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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승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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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읽기코칭전문가 &amp;lt;읽어도 읽은 게 아니야!&amp;gt;, &amp;lt;미디어 읽고 쓰기&amp;gt; , &amp;lt;독서에도 교육이 필요하다면&amp;gt;, &amp;lt;인생을 결정하는 유초등 교육&amp;gt;, , &amp;lt;책으로 나를 읽는, 북렌즈&amp;gt; 저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pr 2026 20:51: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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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읽기코칭전문가 &amp;lt;읽어도 읽은 게 아니야!&amp;gt;, &amp;lt;미디어 읽고 쓰기&amp;gt; , &amp;lt;독서에도 교육이 필요하다면&amp;gt;, &amp;lt;인생을 결정하는 유초등 교육&amp;gt;, , &amp;lt;책으로 나를 읽는, 북렌즈&amp;gt; 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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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 어휘력] 가는 날이 장날이다! 여러 가지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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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장날이 좋은 거야? 나쁜 거야?   첫 번째 상황  A: 멀리 여행 온 김에 맛집에 가자! B: 그 SNS에 나왔던 OOO 빵집 가볼까? A: 좋아! 줄 서도 되니까 실컷 먹고 오자. B: 근데... 오늘 휴무일이라네... A: 가는 날이 장날이라더니... 망했다.   두 번째 상황  A: 여기 공원에 왜 이렇게 사람이 많지? B: 저쪽에서 드라마 촬영한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1a%2Fimage%2FoeknbU_f80hlv2CGRNvW0xxlS4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07:05:50 GMT</pubDate>
      <author>이승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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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 어휘력] 신발 끈을 매다? 여러 가지 뜻과 해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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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신발끈을 맬까? 말까?    첫 번째 상황  A: 나 정말 억울해. B: 무슨 일 있었어? A: 언니가 자기 물건 맘대로 사용했다고 성질냈어. B:&amp;nbsp;왜 널 의심했을까? A: 가방에 달린 키링 구경하다가 걸렸지 뭐야. B: 그래서 오이 밭에서 신발끈 고쳐 매지 말라는 말이 있지.  두 번째 상황  A: 요즘 진로 때문에 고민이 많다. B: 너 웹소설 작가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1a%2Fimage%2FfeskK-UWQmyo2fX46ajzi7MzxF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09:41:21 GMT</pubDate>
      <author>이승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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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 어휘력] 꼬리가 길다? 여러 가지 뜻, 입체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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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꼬리가 길어도 너무 너무 길어  일상생활 속에서 '꼬리가 길다'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나요? 다양한 상황에서 조금은 다른 의미로 사용되곤 합니다. 어떻게 다르게 사용되었는지 생각해 보세요.   첫 번째 상황 A: 옆 반 남자애가 무인가게에서 물건 훔치다 걸렸대. B: 학교 앞 아이스크림 가게 말하는 거야? A: 응. 다섯 번 넘게 하더라. B: 다섯 번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1a%2Fimage%2FQrNgkjLyt6_MhebqoDHdd3KgOV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09:08:20 GMT</pubDate>
      <author>이승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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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 어휘력] 미역국을 먹다의 여러 가지 뜻과 해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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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역국은 맛있어  '미역국을 먹다'라는 관용어는 생활 속에서 자주 만날 수 있어요. 하지만 의미는 상황에 따라 큰 차이가 있습니다. 서로 다른 상황에서 어떻게 사용되었는지 생각해 보세요.   첫 번째 상황 A: 나 오늘 미역국 먹었다! B: 축하해! 갖고 싶은 거 있어? A: 갖고 싶은 키링 하나 있어. B: 보러 가자. 내가 선물로 사줄게! A: 고마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1a%2Fimage%2FfOlEpm5ixzRGiWvHNqE3UgT8wu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08:29:23 GMT</pubDate>
