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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lready Gold</title>
    <link>https://brunch.co.kr/@@NW6</link>
    <description>축제 만들며 맥주 마시다, 맥주 팔면서 축제 다닌 사람. 페스티벌, 공연, 맥주, 현재 K-pop 공연 일개미.특기는 좋아하는 것을 더 좋아하기.어제보다 더, 내일보다 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21:50:2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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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제 만들며 맥주 마시다, 맥주 팔면서 축제 다닌 사람. 페스티벌, 공연, 맥주, 현재 K-pop 공연 일개미.특기는 좋아하는 것을 더 좋아하기.어제보다 더, 내일보다 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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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리어가 고민될 때 떠올리는 60년 쥐띠 울엄마이야기 - 고민고민하지마~ Girl~</title>
      <link>https://brunch.co.kr/@@NW6/12</link>
      <description>'어떤 회사를 가야하지?', '이 커리어를 이어가야 할까? 바꿔야 할까?', 관둬 말아 관두면 뭐를 할 것이며 이대로 다니자니 죽겠다 싶고. 커리어를 두고 하는 고민은 회사를 아무리 다녀도 끝이 없다. 커리어에 관련해서 고민이 찾아올 때마다 내가 늘 지표로 삼는 사람이 하나 있는 데 그건 바로 은행원으로 재직하다가 당시 동료와 사랑에 빠져 가정을 일군 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W6%2Fimage%2FGrG09b47B72xK9lvmE6DDbITdRc.jpg" width="48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Jan 2024 14:53:43 GMT</pubDate>
      <author>Already Gol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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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이 편해지는 &amp;quot;한 치의 오차&amp;quot; 없는 일처리  - 더 잘, 더 완벽해야 한다는 압박에 시달릴 때 중얼거려 보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NW6/11</link>
      <description>새롭게 시작해보는 프로젝트를 경험하느라 매 분 매 초가 깔딱고개였던 지난 여름. 정신없이 흘러가버린 여름을 아쉬워 하다가 &amp;quot;여름방학&amp;quot;으로 2 주간 바닷가 캠핑장을 돌며 지내고 있다는 레알 멋있는 노마드 친구의 이야기를 듣고 친구의 여름방학 꼬랑지에 운 좋게도 잠깐 낑길 수 있었다.  캠핑은 정말 좋다. '왜 그런 번거로운 절차를?' 이라고 생각했던 적도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W6%2Fimage%2FvrfZW2VoOg-c0i9hDcPqoBYAJh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Apr 2023 09:48:48 GMT</pubDate>
      <author>Already Gol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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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혹시 내가 부족한 걸까?&amp;quot;라는 생각에 내내 괴롭다면 - 요리조리 달아나는 터키 아이스크림 같은, 직장 내 가스라이팅에 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NW6/10</link>
      <description>혹시 당신의 열정이나 업무 태도에는 변화가 없고 성과도 객관적으로 크게 떨어지지 않았는 데  당신 곁의 상사 혹은 동료 중 누군가과 이야기하기만 하면 100% 의 확률로  1) 일을 하면서 드는 성취감이 약해지고  2) 의욕이 감소하며  3) 내가 잘못(혹은 나만 부족) 한 것 같고 4) 그래서 나의 확신과 추진력이 흐물흐물해지게 되어버리는 경험을 한 적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W6%2Fimage%2FYdVGaql8-sa5OlYzyINUlsylrO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Dec 2021 09:23:59 GMT</pubDate>
      <author>Already Gol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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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주 직업을 바꾼 당신이라면 이해할, 구르는 돌의 고백 - 한 우물을 팠어야 했나? 왜 나는 맨날 이렇게 레벨 0에서 다시 시작이야</title>
      <link>https://brunch.co.kr/@@NW6/9</link>
      <description>'일에 대한 이야기를 잔뜩 써야지!' 하며 개설한 브런치에서 마저 나의 직업을 밝히지 않고 보니 너무 당연하게도 그러면 일에 대한 이야기를 편하게 할 수 없다는 걸 깨달았다. 어차피 소소한 계정........ 앞으로 마음껏 나의 커리어 TMI를 펼쳐보려고 한다. 마음껏 일 이야기를 하기 위한 그 준비 과정으로 (대체 누가 궁금해할지 모르겠지만) 오늘은 나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W6%2Fimage%2FmeeAUTt1-qrOnM2fpebtPVYPwO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Nov 2021 15:54:08 GMT</pubDate>
      <author>Already Gol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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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가 아니라면 만나지 못했을 악연 - 그 괴로웠던 인연에는 어떤 의미가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NW6/8</link>
