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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n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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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국내 대기업에서 영업쟁이 10년차입니다. 최선의 오늘이 쌓여 원하는 내일이 된다는 믿음으로 성장을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01:19:4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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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내 대기업에서 영업쟁이 10년차입니다. 최선의 오늘이 쌓여 원하는 내일이 된다는 믿음으로 성장을 기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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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관없는 거 아닌가? - 일상 속 긴장을 해소하는 주문</title>
      <link>https://brunch.co.kr/@@NgC/39</link>
      <description>'상관없는 거 아닌가?'  사실 내 평소의 생각과 태도와는 많이 다른 문장이다.  얼마나 중요한지를 떠나 선택을 어려워하고 의사결정에 있어 실패를 두려워하는 나에게 문장만으로도 내게 주는 의미가 컸다.  이는 바로 뮤지션 장기하의 산문 제목이다.  이 책을 처음 접했던 때에는 직장에서 한창 업무에  신경 쓰고 스트레스를 받던 때라, 그저 다른 사람 이야기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gC%2Fimage%2FxY3clF8zqnGtolgITZgILNnl1U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Jul 2023 12:39:59 GMT</pubDate>
      <author>Dan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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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기로운 직장생활 #3 삼국지를 통해 본 리더십 - 설민석의 삼국지를 통해 본 나의 리더십은?</title>
      <link>https://brunch.co.kr/@@NgC/35</link>
      <description>어려서부터 필독서로 선정되어 누군가는 삼국지를 통해 역사를 배우고, 누군가는 삼국지에서 얻은 교훈을 통해 평생의 좌우명으로 삼는 사람도 있는 반면, 부끄러운 이야기이지만 나는 30대 중반이 되어서야 삼국지를 제대로 읽어봤다.  그간 너무 많은 등장인물로 얽힌 삼국지의 서사를 계속해서 읽기 위해 시도하고 포기하고를 반복하다가 훨씬 보기 쉽게 두 권으로 정리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gC%2Fimage%2F-YADuj0Lc3o13CCz0-u3mgNDI5Q.jpg" width="235" /&gt;</description>
      <pubDate>Fri, 02 Oct 2020 13:21:58 GMT</pubDate>
      <author>Dan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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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기로운 직장생활 #2 나만의 업무경쟁력 확보하기 - 업무 잘하는 사람의 10가지 특징</title>
      <link>https://brunch.co.kr/@@NgC/34</link>
      <description>신입사원 때는 생각하지 못했던, 아니 생각하지 않아도 되었던 생각이 점차 경력이 쌓이면서 하지 않으면 안 될 의문이 된다.  &amp;quot;나는 경쟁력 있는 사람일까?&amp;quot; &amp;quot;우리 팀원들, 나아가 다른 팀원들은 나와 일하고 싶어 할까?&amp;quot;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부서 이동이 거의 없는 업무 거나, 단순히 같은 일을 반복하기만 하면 되는 업무가 아니라면 한 번쯤은 생각해봤음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gC%2Fimage%2FrrQpPOm0FnJs0l4Prsiaoi4puD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May 2020 13:28:35 GMT</pubDate>
      <author>Dan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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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기로운 직장생활 #1 내적 동기부여 파악하기 - 나에게 무엇이 가장 동기부여되는지 파악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NgC/33</link>
      <description>직장생활을 처음 시작하게 되면 변화된 많은 환경에 정신이 없다.  부서의 팀장, 선배를 비롯한 사람들에게 적응해야 하고, 면접 때의 자신감 있던 태도는 온데간데없이 난생처음 겪은 업무를 빠른 시간 안에 숙지해야 한다.  물론 2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돈을 내면서 배우기만 하다가 돈을 받으면서 일을 하게 되니 돈을 쓰는 데도 바쁘기 마련이다. 이렇게 정신없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gC%2Fimage%2FgckKq0YqNK1KMC7Xey5fwiSnQU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20 12:33:27 GMT</pubDate>
      <author>Dan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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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수에 대처하는 자세 - 반응, 생각 그리고 행동</title>
      <link>https://brunch.co.kr/@@NgC/32</link>