      <author>이승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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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 어휘력] 소 귀에 경을 왜 읽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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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속담 퀴즈  '소 귀에 경 읽기'라는 말이 있습니다. 말 그대로 소의 귀에 경을 읽는다는 의미입니다. 소의 귀에 왜 경을 읽을까요? 누가 읽을까요?   첫 번째 해석, 아무리 좋은 말을 해도 제대로 알아듣지 못한다는 뜻입니다. 좋은 글을 읽어주어도 소는 하나도 이해하지 못합니다. 듣는 입장에서 준비가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좋은 말을 들려주어도 효과가 없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1a%2Fimage%2Fq_KvNbniHcpbBZB15aqr4vwBVL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26 08:51:50 GMT</pubDate>
      <author>이승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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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 어휘력] 도토리 키 재기의 여러 가지 뜻</title>
      <link>https://brunch.co.kr/@@N1a/696</link>
      <description>도토리들의 세계  두 대화의 상황에서 모두 '도토리 키 재기'란 말이 사용됩니다. 비슷하지만 조금은 다른 뜻으로 쓰이고 있어요. 어떻게 다르게 사용되었는지 생각해 보세요.    첫 번째 상황 A: 나 수학 시험 망쳤어. 40점이야. B: 나는 43점인데! 내가 더 잘 봤네. A: 겨우 3점 차이인데? 한 문제야 뭐! C: '도토리 키 재기' 하는구만!  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1a%2Fimage%2F5x92olrEZAnWxGT9M3LotoA_V2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26 00:00:19 GMT</pubDate>
      <author>이승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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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 어휘력] (구르는) 돌에 생기는 이끼는 나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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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속담 퀴즈!  '구르는 돌에는 이끼가 생기지 않는다'라는 속담의 뜻은 무엇일까요?   첫 번째, 열심히 구르는 돌에는 초록색 이끼가 생기지 않기 때문에 부지런히 움직이라는 의미입니다. 계곡에 가면 바위 위에 쌓인 이끼를 볼 수 있는데 미끈미끈하고 보기도 좋지 않습니다. 이와 다르게 변화무쌍한 바위는 이끼가 끼지 않아요. 열심히 움직이는 부지런한 자세가 좋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1a%2Fimage%2FX-3gQ1caebBSs-mAfPUrzSpWRd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26 11:00:11 GMT</pubDate>
      <author>이승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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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리뷰] 한국사회를 알면 진로와 진학이 보인다_조진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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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책선물 #한국사회를알면진로와진학이보인다 #조진표 #에듀니티 . . *내용: 한국사회 데이터를 통해 읽는 진로교육의 미래 *감상: 시대가 달라지고 있다고 통계가 말해준다! *추천대상: 선생님, 학부모 *이미지: 그래프 *내면화: 내가 전할 진로교육 메시지는? . . 지금 교육의 중심은 진로! 취업입니다. 인공지능 이야기가 들려올수록 학생들은 불안하고 성인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1a%2Fimage%2FkcFburznky-j-YLADo0Htr1Ds_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26 02:38:05 GMT</pubDate>
      <author>이승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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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 어휘력]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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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속담 퀴즈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찍는 사람의 입장에서 봐야 할까요? 당하는 나무의 입장에서 생각해야 &amp;nbsp;할까요?   첫 번째 해석,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면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다는 격려의 의미입니다. 나무꾼의 입장에서 한 두 번 도끼로 찍고 안 되면 포기하고 싶은 생각이 들 거예요. 그런데 포기하지 않고 열 번이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1a%2Fimage%2FRGsnZSayMyi_q-ZwwdcWvFVuyU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Mar 2026 11:00:06 GMT</pubDate>
      <author>이승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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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 어휘력] 식은 죽 먹기가 제일 싫어! 힘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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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속담 퀴즈  '식은 죽 먹기'라는 관용적인 표현을 자주 만날 수 있어요. 식은 죽을 왜 먹을까요? 식은 죽이 뜻하는 건 무엇일까요?  첫 번째 해석, 식은 죽은 맛이 없고 축축해서 먹기 싫은 것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하기 싫은 행동을 억지로 해야 하는 상황을 뜻해요. 따뜻한 죽을 맛있게 먹으면 좋지만 때를 놓쳐 식어 버렸어요. 식은 죽은 맛도 없고 비린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1a%2Fimage%2FAXrjiMl9P4atA_nLVlfi9b6HI1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26 07:47:23 GMT</pubDate>
