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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필리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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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결혼 후 온전히 나를 찾고 싶어 달려온 지난 시간들 내가 느낀 것들, 경험 공유하고 싶어요.&#x1f4f8;</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21:23: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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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 후 온전히 나를 찾고 싶어 달려온 지난 시간들 내가 느낀 것들, 경험 공유하고 싶어요.&#x1f4f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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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킨슨병을 의심하게 된 날, 나는 보호자가 되었다 - 파킨슨이라는 단어 앞에 멈춰서게 된 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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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겉으로는T인 척, 아닌 척괜찮은 척을 하고 있어서나도 내가 괜찮은 줄 알았다. 그렇게 지내다 보면내 감정에도 점점 무뎌질 줄 알았다.   아빠는 아직 파킨슨병 확진은 아니다.다만 파킨슨이 의심된다는 말과 함께파킨슨 약을 처방받고 왔다.   그날 이후잠을 자도, 하루 종일머릿속은 파킨슨병으로 가득 차 있었다. 그리고 이상하게도  그동안의 아빠 행동들이너무 많</description>
      <pubDate>Mon, 15 Dec 2025 22:54:39 GMT</pubDate>
      <author>오필리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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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버이날 나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다, - 부모와의 마음의 거리</title>
      <link>https://brunch.co.kr/@@O5K/105</link>
      <description>이번 어버이날은 전화 한통으로 끝이 났다.  어릴 적, 어버이날에 꽃을 사간 기억은 있다. 작은 손에 꼭 쥐고 간 카네이션 꽃바구니. 큰 맘 먹고 산 거였는데, 부모님의 반응은 생각보다 담담했다.  그날의 미지근한 온기가 마음 어딘가에 얼룩처럼 남았는지도 모르겠다. 그 이후로 어버이날이 돌아와도 꽃을 건네는 일은 없었다. 습관처럼 지나가는 날이 되어버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5K%2Fimage%2F-9CJQqS-xzD7L5bTdwK2_SUQVc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May 2025 21:30:47 GMT</pubDate>
      <author>오필리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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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짐 지우던 세상에, 이제는 꽃을 피운다 - 사주조차 타고난 아픈 사주 엄마:조현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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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를 짐 지우던 세상에, 이제는 꽃을 피운다》   나는 엄마를 원망했다.조현병이라는 이름으로 나를 가둔, 너무 어린 나를 세상의 무게로 짓눌렀던 그 사람을.엄마가 평생 내 짐이라고 생각했다.사주를 봐도, 엄마는 태어날 때부터 불처럼 거세고 위험한 기운을 안고 태어났다고 했다.나는 그 말을 듣고 마음이 아팠다. 태어날 때부터, 엄마는 아픈 운명을 품고 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5K%2Fimage%2FWv8gGqAdl4zqvQ8K9srnOEEb3H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Apr 2025 15:52:48 GMT</pubDate>
      <author>오필리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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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재결합하자고 하면 어떻게 할래? - 내 선택에 최선이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O5K/103</link>
      <description>줄곧 이 브런치글에 만큼은 내 마음, 내가 순간순간 드는 생각들을 표현했던 것 같다.  몇 년 전 법적으로 이혼을 하고 나서, 자존감이 많이 떨어져 있었다. 주변에서 내 얼굴, 내 안색에 걱정이 가득해 보였다고 말 걸기 힘들었다고 얘기할 정도로 얼굴이 안 좋았다.  이혼 후 내가 두려워하고 무서워하는 만큼 힘들지 않았다.  이혼했다고 느낀 후 초반에는 다른</description>
      <pubDate>Mon, 24 Feb 2025 14:27:42 GMT</pubDate>
      <author>오필리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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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혼했지만 재결합을 원하는 분 - 마음이 약해진다</title>