      <description>흔히 접할 수 있는 말 중에 이런 말이 있다. &amp;quot;인생은 B와 D 사이의 C다.&amp;quot;  프랑스의 작가인 장 폴 샤르트르의 격언인데 태어남과 죽음 사이에서 무수히 많은 선택이 있음을&amp;nbsp;함축적으로 표현한 말이다. 이처럼 우리는 과거의 많은 선택의 결과물로 현재를 살고 있다. 많은 선택들이 모두 성공적인, 후회 없는 선택이었다면 좋았겠지만 다시 돌아간다면 다른 선택지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gC%2Fimage%2F7DH71du3Vg8geolC_FVCEaLgLm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Feb 2020 11:51:14 GMT</pubDate>
      <author>Dan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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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년 계획 세우기 - 계획 수립에 있어 고려해야 할 세 가지 포인트</title>
      <link>https://brunch.co.kr/@@NgC/31</link>
      <description>2020년이 밝았다.  사실 2020년이 밝아온지는 27일이 지났지만, 2019년 연말과 2020년 연초에 회사 업무로 너무나도 정신없이 연말과 연초를 보냈던&amp;nbsp;나에게는 비로소 2020년이 밝았음이, 내 나이에 +1이 되었음이 새삼 실감이 났다.  밝아온 새해와 함께 신년 계획을 고민하는 하루이기도 했는데, 새해 계획을 세울 때 고려하면 좋을 포인트를 세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gC%2Fimage%2FEktjicEM662SlPkN_POtYaR2IPo.jpg" width="236" /&gt;</description>
      <pubDate>Mon, 27 Jan 2020 13:06:57 GMT</pubDate>
      <author>Dan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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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 그리고 행동 - 뒤돌아보지 말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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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를 포함한 모든 사람들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선택을 하며 살아간다. 매일 반복되는 점심메뉴부터 자신의 진로에 대한 선택까지 고민의 깊이와 선택 이후 따라오는 행동의 결과는 천차만별이지만, 우리가 원하든 원하지 않았든 간에 선택의 연속으로 나만의 인생이 만들어진다.  사람의 성향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선택을 어려워하는 편이다. 100:0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gC%2Fimage%2FG-TNIJqp-hG3eWl9FCYKC6CFSj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Nov 2019 14:13:34 GMT</pubDate>
      <author>Dan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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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혼자 여행 마지막 날 - 광치기 해변과 성산일출봉</title>
      <link>https://brunch.co.kr/@@NgC/29</link>
      <description>하루하루를 꾹꾹 눌러 담아서 알차게 즐겼던 제주도 여행의 마지막 날이었다. 기존 세 번의 여행에서 돌아오는 날은 딱히 할 게 없어서 시간을 흘려보냈던 기억이 있어 이번에도 점심 즈음으로 돌아오는 비행기를 예매했는데, 제주도는 어딜 가도 그림 같고 볼거리가 많아서 조금 늦게 돌아오는 비행기를 예매했더라도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1. 광치기 해변 사실 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gC%2Fimage%2FlHRV7F7axWubd5AUKpWTrPkaw2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Nov 2019 12:44:34 GMT</pubDate>
      <author>Dan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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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혼자 여행 3편 - 우도에서 용눈이오름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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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주도 여행을 계획할 때 제일 먼저 가야겠다고 생각했던. 꼭 가봐야겠다고 생각했던 우도 여행이 포함된 3일 차가 밝았다.  평소보다 일찍 일어나서 준비를 하고 9시 반 우도행 배에 몸을 싣었다.  1. 우도행 및 아침식사 우도행 배는 아침 7시 정도부터 있지만 그렇게는 못 일어날 것 같아서 9시 반 배로 정했다. 30분마다 있는 배 시간표는 네이버에 검색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gC%2Fimage%2F2kdUEtW6RKio6IVYsypO1eTqgn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Nov 2019 14:46:45 GMT</pubDate>
      <author>Dan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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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혼자 여행 2탄 - 천지연폭포에서 성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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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혼자 여행 2일 차. 검색을 하고 오지는 않았지만, 오늘 여행을 통해서 나도 무언가 유명 핫플레이스나 여행을 다녀온 사람들이 좋다고 하는 곳은 가보고자 하는 성향이라는 걸 깨달았다. 이전 세 번의 해외여행에서는 무엇보다 차가 없어서 이동이 제한적이었고, 해외라는 이유로 오히려 많이 움직이지 않았던 기억이 있는데, 제주도로 여행을 오다 보니 차량으로 이동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gC%2Fimage%2FdGlHGMiWwwyew8aaMkI9Mo6iUm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Nov 2019 14:42:20 GMT</pubDate>
