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도연아빠</title>
    <link>https://brunch.co.kr/@@OFv</link>
    <description>밥말리를 좋아하는 도연아빠의 글방</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pr 2026 12:43:17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밥말리를 좋아하는 도연아빠의 글방</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Fv%2Fimage%2FirTZKKMsfWVwW9A4_BB5pTUxxYw.png</url>
      <link>https://brunch.co.kr/@@OFv</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우리의 평창동계올림픽은 성공했다! - 밀라노 동계올림픽대회 스노보드 종목 소감</title>
      <link>https://brunch.co.kr/@@OFv/393</link>
      <description>2015년 6월부터 2018년 6월까지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 직원으로  2021년 4월부터 2023년 10월까지  문체부 평창동계올림픽 유산(Legacy) 사업  담당 주무관으로 총 6년간 동계올림픽 관련 업무를 담당했었다.    평창올림픽 당시 나는 과를 1번 옮겼다. 첫 부서는 올림픽 개폐회식 운영  두 번째 부서는 IOC호텔 서비스 운영 공직사회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Fv%2Fimage%2FBuZZ-E-CVbwCpReE0LylolBV7B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Feb 2026 16:52:19 GMT</pubDate>
      <author>도연아빠</author>
      <guid>https://brunch.co.kr/@@OFv/393</guid>
    </item>
    <item>
      <title>미술관, 박물관 등 문화기관 노동자들의 워라밸을 위해. - 공공문화시설 노동자에 대한 갑질은 언제 해결될까?</title>
      <link>https://brunch.co.kr/@@OFv/392</link>
      <description>정부 및 지자체 계약 발주는 3개 분류로 진행된다. 물품, 공사, 용역 사업부서는 계약부서에 계약요청을 하기 전에 물품은 규격 공사는 도면, 시방서 용역은 과업지시서와 특수조건을 확정해야 한다. 물품의 규격과 공사의 도면은 그림 상에 수치로 표현이 된다. 따라서 사업부서는 계약요청을 하게 되면  직속상관에게 해당 규격이나 도면을 변경하라는 요구는 받지 않는</description>
      <pubDate>Wed, 10 Dec 2025 11:39:01 GMT</pubDate>
      <author>도연아빠</author>
      <guid>https://brunch.co.kr/@@OFv/392</guid>
    </item>
    <item>
      <title>세종시 금강수목원이 축제장으로 활용된다면 어떨까? - 민간 매각보다 높은 공공형 가치 창출 방안</title>
      <link>https://brunch.co.kr/@@OFv/391</link>
      <description>세종시에 위치한 충청남도 소유의 금강수목원이 있다.  충청남도가 공용재산인 금강수목원을 세종시와 교환 또는 매각하려다 중단되고 민간사업자에게 매각을 추진하려고 준비 중인 기사를 읽었다.   나는 세종시에 살기에 금강수목원을 잘 알고 있다.  회사 동료들과 수목원 주변 식당으로 가기도 하고 큰 아들 유치원생 시절에는 자주 방문했었다.  세종시 중심에 위치한</description>
      <pubDate>Thu, 04 Dec 2025 04:56:53 GMT</pubDate>
      <author>도연아빠</author>
      <guid>https://brunch.co.kr/@@OFv/391</guid>
    </item>
    <item>
      <title>새로운 스탬프 투어의 시작 - 관광지와 가족여행의 추억을 함께 남기길 바라며...</title>
      <link>https://brunch.co.kr/@@OFv/390</link>
      <description>2024년 10월 28일  스탬프 투어를 바꿔보고 싶다는 글을 올렸다. 일제강점기, 귀족 부인과 자제들 또는  식민지로 수학여행을 오는 학생들에게 우월감을 갖게 하기 위해 시작된 어두운 역사 말이다. 스탬프 여권을 갖고 온 여행자는 해당 지역의 자연환경, 문화, 현지인을 만나며 관광을 하기보다 철도역, 경복궁 등 식민지를 상징하는 장소에 비치된 대표  도장</description>
      <pubDate>Tue, 01 Jul 2025 16:11:22 GMT</pubDate>
      <author>도연아빠</author>
      <guid>https://brunch.co.kr/@@OFv/390</guid>
    </item>
    <item>
      <title>고향 방문도 여행이 되는구나... - 대전지하상가를 노닐며...</title>
      <link>https://brunch.co.kr/@@OFv/389</link>
