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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lessine</title>
    <link>https://brunch.co.kr/@@OAn</link>
    <description>책 읽고 글 쓰는 것이 가장 행복한 알레입니다. alessinepark@gmail.co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22:02: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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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읽고 글 쓰는 것이 가장 행복한 알레입니다. alessinepark@gmail.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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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책 리뷰3] 감각이 아니라 구조로 버텨야 한다 - 6년차 대표의 고민, 그리고 발견한 책 '무인양품은 90%가 구조다'</title>
      <link>https://brunch.co.kr/@@OAn/59</link>
      <description>지금 나의 상태가 보인다 출퇴근길 운전은 내 하루에서 가장 &amp;lsquo;혼자 남는 시간&amp;rsquo;이다. 말은 안 하지만 머릿속은 늘 시끄럽다. 이번에는 윌라 오디오북으로 《무인양품은 90%가 구조다》를 들었다. 책을 &amp;ldquo;읽었다&amp;rdquo;기보다, 나의 사업 운영 습관을 하나씩 건드리는 소리를 들었다는 느낌이 더 정확하다.  무인양품의 시스템을 따라가다 보면 같은 질문이 자꾸 올라온다.정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An%2Fimage%2FePfLD5hENUfmy4i_ii4HjtbcX0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May 2026 22:36:07 GMT</pubDate>
      <author>Alessi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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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시리뷰] 나는 더 웃고 싶어졌다. - 3월 어느 날 주말 오전, 이재효 갤러리에서 마주한 생각들</title>
      <link>https://brunch.co.kr/@@OAn/56</link>
      <description>마음 보다듬기로 떠난 곳. 양평 2월부터 시작된 나의 이 무거운 마음을 번아웃이라고 부르면 너무 거창하고, 그렇다고 아무 일도 아닌 건 아닌 그 애매한 상황에서 마음이 가고 싶은 곳을 저장해 둔 리스트를 보고. 오늘은 그 중 하나를 찍었다. 바로, 양평 그리고 이재효 갤러리. 큰 기대는 없었다. 그냥 &amp;ldquo;가보고 싶다&amp;rdquo; 그냥 그 이유 하나였다.  이재효 갤러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An%2Fimage%2FCuKE_pyWIzQ6SworX6wZG5eiyy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26 03:36:47 GMT</pubDate>
      <author>Alessi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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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책 리뷰2] 말을 잘하는 것 vs 기억에 남는 말</title>
      <link>https://brunch.co.kr/@@OAn/57</link>
      <description>나는 스토리를 만든다 믿었는데, 에피소드만 던지고 있었네!  이 책을 집어 들 때는 묘하게 설렜다.나는 늘 말로 일하는 사람이고, 대표라는 역할은 결국 &amp;ldquo;설명자이자 전달자&amp;rdquo;에 가까웠다. 그런데 페이지를 넘길수록 책이 말하는 핵심은 계속 같은 자리로 되돌아왔다. 솔직히 말하면 해답없이 같은 메시지가 반복되는 느낌이 강해서 파트 1과 2만 읽어도 충분한 책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An%2Fimage%2F1rhGr-nd3DC_nQSRwo_ogAWb42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Mar 2026 05:35:43 GMT</pubDate>
      <author>Alessi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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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책 리뷰1] 나는 &amp;lsquo;기록하는 대표&amp;rsquo;가 되고 싶어졌다. - 《나는 작은 회사 사장입니다》강덕호 지음</title>
      <link>https://brunch.co.kr/@@OAn/55</link>
      <description>&amp;lsquo;성공한 사람&amp;rsquo;의 책이 아니라, &amp;lsquo;버텨온 사람&amp;rsquo;의 기록으로 늘 그렇듯 주말 아침이면 카페 오픈 시간에 맞춰 문을 열고 들어간다. 그리고 오후 12시 30분쯤이면 책 한 권을 다 읽고 점심을 먹으러 간다. 3월 1일, 선택한 책은 나와 같은 경영인이 자신의 시간을 기록한 책이었다.  책을 덮고 나서 남은 감정은 묘했다. 공감이 많았는데, 동시에 내 옷 같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An%2Fimage%2F0Jy4X2AmlIPP5eFL_0pmlzk-6g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Mar 2026 11:20:27 GMT</pubDate>
      <author>Alessi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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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가는 대단한 날이 아니야. - 일상에서 즐기는 소소한 휴가</title>
      <link>https://brunch.co.kr/@@OAn/54</link>
