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MAY</title>
    <link>https://brunch.co.kr/@@Nu1</link>
    <description>끄적임의 흔적 在中国</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9:43:30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끄적임의 흔적 在中国</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JuADJgnq4FF5KUhtux1wBuiUyTg.JPG</url>
      <link>https://brunch.co.kr/@@Nu1</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여전히 아프다. 하지만, - 더 이상 무너지지 않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Nu1/25</link>
      <description>새벽 3시. 잠이 안 온다.   다시 또 가슴이 두근두근, 이 땅에 자리 잡지 못한 것 마냥 둥둥 떠 있는 마음이 참 불안하다.   아주 작은 순간 하나가 스위치가 돼서 갑자기 오래된 상처가 확 떠올랐다. 분명 아무 문제 없이 잘 지내고 있었는데, 그동안의 편안함이 기억도 안 날만큼 숨이 턱 막히며 과거의 일이 불쑥 떠오른다.  아주 미묘한 순간의 표정,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u1%2Fimage%2Frv5BcW0kS-g8LN9FtxjGy7iQ0K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Dec 2025 06:52:38 GMT</pubDate>
      <author>MAY</author>
      <guid>https://brunch.co.kr/@@Nu1/25</guid>
    </item>
    <item>
      <title>거짓말에 대처하는 자세 - 지나간 일은 지나간 대로, 나는 오늘 하루를 잘 살고 싶다.</title>
      <link>https://brunch.co.kr/@@Nu1/24</link>
      <description>나에게 거짓말을 하다니. 그동안 무조건 믿어왔던, 맹신했던 상대의 거짓말을 확인했다. 말도 안 돼. 이런 순간을 스쳐 지나가듯 상상해 본 적이 있다. 그 뿌연 장면 속의 나는 불 같이 화를 내고 상대는 연신 미안하다는 말을 반복한다. 그런데 현실은 고요할 뿐이다. 한쪽은 배신감에 할 말을 잃었고, 한쪽은 입을 다문 채 고개를 숙였다. 그 어떤 파도도 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5xwsnInDNTcXKtyilp-qFAPS7K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Nov 2019 03:51:08 GMT</pubDate>
      <author>MAY</author>
      <guid>https://brunch.co.kr/@@Nu1/24</guid>
    </item>
    <item>
      <title>21w_너와 나의 교감 - 서로에게 길들여지는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Nu1/20</link>
      <description>말로 표현하기 힘든 이 기분, 태동  교감하다 : [동사] 서로 접촉하여 따라 움직임을 느끼다.  '태동'을 표현할 단어를 찾고 있는 중이다. 탯줄로 연결되어있으니 우리는 서로 접촉한 상태이며, 아가도 나의 움직임을 느끼고 나도 아기의 꼬물거림을 느끼고 있으니 '교감'이라는 단어가 딱인 듯 하다. 임신한 엄마만이 느낄 수 있는 이 기분을 아기의 아빠인 남편</description>
      <pubDate>Thu, 20 Jul 2017 03:53:42 GMT</pubDate>
      <author>MAY</author>
      <guid>https://brunch.co.kr/@@Nu1/20</guid>
    </item>
    <item>
      <title>20w_태교 여행 끝 - 이제 딱 절반!</title>
      <link>https://brunch.co.kr/@@Nu1/19</link>
      <description>한국으로 떠났던 태교여행. 이제 끝.남들은 해외로 태교여행을 떠난다지만... 한동안 중국에서 살아온 나에게 천국은 한국! 우리 집! 한국음식 있는 곳! 그래서 한국으로 태교여행을 떠났다. 지난 한 달간 푹 쉬고 잘 먹고 입덧으로 빠졌던 살은 물론 덤까지 더해서 배가 많이 나왔다. 이젠 짝꿍이 있는 중국으로 돌아가야 할 시간이 되었다.혼자 가는 일정이지만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OOShTjzUHlTyikU34ngHyHfwHw.png" width="45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Mar 2017 14:51:27 GMT</pubDate>
      <author>MAY</author>
      <guid>https://brunch.co.kr/@@Nu1/19</guid>
    </item>
    <item>
      <title>19w_다시 떠날 준비 - 엄마가 될 준비를 하며 가끔은 먹먹해진다.</title>
      <link>https://brunch.co.kr/@@Nu1/18</link>