      <description>5월 6일 어머니는 대전 성모병원에서 수술을 받으셨다. 전신마취를 하고 진행하는 수술이라 걱정이 많았다. 수술 후 회복도 잘 돼서 5월 12일에 퇴원할 수 있을 것 같다.  문병을 끝내고 병원을 나오면서 아내에게 전화를 걸었다. 성심당 본점에서 빵을 사서 갈지 물어보니 대기줄이 길면 그냥 오라는 말을 들었다. 오늘은 지하철을 이용해서 온 것이라  본점 대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Fv%2Fimage%2FwiSWIPyqvCuruC87uyB-boU8mX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May 2025 08:55:11 GMT</pubDate>
      <author>도연아빠</author>
      <guid>https://brunch.co.kr/@@OFv/389</guid>
    </item>
    <item>
      <title>근무시간 단축보다 필요한 조치 - 매 년 늘어나는 문서화 작업들</title>
      <link>https://brunch.co.kr/@@OFv/388</link>
      <description>1. 국정과제 추진계획 2. 연도별 업무계획 3. 매월 실적점검 4. 분기별 실적 종합점검 5. 상반기 하반기 실적추진 점검 6. 보조사업 연장평가 7. 보조사업 심층평가 8. 재정사업 자율평가 9. 중기재정계획 10. 기재부 세입세출 예산설명서 11. 기재부 결산 보고서 12. 국회 문체위 요구자료 13. 국회 예정처 요구자료 14. 감사원 회계연도 성과</description>
      <pubDate>Tue, 11 Feb 2025 15:45:31 GMT</pubDate>
      <author>도연아빠</author>
      <guid>https://brunch.co.kr/@@OFv/388</guid>
    </item>
    <item>
      <title>안전안내문자와 가짜노동 - 공직사회 진짜노동을 희망하며&amp;hellip;</title>
      <link>https://brunch.co.kr/@@OFv/387</link>
      <description>오늘 본가에서 돌아오는 차 안에서  운전 중에 받은 문자다. 이 문자가 Tmap을 가려서  다시 Tmap을 보기 위해  알림을 지우다 전방주시를 못해 위험했다.  1월 27일 저녁뉴스부터 3일간 폭설이라는 안내가 방송과 유튜브에서 계속되고 있다. 그 안내대로 28일부터 폭설은 시작되었다. 그런데 폭설 관련 안전안내 문자가 28일 부터 오늘까지 4~5번은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Fv%2Fimage%2Fpql148KVS43I2D-776JJXTsnJl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Jan 2025 15:48:29 GMT</pubDate>
      <author>도연아빠</author>
      <guid>https://brunch.co.kr/@@OFv/387</guid>
    </item>
    <item>
      <title>소모되는 청춘들 - 2007년 겨울 그리고 2025년 겨울</title>
      <link>https://brunch.co.kr/@@OFv/386</link>
      <description>2007년 12월은 17대 대통령 선거가 있었다.  당시 대선은 긴장감이 전무했다.  언론, 학계, 시민단체, 여당 정치인  결국은 일반 시민들도 당시 모든 사회문제가  노무현 대통령에 있다고 주장했었다.  열린우리당은 해체되었고 민주당은 정동영 후보가 출마했지만 그가 대통령이 되리라고는 아무도 생각하지 않았다.  이명박 후보 지지 TV연설에 한 청년이 출</description>
      <pubDate>Mon, 20 Jan 2025 15:31:10 GMT</pubDate>
      <author>도연아빠</author>
      <guid>https://brunch.co.kr/@@OFv/386</guid>
    </item>
    <item>
      <title>공직 생활 20년간 주요 변화 10가지&amp;nbsp; - 맥주 한 캔에 떠오르는 단상</title>
      <link>https://brunch.co.kr/@@OFv/385</link>
      <description>1. 아빠가 된 것 2. 우리 가족의 아파트가 생긴 것 3. 친가 및 외가 할아버지와 할머니 모두 하늘나라로 가신 것 4. 첫 직장 동료 다수가 정년퇴직을 하신 것 5. 시력이 저하되고 오십견 증세도 시작된 것 6. 명예퇴직이 가능한 상태가 된 것 7. 대인관계가 직장 중심으로 좁아진 것 8. 과 회식 참석이 의무가 아닌&amp;nbsp;세상이 된 것 9. 다시 공무원이</description>
      <pubDate>Sun, 12 Jan 2025 12:55:27 GMT</pubDate>
      <author>도연아빠</author>
      <guid>https://brunch.co.kr/@@OFv/385</guid>
    </item>
    <item>
      <title>스탬프 투어를 바꿔보고 싶다. - d'archive vol.6 독후감</title>
      <link>https://brunch.co.kr/@@OFv/384</link>