      <link>https://brunch.co.kr/@@O5K/102</link>
      <description>어쩌다 우리 사이가 이렇게 되어버린 걸까? 어쩌다 내가 이런 상황에 놓여버린 걸까?  모든 건 정말 시간이 해결해주는가 보다.  피가 거꾸로 쏟다 못해, 피가 몸에서 다 빠져나가는 느낌이 들고, 밤에도 아직 어린아이 때문이기도 하지만 정말 수시로 잠이 깨고, 밤마다 심장이 콩닥거려 제대로 잘 수가 없어서 명상채널 틀어두고 잤던 옛날이여  이제 그때의 그 상</description>
      <pubDate>Thu, 30 Jan 2025 22:03:15 GMT</pubDate>
      <author>오필리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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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부모님의 노후, 그 무거운 짐을 누가 짊어져야 할까 - 조현병에 걸린 엄마 또 입원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O5K/101</link>
      <description>부모님의 노후, 그 무거운 짐을 누가 짊어져야 할까 우리 사회에서 부모님의 노후를 책임지는 문제는 여전히 뜨거운 감자다. 전통적으로 효를 중시하는 문화 속에서 자식이 부모를 모시는 것은 당연한 도리로 여겨졌다.   하지만 현대 사회로 접어들면서 이러한 가치관은 점차 변화하고 있다.   국민연금과 노령연금만으로는 노후 생활을 완전히 보장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description>
      <pubDate>Tue, 14 Jan 2025 22:25:38 GMT</pubDate>
      <author>오필리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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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의 그림에 아빠가 없다 - 아이의 마음은 괜찮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O5K/100</link>
      <description>예전에 아이가 그린 그림을 보고 눈물을 흘린 적이 있었다.  그게 아마 6살의 5 월정 도였던 것 같은데, &amp;quot;아이가 가족그림을 그렸어요&amp;quot;하고 어린이집에 예쁘게 전시되어 있었다.  선생님께서 정말 반갑게 가족그림 율이가 직접 그린 거라고 보여줬는데, 나는 그 그림을 보고 울었다.  그림 속에는 엄마 율, 동생, 아빠가 그려져 있었는데 아빠와 엄마 사이가 꽤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5K%2Fimage%2FJMWr-Li547_zh-6rOI67ggETXk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Dec 2024 21:26:39 GMT</pubDate>
      <author>오필리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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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생에서&amp;nbsp;힘들 때를&amp;nbsp;잘 활용하자! - 지금 혹시 굉장히 힘든 당신이라면, 꼭 보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O5K/99</link>
      <description>인생에서 힘들 때를 잘 활용하자!  이렇게 느낀 것 중 하나는 위기의 기점으로 삶이 구분된다면! 그 위기를 무조건 나쁘게 볼일은 아닌 것 같아요.  정말 신기한 게 사주를 안 믿고 싶은데, 힘든 시기란 게 있나 봐요.  2021년 당시 사주 보러 갔을 때 &amp;quot;올해 죽을 뻔했네&amp;quot;라고 말함 2024년 어제 사주 보러 갔을 때 &amp;quot;힘든 시기 지났네&amp;quot;라고 말함   힘</description>
      <pubDate>Tue, 03 Dec 2024 22:08:01 GMT</pubDate>
      <author>오필리아</author>
      <guid>https://brunch.co.kr/@@O5K/9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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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부모님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 같아 - 아픈 아빠, 아픈 엄마 둘을 보고 산다는 건</title>
      <link>https://brunch.co.kr/@@O5K/98</link>
      <description>부모가 있다는 그 사실만으로 굉장히 버팀목이 된다는 말을 들었다. 아픈 엄마라도, 아픈 아빠라도 지금 내 옆에 있다는 그 존재만으로 분명 내게 힘이 되겠지?라고 생각했는데..  아닌 것 같다.  내가 부모가 되어보니, 부모도 부모답게 해야 부모다. 학생은 학생답게, 사람이라면 사람답게 해야 사람인 거다.  사람인데 동물짓을 하면 그것은 동물이다.  우리 부</description>
      <pubDate>Tue, 22 Oct 2024 22:42:51 GMT</pubDate>
      <author>오필리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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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더 독립적인 인간으로 살아갈 수 있게 해주는 이혼 - 이혼은 하는 것보다 그 과정이 더 힘든다.</title>
      <link>https://brunch.co.kr/@@O5K/97</link>
      <description>보통 이혼고민하고 이혼을 하는 과정이 힘든 이유는 내가 혼자서 할 수 있을까?라는  물안, 걱정, 두려움등의 심리적인 마음이 내 앞을 거대하게 가로막아 선듯하다.  심리적인 거대한 무서움을 과감하게 뚫고 앞으로 나아가면_지금과 같은 이점을 얻을 수 있다. 살림도 육아도 일도 혼자 책임져야 한다는 부담감은 있지만 정신적으로는 안정되었다. 정말!  오늘은 무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5K%2Fimage%2F1xMyYzxd3C92UYcIbwKbpJcKdz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Oct 2024 22:24:45 GMT</pubDate>
