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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ummer</title>
    <link>https://brunch.co.kr/@@NYz</link>
    <description>글쓰기 연습</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02:16: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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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연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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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 회고 - 다음에도 회사가 망하면 이 글을 봐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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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년 하고 3개월 걸렸다. 지난해 7월 이직을 생각하고, 긴 여정의 시작이었던 첫번 째 Resume를 만들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길고 힘들더라.  2023년 5월 말, 다니고 있던 회사가 인원을 줄이겠다고 언론을 통해서 발표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아는 IT 대기업 이었고, 내가 마음만 먹으면 우리는 '신이 주신 복지'라고 불렀던 극강의 워라밸을 유</description>
      <pubDate>Sun, 15 Oct 2023 12:28:41 GMT</pubDate>
      <author>Summ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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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희의 찰나 - 그때가 내 삶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이 아니기를</title>
      <link>https://brunch.co.kr/@@NYz/6</link>
      <description>말도 안되게 기뻤던 순간이 언제였더라.  시간이 날아가듯이 빠르게 흘러서 나 스스로도 눈치채지 못한 새 삼십대의 중반이 훌쩍 넘어갔다. 열심히 일 하느라, 열심히 결혼 하느라, 열심히 술마시느라, 열심히 대출 이자 갚느라 바쁜 와중에도 일주일에 두 번은 축구를, 세번은 주짓수를, 짬 날 때 마다 헬스장을 가면서 소소하지만 나에게 행복을 주는 시간을 만드는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Yz%2Fimage%2FYcYSSbtgr8yHmnGx8AbGnluxrS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Feb 2023 18:05:12 GMT</pubDate>
      <author>Summ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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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불합격 입니다. - 아쉽고, 슬프지 않은 불합격 메일에 대한 답</title>
      <link>https://brunch.co.kr/@@NYz/4</link>
      <description>지난 해 여름, 덥던 7월에 시작했던 세번 째&amp;nbsp;경력직 이직, 6개월 동안의 긴긴 인터뷰 끝에 오늘 최종 불합격 메일을 받았다. 하고싶은 일을 찾은 것 같아 행복하게 6개월을 보냈는데, 다시 또 내가 행복할 수 있는 무언가를 찾아야 하는 상황이 되었다는게 못내 아쉽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긴긴 인터뷰 동안 내가 하고싶은 이야기, 할 수 있는 이야기, 해야만 하</description>
      <pubDate>Thu, 02 Feb 2023 09:50:33 GMT</pubDate>
      <author>Summ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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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수가 영희에게 보낸 연애편지 - 결혼하기 1년 9개월 전에 쓴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NYz/3</link>
      <description>술에 취해서 하는 술주정이 '철수씨는 오늘도 멋있어요' 인 분꽃같은 여자를 만났다. 기대기에 좋을만큼 더 단단한 사람이 되어야지 다짐하게 만드는 여름 달 같은 여자를 만났다.  예쁜 밤, 좋은 날들이 백번 지나고 이 글이 흰 종이에 적히면 난 글에 묻은 내 다짐과, 내 마음과, 내 사랑과, 내 부끄럽고 그러나 함께 나누고 싶은 기억들로 분꽃과 여름 달을 내</description>
      <pubDate>Thu, 02 Feb 2023 09:50:03 GMT</pubDate>
      <author>Summ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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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면서 제일 잘한 일 - 스물 넷의 3개월</title>
      <link>https://brunch.co.kr/@@NYz/2</link>
      <description>스물 여섯. 내 첫 직장은 미국이었다. 운이 좋게도 대학 교수님의 추천으로 국내 자동차 회사의 미국 지사에 입사했다. 전공인 경제학을 영어로 공부하는 학회의 담당 교수님 이셨는데, 학생 회장도 하고, 애들도 가르치고, 대회 나가서 상도 받고 하니까 기억에 남으셨는지 영어를 쓸 수 있는 일이 있으면 그때마다 추천서를 써 주셨다. 지금 생각해도 감사하다.  서</description>
      <pubDate>Thu, 02 Feb 2023 09:49:23 GMT</pubDate>
      <author>Summ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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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연습 - 삶의 방향을 스스로에서 찾기 위해서</title>
      <link>https://brunch.co.kr/@@NYz/1</link>
      <description>원래는 글 쓰는걸 좋아한다. 좋아했었다. 취업이 어려운 문과생 이었지만 고등학교때는 교과서에 나오는 황지우 시인의 '너를 기다리는 동안' 이라는 시를 사랑하면서, 대학교때는 밴드팀에 들어가 노래의 가사를 쓰면서, 군대에서는 두 권의 공책에 일기를 나눠 쓰면서 나는 스스로 문과생이라 다행이라 생각했다. 늘 감성적인 사람만 가질 수 있는 특별한 것이 있다고 생</description>
      <pubDate>Thu, 02 Feb 2023 09:48:35 GMT</pubDate>
      <author>Summ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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