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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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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연스런 번역을 하는 것이 제일 행복한 사람. 원서의 감동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번역서를 많이 내고 싶습니다. 현재 자카르타 거주중. 7살 딸엄마. 일본어 통번역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8:39: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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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스런 번역을 하는 것이 제일 행복한 사람. 원서의 감동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번역서를 많이 내고 싶습니다. 현재 자카르타 거주중. 7살 딸엄마. 일본어 통번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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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와 분류에 갇혀 살지 않기를 - -시작하기 위해 떠난다(Partir pour partir)-</title>
      <link>https://brunch.co.kr/@@OKD/79</link>
      <description>국제학교에서 다양한 국적의 부모들을 만나다 보면, 엄마 아빠의 국적이 서로 다른 경우도 비일비재하고 중동에서 왔나 싶은데 영국인이고 아프리카 대륙에서 왔겠거니 싶은데 아메리카 대륙에서 온 사람들이어서, 내 예상이 크게 빗나가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그들과 몇 마디 대화를 나누다 보면, 사실 상대방이 어느 나라에서 왔는지는 그리 중요한 것이 아니구나 금세 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KD%2Fimage%2FWvBqW8G9RxvGs8rfZXBD0DYEVxU.jpg" width="389" /&gt;</description>
      <pubDate>Mon, 31 Jul 2023 16:45:25 GMT</pubDate>
      <author>레이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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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책하며 발견하며, 실크로드로 기억될 자카르타 나날들</title>
      <link>https://brunch.co.kr/@@OKD/78</link>
      <description>자카르타 SCBD에 거주하면서 도보산책을 자주 하고 있다. 걷다 보면 어느새 아이와 자카르타 배낭여행을 하는 기분마저 든다. 아시타 몰을 통과해 그랜드 럭키와 수디르만 맨션을 지나 육교를 건너면 바로 라뚜 플라자가 나오고 그 뒷문으로 나가면 플라자 스나얀 몰이다. 횡단보도를 건너면 바로 스나얀 시티 몰까지 갈 수 있다. 빠른 걸음으로 도보 20분 정도면 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KD%2Fimage%2Fal32vPeO89Weh6WTPBUWIDbNv0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May 2023 01:12:48 GMT</pubDate>
      <author>레이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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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마단, 이슬람 금식기간에 종교의 의미를 돌아보다 - 스스로를 돌아보며 모든 일에 적당한 거리를 둘 것</title>
      <link>https://brunch.co.kr/@@OKD/77</link>
      <description>한 달간의 이슬람 금식(뿌아사, Puasa) 즉, 라마단 기간이 시작되었다. 올해는 3월 23일부터 4월 21일까지다. 해가 떠 있는 동안 이슬람교인들은 물조차 마시면 안 된다. 대략 새벽 4시쯤 해가 뜨기 전, 일어나서 첫 음식(수후르, Suhur)을 만들어 먹고 4시 30분경부터 저녁 6시경 해가 떨어질 때까지 단식을 한다. 한 달간의 단식을 통해 가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KD%2Fimage%2FDhRQBch-sHK91xTarWxO1SEfwn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Apr 2023 17:22:32 GMT</pubDate>
      <author>레이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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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mp;lsquo;이모님&amp;rsquo;, &amp;rsquo; 신랑&amp;lsquo;이라는 잘못된 호칭</title>
      <link>https://brunch.co.kr/@@OKD/76</link>
      <description>청소하는 아주머님도 '이모님&amp;lsquo;이라 부르고 식당 아주머님도 &amp;lsquo;이모님&amp;rsquo; 그냥 '아주머님'으로 충분히 존대할 수 있다고 본다. 아이 친구에게도 이모'가 되는 호칭이 나는 사실 좀 불편하다. 어릴 때 내게 엄마 친구들은 '~ 아줌마'였기에 '이모'라는 호칭은 입에 안 붙고 이상하게 느껴진다. 왜 이모가 아닌데 다 이모라고 부르는가 싶다. 누군가 댓글에 썼던데 전</description>
      <pubDate>Sun, 26 Mar 2023 12:39:14 GMT</pubDate>
      <author>레이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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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mp;lsquo;이제 와서&amp;rsquo;가 아닌 &amp;lsquo;지금이라도&amp;rsquo;  -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 떠나면 보이는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OKD/74</link>