      <author>이승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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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 어휘력] 우물 안 개구리가 부러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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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속담 퀴즈  '우물 안 개구리'라는 속담을 들어 보았나요? 우물 안에 있는 개구리는 어떤 느낌일까요? 차가운 바람과 위험한 동물들을 피해 안전하게 살고 있는 개구리가 떠오르나요? 아니면 넓은 세상을 경험하지 못해 답답한 개구리가 떠오르나요?   첫 번째 해석, 안전한 울타리 안에 있는 개구리를 부러워하는 의미입니다. 각자도생의 시대, 수많은 위험 요소 속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1a%2Fimage%2FCWIZvETuQITfpG8ybDkZYGeUrU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04:32:28 GMT</pubDate>
      <author>이승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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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 어휘력] 미운 아이 떡을 왜 더 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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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속담 퀴즈  첫 번째, 미운 사람은 몸에 안 좋은 떡을 더 주어 건강이 나빠지든 말든 신경 안 쓴다는 의미입니다. 소중한 사람은 달고 건강에 해로운 떡을 많이 먹으면 걱정되니까 관리할 거예요. 하지만 미운 사람은 갈등이 생기기 싫으니 그냥 달라는 대로 준다는 뜻입니다.  두 번째, 미운 사람에게 좋아하는 떡을 주어 마음을 달래라는 의미입니다. 미운 사람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1a%2Fimage%2FX7dpGbKf5jhOOLGt-IsmLiNc26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Mar 2026 05:08:29 GMT</pubDate>
      <author>이승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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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 어휘력] 언 발에 오줌을 누다니! 기발한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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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속담 퀴즈!  '언 발에 오줌 누기'라는 속담의 뜻은 무엇일까요?   첫 번째. 순간의 지혜를 칭찬하는 의미입니다. 추운 곳에서 얼어 있는 발을 최대한 빨리 녹여야 하는 상황이에요. 몸에서 나오는 따뜻한 오줌이라도 활용한 것은 정말 기발한 생각이에요. 발이 다시 얼 수도 있지만 순간은 따뜻해지니 손해볼 거 없잖아요?  두 번째. 장기적으로 별 효과 없는 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1a%2Fimage%2FNUV-05_M6KGAAhdsJkEYymTNb2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10:16:14 GMT</pubDate>
      <author>이승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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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 어휘력]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니 멋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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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속담 퀴즈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는 속담을 들어 보았나요? 사람들이 힘을 열심히 합쳐서 배를 산으로 가게 했는데, 그게 좋은 걸까요? 나쁜 걸까요?   첫 번째, 긍정적인 해석을 볼게요. 배를 움직이는 사람이 많으니, 배가 바다를 넘어 산으로도 갈 수 있게 되었어요. 불가능한 일, 힘든 일도 가능하게 해주는 사람의 힘을 강조하는 속담입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1a%2Fimage%2FjOfSG8488NOrJ_DLeOAQWi1cb4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06:58:00 GMT</pubDate>
      <author>이승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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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리뷰] 틀 안에서 질문하기_이솝우화로 문해력 수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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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책리뷰 #틀안에서질문하기 #방정희 #큐리북 . . *내용: 이솝우화에 체계적 질문을 더해 문해력, 사고력 향상시키기 *감상: 짧은 이야기부터 질문으로 생각 확장하기 *추천대상: 부모, 교사 *이미지: 물음표 *내면화: 나는 이솝우화를 어떻게 활용할까?    우리 북렌즈의 자랑스런 멤버! 방정희 작가님꼐서 두 번째 책을 출간하셨습니다. 유아부터 청소년까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1a%2Fimage%2FumOsEYsIA80-xNq5WR1RH3hvn3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Mar 2026 05:55:32 GMT</pubDate>
