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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차</title>
    <link>https://brunch.co.kr/@@NtI</link>
    <description>플랫폼, 금융사 마케터이자 기획자로 일하다, 11년차에 N사 PM이자 기획자의 길로 들어선 꿈차</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1:26: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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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랫폼, 금융사 마케터이자 기획자로 일하다, 11년차에 N사 PM이자 기획자의 길로 들어선 꿈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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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마토 마리네이드 - 방토와 양파, 올리브유로 데일리 마리네이드</title>
      <link>https://brunch.co.kr/@@NtI/60</link>
      <description>레시피] 1. 방울토마토 식초 세척 후 반으로 갈라 준비한다. 2. 양파를 0.2센티정도 크기로 썰어 찬물에 20분 방치해 매운기를 뺀다. 3. 1+2에 다진마늘(생략가능) + 올리브오일(데체코) + 후추 + 소금을 섞어둔다. (올리브오일을 통의 절만정도로 재료들이 잘 잠기게) 4. 큰 통 또는 작은 통에 매일 먹을양만큼 소분 보관한다.   * 화이트발사믹</description>
      <pubDate>Wed, 26 Nov 2025 23:39:02 GMT</pubDate>
      <author>꿈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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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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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원도 고성여행기 - 2025년 생일여행 - 건강한 쉼이 있던 2025년 생일</title>
      <link>https://brunch.co.kr/@@NtI/59</link>
      <description>2025년 강원도 고성 여행 키워드는 자연+미식+건강.  설악산 울산바위를 마주하는 소노펠리체 델피노 리조트와 리조트 내 엠브로시아 카페  영랑호와 송지호둘레길에서 두번의 러닝  최고의 미식 속초 교동 옛날 수제비 / 봉브레드 / 세렝게티커피 백촌막국수 올해를 잘 마무리하고 내년을 더 기대하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tI%2Fimage%2FlNbPib_QY8HXkk1JPXVxsO8eKAQ.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Nov 2025 23:15:36 GMT</pubDate>
      <author>꿈차</author>
      <guid>https://brunch.co.kr/@@NtI/59</guid>
    </item>
    <item>
      <title>초간단 담백 후무스 레시피 - 불필요한 재료는 생략한 담백 후무스</title>
      <link>https://brunch.co.kr/@@NtI/58</link>
      <description>[레시피] 1. 시중 병아리콩 볼에 덜어 콩의 2배 정도 물에 넣어 번날 불려놓는다.(전날 자기 전 불리고 다음 날 아침에 조리해도 충분) 2. 불어난 병아리콩일 냄비에 담고 병아리콩의 2배 정도 물+굵은 소금 적당량을 넣고 20분 정도 끓인다. 3. 1개의 콩을 먹어보고 안까지 모두 익었다면 불을 끄고 10-20분 정도 한김 식힌다. 4. 병아리콩+콩 삶</description>
      <pubDate>Fri, 24 Oct 2025 04:35:13 GMT</pubDate>
      <author>꿈차</author>
      <guid>https://brunch.co.kr/@@NtI/58</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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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비스 오픈 후 PM의 행방 - #서스테이닝</title>
      <link>https://brunch.co.kr/@@NtI/54</link>
      <description>PM으로서 내가 맡은 서비스를 세상에 런칭한 후, PM은 어떤 일들을 하게 될까?  PM이라해서 매번 새로운 프로덕트를 출시하는 과제만을 맡는 것은 아니다. 물론 내가 모든 조직을 경험한 것은 아니라, 계속 새로운 프로덕트만 런칭하는 PM이 어딘가에 존재할지도 모르겠다. 적어도 우리 조직에서는 PM이라고 해서 계속 신규 서비스 출시만 하지는 않는다. 프로덕</description>
      <pubDate>Mon, 21 Jul 2025 11:36:09 GMT</pubDate>