      <description>박물관, 미술관 요즘은 도서관에서도  이용객 참여 이벤트로  가장 흔한 것이 스탬프 투어다.  이벤트 주최 기관은 여권 등 수첩을 제공하고  홍보하려는 장소나 기념적인 전시물 앞에 비치된  이 장소에서만 찍을 수 있는 이미지가 새겨진 도장을  관광객 또는 방문객이 수첩에 찍어  소장하게 하는 형식 말이다.  내 년 사업에 스탬프 투어를 접목시키라는 지시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Fv%2Fimage%2FRAdL4UgqSLfWUUmr0WX81LrpWD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15:47:08 GMT</pubDate>
      <author>도연아빠</author>
      <guid>https://brunch.co.kr/@@OFv/384</guid>
    </item>
    <item>
      <title>인공지능 보다 친환경적인 인간의 두뇌 - 아들과의 대화 속에서 느낀 단상&amp;hellip;</title>
      <link>https://brunch.co.kr/@@OFv/383</link>
      <description>&amp;lsquo;(아들) 아빠, 오늘도 눈높이 수학해야 돼?&amp;lsquo; &amp;lsquo;(나) 당연하지! 내일 외갓집에 가면 내일모레 선생님 오시기 전에 숙제하기 어렵잖아.&amp;rsquo; &amp;lsquo;(아들) 아빠, 앞으로 AI 세상이라고 하는데 왜 수학을 배워야 해?&amp;rsquo;  (나) 그건&amp;hellip;&amp;hellip;&amp;hellip;(어떻게 대답하지???)  아!!!!!!!!!! &amp;lsquo;아들아!!! AI를 작동하기 위해 많은 전기가 필요하다고 하거든.  인간 두뇌로</description>
      <pubDate>Mon, 30 Sep 2024 17:21:09 GMT</pubDate>
      <author>도연아빠</author>
      <guid>https://brunch.co.kr/@@OFv/383</guid>
    </item>
    <item>
      <title>인생이 비극인 이유 - 70대 중반을 3개월 앞둔 어머니를 보며...</title>
      <link>https://brunch.co.kr/@@OFv/382</link>
      <description>난 40대 중반 어머니는 70대 초반  2025년이 되면 난 40대 중후반 어머니는 70대 중반이 된다.  지금도 우리 모자의 대화는 내가 10대 어머니는 40대 이 시간에서 머물러 있는데 말이다.  그런 어머니를 보며 인생은 고통이라는 석가모니의 말씀이 떠올랐다.  여전히 나에게 무언가를 해주고 싶어 하는 어머니의 생각은 영원하나 어머니 두뇌와 심장 관절</description>
      <pubDate>Sun, 15 Sep 2024 15:37:28 GMT</pubDate>
      <author>도연아빠</author>
      <guid>https://brunch.co.kr/@@OFv/382</guid>
    </item>
    <item>
      <title>파주 감악산 근처에 살던 김참봉은 누구인가? - 저주의 대상, 김참봉</title>
      <link>https://brunch.co.kr/@@OFv/376</link>
      <description>감기에 걸린 둘째 아이를 달래서 잠을 재우거나  분유를 먹인 후 소화시키기 위해 안고 있을 때  2015년에 태어난 첫째를 돌봐주신 할머님의 노래 가락을 따라 하게 된다.     그중 내 기억에 강하게 남는 것이 하나 있다.  감기에 걸려 보채던 큰 아들에게 이런 말씀을 하셨다.  &amp;lsquo;못된 감기야, 김참봉네 집으로 가라!&amp;rsquo;  '김참봉... 능참봉은 들어봤는데</description>
      <pubDate>Sun, 18 Aug 2024 08:06:17 GMT</pubDate>
      <author>도연아빠</author>
      <guid>https://brunch.co.kr/@@OFv/376</guid>
    </item>
    <item>
      <title>2번째 코로나 감염에 긴장한 이유 - 해체된 의료서비스</title>
      <link>https://brunch.co.kr/@@OFv/380</link>
      <description>화요일 출장을 다녀온 후에  약한 감기기운이 느껴졌다. 수요일부터 목요일까지 피로감은 있었지만  심각한 수준은 아니었다. 금요일에 출근을 하니 직원 한 명이 코로나 확진이라는 소식을 접했다. 오후에 출장이 있었지만 왠지 모를 싸한 기분에 편의점에서 진단키트를 구매했다. 손을 씻고 검사를 해보니 양성 반응이 나왔다. 난 출장을 취소하고 오후 연가를 내어 병원</description>
      <pubDate>Sun, 18 Aug 2024 02:19:50 GMT</pubDate>
      <author>도연아빠</author>
      <guid>https://brunch.co.kr/@@OFv/380</guid>
    </item>
    <item>
      <title>국민권익위원회 국장님의 명복을 빌며... - 이제는 편안한 밤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OFv/379</link>
      <description>https://youtu.be/3WrkYfrrfzg?si=SnC_TMZ61zf7IoWC</description>
      <pubDate>Tue, 13 Aug 2024 03:37:04 GMT</pubDate>