      <author>Dan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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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혼자 여행 1편 - 공항에서 서귀포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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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동안 감기 때문에 글을 쉬었지만 오늘은 비로소 글을 쓰게 위해 제주도까지 노트북을 가져왔다.  제주도까지 노트북을 가져왔다는 것은. 그렇다. 바로바로. 제주도로 여행을 왔다. 회사에서 연차를 장려하는 상황이라서 옳다구나 하고 휴가를 썼고, 모처럼 맞는 4일 연휴인데 요즘 일에 다시 지쳐있기도 하고 여행이 필요한 때이다!! 하고 티켓팅을 해버렸다.  사랑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gC%2Fimage%2Fvv4gKqqztwKeYNJFYaDcVc2bL-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Nov 2019 14:21:22 GMT</pubDate>
      <author>Dan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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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 속에서의 낯섦</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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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상 속에서 벗어나 여행을 떠나면 좋은 점이 참 많다. 짐을 쌀 때의 설렘, 공항으로 갈 때의 공기, 들뜬 분위기의 사람들..  그중에서도 낯선 환경에서 오는 즐거움이 오늘 글의 주제이다. 특히 언어가 다른 나라로의 여행을 떠나면 한국어가 아닌&amp;nbsp;다른 언어로 대화하는 새로운 문화에 와있다는 점에서 내가 진짜 여행을 왔구나 하는 설렘과 함께 기분 좋은 이질감이</description>
      <pubDate>Mon, 28 Oct 2019 12:31:50 GMT</pubDate>
      <author>Dan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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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걱정 대출 금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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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생각이라는 참 신기한 것 같다. 무슨 생각을 할지는 내 자유인데, 어떤 생각을 하는지에 따라 내 기분상태와 신체적인 변화까지 뒤따라오니 말이다.  일요일이 되니 이번 주 회사 업무를 생각하게 되는데, 마감을 하는 주간이라서 바쁘고 매출 압박에 분위기가 안 좋아지고 만들어야 할 자료가 많아서 평소 다른 주간보다 힘들고 피곤하겠구나 하고 생각하면 뭔가 우울해지</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19 13:01:17 GMT</pubDate>
      <author>Dan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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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걸음 떨어져 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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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업무를 하다 보면 그럴 때가 있다. 조금만 하면 끝날 것 같은데, 이것만 해결하면 될 것 같은데.. 하면서 장시간을 한 가지 일에 매달려서 우선순위가 중요하지도 않은 일로 시간을 오래 끄는 일 말이다. 왠지 모를 집착이 생겨하던 일을 마저 끝내고 다른 일을 할 생각에 끊임없이 몰두해보지만 실상 업무는 끝나지 않고 제자리만 빙빙 도는 느낌이다.  그러다 잠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gC%2Fimage%2Fqfed-B4vpPomWl8eE0AcbI-JFH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Oct 2019 14:36:29 GMT</pubDate>
      <author>Dan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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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기부여의 중요성 - 셀프 동기부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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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전 글에서도 언급했었지만 6월 영업전략팀으로의 발령은 나에게 새로운 도전이었다. 인생 처음으로 자취를 하게 되었고 익숙했던 현장 영업 직무에서 벗어나 현장을 지원하고 전략을 수립하는 업무를 하게 되었다.  발령 초기에는 이전보다 넓은 시각으로 각종 지표를 분석하고 현재 팀 구성원이 가지고 있지 못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내 역량을 발전하는 것은 물론 팀에</description>
      <pubDate>Thu, 24 Oct 2019 13:42:59 GMT</pubDate>