      <author>꿈차</author>
      <guid>https://brunch.co.kr/@@NtI/54</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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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에게 필요한, 미움받을 용기 - # 동네북PM이 미움받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NtI/52</link>
      <description>얼마 전 직장인 커뮤니티에서 누군가 질문을 올렸다. PM/PO일을 더 잘하고싶은데 어떤 책을 읽어야하냐는 내용이었다. 누군가 단 댓글에는 &amp;ldquo;미움받을 용기&amp;quot;책이 있었고, 크게 공감했다. PM으로서의 업무스킬나 역량보다 사실 가장 본질적이고 필요한 마인드셋이 바로 &amp;rdquo;미움받을 용기&amp;ldquo;라는 키워드로 잘 표현되는 것 같다.   PM에게만 필요한 건 아닐지도 모른다.</description>
      <pubDate>Thu, 22 May 2025 10:55:22 GMT</pubDate>
      <author>꿈차</author>
      <guid>https://brunch.co.kr/@@NtI/52</guid>
    </item>
    <item>
      <title>PM 일이 특별히 좋은 이유 - #플랫폼회사 PM이자 기획자로 일하면 좋은 개인적인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NtI/53</link>
      <description>나는16년 정도 직장생활을 하며 총 3번의 이직을 경험했다. 직무도 조금씩은 겹쳤지만 한결같이 같은 일만 했던 것은 아니다. 첫 직장에서는 웹 기획과 광고/마케팅 업무를 함께 했다. 두번째 직장에서는 마케팅/제휴기획업무와 법인영업업무(기술 포함)를&amp;nbsp;조금더 많이 했다. 세번째 직장에서는 디지털마케팅과 제휴기획 및 성과관리 업무를 주로하였다. 현재 직장에서는</description>
      <pubDate>Fri, 16 May 2025 02:29:35 GMT</pubDate>
      <author>꿈차</author>
      <guid>https://brunch.co.kr/@@NtI/53</guid>
    </item>
    <item>
      <title>양심 지키면서 먹는 호박전 레시피 - # 그래도 전은 전이라 정말 못참을 때에만 먹기</title>
      <link>https://brunch.co.kr/@@NtI/49</link>
      <description>[레시피] 1. 애호박 1개를 0.3cm정도로 썰고, 소금에 절여 준비한다. * 충분한 시간(30분 정도) 절여야 호박 자체에 간이 잘 배어 더 맛있음 2. 소금에 절인 호박을 바로 조리해도 되고, 전자렌지에 살짝 익혀도 된다. * 전자렌지에 익혀서 부치면 기름에 노출되는 시간이 적어도 잘 익어서 더 건강한 기분 3. 2번 호박을 쌀부침가루에 살짝 묻혀,</description>
      <pubDate>Tue, 13 May 2025 11:09:27 GMT</pubDate>
      <author>꿈차</author>
      <guid>https://brunch.co.kr/@@NtI/49</guid>
    </item>
    <item>
      <title>PM 일, 누가 잘 할까? - # 어떤 사람이 PM을 하면 더 좋을지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NtI/50</link>
      <description>PM은 특별한 기술이 없어도 누구나 할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런 면이 없지는 않다. 특별한 자격증이 필요한 것도 아니고, 어찌보면 넓고 얕게 아는 것이 더 도움이 되기도 하므로 개발자 롤보다는 진입장벽이 낮다고 볼 수도 있다.  누구나 할 수 있을 것 같지만, PM일을 하다보면 쉽지 않다. 심지어 프로젝트 멤버들도 PM은 못 할 것 같다는 말을 하</description>
      <pubDate>Tue, 13 May 2025 11:05:26 GMT</pubDate>
      <author>꿈차</author>
      <guid>https://brunch.co.kr/@@NtI/50</guid>
    </item>
    <item>
      <title>초간단 초건강 토달볶 레시피 - #토마토달걀볶음</title>
      <link>https://brunch.co.kr/@@NtI/48</link>
      <description>[레시피] 1. 큰 토마토라면 8조각, 방울토마토라면 반씩 잘라서 준비 2. 달군 펜에 올리브오일 스프레이 뿌린 후 마늘 한 블록 볶기 3. 2번에 마늘향이 올라오면 1번 토마토 넣고 물러질때까지 볶고 펜 한 켠에 모아두기 4. 달걀 3-4개 + 소금 + 후추 약간을 3번 곁에 넣어 스크램블 진행 5. 달걀이 좀 익으면 달걀+토마토를 함께 섞어 볶기  [팁</description>
      <pubDate>Fri, 09 May 2025 02:10:43 GMT</pubDate>
      <author>꿈차</author>
      <guid>https://brunch.co.kr/@@NtI/48</guid>
    </item>
    <item>
      <title>상큼건강 오이요거트 레시피 - #차지키소스</title>