      <description>회사를 운영하면서 3년 동안은 휴가를 제대로 쓰기 어려웠다. 그러다 과감하게 휴가를 사용하기 시작한 건 작년부터였다. 이제는 회사에 훌륭한 구성원들도 있고,무엇도다도 내가 며칠 없더라도 큰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는 것을 알기에 마음편히 하루쯤은 나에게 휴식을 주는 것은 굿 초이스라고 생각한다.  휴가라고 하면 대단하게 계획하고, 먼 곳이나 특별한 곳을 가야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An%2Fimage%2F8RRG6HVrtnanukFg0HO4zEip1c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Mar 2024 15:35:59 GMT</pubDate>
      <author>Alessi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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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년의 첫 스밥! 따뜻한 스밥집으로 모셨습니다. - 176회 스밥 - 떡국 밥상</title>
      <link>https://brunch.co.kr/@@OAn/52</link>
      <description>2023년 첫 스밥이 열렸습니다!!!   언제 : 2023. 1. 26(목) / 어디서 : 마포구 슴슴집 함께한 이들 : 게스트 5명(스타트업 대표님들), 양대장님, 운영진 2명 &amp;lt;해피메뉴&amp;gt; 1부 - 스밥메인 : 떡국, 아삭아삭 배추김치, 군만두 2부 - 디저트 : 호떡 + 귤 또는 딸기 + 오설록 블렌딩 차  2023년 첫 스밥 모임의 후기입니다. 이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An%2Fimage%2FNfHYjgnibgjO7V_nrweY49jdSS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Feb 2023 10:35:26 GMT</pubDate>
      <author>Alessi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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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 가장 기억에 남았던 날, 금삽빠리나잇  - 세계 실패자의 날 10월 13일, 스타트업 모임 #2022 헤이스타트업</title>
      <link>https://brunch.co.kr/@@OAn/51</link>
      <description>2022년이 저물어 갑니다. 한 해를 정리하며 이러한 생각을 해봅니다.  '미래에서 과거를 바라볼 수 있다면 2022년의 스타트업은 어떤 모습일까?'  이러한 질문 속에서 올 한 해 참여했던 스타트업과의 미팅, 모임, 행사 등등을 떠올려보았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았고, 스타트업 대표님들에게&amp;nbsp;이야기를 많이 했던 것이 바로 세계실패자의 날에 모인 스타트업 모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An%2Fimage%2F-niNjBJSmzVA2TDAl0lO_OlcCN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1 Dec 2022 13:38:31 GMT</pubDate>
      <author>Alessi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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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 제철음식과 함께한 밥상_스타트업 식사는 하셨습니까 - 174회 - 브랜딩 밥상</title>
      <link>https://brunch.co.kr/@@OAn/50</link>
      <description>174회 스타트업 식사는 하셨습니까?(이하, 스밥)의 문을 두드려 봅니다. 똑똑.... 계신가요?  2022년 9월 스밥은 건강한 가을 밥상으로 차려졌습니다. BGM이 있었다면, 아이유의 '가을 아침'이 참 잘 어울릴 것 같았던 시간이었답니다.&amp;nbsp;&amp;nbsp;:)   건강한 브랜딩 밥상이라는 제목으로 업무에 지친 스타트업들에게 &amp;quot;밥심으로 힘을 내보자!&amp;quot;라는 뜻으로 마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An%2Fimage%2FNA53EoMs4dom6S7CJ1XTBRtcF1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Oct 2022 11:02:34 GMT</pubDate>
      <author>Alessi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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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1회 스밥-스페이스 살림과 한우연이 함께 차렸습니다 - 공유부엌을 제공해 주신 스페이스 살림 그리고 숙성한우를 제공해주신 한우연</title>
      <link>https://brunch.co.kr/@@OAn/49</link>
      <description>171회 스타트업 식사는 하셨습니까?(이하, 스밥)의 2022년 첫 문을 열었습니다! 이번 스밥은 스페이스 살림(장소 제공)과 한우연(음식 제공)과 함께 차려졌습니다. 함께한 날 : 2022년 6월 8일(수) 19:00 식사한 장소 : 스페이스 살림 공유 부엌 함께한 사람들 : 1인 창업가 3명, 모더레이터 2명, 스밥 운영진 3명  171회 스밥의 기획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An%2Fimage%2FqN1XA9x9mx1SUnx30T2j98Abuw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Jun 2022 08:36:39 GMT</pubDate>
      <author>Alessi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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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 첫 스밥, 1인 창업가를 위한 투게더 밥상! - 171회 스밥 - 함께 만들어 먹는 밥상</title>
      <link>https://brunch.co.kr/@@OAn/48</link>
      <description>171회 스타트업 식사는 하셨습니까?(이하, 스밥)의 2022년 첫 문을 조금은 특별하게 열어보았습니다.  코로나로 함께 식사를 하기 어려웠던 지난 2년 동안 우리는 스밥이 참 많이 그리웠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2022년 6월 8일 수요일! 두둥두둥 거리두기 조정 방안 따라 소소하게 모여 식사를 할 수 있었던, 올해 첫 밥상을 즐겁게 소개합니다.   1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An%2Fimage%2FFsfObLwzG7LjOBgRuVou4qabak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Jun 2022 14:52:13 GMT</pubDate>