      <author>오필리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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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 돈 천만 원 있나?라고 전화가 왔다. &amp;nbsp; - 도박과 투자의 차이 뭐가 달라?</title>
      <link>https://brunch.co.kr/@@O5K/96</link>
      <description>��돈 천만 원 있나? ��천만 원 뭐 하는데? ��고모랑 **에 1000만 원 넣고 투자하는데, 돈이 완전 많이 된단다. ��세상에 그렇게 돈 버는 건 사기다. 그런 건 없다. ��투자 다 알아보고 완전 거기 한 사람 많다! 돈 천만 원도 없나!!!   쉽고 빠르게 얻을 수 있는 건 없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  어그로로 특히 쇼핑몰� &amp;quot;하루 1시간 투자</description>
      <pubDate>Thu, 10 Oct 2024 03:10:56 GMT</pubDate>
      <author>오필리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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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아이를 잘 키우고 있는건지 의심스러울 때 - 욱하는 엄마, 소리지르는 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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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도 화를 몇 번이나 냈는지 모른다. 내가 아이에게 소리 지르며 화를 낸 게 많다는 건 내 감정을 내가 스스로 컨트롤하지 못했다는 거다. ​ 나름 변명을 대자면 내가 화낸 몇 가지를 보면 이렇다.   1. 카페에서 응가 마렵다고 해서 화장실 갔는데, 똥을 그대로 팬티에 묻어버림(많이 묻음.. 도대체 어떻게 쌌지? 참았나?) ​ 2. 동생이 싫어하는 거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5K%2Fimage%2F3nOWuwgYCG1rcu5GD-mWPdxxz78" width="466" /&gt;</description>
      <pubDate>Sun, 29 Sep 2024 21:23:54 GMT</pubDate>
      <author>오필리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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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현병엄마 종교 바꾼 지 1년째 - 불교-기독교-남묘호렌게쿄</title>
      <link>https://brunch.co.kr/@@O5K/93</link>
      <description>종교가 병을 낫게 하진 않는다. 종교에 의지하는 부모님의 마음을 이해한다. 어차피 자식인 내가 해줄 수 있는 게 많진 않다.  우리 엄마는 오랫동안 조현병을 앓았고, 작년과 올해는 집도 혼자 못 찾아올 정도로 정신이 없었다. 경찰에 실종신고도 2번이나 했었다.  다행히 바로 엄마를 찾아서 데려올 수 있긴 했지만, 갈수록 함께 쇠약해져 가는 아버지를 생각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5K%2Fimage%2FBCg37Hhcdhb41PIJWSI7KmT2Dq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Sep 2024 15:08:27 GMT</pubDate>
      <author>오필리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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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다 보니 굿도 하게 되네! - 인생은 역시 다이내믹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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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굿을 한다 하면 드라마나 영화에서 보는 장면을 많이 떠올렸다. 오늘 나는 굿을 하고 왔다.  아니 갑자기 왜? 지금 하는 일도 잘 풀리는데 왜? 이혼은 했지만 어머님, 아버님의 간절한 부탁이었다.  그냥 글로만 보면 이혼했으면서 남남 아니야? 그 부탁을 들어준 내가 정신 나간 사람처럼 보일지도 모른다. 나는 귀신의 존재를 믿는다.   오늘의 굿은 바로 이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5K%2Fimage%2F3qZil2Jczf5tsW_u-A6l9DASgb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Aug 2024 15:25:52 GMT</pubDate>
      <author>오필리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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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심히 살기보다 대충 살자. 그래야 다 지나간다. - 지금 행복감을 더 많이 느낄 수 있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O5K/91</link>
      <description>진짜 내 길이 무엇일까 참 많이 돌고 돌았는데,&amp;nbsp;그래도 지금은 재미있다! 그리고 행복하다❤️  흙 수저를 살면 기본적으로 결핍이 깔려있어서 나도 모르게 눈치도 보고 열등감이 올라온다.   3000만 원 가지고 신혼집 생활 시작할 때 친구는 3억 대 아파트에서 시작했고 3년 뒤 난 여전히 3000만 원 전월세 집 그 친구는 집값이 올라 6억 원대 아파트 이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5K%2Fimage%2FosT2lpy2RKKQFBREBW6avToDUDc" width="466" /&gt;</description>
