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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쥐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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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하다 얻는 영감을 짧은 글로 풀어서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20:36: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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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하다 얻는 영감을 짧은 글로 풀어서 기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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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템플릿에 의존하지 마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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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업무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문서 작업은 떼어낼 수 없는 과정 중 하나입니다. 사업계획은 물론 내부 또는 외부 제안이나 업무 보고 등 다양한 상황에서 문서를 통해 기록하고 조직 구성원 또는 외부 인사에게 정보를 전달하거나 설득과정을 거치는 것이 일상화되어 있습니다.  종종 특정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서 해당 업무의 템플릿 문서를 찾는 상황을 종종 목격합니다. 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Ar%2Fimage%2FAfvaZXwVpOHyeFT2TWYRjx01np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Aug 2023 04:10:32 GMT</pubDate>
      <author>쥐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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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디어는 제품이 아닙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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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회에서 일을 하다 보면 여러 가지 사업아이템이나 아이디어에 대한 대화를 종종 하게 됩니다. &amp;quot;이런 서비스가 있으면 대박 날 것 같지 않아?&amp;quot; 같은 류의 대화가 대부분이고 보통은 식사 후 커피를 마시거나 흡연실에서, 티타임을 가지면서 지나가듯 하는 이야기들이 대부분이긴 합니다. 그중에서 간혹 대단히 진지하게 아이디어에 깊은 의미부여를 하면서 접근하는 케이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Ar%2Fimage%2FZUQC3ftZh_kEAUY91jAc6Ly_ql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Jun 2023 17:28:47 GMT</pubDate>
      <author>쥐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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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품의 초기 설계가 중요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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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비스를 운영하다 보면 초기 MVP(Minimum Viable Product; 최소기능제품)에서 시작된 제품의 기능과 서비스 제공 범위는 점차 확장되기 마련입니다. 없던 기능이 생겨나고 새로운 메뉴가 등장하면서 고객과의 접점이 증가하고 제품의 역할은 점차 커져나가기 마련이죠.  초기 단순한 배달 중개만 진행했던 배달의민족이 라이브 쇼핑을 함께 제공하고 메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Ar%2Fimage%2Fpf2G4CIy5P1DaRTrzL4OjEwc4E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Jan 2023 08:05:30 GMT</pubDate>
      <author>쥐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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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 잘하는 직장인의 디테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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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의외로 별거 없어 보이는 직원이 사내에서 좋은 평가를 받는 모습을 볼 때가 있습니다. 나와 일하는 모습은 비슷해 보이는데, 어떤 부분들이 평가를 올릴 수 있을까요? 결국 사람이 하는 일이고, 사람과 사람이 만나서 하는 것들이 대부분인 만큼 업무 속의 관계와 행동이 그들의 평가를 다르게 만들어줍니다.  내 업무를 하는 것과 알고 있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Ar%2Fimage%2FSvHf4_WPu1uohCQn4k-21QNWJK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Jan 2023 06:36:08 GMT</pubDate>
      <author>쥐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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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협업 메신저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amp;nbsp; - 협업툴 완전정복</title>
      <link>https://brunch.co.kr/@@OAr/93</link>
      <description>최근 카카오톡과 같은 대중적인 메시징 서비스가 아닌 업무용 메신저 도구를 활용한 협업 시도가 많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해외 서비스는 이미 충분한 서비스 풀이 있지만 아쉽게도 국내 서비스는 아직 제한적이라서 국내에서 협업을 위한 메신저 도구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선택의 고민이 생길 수 있습니다.  업무용 메신저의 가장 큰 장점은 업무와 개인 메시징을 완벽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Ar%2Fimage%2F7F3Wv35c0UVHvl708GUQa4DYk0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Dec 2022 01:45:52 GMT</pubDate>
      <author>쥐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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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그마를 이용한 화면 설계의 장점 3가지 - 파워포인트보다 나은 피그마 활용법</title>
      <link>https://brunch.co.kr/@@OAr/92</link>
      <description>서비스 또는 시스템을 기획해야 하는 입장에서 가장 흔히 활용되는 스토리보드(Story board, 화면 정의/설계서)는 아마도 파워포인트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가장 보편적으로 오랜 시간 동안 기획자들의 업무에 큰 기여를 했고 지금도 많은 기업에서는 가장 익숙한 도구인 파워포인트를 이용한 화면 설계서를 요구하는 것이 보편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처음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Ar%2Fimage%2FjT3-KnzXiIRzKjCM9pfJudYy12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Dec 2022 02:33:32 GMT</pubDate>
