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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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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화를 좋아하는 사람, 일상에서 느낀 점 글쓰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23:10:5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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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를 좋아하는 사람, 일상에서 느낀 점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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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의 행복은 미래에 있어 - 아.. 저.. 미래를 위해 사는 동물이라서요. 현재는 안 행복해요.</title>
      <link>https://brunch.co.kr/@@Nmk/10</link>
      <description>누구나 한 번쯤 해봤을 기도, &amp;quot;로또 1등 되게 해 주세요&amp;quot;  복권은 일주일에 한 번만 추첨한다. 그럼에도 월요일에 복권을 사면 일주일을 행복하게 살 수 있다. 토요일 오전쯤엔 1등은 내 껏이라는 기대감에 이런저런 생각을 한다. &amp;quot;혹시 내가 되지 않을까? 되면 뭐부터 하지? 집을 살까..&amp;quot;  불행하게도 인간의 행복은 미래에 있다.  불행하다고 표현한 건 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mk%2Fimage%2Fxb7gg_D2UKwiqyCp2xTSYsjHQs8"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Nov 2020 11:18:24 GMT</pubDate>
      <author>후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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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주토피아&amp;gt;, 단점을 먼저 보는 게 이상한 건가? - 사람이 등장하지 않는 사람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Nmk/8</link>
      <description>6. 여섯 번째 느낌은 디즈니의 숨은 명작(?) &amp;lt;주토피아&amp;gt;입니다. 차별과 편견에 대한 이야기로 많은 어른이들(?)의 사랑을 받은 작품이죠. 제목 그대로 동물들의 유토피아 (Utopia) 이야기를 다뤘지만, 그 속엔 인간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캐릭터들의 특징이 확실해서 더 유쾌한 영화입니다.  ※ 영화의 일부 줄거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초식동물들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mk%2Fimage%2Fr_jTF566KlvUoiG5cGqmuDc5VE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Aug 2020 02:06:48 GMT</pubDate>
      <author>후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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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킹스 스피치&amp;gt;, 음악의 언어를 느끼다 - 협주곡을 연주하는 인간</title>
      <link>https://brunch.co.kr/@@Nmk/7</link>
      <description>5. 다섯 번째 느낌은 톰 후퍼 감독의 &amp;lt;킹스 스피치&amp;gt;입니다. 2011년 제83회 아카데미 작품상을 수상했고, 주연인 콜린 퍼스는 훌륭한 말더듬이 연기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죠. 개인적으로는 역사에 남을 만한 '역사 영화'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킹스 스피치는 배우들의 연기와 흠잡을 곳 없는 스토리, 그리고 훌륭한 음악으로 만들어낸 영화입니다.   ※ 영화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mk%2Fimage%2FkwvJmKjJgjx7hBYMmyja87vMaM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0 13:01:52 GMT</pubDate>
      <author>후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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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매드맥스: 분노의 도로&amp;gt;, 여성의 위대함 - 직선이 아닌 곡선을 달리는, 강렬한 영화</title>
      <link>https://brunch.co.kr/@@Nmk/6</link>
      <description>4. 네 번째 느낌은 조지 밀러 감독의 &amp;lt;매드맥스: 분노의 도로&amp;gt;입니다. 역사에 길이 남을 카 체이싱(Car Chasing) 영화죠. 영화 시작 10분 만에 배경을 정리하고, 카 체이싱 액션에 돌입하죠. 최소한의 CG로 영화 내내 액션만 주야장천 쏟아냅니다. 그 안에서 저는 무엇을 보았을까요?  ※ 영화의 일부 줄거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핵전쟁으로 멸망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mk%2Fimage%2Ftd8AhSU9frZq8ot6_S2dHcPO-m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Jul 2020 12:26:47 GMT</pubDate>
