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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후</title>
    <link>https://brunch.co.kr/@@OHZ</link>
    <description>사이드 프로젝트로 삶을 바꾼 야생의 기획자. 365일 작당 모의 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16:13:0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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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드 프로젝트로 삶을 바꾼 야생의 기획자. 365일 작당 모의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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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 4일 직장인으로 살아보니(3) - '반 직장인 반 프리랜서' 1년 회고 | 불타오르는 말기</title>
      <link>https://brunch.co.kr/@@OHZ/23</link>
      <description>반직반프 파트3. 불타오르는 말기 9~12개월   우리의 프로젝트에 공감하는 사람들을 먼저 모으자.   &amp;lsquo;다정함&amp;rsquo;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amp;lsquo;스윗솔트&amp;rsquo;라는 프로젝트 팀을 만들어서 엽서북도 만들고 전시도 하면서 얻었던 깨달음은 이거였다.  우리가 하고 싶은 일을 아무도 모르게 준비해서 한번에 공개하는 것이 아니라,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진행하는 과정을 공개함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HZ%2Fimage%2Fo2nYHNHVC6aQJ3618iDAFB_n_H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Oct 2024 14:39:37 GMT</pubDate>
      <author>김지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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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 4일 직장인으로 살아보니(2) - '반 직장인 반 프리랜서' 1년 회고 | 방황하는 중기</title>
      <link>https://brunch.co.kr/@@OHZ/22</link>
      <description>반직반프 파트2. 방황하는 중기 4~8개월  남의 일이 아니라 내 일을 해 보자!  주 4일 회계 담당 직장인으로, 주 3일 콘텐츠 프리랜서로 살기로 했을 때에는 &amp;lsquo;내가 하고 싶은 콘텐츠 일을 하면 행복할 것이다&amp;rsquo;라는 가정이 있었다. 하지만 프리랜서의 일 역시 &amp;lsquo;남의 일&amp;rsquo;이라는 것을 깨닫고 나서는 &amp;lsquo;남의 일을 해주는 것이 아니라 나만의 일을 만들겠다&amp;rsquo;고 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HZ%2Fimage%2F1YLBXWp1gtmOUA8hpWaRw4rQzo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Sep 2024 09:52:07 GMT</pubDate>
      <author>김지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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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 4일 직장인으로 살아보니(1) - '반 직장인 반 프리랜서' 1년 회고 | 의욕 넘치는 초기</title>
      <link>https://brunch.co.kr/@@OHZ/21</link>
      <description>안정적으로 주4일 회사 다니면서 돈 벌고, 나머지 시간에 내가 하고 싶은 일 하면 좋겠지?  이런 가설을 세우며 &amp;lsquo;주4일 직장인, 주3일 프리랜서(반직반프)&amp;rsquo;라는 새로운 생활을 시작한지 1년이 훌쩍 지났다. 주5일 직장인으로 지내다가 반직반프 방식으로 처음 살아보았는데, 세웠던 가설이 무너지기도 하고 새로운 가설이 생기기도 했다.  걱정 많은 내가 도전적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HZ%2Fimage%2FV-tGCbOE_xszeCOUGnfwF_qk6w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Sep 2024 13:50:39 GMT</pubDate>
      <author>김지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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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주일에 4일만 출근합니다 - 할 수 있는 일과 하고 싶은 일 사이 균형 잡기</title>
      <link>https://brunch.co.kr/@@OHZ/19</link>
      <description>주 4일만 출근하고 있어요.  이렇게 말하면 열이면 열 부럽다는 반응이 나온다. 이해한다. 나도 주 5일 직장인이었을 때가 있었으니까. 하지만 주 4일 출근한다고 해서 주 4일만 일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나머지 시간은 프리랜서로 살아가고 있으니까. 반은 직장인으로 반은 프리랜서로, 말하자면 &amp;lsquo;반직반프&amp;rsquo;인 셈이다.  반직반프, 이름조차 생소한(당연하다, 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HZ%2Fimage%2Fi0mEjcQWOyYZsOaNdonshLLtHH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Aug 2023 12:31:58 GMT</pubDate>
      <author>김지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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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사이드 프로젝트로 바뀐 삶 그 이후는 어떤가요? - 해피엔딩 이후의 삶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OHZ/17</link>