      <pubDate>Sun, 14 Jul 2024 14:49:48 GMT</pubDate>
      <author>오필리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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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퇴 없는 엄마로 살기? 퇴근 없는 사장으로 살기? - 하루를 그냥 살기</title>
      <link>https://brunch.co.kr/@@O5K/90</link>
      <description>한국에서 사는 것은 왜 이렇게 바쁜 걸까? 사업, 쇼핑몰을 본격하고 나서 직장 다닐 때보다 더 바쁜 것 같다.  9~6시까지 하루의 1/3 이상을 한 곳에 매달려있었고 그 이후 내 시간이 주어졌던 직장에서의 그때보다 내 시간이 훨씬 많다고 생각한 지금 온라인쇼핑몰은 참 바삐 돌아간다.  1인사업, 1인셀러는 할 게 너무 많다. 실력도 빨리 늘지 않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5K%2Fimage%2FmNveIzk8LRmnLXdtSSZhFRfQ-9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Jul 2024 15:54:05 GMT</pubDate>
      <author>오필리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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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 내 꿈은 해외에 나가서&amp;nbsp;디지털노마드로&amp;nbsp;살기 - 사실은 그게 아니였네</title>
      <link>https://brunch.co.kr/@@O5K/89</link>
      <description>집에서 일하다가 사무실을 구했고 그렇게 일을 하다 보니 미래 내 꿈은 해외에 나가서 디지털노매드로 살기  쇼핑몰이 잘되면 직원을 구해서 일을 시켜놓고 여기에서 생기는 시간적 여유를 통해 해외에서 자유롭게 일하는 내 모습을 상상했다.  지금은 생존을 위한 블로그, 생존을 위한 쇼핑몰이라면 그땐 내가 하고 싶은 것들을 더 맘껏 하는 모습을 그리며 아이들은 해외</description>
      <pubDate>Mon, 01 Jul 2024 15:57:41 GMT</pubDate>
      <author>오필리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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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이렇게 살면 좀 편함 - 그동안 인생을 너무 각 잡고 살려고 그랬음</title>
      <link>https://brunch.co.kr/@@O5K/88</link>
      <description>단 한 번뿐인 인생이라는 이야기를 많이 한다. 한 번뿐인 인생이니까 잘 살고 싶으니까, 내가 정해놓은 행복의 프레임 안에 그렇게 살고 싶으니까  근데 인생이 내 뜻대로 되는 게 있나? 살다 보면 생각지도 못한 일이 발생하게 된다.  가끔 주변 친한 지인의 이야기를 들으면 '에고, 저리 살며&amp;nbsp; 행복할 텐데.. 왜 굳이 일을 만들어서 고민할까?' 라는 생각도</description>
      <pubDate>Wed, 19 Jun 2024 21:36:58 GMT</pubDate>
      <author>오필리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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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혼 후 1년 3개월이 지난 지금 - 최근 이혼 관련 기사들, 돌싱프로그랭믈 보며 든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O5K/86</link>
      <description>온전히 나에게 집중할 수 있고,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할 수 있는 지금이다.  서로 다른 두 사람이 만나 사랑을 하고 결혼까지 하게 되는데, 결혼을 하는 이유는 그 사람과 끝까지 함께 같이 하고 싶어서이다. 결혼을 안 하고 동거 또는 연애하면서 함께 지낼 수 있겠지만, 법적인 동거를 하게 되면 좀 더 서로에 대한 의무감과 가족애, 소속감등이 생긴다.  나도</description>
      <pubDate>Fri, 24 May 2024 07:57:32 GMT</pubDate>
      <author>오필리아</author>
      <guid>https://brunch.co.kr/@@O5K/8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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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혼을 하고 나서 그와 사이가 더 좋아졌다? - 서로에게 바라는 마음이 없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O5K/85</link>
      <description>법적으로 완전히 이혼한 지 1년이 지났다. 시간은 흐르고 미래에 대한 불안과 초조함 속에 그렇게 안 갈 것 같은 시간은 흘렀다.  이혼하기 앞서 굉장히 많이 무섭고, 두렵고 무엇보다 '혼자서 잘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내 머릿속을 맴돌았다. 특히나 어린아이 둘이 잠든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마음이 한없이 약해졌다.  혹시나 재결합하자고 하면 못 이기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5K%2Fimage%2FxJiAzJlMjvDk-fyCXTzarlKIia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Mar 2024 15:38:04 GMT</pubDate>
      <author>오필리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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