      <author>후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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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트루먼 쇼&amp;gt;, 당신은 소품이 아니다 - 틀에서 벗어나 진짜 나를 찾아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Nmk/5</link>
      <description>3. 세 번째 느낌은 피터 위어의 충격적 드라마 &amp;lt;트루먼 쇼&amp;gt;입니다. 1998년에 개봉한 이 영화는, 트루먼의 인생 리얼리티 쇼입니다. 태어날 때부터 성인이 될 때까지, 24시간 모든 사람이 생방송으로 트루먼을 지켜보죠. 한 사람의 인생이 쇼로 중계된다는 충격적인 소재의 이 드라마는 무엇을 이야기하고 있을까요?  ※ 영화의 일부 줄거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mk%2Fimage%2F2iNNMJzXDifo9H5CI0Z6DHAOJP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0 12:55:11 GMT</pubDate>
      <author>후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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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재미없는 이유 - #1. 노잼(No JAM)은 빵에도 못 바른다</title>
      <link>https://brunch.co.kr/@@Nmk/4</link>
      <description>'심심하다, 재미있는 거 없냐'  '야, 재밌는 이야기 좀 해봐~'  '아.. 노잼'   당신이 한 번쯤은 들어봤을, 오고 갔을 대화들이다.  노잼 (No JAM) : 재미가 없다  노잼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지만..  인터넷에 노잼인 사람들의 특징을 쳐보면 '진지함, 말이 너무 길다, 유행을 모름, 혼자만 재밌음, 자기 할 말만 함, 반대로 또 자기 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mk%2Fimage%2Fl5RYddmk7auxmwsKNaCBRVXC0_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0 14:04:01 GMT</pubDate>
      <author>후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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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매트릭스&amp;gt;, 가짜에 머무는 행복 - 거짓 속 행복 vs 진짜 속 고통. 당신의 선택은 무엇인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Nmk/3</link>
      <description>2. 두 번째 느낌은 더 워쇼스키스의 SF 영화 &amp;lt;매트리스&amp;gt;입니다. 이 영화는 1999년에 개봉했지만, 언제 보더라도 미래지향적 영화입니다. 스타일리시한 액션과 충격적인 소재로 많은 사람들에게 충격을 주었죠. 그 충격 속에서 저는 무엇을 보았는지 함께 나눠보고 싶습니다.  ※ 영화의 일부 줄거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AI가 지배하는 가상세계, 가상현실 속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mk%2Fimage%2F210oCi3M_fpnR_UH2lZ-TTnKds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Jul 2020 13:12:57 GMT</pubDate>
      <author>후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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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라이온 킹&amp;gt;, 리더의 자격 - 결국, 모두가 원하는 리더가 되어야 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Nmk/2</link>
      <description>1. 첫 느낌으로 아기 사자 심바의 여정을 그린 디즈니의 &amp;lt;라이온 킹&amp;gt;을 선택했습니다. 영화보다 유명한 &amp;quot;아즈뱅야 발바리 치와와&amp;quot;로 시작하는 OST(제목은 'Circle of Life')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하죠. 많은 어른들의 가슴속에 레전드 애니메이션으로 남아있는 &amp;lt;라이온 킹&amp;gt; 이 속에서 저는 무엇을 보았는지 함께 나눠보고 싶습니다.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mk%2Fimage%2Fn3_YEV1mAPP5ZAljQxb1cPZiU4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Jun 2020 12:41:48 GMT</pubDate>
      <author>후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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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들어보세요 - 결국 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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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등학생 시절, 한 번도 본적 없는 서울의 하늘을 갈망했던 적이 있었다. 무슨 색인 지도 모르면서도 단지 서울이라는 이유로 나는 그 하늘을 원했다.  서울 살이 시작  그 길에 함께 했던 인생에 힘이 돼주었던 영화들  나는 그 속에서 무엇을 보았는지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Wrw7ECfXJkJRUlBVH46Ya22lrK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Jun 2020 11:36:19 GMT</pubDate>
      <author>후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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