      <description>사이드 프로젝트는 우연히 시작되었다. 처음에는 그게 사이드 프로젝트인지도 모르고 시작했다. 아니, 어쩌면 첫 시도는 단순히 글쓰기 모임을 만든 것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계속해서 모임을 만들었고, 새롭게 하고 싶은 일이 생겼고, 그 욕구를 지나치지 않고 구체화하고 시도했다. 이런 시도가 &amp;lsquo;끌려가는 삶&amp;rsquo;에서 &amp;lsquo;끌고 가는 삶&amp;rsquo;으로 바꾸는 계기가 되어주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HZ%2Fimage%2FU15U_kiYlvWLasyV9zHGqMd8EQ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Oct 2022 05:53:09 GMT</pubDate>
      <author>김지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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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사이드 프로젝트는 어떻게 매니징하나요? - 본업이 아닌 일을 끝까지 해내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OHZ/16</link>
      <description>사이드 프로젝트는 말 그대로 &amp;lsquo;본업이 아닌&amp;rsquo; 일이다. 그래서 본업을 하고 남는 시간을 활용하게 된다. 본업이 없는 백수 시절이라 해도 크게 다르지 않다. 아르바이트나 취업 준비, 시험공부를 하면서 사이드 프로젝트를 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나는 사이드 프로젝트를 본업으로 했던 적이 있다. &amp;lsquo;하고 싶은 일을 마음껏 시도해보겠다&amp;rsquo;는 포부를 가지고 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HZ%2Fimage%2FB2UcxYGn2xnwyTHLb6zRrPPlJr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Oct 2022 05:26:45 GMT</pubDate>
      <author>김지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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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9. 사이드 프로젝트 하고 나면 뭐가 달라지나요? - 사이드 프로젝트를 통해 얻은 4가지 인사이트</title>
      <link>https://brunch.co.kr/@@OHZ/15</link>
      <description>지금까지 사이드 프로젝트를 통해 인생의 경로를 바꾼 사람이 어떻게 사이드 프로젝트를 만들어왔는지 상세한 방법과 팁을 이야기했다. 나처럼 아무것도 내세울 것 없는 사람이 어떻게 사이드 프로젝트를 시작했는지, 어떻게 사이드 프로젝트 재료를 찾아내는지, 어디에서 판을 펼치고 동료를 찾으면 좋은지, 어떻게 사이드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알리고 다듬어가는지 아낌없이 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HZ%2Fimage%2F5gx7SMvG4pDURb2u69EHaP0tOl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Oct 2022 11:35:40 GMT</pubDate>
      <author>김지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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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8. 사이드 프로젝트를 기획한 다음엔 어떻게 하나요? - 사이드 프로젝트를 알리고 다듬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OHZ/14</link>
      <description>사이드 프로젝트는 기획을 잘했다고 해서 끝난 게 아니다. 멋진 프로젝트를 열심히 기획한 후에 짜잔! 하고 공개한다 한들 놀랍도록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내 프로젝트에 공감하고 참여해줄 사람들에게 알리지 않는 이상 말이다.  결국 좋은 사이드 프로젝트를 만들고 결과를 내기 위해서는 (1) 기획 재료 준비하기 (2) 기획하기 (3) 홍보하기 (4)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HZ%2Fimage%2FshuZxPUdTf-1vvrjgOPBkPoUAv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Oct 2022 23:25:12 GMT</pubDate>
      <author>김지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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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7. 사이드 프로젝트는 어떻게 기획하나요? - 사례를 곁들인 사이드 프로젝트 기획법</title>
      <link>https://brunch.co.kr/@@OHZ/13</link>
      <description>사이드 프로젝트를 기획하다 보면 &amp;lsquo;조금 더&amp;rsquo;의 늪에 빠질 때가 있다. 조금 더 기획하고 조금 더 다듬으면 좋은 프로젝트가 될 것 같아서 계속 생각만 하고 있게 된다. 그러나 널리 알려진 것처럼 100% 완벽한 기획은 없다. 생각은 실행하지 않는 이상 허구일 뿐이다. 막상 생각을 실행해보면 완벽하다고 착각했던 기획의 틈이 나타난다. 따라서 완벽한 기획은 실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HZ%2Fimage%2FdksWRdQUpVXD96lNPSqXU-loY_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Oct 2022 08:36:07 GMT</pubDate>
      <author>김지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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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 사이드 프로젝트는 어디에서 시작하나요? - 사이드 프로젝트의 성공률을 높여주는 시작점 만들기</title>
      <link>https://brunch.co.kr/@@OHZ/12</link>
      <description>사이드 프로젝트 덕분에 회계에서 기획으로 커리어를 전환할 수 있었지만, 처음부터 이 점을 노리고 사이드 프로젝트를 해야겠다고 생각한 건 아니었다. 우연히 여성 커뮤니티 안에서 등 떠밀려 만들게 된 글쓰기 모임이 모든 일의 시작이었다. 이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유료로 글쓰기 커뮤니티를 운영할 용기를 낼 수 있었다. 우연히 찍은 점이 다른 점으로 이어진 것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HZ%2Fimage%2FXAh0Z5IuXqv2QQ4lO1A4FAA7G8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Oct 2022 09:19:19 GMT</pubDate>