      <description>회사 생활에서 정말 힘든 순간을 꼽자면, 아무래도 사람 때문에 괴로운 순간을 이야기하지 않고 넘어가기는 어려울 것이다.    나도 회사 생활을 하면서 사람 때문에 괴로운 순간이 수도 없이 많았다. 함께 일하는 사람이 안 맞아서 오는 괴로움은 과중한 업무와 부족한 시간, 예산, 엇나간 현장을 통틀어도 비할 바가 못 되는 고통이다. 싸워도 보고, 대화도 해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W6%2Fimage%2FtadMU-DjPViizEzDzGJJ_gVzpH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Aug 2021 04:14:43 GMT</pubDate>
      <author>Already Gol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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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에서 친절하면 정말 호구되나요?  - 네, 그럴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계속 친절하세요, 그럼에도 불구하고.</title>
      <link>https://brunch.co.kr/@@NW6/5</link>
      <description>&amp;quot;가만히 있으면 가마니인 줄 안다.&amp;quot;, &amp;quot;호의가 계속 되면 권리인 줄 안다&amp;quot;, &amp;quot;직장에서 친절하면 호구 잡힌다&amp;quot;  이제는 익숙해진 21세기의 직장 내 격언들이다. 어느 새 직장 생활 10년 차가 넘어가고 있지만 이런 격언을 접하는 나의 마음은 복잡하다. 그렇지 않다고 부정하자니 때론 너무 맞는 말이고, 그렇다고 긍정하자니 이런 말들이 사실이 아니기를 바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W6%2Fimage%2FAWxUQcxhnhYX0GdqbWgHRcoF4h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Jan 2021 14:01:07 GMT</pubDate>
      <author>Already Gol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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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에서 귀여워 보이면 게임 끝이듯 - 회사에서 제일 조심해야 할 &amp;ldquo;000&amp;rdquo;라고 말하는 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NW6/4</link>
      <description>흔히 연애에 대한 통설 중에 그런 말이 있다. &amp;ldquo;귀여워 보이면 끝난 거다&amp;rdquo; 상대방을 귀엽다고 느끼는 순간 당신이 상대방의 포로가 되었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는 뜻이다. 왜 그런 걸까?  귀여워 보인다는 건 상대방이 아니라 내 눈에 씌어진 콩깍지이기 때문이다. 내 눈에 부착된 렌즈기 때문에 이제 상대방이 무얼 하든 나는 자동적으로 하트 뿅뿅 필터를 가동하게</description>
      <pubDate>Fri, 13 Nov 2020 00:11:59 GMT</pubDate>
      <author>Already Gol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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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벽간 소음 탈출기 - 3 - 나는 자유다! 소음 Freeeee!!</title>
      <link>https://brunch.co.kr/@@NW6/3</link>
      <description>타닥타닥 키보드 소리의 역공에 시달리는 중 방음재를 부착하는 공사를 다짐하고 실행에 옮겼다. &amp;quot;어? 이거 키보드 소리인가????&amp;quot; 또는 &amp;quot;이 조용함이 환상이 아닐까?&amp;quot; 하며 작은 소음에도 오히려 아주 민감하게 반응하였는 데, 방음 공사&amp;nbsp;후 4주가 지난 지금 자신있게 키보드 소리에서는 벗어났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글을 올려본다.  방음 공사 개요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W6%2Fimage%2FuyUYMQlEsm_rLTYzQwQg4sR8JX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Jul 2020 05:14:40 GMT</pubDate>
      <author>Already Gol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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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벽간 소음 탈출기- 2 - 귀마개, 블루투스 스피커, 우퍼, 방음 공사</title>
      <link>https://brunch.co.kr/@@NW6/2</link>
      <description>경비실을 통한 조정이 어이없는 압축률 (&amp;quot;집에서 핸드폰 하지 마세요&amp;quot; 전편 참고)로 인해 물 건너 가버린 후 어쩔 수 없이 대면만이 남았다. 현재 재택 중이고, 집 주변에도 프린트할 수 있을만한 곳이 없어 손 편지를 썼다. 내가 판단하기로는 기계식 범주의 소음으로 들리지만 사실 상 벽 안 쪽에서는 어떤 행동 때문에 발생하는 소음인 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W6%2Fimage%2Fdb-bsZi5gH2VnV_mh715haE8I5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Jun 2020 10:06:06 GMT</pubDate>
      <author>Already Gol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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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벽간 소음 탈출(?)기  - 응답하라 옆집사람! 아.. 아니야 응답하지 마.......</title>
      <link>https://brunch.co.kr/@@NW6/1</link>
      <description>서울에 올라온 지 16년 만에 전세로 고층 오피스텔에 이사하던 날은 잊을 수 없다.   한눈에 도시가 내려다 보이는 시티뷰에 창문 끄트머리에 찰싹 달라붙으면 저 멀리 한강도 조금 보이는 뷰 맛집. 설레발도 엄살도 어딜 가서 빠지지 않는 나는 당장에 오바를 떨며 로봇청소기 이름을 '한강뷰'로 바꿔 놓았다. 이제 난 뷰(view)-자야!     아무것도 모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W6%2Fimage%2FvnedCn4niWQ-ryLYZW8DyTLg4p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Jun 2020 15:40:58 GMT</pubDate>
      <author>Already Gol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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