      <author>이승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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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 어휘력] 도시락 싸들고 말려? 그거 누가 먹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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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속담 퀴즈 '도시락 싸들고 다니며 말린다'는 말 들어보았나요? 말리긴 말리는데... 도시락을 왜 싸들고 다닐까요? 그건 누가 먹을까요?   첫 번째 해석은 말리는 사람 A가 도시락을 먹는 겁니다. 누군가를 쫓아다니면서 말리는 건 힘이 드는 일이죠? 시간이 오래 걸릴 수도 있습니다. 에너지를 보충하기 위해 직접 먹어요. 쉽게 포기하지 않겠다는 굳은 의지가 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1a%2Fimage%2FhIZ4Cj3P8EcncBfQlMA7sjDGBe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6 05:34:50 GMT</pubDate>
      <author>이승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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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 어휘력] 밥 먹을 때는 누가 누굴 건드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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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개 vs 사람 SNS에서 화제가 된 관용어가 있습니다. '밥 먹을 땐 개도 안 건드린다'는 속담이에요. 여기서 해석이 크게 &amp;nbsp;둘로 갈리고 토론의 장이 만들어졌어요. 한 크리에이터의 SNS 계정에서는 10만 명 넘게 투표에 참여했는데, 57:43으로 막상막하의 결과가 나오기도 했고요. 뉴스에도 보도되고 국립국어원 온라인가나다 사이트에도 올라왔습니다. 실제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1a%2Fimage%2FBUhu5fFQCph_QtovksFH0xAC-r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08:05:41 GMT</pubDate>
      <author>이승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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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 어휘력] 금일까지 제출하세요! - 미디어에서 이슈가 된 일상 속 어휘들을 분석하고 확장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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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금일까지 제출하세요!  &amp;quot;금일까지 과제 제출하세요!&amp;quot;라고 하면 어떤 뜻일까요? 한 학생이 '금요일'로 생각해서 여유롭게 과제를 제출했다가 감점을 당하고 교수님에게 항의한 사실이 화제가 되었어요. 심지어 그 학생은 &amp;quot;가르치는 입장에서 학생들이 오해할 단어를 쓰면 안 된다&amp;quot;라고 교수님을 꾸짖기도 해요. 직장에서도 &amp;quot;금일 중 회신 부탁드립니다.&amp;quot;라는 메시지를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1a%2Fimage%2FC0kAc6jgILB8Cnqc7ggeQx57sy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Feb 2026 08:18:51 GMT</pubDate>
      <author>이승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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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 어휘력] 사과가 너무 심심해 - 일상에서 논란이 된 어휘들을 차근차근 설명해 줍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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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과가 심심하네  서울의 한 카페에서 웹툰 작가 사인회를 열기로 했는데, 예약 오류가 생기고 말았어요. 그래서 카페 측에서 SNS에 &amp;quot;심심한 사과를 드린다&amp;quot;는 내용을 포함한 공지문을 올렸습니다. 이를 본 사람들이 &amp;quot;안 심심하다, 화가 난다!&amp;quot;, &amp;quot;사과 때문에 더 화가 난다&amp;quot;라는 댓글을 달아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들은 '심심한'을 지루하고 재미 없는 상태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1a%2Fimage%2F79pKm6oQXrKklojh_4Np5TOa_r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Feb 2026 02:06:33 GMT</pubDate>
      <author>이승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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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 어휘력] 축사 부탁드립니다 - 이슈가 된 일상 속 어휘 완전 정복</title>
      <link>https://brunch.co.kr/@@N1a/682</link>
      <description>가축도 축하 받아야지! 한 유튜브 채널에서 사회자가 &amp;nbsp;행사 참여를 위해 부산에 왔다고 친한 동창 딸의 결혼식에서 축사와 덕담도 할 예정이라고 했습니다. 그때 함께 있던 게스트가 &amp;quot;축사는 소 키우는 데 아니에요?&amp;quot;라고 반응해서 사회자가 놀랐습니다. 촬영팀도 모두 당황했어요. 대화가 왜 어긋났을까요?  게스트가 말한 축사(畜舍)는 '짐승 축(畜)'과 '집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1a%2Fimage%2F8FsFYAtFgMnZv0NV3W0aJqO2-n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Feb 2026 08:44:36 GMT</pubDate>
      <author>이승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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