      <author>김지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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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 내 관심사는 어떻게 찾나요? (2) - '일하는 나'를 탐색하기 위한 질문들</title>
      <link>https://brunch.co.kr/@@OHZ/10</link>
      <description>이전 편 요약: 나다운 일을 하기 위해 먼저 '일상의 나'를 파악하는 질문에 답해보자! (이전 편 링크)   3주 차 #탐색하기 &amp;lsquo;일하는 나&amp;rsquo;를 알아가는 건 무척 중요하다. &amp;lsquo;일하는 나&amp;rsquo;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일을 선택하고 수행하다 보면, 어느새 자신에게 가장 옳은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 모습을 발견할 테니 말이다.&amp;nbsp;획일적인 성공의 시대에서 개인적인 성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HZ%2Fimage%2FeJy7hOmKt9v75H4ui3KeQEpXKY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Sep 2021 08:52:43 GMT</pubDate>
      <author>김지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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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4. 내 관심사는 어떻게 찾나요? (1) - '일상의 나'를 알아가기 위한 질문들</title>
      <link>https://brunch.co.kr/@@OHZ/9</link>
      <description>회사가 평생 나를 지켜주지 않는 시대, 우리는 어떻게 살아남아야 할까?   평생직장, 안정적인 고용이라는 단어가 점점 생소해지는 시대. 우리는 그저 열심히 회사에서 일하고 저축하며 살아가는 것만으로 삶을 보장받을 수 없는 시대를 보내고 있다.  불확실성만이 확실해지는 상황을 보면, 회사에서 나가라고 하기 전까지 딱 붙어 있어야 할 것만 같다. 그러나 이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HZ%2Fimage%2FWYAbQQy7cv_DDibeFFY91opgRV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Sep 2021 14:34:04 GMT</pubDate>
      <author>김지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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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 사이드 프로젝트는 어떻게 시작하나요? - 평범한 사람이 사이드 프로젝트를 시작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OHZ/8</link>
      <description>요즘 주위를 둘러보면 부캐의 시대이자 사이드 프로젝트 전성시대인 것 같다. N잡을 한다는 사람들을 심심찮게 만날 수 있다. 남들도 다 한다고 하니 나도 해야 할 것 같은 압박감이 든다. 그런데 사이드 프로젝트, 그거 대체 어떻게 하는 걸까? 뚜렷하게 잘하는 것도 없고 스펙도 경력도 평범한 사람은 이런 시대에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을까?  이 물음에 이야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HZ%2Fimage%2FZeJB5HT4hIxZiS7lYH6uLmERSe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Sep 2021 12:46:36 GMT</pubDate>
      <author>김지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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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사이드 프로젝트로 커리어 전환이 된다고요? - 회계에서 기획으로, 평범한 30대 중반 여자의 커리어 전환기</title>
      <link>https://brunch.co.kr/@@OHZ/7</link>
      <description>2년제 대학 졸업증 학점은행제 학사증 영어 회화 유치원 수준 회계 경력 7.5년 공공기관 경력 2년 일본 워킹홀리데이 1년  30대 중반인 나의 이력서에 기재할 내용은 이것이 전부였다. 누군가는 회계 경력이 7년이나 있으면 꽤 괜찮은 경력 아니냐고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그러나 회계로 커리어를 이어가고 싶지 않은 나에게 중요한 경력이 아니었다.  그렇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HZ%2Fimage%2FFIWUhanwctIJRBDTIb-3ELJDXr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Sep 2021 12:46:04 GMT</pubDate>
      <author>김지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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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사이드 프로젝트로 삶을 바꿀 수 있다고요? - 평범한 서른 중반의 여자, 사는 대로 살지 않기로 결심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OHZ/6</link>
      <description>평생 이 일을 계속할 수 있을까?  일을 시작한 지 10년 차, 이 질문이 커리어의 갈림길로 나를 인도했다. 물론 10년이 다 되도록 커리어 고민이 없었던 건 아니었다. 이대로 괜찮을까? 하는 질문을 하게 된 건 20대 후반에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는 무시무시한(?) 문장을 만나면서부터였다. 별 생각 없이 살다가 별 생각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HZ%2Fimage%2FaHe1jzgaX_ueaWcPbqRq-6iPev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Sep 2021 12:45:28 GMT</pubDate>
      <author>김지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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