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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디터제이</title>
    <link>https://brunch.co.kr/@@NBG</link>
    <description>북에디터입니다. 소설, 에세이, 자기계발, 경제경영, 자녀교육 다양한 책을 만들고 있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7:46:27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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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에디터입니다. 소설, 에세이, 자기계발, 경제경영, 자녀교육 다양한 책을 만들고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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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만드는 마음 3 - 이직 결심 그리고 - 이직을 하려면 퇴사를 해야 하는데&amp;hellip;</title>
      <link>https://brunch.co.kr/@@NBG/3</link>
      <description>(2편에 이어)  교정교열은 적성에 맞고 꽤 재미있는 작업이었다. 새로운 걸 아는 걸 좋아했고, 좋아하는 것에 몰입하는 성격이기도 했다. 예술 분야 인문서는 내가 모르는 것들만 다루고 있었다. 즉 새로운 분야를 접하는 것만으로도 매 책이 재밌었다. 아마 큰 문제가 없으면 몇 년 보내는 건 일도 아니었을 것이다.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근데</description>
      <pubDate>Sat, 18 Jun 2022 06:03:07 GMT</pubDate>
      <author>에디터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NBG/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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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만드는 마음 2 - 신입 편집자 - 순진했죠. 책이 좋아서 출판사에 입사했다는 게</title>
      <link>https://brunch.co.kr/@@NBG/2</link>
      <description>책은 소리보다 활자 집중력이 더 높은 나로선 여러 사람과 사건이 얽혀 사람들의 마음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그리고 그런 사람들 각자의 선택이 삶과 세상을 어떻게 바꾸는지 간접경험을 할 수 있게 해주었다. 그리고 인생에서 가장 힘들 때 살 수 있게 해줬고, 어이없이 직장도 구해줬다. (1편에서)  에디터가 하는 일 - 교정교열봇  첫 회사에서 주로 만든 책은</description>
      <pubDate>Tue, 07 Jun 2022 09:53:49 GMT</pubDate>
      <author>에디터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NBG/2</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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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만드는 마음 1 - 책의 무게 - 내가 책을 만드는 마음</title>
      <link>https://brunch.co.kr/@@NBG/1</link>
      <description>논문을 쓰며 &amp;lsquo;책&amp;rsquo;에 대해 모두 다른 감정과 생각을 갖고 있고, 읽는 동기, 구입하는 동기가 다른 것도 알게 됐다.  그럼 책 만드는 마음도 모두 다르겠지. 그래서 써본다.    아주 어렸을 때부터 책을 정말 좋아했다. 그땐 몰랐지만 지금은 왜 책을 좋아하게 되었는지 몇 가지 이유를 말할 수 있다. 오래오래 생각해온 주제니까. 왜 책이었을까.    어렸을</description>
      <pubDate>Tue, 07 Jun 2022 06:34:15 GMT</pubDate>
      <author>에디터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NBG/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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