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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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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덜 익은 나를 다정히 바라보는 기록</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11:10:4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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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덜 익은 나를 다정히 바라보는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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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사한 하루의 기술 - 상담사의 시선</title>
      <link>https://brunch.co.kr/@@O5q/118</link>
      <description>공공조직에선 종종, 전문성보다 존재감이 권력이 된다.회의보다 잡담이, 논리보다 목소리가,성과보다 분위기가 더 큰 힘을 가진다.  처음엔 이해가 되지 않았다.왜 옳은 말보다 큰 목소리가 통하는지,왜 정직하게 일하는 사람이 점점 말을 아끼게 되는지. 시간이 지나면서 알게 됐다.  이 조직이 진짜로 원하는 건  &amp;lsquo;좋은 일&amp;rsquo;이 아니라 &amp;lsquo;아무 일도 없는</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25 03:53:37 GMT</pubDate>
      <author>익다로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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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라는 아이들에 대하여 - &amp;lt;상담사의 시선으로 본 학교폭력&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O5q/116</link>
      <description>한 아이가 말했다. &amp;quot;친구들이 저랑 안 놀아요....&amp;quot;  이 말을 들었을 때, 나는 잠시 아무 말도 할 수 없게 된다. 해결할 수 없을지 모른다는 무력감이 먼저 몸을 지배한다.    학교는 종종 잔인한 곳이 되기도 한다.  교실이라는 좁은 사회는 선명한 규칙 없이도 배제를 만들어낸다. 누가 &amp;lsquo;다르다. 이상하다.&amp;rsquo;고 낙인을 찍는 순간, 그 아이는 투명인간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5q%2Fimage%2FFA7O1iSc9QptGmLtaLYkazMZlF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Aug 2025 01:00:20 GMT</pubDate>
      <author>익다로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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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의 삶은 목숨을 걸고 달리고 있었다 - &amp;lt;택배기사님의 인터뷰&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O5q/113</link>
      <description>내 말이 누군가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 난 늘 인간미 넘치는 사람이고 싶다.  누군가의 삶은 목숨을 걸고 빗속을 달린다.  단지, 2분이 늦었다는 이유로  배달을 취소당하고, 비에 젖었다는 이유로 엘리베이터에 못 타게 한다고 한다.   상자가 젖을까 봐 우산을 제대로 써본 적이 없다는  택배기사님의 말이 마음에 남았다.   내 삶이 고단하다고 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5q%2Fimage%2F9uvmmmnNugRrfhb2kRTF1eMpkr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Apr 2025 11:04:09 GMT</pubDate>
      <author>익다로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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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쓰는 심리상담사, mindmin입니다. - &amp;lt;다시, 나다운 언어로&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O5q/112</link>
      <description>글 쓰는 심리상담사, mindmin입니다.  마음이 흔들릴 때, 글을 씁니다. 많은 사람의 마음을 마주해 왔지만 가끔은, 문장보다 말이 더 조심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글을 쓰기 시작한 건, 다 전하지 못한 마음들을 오래 품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어떤 말은 입으로 하면 다치기에, 글로 써야 비로소 감정이 정리되었습니다.   ---  지금 저는 &amp;lsquo;마음의 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5q%2Fimage%2F3eKMBwMtCzg3Qx8sD5MHnNgBsX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Apr 2025 00:00:20 GMT</pubDate>
      <author>익다로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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