMT</pubDate>
      <author>뉴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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