      <description>엄마, 아빠  임신을 하고 나니 가끔씩 마음이 먹먹해질 때가 있다. 나보다 더 어린 나이에 '부모'가 되었을 엄마 아빠. 지금은 넘쳐나는 정보와 지식이 있음에도 가끔은 이 과정이 벅차다. 그 당시에는 어떠했으랴. 벌써 임신 19주. 배가 불러오는 딸을 보며 신기하고 뿌듯해하시면서도, 본인들의 세월이 흘러감에 가끔은 그 세월에 대한 섭섭함이 엄마 아빠의 얼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7S9gxuvRmt5dO9Hhl3rw44Y48ZY.png" width="45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Mar 2017 10:12:44 GMT</pubDate>
      <author>MAY</author>
      <guid>https://brunch.co.kr/@@Nu1/18</guid>
    </item>
    <item>
      <title>18w_완전한 안정기 - 행복할 줄 아는 행복이가 되길</title>
      <link>https://brunch.co.kr/@@Nu1/17</link>
      <description>고마운 동생  요즘 그 누구보다 고마운 존재 중 하나. 결혼 준비할 때도 정신없었을 텐데 시간 여유될 때마다 언니 뭐 하냐며 나를 챙기더니, 신혼여행 가서도 계속해서 행복이 선물 사진을 보내온다.   뉴질랜드 키위새 턱받이, 아기 어그, 애착 인형이 되길 바라는 양 인형, 인형인 줄 알았는데 가방이었던 양 백팩, 튼살크림과 영양크림, 그리고 간식들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9bJDm0f6OmEhdbM7A4BxezZIj9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Mar 2017 09:53:39 GMT</pubDate>
      <author>MAY</author>
      <guid>https://brunch.co.kr/@@Nu1/17</guid>
    </item>
    <item>
      <title>17w_세 번째 사진 찰칵 - 기형아 검사, 그리고 기가 막힌 너의 포즈.</title>
      <link>https://brunch.co.kr/@@Nu1/16</link>
      <description>2차 기형아 검사(다운증후군, 에드워드 증후군, 신경관 결손 이상을 위한 쿼드검사)드디어 한국에서 가는 산부인과. 신랑이 한국에 오는 일정과 맞출 수 없어서 친정엄마 손 꼭 잡고 행복이 만나러 가기. 참 임신부가 뭐라고 엄마는 나랑 외출할 때마다 간식이 가방에 가득하다. 이 날도 과일, 미숫가루, 과자 등등. 엄마 고마워요. 나도 엄마 같은 엄마가 될게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cUgGk2-mv8hjkXfhn7yIQDyO5x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Mar 2017 09:39:09 GMT</pubDate>
      <author>MAY</author>
      <guid>https://brunch.co.kr/@@Nu1/16</guid>
    </item>
    <item>
      <title>16w_엄마와 딸 - 벌써 5개월!</title>
      <link>https://brunch.co.kr/@@Nu1/15</link>
      <description>임신부의 첫 명절한국에 오니 기다리고 있는 추석. 결혼 후 가장 큰 변화중 하나인 명절, 초보 며느리에게 명절은 아직 낯설다.부모세대와 한 세대 차이일 뿐인데 나는 제사와 명절 문화를 잘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다. 조상의 넋을 기리는 목적이라면 그 집안 식구들 모두 참여해야 하는 게 당연한데, 어찌 된 문화인지 이토록 의미 있는 의식의 준비는 핏줄 하나 섞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i4_IhH1oDSL8ABpZZSfQpBb9XW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Mar 2017 08:50:46 GMT</pubDate>
      <author>MAY</author>
      <guid>https://brunch.co.kr/@@Nu1/15</guid>
    </item>
    <item>
      <title>15w_든든한 가족들 - 태담 연습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Nu1/14</link>
      <description>3개월만에 임신부로 돌아온 딸(태담 적응하기)  맨 처음 심천으로 갈 때도 그러더니 한국으로 가는 길도 만만치 않다. 비행기 타서 앉았는데 갑자기 쏟아지는 비. 그리고 기약없는 연착... 기장의 목소리에서 힘 빠짐이 느껴진다. 결국 비행기 안에서 땅콩을 두 봉지나 먹고 영화를 한 편 다 보고 난 3시간만에 출발했고, 비행기 탄지 7시간만에 내릴 수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qoSuTuYISf6IBspWx8MC_UCZ3y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Mar 2017 17:21:48 GMT</pubDate>
      <author>MAY</author>
      <guid>https://brunch.co.kr/@@Nu1/14</guid>
    </item>
    <item>
      <title>14w_나의 태교 - 기분 좋은 일들+올바른 태도</title>
      <link>https://brunch.co.kr/@@Nu1/13</link>
      <description>태교 1 : 책  임신 후&amp;nbsp;바람 쭉 빠진 풍선인형 마냥 침대에서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았던) 지난날. 그래도 정신을 차리고 '살아있다'는 기분을 붙잡고 싶었다. 내 몸이 내 몸 같지 않지만 그렇다고 내 모든 것에 힘을 뺄 수는 없지. 이런저런 생각 끝에, 한국에서 이용했던 동네 도서관 어플에서 전자책을 빌릴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BfvHo5vzzBE4WFdYZf9S41E84V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Mar 2017 17:10:51 GMT</pubDate>