      <author>도연아빠</author>
      <guid>https://brunch.co.kr/@@OFv/379</guid>
    </item>
    <item>
      <title>큐텐과 민간자격증 - 소 잃고 고쳐야 할 외양간들</title>
      <link>https://brunch.co.kr/@@OFv/378</link>
      <description>아래 기사는 2023년 7월 9일에 발행되었다.   https://naver.me/5YF1ntzX  다수 민간인들은 최근 티몬 사건을  이해하기 어려울 것이다.  어떻게 티몬이 플랫폼 내에 발생된  판매자의 판매대금을 임의로  사용할 수 있었냐는 것에 대해서 말이다.  20년 차 공무원 관점에서 보면 이 사건은 충분히 이해가 된다. 나 또한 민간자격증 업무</description>
      <pubDate>Wed, 07 Aug 2024 10:24:03 GMT</pubDate>
      <author>도연아빠</author>
      <guid>https://brunch.co.kr/@@OFv/378</guid>
    </item>
    <item>
      <title>나의 우울 - 아들의 그늘</title>
      <link>https://brunch.co.kr/@@OFv/377</link>
      <description>올해 9월이면 둘째 아들이 태어난 지 1년이다. 둘째가 성장할수록 큰 아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든다.  큰 아들이 태어나서는  아파트 영끌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과 가정 불화로 내 심리상태가 우울 그 자체였다.  돌이켜 생각해 보면 작은 일에 큰 아들에게 화를 내고 전화 통화로 가족들과 말싸움을 할 때도 내 옆에서 기죽은 모습으로 웅크리곤 했던 큰 아들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Fv%2Fimage%2FLRCbvxT8UYFRlwQ3SBY0j8UcLO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Aug 2024 09:06:38 GMT</pubDate>
      <author>도연아빠</author>
      <guid>https://brunch.co.kr/@@OFv/377</guid>
    </item>
    <item>
      <title>카카오톡 그리고 백종원 대표 - 통신사 대 축제</title>
      <link>https://brunch.co.kr/@@OFv/375</link>
      <description>7080 세대는 지금 대중화된  모든 IT 서비스의 최초 수요층이다.  그중 대표 서비스가 카카오톡이다.  카카오톡은 서비스를 시작하자마자  가입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가장 큰 이유는 통신사의 유료 문자서비스를  무료화 한 것이다. 당시 신문보도를 보면 카카오톡을  규제하려는 통신사에 대해  카카오톡 이용자들이 반발하고 있다는 기사가 있다.   결국</description>
      <pubDate>Sat, 20 Jul 2024 01:55:17 GMT</pubDate>
      <author>도연아빠</author>
      <guid>https://brunch.co.kr/@@OFv/375</guid>
    </item>
    <item>
      <title>중앙부처 공무원이 육아시간 쓰기 곤란한 이유 - 원인은 인력부족...</title>
      <link>https://brunch.co.kr/@@OFv/374</link>
      <description>대체적으로 중앙부처는  사무관 1명, 주무관 1명이 파트너이다. 과장을 포함한 그 이상의 상사에게 보고할  문서는 사무관이 작성하고 주무관은 국회, 국무조정실, 기획재정부 요구자료,  정보공개, 민원대응, 주요 업무 계획,  2주간 업무계획, 4주간 업무계획,  상반기 하반기 성과관리 등등등  기타 보조업무를 처리한다.  이 것은 일상이고  국회에서 법안</description>
      <pubDate>Sun, 14 Jul 2024 06:31:30 GMT</pubDate>
      <author>도연아빠</author>
      <guid>https://brunch.co.kr/@@OFv/374</guid>
    </item>
    <item>
      <title>저출산 대응 정책의 대상은? - 대가족에서 전업주부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OFv/373</link>
      <description>어린이집에 자녀를 맡긴 부모들은 알 것이다.  등하교 때가 아닌 시간에 울리는 키즈노트  앱 알림은 어떤 공포영화보다 간담을 서늘하게 한다.   7월 12일 금요일, 점심시간이 끝나갈 무렵에 울린 키즈노트 알림은  마치 내 심장이 얼음물속에 담기는 기분이었다. 둘째 아이는 바이러스성 폐렴에 걸려  7월 5일부터 8일까지 병원에 입원했고 아내가 회사에 휴가를</description>
      <pubDate>Sat, 13 Jul 2024 17:18:55 GMT</pubDate>
      <author>도연아빠</author>
      <guid>https://brunch.co.kr/@@OFv/37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