      <author>쥐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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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그리고 신생아 - #04 산후조리원은 병원이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OAr/90</link>
      <description>코로나가 극성인 시점에 아이를 가지기로 결정한 우리는 그때만 해도 아이가 태어날 때쯤이면 어느 정도 코로나라는 위협요소에서 벗어난 환경일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우리의 기대와 달리 출산 시점에도 여전히 코로나는 우리 삶을 불편하게 만들고 긴장하게 만드는 가장 경계해야 하는 질병의 첫 번째 주자로 우리를 위협하고 있었고, 우리는 불안감을 안고 예정된 출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Ar%2Fimage%2FGjq5JqaGgO4fzgzr6unJnNP7AR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Apr 2022 00:19:35 GMT</pubDate>
      <author>쥐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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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산 후에야 알게 되는 남편의 역할 - #3 생명탄생의 감동은 잠시 접어두자</title>
      <link>https://brunch.co.kr/@@OAr/89</link>
      <description>예정일을 약 이주일&amp;nbsp;앞둔 시점에서 산부인과 원장님과의 진료 및 상담 끝에 우리는 제왕절개로 출산 방법을 확정했다. 마지막까지 자연분만과 제왕절개 중 어떤 방식을 취할 것인지에 대해서 아내와 논의했는데, 마지막 초음파 검사에서 측정한 아이의 머리가 자연분만으로는 쉽지 않겠다는 의료진의 의견을 십분 수렴하는 쪽으로 결정한 셈이다.  제왕절개로 결정되자 나머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Ar%2Fimage%2FuFifrd14ERkKvyCsONtfpTflxx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Mar 2022 23:29:13 GMT</pubDate>
      <author>쥐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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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산, 그리고 생명의 신비 - #02 산부인과</title>
      <link>https://brunch.co.kr/@@OAr/88</link>
      <description>뉴스에서는 매년 낮아지는 출산율에 대해서 보도하고 인터넷 세상에서도 이러한 출산율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가 오간다. 집값때문이라고도 하고 영유아 정책이 미비해서라고도 말한다. 실제로 우리 부부 역시 아이에 대한 망설임에 있어 가장 큰 걸림돌은 집과 육아비용이긴 했으니 이 점에서 사람들의 주제에 대해서는 대부분 공감할 수 있긴 했다. 하지만 막상 임신 후에 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Ar%2Fimage%2Fj4NnnWR2TkOwOVqg0J0zoA_c2b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Mar 2022 00:21:36 GMT</pubDate>
      <author>쥐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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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신에 대해 안일했다. - #01 아이를 품는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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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혹자들이 조언해주길 임신 기간 동안에 아내의 심기를 거슬리면 평생 동안 구박받는다 했다. 사실 너무 많이 들어온 이야기지만 실제 나에게 현실로 다가왔을 때 이 부분은&amp;nbsp;액면대로 받아들이는 것과는 완전히 다른 문제라는 것을 깨달을 때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임신이 확실해지고 난 후 생각보다 빠르게 아내의 입맛은 크게 변화했다. 당장 김치를 못 먹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Ar%2Fimage%2F-W3E_kxyyjmfVna9nX2nghTWHY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Mar 2022 23:42:39 GMT</pubDate>
      <author>쥐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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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래 아이는 없었다. - #0 가족의 모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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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른 중반에 들어서면서 가정을 꾸리기 시작했지만 우리에게 아이라는 존재는 멀고도 희미한 존재였다. 사업의 실패로 인한 경제적인 부담감은 물론이며, 동갑내기 부부에게 노산이라는 걱정과 막연한 육아와 자녀가 있는 가정이라는 것은 손에 잡히지 않는 안개 같은 영역에 가까웠다. 가족이라는 둘레 안에 있는 약간의 공허함은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유기동물보호소에서 입양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Ar%2Fimage%2F6P8QV8n9ZFdB85gb_d1rVitPHq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Feb 2022 05:24:49 GMT</pubDate>
      <author>쥐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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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은 단번에 매출을 올려주지 않는다 - #인트로</title>
      <link>https://brunch.co.kr/@@OAr/83</link>
      <description>마케팅 관련 일을 하다 보면 다양한 문의를 접하게 됩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쉽게 듣는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amp;quot;이번 달에 매출이 좀 많이 올라가야 해요. 바로 광고 돌려주세요.&amp;quot; &amp;quot;지난주에 광고 시작했는데, 왜 매출이 안 오르죠?&amp;quot;  광고 마케팅을 통해서 매출을 견인하는 방법은 이미 대단히 보편적인 전략이라 할 수 있습니다. 광고를 통해 많은 매출을 만들어</description>
      <pubDate>Wed, 25 Aug 2021 23:45:44 GMT</pubDate>
      <author>쥐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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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품의 가치는 기능이 아니다 - #소소한 잡담</title>
      <link>https://brunch.co.kr/@@OAr/82</link>
      <description>요즘 마케팅이나 제품, 서비스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표현을 꼽아보자면 '온보딩'이 있습니다. 사전적 의미로만 살펴보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온보딩 (Onboarding): 조직 내 새로 합류한 사람이 빠르게 조직의 문화를 익히고 적응하도록 돕는 과정 이걸 제품과 서비스에 접목해서 바라보면 아래와 같이 의미를 부여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제품을&amp;nbsp;접하는 고객이</description>
      <pubDate>Tue, 27 Jul 2021 23:00:56 GMT</pubDate>