      <author>MAY</author>
      <guid>https://brunch.co.kr/@@Nu1/13</guid>
    </item>
    <item>
      <title>13w_입덧 드디어 안녕</title>
      <link>https://brunch.co.kr/@@Nu1/12</link>
      <description>양치기 소년, 아니 양치기 임신부!  참 입덧이라는 게 뭔지. 임신부를 시도 때도 없이 거짓말쟁이로 만들어 버린다. 아기가 찾아오고 난 후 내 몸 구석구석 참 많이 바뀌고 있다. 아기의 탄생을 기다리듯 엄마의 탄생을 위한 이 시간, 내 몸은 참 바쁘게도 변해가고 있다.  못 먹겠다고 징징대다가 배고픈 건 또 못 참아서 뭐라도 먹고, 좀 잘 먹는다 싶다가 갑</description>
      <pubDate>Sat, 25 Mar 2017 06:38:20 GMT</pubDate>
      <author>MAY</author>
      <guid>https://brunch.co.kr/@@Nu1/12</guid>
    </item>
    <item>
      <title>12w_드디어 4개월 안정기 도입 - 끝날 듯 끝나지 않는...</title>
      <link>https://brunch.co.kr/@@Nu1/11</link>
      <description>드디어 4개월 시작이제 12주 4일이니 만 3개월(12주)을 다 채우고 4개월에 접어든 임신부가 되었다. 안정기로 접어들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큰 위안이 된다. 그 사이 아가는 어느새 젤리 곰에서 사람이 되어 있었고, 혼자 꼬물꼬물 잘 움직이며 건강히 크고 있었다.태아 목 투명대 검사 560위안지중해빈혈 검사 980위안 간 기능 검사 499위안갑상선 검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Vmbg54b8OGQbUC_KWlYiR2Erd1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Mar 2017 10:18:14 GMT</pubDate>
      <author>MAY</author>
      <guid>https://brunch.co.kr/@@Nu1/11</guid>
    </item>
    <item>
      <title>11w_벌써부터 교육 생각 - + 입덧아 이제 그만-</title>
      <link>https://brunch.co.kr/@@Nu1/10</link>
      <description>너로 인한 나의 신분 상승  임신 소식을 알리고 난 후 시아버지와 통화를 할 때, '아버님~' 하면 아버님은 '응 공주님~' 하신다. 공주님이라니... 처음엔 '잘못 들었나??' 했었는데 그 이후로도 아직 공주님이라고 해 주신다. 우리 엄마 아빠 핸드폰에 '큰 공주'(내가 커서가 아니고 내가 큰딸이라.)라고 저장되어있긴 하지만 누군가의 육성으로 들은 적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whbm6_M2q4QkSouk2V_i5glmEf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Mar 2017 11:26:51 GMT</pubDate>
      <author>MAY</author>
      <guid>https://brunch.co.kr/@@Nu1/10</guid>
    </item>
    <item>
      <title>10w_어느새 한 달 - 그동안의 증상들</title>
      <link>https://brunch.co.kr/@@Nu1/9</link>
      <description>몸과 마음의 변화  자 이제 임신을 확인한 지 한 달쯤 되었다. 그동안 내가 겪었던 이런저런 변화들. 가끔은 날 당황스럽게도 하고, 마음 졸이게도 했던. 그리고 무엇보다 힘든(ing). 임신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이후, 설레고 두근거리는 마음이 가득하지만 역시나 이 세상에 쉽게 오는 기쁜 일은 없다. TV에서처럼 식탁 앞에서 '웩-' 하며 화장실로 뛰어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u1%2Fimage%2FVg6_bldk67KSem8-Y2zLd1Uh38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Mar 2017 09:57:02 GMT</pubDate>
      <author>MAY</author>
      <guid>https://brunch.co.kr/@@Nu1/9</guid>
    </item>
    <item>
      <title>9w_너를 만난 날 - 안녕, 반가워.</title>
      <link>https://brunch.co.kr/@@Nu1/8</link>
      <description>드디어 만나러 가는 날. 젤리곰 반가워!!  그동안 두 번의 테스트 결과와 내 입덧에만 의지한 채 '임신이구나' 믿었다. 병원에 전화해서 물어보니 8주 이후에 와야 아기 확인할 수 있다고 해서(이 곳은 질초음파는 잘 안 하는 편이다.) 내 예상으로 7~8주 되는 시기에 병원을 찾았다. 남편이나 나나 아직은 중국어가 많이 서툴기에 통역사와 함께 상담실/초음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u1%2Fimage%2FuknJhTFIYhLMh3-baVINAkrVwXM" width="469" /&gt;</description>