      <link>https://brunch.co.kr/@@NtI/47</link>
      <description>[레시피] 1. 오이1개 채썰어(얇을수록 좋음, 세로 채) 소금에 15분 절인 후, 물기를 쫙 짜주기 2. 다진마늘 1블럭과 1번 + 그릭요거트(무가당) 섞기  * 그릭요거트는 바이오무가당 그릭요거트 80그람 3. 2에 올리브오일 3-4큰술 넣어 섞기  * 카르보넬 엑스트라버진 사용 4. 3번 속재료를 통밀빵에 스프레드로 발라 먹기  * 비블리 통밀모닝빵</description>
      <pubDate>Fri, 09 May 2025 02:04:45 GMT</pubDate>
      <author>꿈차</author>
      <guid>https://brunch.co.kr/@@NtI/47</guid>
    </item>
    <item>
      <title>서비스기획, PM? 병행 가능? - #PM-기획자 뭐가 다를까?</title>
      <link>https://brunch.co.kr/@@NtI/43</link>
      <description>우리 조직은 서비스기획자가 PM역할까지를 수행한다. 이렇게 병행을 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고민해보았다.  서비스기획자와 PM의 R&amp;amp;R   서비스기획자는 서비스 정책을 정하고, 각 작업자들이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상세 요건들을 정리해주는 역할을 한다. 즉 서비스를 발굴하고 이것이 실체가 되기 위해 필요한 모든 요건들을 가이드하는 역할이 주된 업무이</description>
      <pubDate>Sun, 04 May 2025 10:04:18 GMT</pubDate>
      <author>꿈차</author>
      <guid>https://brunch.co.kr/@@NtI/43</guid>
    </item>
    <item>
      <title>서비스기획, 사업기획 병행 가능? - # 같은 &amp;quot;기획&amp;quot;이지만 결코 같지 않은 두 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NtI/44</link>
      <description>우리 조직은 사업기획과 서비스기획을 1명이 병행한다. 어떤 조직은 사업기획 담당자와 서비스기획 담당자가 구분되어 있고 이것이 더 대중적이긴하다. 우리 조직은 신규로 사업모델을 기획하고, 그 모델에 맞는 신규 서비스를 기획해야 하므로 기획자가 사업모델을 기획하는 것부터 서비스를 기획하는 것까지를 함께 하는 상황이다.    사업기획과 서비스기획의 R&amp;amp;R이 어떻</description>
      <pubDate>Fri, 02 May 2025 12:36:26 GMT</pubDate>
      <author>꿈차</author>
      <guid>https://brunch.co.kr/@@NtI/44</guid>
    </item>
    <item>
      <title>PM의 생활스포츠지도사2급 도전기 - #취미인데자격증은왜? #2025년필기</title>
      <link>https://brunch.co.kr/@@NtI/46</link>
      <description>어쩌다 운동?   운동을 처음부터 좋아했던 것은 아니다. 초등학교 고학년 때 장신이라는 특성때문에 높이뛰기 선수를 잠시 했었지만, 겁이 많아 등배지기 기술을 연마하지 못해 그만두었다. 중/고/대학교 때 모두 큰 키때문에 농구나 배구를 잘 할 것이라는 오해를 받았지만 운동에는 크게 관심이 없었다. 직장생활을 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헬스장을 다니며 PT</description>
      <pubDate>Fri, 02 May 2025 12:34:51 GMT</pubDate>
      <author>꿈차</author>
      <guid>https://brunch.co.kr/@@NtI/46</guid>
    </item>
    <item>
      <title>PM업무 절차 3. 프로젝트 종료 후 - # 회고회의 # 서스테이닝</title>
      <link>https://brunch.co.kr/@@NtI/42</link>
      <description>서비스 출시와 모니터링 각 영역의 멤버들이 작업을 완료했고 충분한 테스트를 거쳤을 때 크리티컬한 이슈가 없다면 예정된 일자에 준비하던 서비스는 세상에 출시된다. 서비스 출시날은 보통 워룸을 마련한다. 이 워룸에는 모든 작업멤버들이 모여서 배포순서에 맞춰 배포를 준비/실행하고, 예기치 못한 이슈가 발생 시 서로 즉각 커뮤니케이션하며 대처하기 위한 공간이다.</description>
      <pubDate>Wed, 30 Apr 2025 23:33:44 GMT</pubDate>
      <author>꿈차</author>
      <guid>https://brunch.co.kr/@@NtI/42</guid>
    </item>
    <item>
      <title>PM업무 절차 2. 프로젝트 진행단계 - #상세요건정리 #부대끼기</title>
      <link>https://brunch.co.kr/@@NtI/41</link>
      <description>상세기획, 기획 리뷰 기획자가 서비스의 기본적인 요건들을 멤버들이 작업할 수 있도록 문서화하는 것을 상세기획 작업이라 일컫는다. ppt, wiki,figma 등 각 조직에서 사용하는 기획서 작성 툴을 활용해 작업요건과 서비스정책을 기술한다. 상세기획 과정에서 법무, 정보보호 등의 검토를 받아야하기도 하고, 기술적인 부분은 개발자들에게 질의/응답하며 요건을</description>