      <author>Alessi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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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탈리아 북부, 꼬모(Como) - 내가 사랑하는 휘게(Hygge)스러운 호수마을</title>
      <link>https://brunch.co.kr/@@OAn/45</link>
      <description>호수가 아름다운 마을. 꼬모 Como  파르마를 지나 북부로 올라왔다. 밀라노를 거쳐 도착한 곳은 &amp;quot;꼬모&amp;quot; (밀라노에서 기차로 약 50분 거리) 꼬모는 스위스와 이탈리아 국경에 있는 작은 도시로 아름다운 호수&amp;nbsp;그리고 세계적 유명인들의 별장이 많은 곳으로 유명하다. 또한 실크(Silk)하면 꼬모가 언급되는데 &amp;nbsp;이 지역의 원단과 색상 구현 기술력이 우수하여 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An%2Fimage%2F7Rb-t876wFh-b-01UF1uaxvmvM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Apr 2019 11:16:43 GMT</pubDate>
      <author>Alessi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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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탈리아 파르마(Parma) - 맛 소문 듣고 왔소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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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너, 그 맛 기억나지?!  밀라노에서 공부할 때, 친구들과 파르마(Parma)로 여행 갈 기회가 있었는데 어쩌다 보니 나만 못 가게 되었다. 재미있게 음식 여행을 다녀온 친구들이 들려준 얘기에, 나는 그들이 맛본 음식의 맛을 공감할 수 없어 아쉬웠다.  Vicky : 쉘리! 파르마 프로슈토랑 치즈 기억나지?   Shirley : 절대 못 잊지. 또 가고 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An%2Fimage%2FzVKH4hP0TLilt6qF0uRPzEgv7e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Mar 2019 01:21:05 GMT</pubDate>
      <author>Alessi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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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탈리아 토스카나(Toscana)#3 - 루까(Lucca)가 내게 준 선물</title>
      <link>https://brunch.co.kr/@@OAn/43</link>
      <description>그냥 네가 좋아, 루까&amp;nbsp;Lucca  이탈리아는 소도시 여행이 참 매력적인 나라이다. 이탈리아에 살 때, 주말이면 유럽의 도시들과 이탈리아 중북부의 도시 여행을 참 많이 다녔다. 하지만&amp;nbsp;&amp;nbsp;루까처럼&amp;nbsp;며칠 더 있고 싶다고 생각한 곳은 많지 않았다. 난 그냥 루까가 좋다. 나와 '결'과 '색깔'이 잘 맞는 도시 같다. 그래서 하루 더 이 도시에 머물고 싶어 졌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An%2Fimage%2Ffl6jmtTnvg5I68GVfVq8EiacEp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Mar 2019 17:08:53 GMT</pubDate>
      <author>Alessi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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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탈리아 토스카나(Toscana)#2  - 몬떼까를로에 도착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OAn/42</link>
      <description>몬떼까를로(Montecarlo)  어제 저녁 식사를 하면서 레스토랑 직원과 이런저런 얘기를 나눴다. 루까가 고향인 그에게 지역의 특별한 장소를 추천받고 싶었다. 관광객은 잘 모르는 주민들이 좋아하는 곳.   나 : 내일 날씨가 좋을 텐데 근처 어디를 가보면 좋을까요?   그 : Montecarlo! 내가 제일 추천하고 싶은 곳이예요, #루까 인근의 소도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An%2Fimage%2FNdy7EoM4T4dUbtplBGFz1-SVdM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Feb 2019 13:10:02 GMT</pubDate>
      <author>Alessi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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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탈리아 토스카나(Toscana)#1 - 나를 찾아 떠나는 길</title>
      <link>https://brunch.co.kr/@@OAn/41</link>
      <description>사업의 첫 단계로 브랜드를 만들고자 했지만 쉽지 않았고 마음과 머리는 항상 복잡했다. 그러던 어느 날 멘토 비오님은 이렇게 말해주었다. 당신이 누군지를 알면, 브랜드 스토리는 자연스럽게 풀리게 되어있어요. &amp;quot;그래, 수고했어. 이제 너는 떠나도 돼&amp;quot;  여러 번 반복되는 번아웃(Burnout)을 지혜롭게 잘 견뎌냈다. 그리고 3년 동안의 고민 끝에 이제는 진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An%2Fimage%2FL_26EU4moSh0A_6GR8Qhp8VW6T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Feb 2019 17:03:31 GMT</pubDate>