      <author>Dan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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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소확행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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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때 한창 유행했던 줄임말이 있다. '소확행' 포털사이트에 검색을 하면 지식백과에도 나오는데, 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작지만 확실하게 실현 가능한 행복. 또는 그러한 행복을 추구하는 삶의 경향 이라고 나오고 흔히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이라고 말한다. 어제는 점심을 먹고 회사로 돌아오는 길에 나도 모르게 잘 먹었다~ 하는 말과 행복하다는 감정이 샘솟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gC%2Fimage%2FJL0ml2kSMTwDFRTaYsqLx24Kjm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Oct 2019 11:39:33 GMT</pubDate>
      <author>Dan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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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하는 대로 살기 - vs 사는 대로 생각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NgC/20</link>
      <description>올해 6월 6년여를 근무하던 곳을 벗어나 분당으로 발령을 받고, 담당 업무도 현장 영업에서 영업전략으로 변경이 되었다. 새로운 역할에 적응하는 것이 쉽지 만은 않았다. 7년 차이긴 했지만 자료 작성 위주의 업무는 처음이었고, 그에 비해 내게 맡겨진 업무의 중요성은 높았다.  늦은 새벽 퇴근을 밥먹듯이 하며 대상포진도 겪어보고 팀장에게는 구박데기 신세로 전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gC%2Fimage%2F4PBz5msJGedc_zhdBJX7QdhdFK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Oct 2019 14:46:51 GMT</pubDate>
      <author>Dan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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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무를 좋아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NgC/19</link>
      <description>나무를 좋아한다. 가끔 여행을 갈까 싶어 어디를 가면 좋을지 생각할 때도, 나무들이 많은 숲은 하나의 코스로 꼭 자리 잡곤 하고 이런저런 걱정으로 밤에 잠이 오지 않을 때는, 나무들이 가득하고&amp;nbsp;한적한 시골 오두막에 누워있다고 생각하면 곧 잘 잠들곤 한다.  오늘도 집에 오는 길에 가을바람에 휘날리는 나뭇잎을 보며 참 좋다는 생각을 했는데 문득, 나는 나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gC%2Fimage%2FYFdXOwLjEB3W2jpGVAyyb8SC2Sw.jpg" width="375" /&gt;</description>
      <pubDate>Mon, 21 Oct 2019 13:32:29 GMT</pubDate>
      <author>Dan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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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이 필요한 이유 - 업무에 찌든 우리에게 여행이 필요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NgC/18</link>
      <description>영업지원팀으로 급히 발령이 나고 2주간 정말 너무 힘들었다.  새벽 4시에 퇴근해서 7시에 출근하기도 하고, 심적으로나 육체적인 피로도가 극 해달 했다고 생각했을 때, 떠났다.  급하게 하루 만에 목적지를 정하고 티켓팅과 숙소를 예약하였고, 팀장에게도 지금 이 시기에 휴가를 가는 것이 맞냐는 핀잔을 들으면서도, 나를 위해 그리 편하지만은 않은 마음으로 여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gC%2Fimage%2FsqnB-ZBtwONj_rYGvY__Dt317o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Aug 2019 14:09:44 GMT</pubDate>
      <author>Dan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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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랑새 증후군 vs 매너리즘 - 현실과 이상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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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이제는 7년 차로 접어든 영업 쟁이입니다.  7년이라는 시간이 빠르게 지나간 것 같지만 그동안 느끼고 경험한 것들을 생각하고, 무엇보다 7년이라는 시간의 힘이 바꿔놓은 변화된 제 모습을 보면, 시간의 힘과 무게에 대해서 다시 한번 놀라게 되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파랑새 증후군과 매너리즘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는 직장인들을 위해 글을 써보고자 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gC%2Fimage%2FF2_CrOPJn_XugIM_gk7HwZJb6rY.jpg" width="422" /&gt;</description>
      <pubDate>Sun, 24 Mar 2019 14:08:14 GMT</pubDate>
      <author>Dan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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