      <pubDate>Wed, 30 Apr 2025 22:29:35 GMT</pubDate>
      <author>꿈차</author>
      <guid>https://brunch.co.kr/@@NtI/41</guid>
    </item>
    <item>
      <title>PM업무 절차 1. 프로젝트 준비단계 - # 프로젝트의 태동</title>
      <link>https://brunch.co.kr/@@NtI/40</link>
      <description>과제 선정   PM 홍차는 이번에 조직장으로부터 AI를 적용한 신규 금융서비스를 준비해보라는 오더를 받았다. 조직장을 포함한 회사 경영진들의 회의 내에서 이와 같은 아젠다가 이슈잉되어 과제를 오더받은 것이다. 홍차는 러프한 과제방향만 오더받았기에, 어떠한 방향성과 스펙을 가져야하는지 상세요건을 결정하기 위해 시장조사를 진행하고 과제의 타당성을 검토하는 작업</description>
      <pubDate>Wed, 30 Apr 2025 22:22:41 GMT</pubDate>
      <author>꿈차</author>
      <guid>https://brunch.co.kr/@@NtI/40</guid>
    </item>
    <item>
      <title>스펙 변동 시 멤버 별 대처법 - # 나도 지키고, 멤버도 지키고, 프로젝트도 지키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NtI/39</link>
      <description>프로젝트를 리딩하다보면 내/외부 변수로 인해 스펙이나 일정 등 변경이 필요한 경우가 발생한다. 변경이 발생하지 않는 것이 이상할 정도로 변경과 이슈의 연속이다.&amp;nbsp;이 때 멤버 별로 성향이 다르므로, 각 성향에 맞추어 면밀히 커뮤니케이션하는 것이 원활한 리딩에 도움이 된다.  완벽을 기하는 유형 작업 요건만 명확하면 업무 완성도도 높고 기한도 무조건 지키는 멤</description>
      <pubDate>Tue, 29 Apr 2025 12:23:55 GMT</pubDate>
      <author>꿈차</author>
      <guid>https://brunch.co.kr/@@NtI/39</guid>
    </item>
    <item>
      <title>애자일의 조건 - #플랫폼회사 PM이 바라보는 애자일이 가능한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NtI/37</link>
      <description>한창 &amp;ldquo;애자일하게 일하자&amp;ldquo;는 분위기가 강했던 때가 있었고 지금도 이를 지향하는 조직은 많다. 내가 생각하는 애자일 조직의 가장 큰 특징은 &amp;rdquo;민첩한 대응&amp;ldquo;이다. 전통 조직들은 위계서열이 명확해 결재/보고라인이 층층히 존재하고, 또 우리 팀 결재 후에 유관 팀과 협의하고 유관 팀의 결재/보고가 완료된 후에야 부서 간 협업이 공식적으로 시작되는 특징이 있다.</description>
      <pubDate>Fri, 25 Apr 2025 14:38:17 GMT</pubDate>
      <author>꿈차</author>
      <guid>https://brunch.co.kr/@@NtI/37</guid>
    </item>
    <item>
      <title>기획 실무 커뮤니케이션 원칙 - #빠른 피드백 듣는 법 #돌다리도 두드리기</title>
      <link>https://brunch.co.kr/@@NtI/20</link>
      <description>세밀한 커뮤니케이션이 특별히 더 필요했던 이유   기획 스펙을 정의하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사전 검토가 필요하다. 정보보호리스크가 없는지? 법무적 리스크 없는지? 협업사에서 소화가능한 스펙인지? 개발 일정상 이슈가 없는 스펙인지? 등.   이 중 하나라도 점검되지 않고 기획요건으로 넣었다가 나중에 요건 변경이 불가피한 상황이 생길 가능성이 높다. 이건 모든</description>
      <pubDate>Fri, 18 Apr 2025 23:08:46 GMT</pubDate>
      <author>꿈차</author>
      <guid>https://brunch.co.kr/@@NtI/20</guid>
    </item>
    <item>
      <title>토마토올리브 샐러드 레시피 - #아침식단 추천</title>
      <link>https://brunch.co.kr/@@NtI/36</link>
      <description>[레시피] 1. 방울토마토 반 갈라 20-30알 볼에 담아 준비 2. 그린올리브(부드러운) 15-20알 볼에 함께 담기 3. 발사믹 또는 화이트발사믹 볼에 담기 4. 말린 바질 넣기 5. 1-4를 뒤적이고 무쳐둔 후 2-3일 내 섭취  [곁들임] 1. 100% 통밀빵과 함께 먹으면 최고의 식단</description>
      <pubDate>Tue, 15 Apr 2025 10:18:27 GMT</pubDate>
      <author>꿈차</author>
      <guid>https://brunch.co.kr/@@NtI/36</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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