      <author>Alessi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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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탈리아 리비뇨(Livigno) 브랜드 산책 #2 - 리비뇨(Livigno)에서만 만날 수 있는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OAn/37</link>
      <description>리비뇨에서의 아침식사 이탈리아 사람들은 아침을 거르지 않는 대신 매우 간단하게 해결한다. Cafe라는 곳에 가면  꼴라지오네(colazione)라고 쓰인 것을 볼 수 있다. 즉 간단하게 아침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곳이란 뜻이다. 맛난 브리오쉬(Brioche)와 커피(Coffee)를 함께 할 수 있는 달콤한 아침식사.   리비뇨에서 맞이한 나의 아침식사 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An%2Fimage%2FCB_bu3zbI24ttr-OcHQTb3SIh8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Jan 2017 23:56:47 GMT</pubDate>
      <author>Alessi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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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탈리아 리비뇨(Livigno) 브랜드 산책 #1 - 스키 마을 리비뇨(Livigno)에 도착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OAn/34</link>
      <description>이탈리아 북부는 스위스 남부와 알프스산을 함께 소유한 지역으로 알프스산의 아름다움을 경험할 수 있다. 그중에 리비뇨(Livigno)는 스위스 국경과 마주한 곳으로 세 가지로 유명하다.  첫째, 스키 둘째, 면세지역 셋째, 자연경관   알프스의 아름다움, 쇼핑과 겨울 스포츠를 즐기기 위해 리비뇨로 떠나보자! 밀라노에서 출발하면 리비뇨까지는 약 4시간이 소요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An%2Fimage%2FUoIwBmOTLlcOg_JE9nqvUsYSKn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Jan 2017 04:40:44 GMT</pubDate>
      <author>Alessi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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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위스 루가노 브랜드 산책 #2 - 휘파람 불며 걷는 루가노 산책길</title>
      <link>https://brunch.co.kr/@@OAn/33</link>
      <description>뚜벅뚜벅 오후 3시 이번 브랜드 뚜벅이의 여름 산책은 해가 너무 뜨겁지 않은 오후 3시에 시작되었다. 호수가 근처이기도 하고 늦여름이라 바람이 잔잔하게&amp;nbsp;불었기에 지난번 꼬모 브랜드 산책 때보다는 걷기가 훨씬 수월했다.  스위스 은행 스위스 하면 사람들의 머릿속에 대표적으로 떠오르는 것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명품시계, 초콜릿, 알프스, 스키, 멋진 자연경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An%2Fimage%2FyBHrHwYyZPNAMUEyIBM26H3eb-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Aug 2016 02:59:26 GMT</pubDate>
      <author>Alessi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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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위스 루가노 브랜드 산책 #1 - 나는 루가노가 좋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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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위스로 간 브랜드 뚜벅이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차로 약 1시간 30분 정도 걸리는 곳에 스위스 남부의 명품도시 루가노가 있다. 루가노의 호수는 맑고 깨끗하다. 꼬모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인 이곳은 아마도 스위스 국경으로 들어왔기 때문일 것이다. 스위스는 3개의 언어를 쓰는 국가이다. 독일과 인접한 북부와 수도는 독일어, 프랑스와 인접한 서부는 프랑스어,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An%2Fimage%2F8SH2LikaEiRYUQdBIlkTrBB2yO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Aug 2016 14:32:19 GMT</pubDate>
      <author>Alessi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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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꼬모(Como) 브랜드 산책 #2 - 오랜만에 다시 거닐다.</title>
      <link>https://brunch.co.kr/@@OAn/31</link>
      <description>이탈리아의 본격적인 바캉스 시즌이 돌아왔다!  &amp;quot;7~8월에 이탈리아 현지인들은 이탈리아에 없다&amp;quot;라는 말이 있다. 즉 모두들 여행을 떠났다는 것이다. 중심가를 제외하고는 주택가는 한산 해지는 시즌. 그래서 현지인들 보다는 관광객들이 더 많이 눈에 띄는 기간이다. 밀라노, 피렌체, 꼬모... 등등  이탈리아의 7~8월은 한국처럼 습한 날씨는 아니지만 이탈리아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An%2Fimage%2F23ZLBWHbH7G7TwnFS4H5xPRNaV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Aug 2016 14:44:24 GMT</pubDate>
      <author>Alessi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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