      <author>쥐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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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마케팅만으로는 힘들다. - 소소한 잡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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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소소한 잡담입니다.  마케팅 업을 오랫동안 하다 보니 마케팅 직무를 맡고 있는 사람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접하곤 합니다. 대다수의 대화 주제는 디지털 마케팅에 대한 이야기죠. 더 이야기해보면 사실 광고에 대한 이야기가 대화 주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을 심심치 않게 발견하곤 합니다.  마케팅이라는 하나의 학문, 분야 안에서 광고와 디지털 마케팅은 사실 일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Ar%2Fimage%2FejtIR7TOo0puwDG7RW1SNAdMm9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Jun 2021 23:29:50 GMT</pubDate>
      <author>쥐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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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합 광고솔루션아드리엘 - #pp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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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보통 광고 마케팅을 떠올리면 가장 먼저 생각하는 것은 네이버 또는 페이스북 정도를 연상합니다. 하지만 실제 광고 마케팅 업무를 진행하는 실무자 입장에서는 이렇게 단순한 키워드 한두 개로 업무를 설명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신규 브랜드에 대한 새로운 광고 전략을 수립하고 실행하기 위해서는 네이버의 키워드 광고 외에 GFA 캠페인을 고려하고 페이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Ar%2Fimage%2FDaurhBL5nJrrS_aNpx78aG8rKw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May 2021 00:52:19 GMT</pubDate>
      <author>쥐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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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썸트렌드 리뷰; 빅데이터 크롤링과 분석의 만남 - #ppl</title>
      <link>https://brunch.co.kr/@@OAr/79</link>
      <description>다음소프트가 SI(System Integration)전문기업에서 빅데이터 전문 기업으로 전환하는데에는 꽤 시간이 필요했다. 당장의 캐시카우를 날려버리면서 서비스 전환은 당연하게도 기업의 생존과도 직결되다보니 기존의 사업모델과 병행하면서 제공되는 소셜매트릭스는 천천히 시장에서 인지도를 쌓아가고, 방송을 통해 소개되는 송길영부사장의 빅데이터 분석 코멘트와 지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Ar%2Fimage%2FcA_uUXjVCgBZOqN6-v_VV4JQnv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Dec 2020 10:24:55 GMT</pubDate>
      <author>쥐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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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비스 기획과 사업 기획의 딜레마</title>
      <link>https://brunch.co.kr/@@OAr/78</link>
      <description>새로운 제품 또는 서비스를 만들어가는 과정은 늘 멋지게 포장되어 있습니다. 현재도 브랜드가 자리 잡힌 서비스 프로젝트에 참여한 인원 중 일부가 강연과 강의를 이어가면서 다양한 이야기를 설파 중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사실 서비스 기획은 생각보다 꽤나 처절하고 진부하게 이어져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스타트업이라서 어수선하고 대기업이라서 드라마틱하게 진행되는 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Ar%2Fimage%2Fijz8EKa-3JXd8Tl9uEevqBkc_N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0 01:28:47 GMT</pubDate>
      <author>쥐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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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품 기획 성패를 통한 영감찾기 #1&amp;nbsp; - 삼성과 엘지의 성공/실패사례</title>
      <link>https://brunch.co.kr/@@OAr/77</link>
      <description>제품 기획은 보통 브랜드의 향후 몇 개월 또는 몇 년간의 비즈니스에 영향을 주는 중요한 업무 중 하나입니다. 제품을 기획하기 위해서는 시장에 대한 이해는 물론 디자인, 기술, 미래예측 등 다방면의 정보와 통찰을 요구하기 때문에 기업의 입장에서도 매우 신중하게 접근하고 이렇게 만들어진 제품의 시장 영향력은 기업의 이미지를 좌우하기도 합니다.  상품 기획 과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Ar%2Fimage%2FTmPA7mwOeRO1WQsuqDdSjqURC3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Oct 2020 04:42:03 GMT</pubDate>
      <author>쥐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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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널 전략을 위한 필수 요소 - Marketing Funnel 바로 알기</title>
      <link>https://brunch.co.kr/@@OAr/76</link>
      <description>디지털 마케팅은 매년 새로운 알고리즘과 캠페인 전략들이 만들어지고, 각자의 마케터들만의 노하우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은 오랜 기간 동안 일종의 루틴과 같이 이루어졌으며, 현시점에서 디지털 마케팅에서 가장 핫 한 키워드 중 하나를 꼽아보자면 Funnel 전략입니다. 불과 몇 달 전까지만 해도 우리는 Growth Marketing에 대해서 연구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Ar%2Fimage%2FbGnIc6alqf_gMAGrie8bUsNCEn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0 00:39:04 GMT</pubDate>
      <author>쥐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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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로 문서로만 보고하는 PPT 작성 요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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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회사에서 일을 하다 보면 다양한 형식의 문서를 만들어야 합니다. 물론 그중에서도 PPT(a.k.a 프레젠테이션) 형식의 문서가 가장 일반적입니다. 학교에 다닐 때 만들던 문서와 다르게 화려하지만 심플하고, 복잡하지 않지만 한 페이지에 모든 내용을 담아야 하는 이 PPT 문서는 항상 우리의 고민거리를 증폭시키는데 큰 기여를 합니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PP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Ar%2Fimage%2Fle5dqGfVLiTLxhnYCmNEY9y7g-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0 02:18:34 GMT</pubDate>
      <author>쥐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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