      <pubDate>Fri, 17 Mar 2017 15:06:55 GMT</pubDate>
      <author>MAY</author>
      <guid>https://brunch.co.kr/@@Nu1/8</guid>
    </item>
    <item>
      <title>8w_엄마가 된다는 건 - 나의 인생, 너의 인생, 그리고 우리</title>
      <link>https://brunch.co.kr/@@Nu1/7</link>
      <description>마음의 준비임신 사실을 확인한 순간부터 마음의 준비 혹은 스스로 최면을 걸고 있다.'난 좋은 엄마가 될 수 있을 거야. 행복하게 잘 살아봐야지'그렇지만 내 생각만 하다가 하루아침에 '엄마'가 된다는 건 쉽지 않은 일이다. 갑자기 몸에 생겨나는 변화도 너무 많고, 심리적인 변화도 너무 많다. (숙취+멀미의 몸 상태가 3주째 계속되고 있다.. 정말 미칠 지경이</description>
      <pubDate>Sun, 22 Jan 2017 14:32:21 GMT</pubDate>
      <author>MAY</author>
      <guid>https://brunch.co.kr/@@Nu1/7</guid>
    </item>
    <item>
      <title>7w_하루아침에 임신부 모드 - 나만 이러는 거 아니겠지</title>
      <link>https://brunch.co.kr/@@Nu1/5</link>
      <description>좀 게을러져도 괜찮을까정말 너무 신기하게도, 테스트 결과를 확인한 후 거짓말처럼 모든 증상이 찾아왔다.입덧이 찾아옴과 동시에 임신을 확인해서인지,&amp;nbsp;임신이라는 사실에 내 심리와 호르몬에 변화가 생겨서인지그 순서는 알 수 없지만 어쨌든 나에게도 그분이 오셨다. 메스꺼움, 울렁거림, 소화불량, 배 통증..뿐만 아니라 체력은 급속도로 떨어져 조금만 움직여도 피곤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u1%2Fimage%2FObRGVnQMphz6qCg5yHcMKUynfu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Aug 2016 06:50:48 GMT</pubDate>
      <author>MAY</author>
      <guid>https://brunch.co.kr/@@Nu1/5</guid>
    </item>
    <item>
      <title>6w_기다림의 시작 - 너의 첫 신호</title>
      <link>https://brunch.co.kr/@@Nu1/4</link>
      <description>*&amp;nbsp;시작하는 글 그룹 내 커플이었던 우리는 결국 둘&amp;nbsp;다&amp;nbsp;'脫삼성'을 했고, 각자의 두 번째 인생을 계획 중이었다. 그러다 결정된 남편의 중국 행. 기간이 꽤 되기에 함께 동행하기로 했다.&amp;nbsp;그렇게 여름이 시작할 무렵, 우리는 중국의 심천으로 왔다.      둘만의 여행. 이번이 마지막은 아니겠지  지난 6월 말.&amp;nbsp;심천으로 자리를 잡고 얼마 지나지 않아, 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u1%2Fimage%2FV6BcsNvhKhwMsa9baGBJc41zVr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Aug 2016 10:19:55 GMT</pubDate>
      <author>MAY</author>
      <guid>https://brunch.co.kr/@@Nu1/4</guid>
    </item>
    <item>
      <title>퇴사일기 - 낭만을 위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Nu1/2</link>
      <description>Q. 왜 그만뒀어요? 그래도 그 정도면... &amp;quot;직장생활 6년 차 쯤 이었던 것 같다. 누군가는 사표를 내고 긴 여행을 떠나거나 직업을 바꾸거나, 백수가 되거나, 결혼을 하는 나이.&amp;nbsp;애매하게 불안하고 불안해서 신경질적이고 터무니없이 자신에게 화가 나는 나이&amp;quot;&amp;lt;곧 어른의 시간이 시작된다, 백영옥&amp;gt; p31      사회생활 나이 6살. 나만 이러는 게 아니구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u1%2Fimage%2FS_MO8y8hyM01Tnqb1xzEvl7aUS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Jan 2016 04:43:52 GMT</pubDate>
      <author>MAY</author>
      <guid>https://brunch.co.kr/@@Nu1/2</guid>
    </item>
    <item>
      <title>동기 언니 오빠들에게 - 낭만을 위하여 #1</title>
      <link>https://brunch.co.kr/@@Nu1/1</link>
      <description>퇴사를 결심했다.회사원을 더이상 하지 않기로 했다.소속감 없는 그냥 '나'로 돌아가보기.내 인생을 좀 더 단호하게 바라보고, 적극적으로 고민한 결과, 이 울타리를 벗어날 필요가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u1%2Fimage%2FmIcXlyFQ99VLQYTstvWSzb1lbZ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Jan 2016 04:21:36 GMT</pubDate>
      <author>MAY</author>
      <guid>https://brunch.co.kr/@@Nu1/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