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재민</title>
    <link>https://brunch.co.kr/@@Nxq</link>
    <description>남자아이를 키우는 워킹맘.</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08:20:40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남자아이를 키우는 워킹맘.</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0EM8bBcPWQukBAVTMKKTIY8j0kg</url>
      <link>https://brunch.co.kr/@@Nxq</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나의 난임 병원 졸업기</title>
      <link>https://brunch.co.kr/@@Nxq/6</link>
      <description>아이를 만나기까지 힘든 날들이 많았다. 시간은 빨리도 흘러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고 다시 일을 하는 내 모습을 보면 그 당시의 내가 지금을 생각이나 할 수 있었을까 싶다. 그때는 삼신할머니가 미웠다. 누구는 뚝딱하고 아기가 생겨서 더는 낳고 싶지 않다고 하는데 나는 간절히 바라고 또 바래도 임신은 남의 일이었으니 누구라도 미워하고 싶었다.  배가 부른 사람</description>
      <pubDate>Thu, 03 Sep 2020 07:41:56 GMT</pubDate>
      <author>재민</author>
      <guid>https://brunch.co.kr/@@Nxq/6</guid>
    </item>
    <item>
      <title>여초 직장 적응기</title>
      <link>https://brunch.co.kr/@@Nxq/8</link>
      <description>여중 여고 여대를 다니다 남녀공학인 학교를 졸업했다. 여자들과 함께한 시간이 엄청나지만 아직도 무리에 적응하는 것이 어렵다.  여자들이 많아지면 특유의 공기가 형성되는데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자연스럽게 무리가 만들어진다. 그 무리의 일원이 되느냐 아니면 아웃사이더가 되느냐 모두 본인의 결정이겠지만 여기에도 저기에도 속하고 싶지 않은 나는 항상 미묘한 공기</description>
      <pubDate>Thu, 23 Jul 2020 12:18:51 GMT</pubDate>
      <author>재민</author>
      <guid>https://brunch.co.kr/@@Nxq/8</guid>
    </item>
    <item>
      <title>직장 적응기</title>
      <link>https://brunch.co.kr/@@Nxq/7</link>
      <description>오랜 기간을 아이 엄마로 지내다 보니 영 직장인으로 돌아오기가 쉽지 않다. 아기와 친정엄마 그리고 남편을 빼고는 대화를 할 사람이 딱히 없었는데 동료들이 생기다 보니 모든 상황이 아직도 어색하다.   점심을 허겁지겁 먹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은 무척 좋지만 가끔 업무를 하다 보면 아이가 갑자기 걱정되는 순간이 온다. 우리 엄마나 어린이집 선생님이 어련히 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qbwAZOnyEZZmU2Lf_B31LWk7AC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0 07:27:13 GMT</pubDate>
      <author>재민</author>
      <guid>https://brunch.co.kr/@@Nxq/7</guid>
    </item>
    <item>
      <title>다시 일하는 일상</title>
      <link>https://brunch.co.kr/@@Nxq/5</link>
      <description>인생은 역시 계획대로 되는 법이 없나 보다. 아이를 어린이집에 맡기고 출근을 하려고 마음먹고 미리 연습도 했건만 결국 엄마의 손을 빌리기로 했다. 요즘 역세권보다 더 중요한 게 친세권이라더니 친정이 가깝지 않았다면 생각도 못했을 일이다. 원래는 8시에 맡기고 출근을 하려고 했는데 적응을 위해 8시 반쯤에 어린이집에 갔더니 3명 정도는 있다는 원장 선생님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S6Il_6D8B6JXgk-xDgGrXG7pK2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May 2020 09:43:33 GMT</pubDate>
      <author>재민</author>
      <guid>https://brunch.co.kr/@@Nxq/5</guid>
    </item>
    <item>
      <title>2년이나 지나 복기해보는 나의 출산기</title>
      <link>https://brunch.co.kr/@@Nxq/4</link>
      <description>아들을 낳을 때 계절도 딱 지금과 같았다. 꽃잎이 날리고 봄바람이 따뜻하게 불어올 때 나의 배도 남산만 하게 불어 있었다.  난임 병원을 다니면서 아주 어렵게 아기를 가졌고 고위험 산모인지라 동네에서 가까운 병원에서의 출산은 꿈도 꿀 수 없어 대학병원에서 아이를 낳았다.   대학병원의 진료는 두 시간의 기다림과 5분도 안 되는 진찰을 감내해야 한다. 가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9U1KjkDm0ptOgeTnx_c-0TidQ0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Apr 2020 13:17:38 GMT</pubDate>
      <author>재민</author>
      <guid>https://brunch.co.kr/@@Nxq/4</guid>
    </item>
    <item>
      <title>복직을 앞두고</title>
      <link>https://brunch.co.kr/@@Nxq/3</link>
      <description>복직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아기는 한 밤을 자고 일어나면 어느 틈엔가 또 자라 있다.   만삭으로 봄내음을 느끼던 때가 벌써 두 해 전의 일이다.  남자아이인 데다가 워낙 활발하고 호기심이 많은 아이라 눈을 잠시라도 뗄 수 없었는데 요즘은 어린이집에 다니고 있어서 새삼 신기하기도 하다.  아기가 세상에 나오면 나는 당연히 모성애가 충만한 엄마가 될 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96XfA8DuET289LQ6eT9BCPPVx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0 01:59:20 GMT</pubDate>
      <author>재민</author>
      <guid>https://brunch.co.kr/@@Nxq/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