      <description>특정 나이에 맞춰서 해야 하는 것들을 사회가 정해놓은 것 같은 분위기를 느낄 때가 많다. 어린 시절부터 대학을 목표로 공부를 하고 원하는 대학에 들어가고 나면 마치 인생 승부가 거기서 끝난 것처럼 원 없이 놀다가 대학 3학년 정도부터는 열심히 취업 준비를 한다. 좋은 곳에 취업하고 나면 그다음 인생 코스로 좋은 배우자를 만나 결혼하는 일, 거기까지 이뤘으면</description>
      <pubDate>Wed, 22 Mar 2023 05:52:05 GMT</pubDate>
      <author>레이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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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울수록 또렷해지는 삶의 가치 - 미니멀리즘 / 떠나야 보이는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OKD/73</link>
      <description>아파트 같은 타워 아래층으로 이사를 했다. 가구가 다 갖춰진 집이라 큰 짐이 없어 며칠간 직접 물건들을 옮겼다. 그랬더니 제일 아끼고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먼저 새 집으로 차곡차곡 옮겨 놓게 되고 마지막까지 남겨져 제일 나중에 갖고 오게 되는 짐들이 있었다. 내 삶에 정말 필요한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이 자연스레 구분이 되었다.     굳이 말하자면 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KD%2Fimage%2FKfgiHlpY6APStaHS5unkkUEpET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Mar 2023 09:10:08 GMT</pubDate>
      <author>레이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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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있는 곳에 물들지 말 것 -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 떠나야 보이는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OKD/72</link>
      <description>일본 에도시대(1603~1867)의 풍속화 &amp;lsquo;우키요에&amp;rsquo;는 19세기말, 서양 미술에 큰 흔적을 남긴 채색 목판화이다. 그중 가쓰시카 호쿠사이(1760~1849)는 단연 명실공히 일본 에도시대를 대표하는 우키요에 화가로, 모네와 반 고흐 등 서양의 인상파 화가들 작품에 큰 영향을 끼쳤다. 그의 대표작 &amp;lt;가나가와 해변의 높은 파도 아래&amp;gt;를 비롯해 다수의 작품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KD%2Fimage%2FdAYJZgbeOzuZVcgItNiORhBM2ME.JPG" width="45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Mar 2023 09:02:45 GMT</pubDate>
      <author>레이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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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output이 아닌 input -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 떠나야 보이는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OKD/71</link>
      <description>거센 빗줄기가 창문을 두드리며 며칠간 폭우가 이어지더니 언제 그랬냐는 듯 맑게 개인 일요일 늦은 오후.   ​필터를 사용한다 한들 이 빛깔을 온전히 담을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은은하게 햇살을 머금은 하늘과 나무, 사람들과 건물들 모습을 마주한다.   ​ 차 없는 거리로 바뀐 휴일, 자카르타 SCBD 퍼시픽 플레이스 몰 앞에는 인라인 스케이트 수업을 받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KD%2Fimage%2Fsbwz6-WLVus6DyCW8XO6e6LutW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Mar 2023 03:20:43 GMT</pubDate>
      <author>레이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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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5년 도쿄에서, 연애편지  - 가장 좋아하는 편지</title>
      <link>https://brunch.co.kr/@@OKD/70</link>
      <description>오늘은 토요일이야. 내게 있어서 토요일은 일주일 중 가장 기다려지는 날이야.    토요일이라고 해서 특별한 뭔가가 있는 게 아니지만 이날은 그냥 느낌이 좋아.   토요일에는 일이 일찍 끝나. 일찍이라고 해봤자 평일보다 1시간 빨리 마치는 정도지만 1시간이면 예리를 만나러 가기에 충분한 시간인걸.   토요일에는 여유 있게 책도 읽고  밤늦게까지 TV를 보기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KD%2Fimage%2F22Tf6KZQ6AuuujPrzs-CAd7D8yk.png" width="281" /&gt;</description>
      <pubDate>Thu, 02 Feb 2023 02:38:09 GMT</pubDate>
      <author>레이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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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가 주는 사랑 - 엄마, 사랑해줘서 고마워요</title>
      <link>https://brunch.co.kr/@@OKD/69</link>
      <description>엊그제 밤 자기 전, 늘 그렇듯 손을 꼭 잡고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데 갑자기 봄봄이가 &amp;ldquo;엄마, 사랑해줘서 고마워요.&amp;rdquo; 이런 말을 해서 감동을 받았다. ​  내가 &amp;ldquo;봄봄이는 어떻게 엄마한테 왔어?&amp;rdquo; 물어보니 &amp;ldquo;엄마가 너무 보고 싶고 사랑해서&amp;rdquo;  ​​  부모가 아이를 키우는 게 아니라 아이가 부모를 키우는 것 같다. 이 맘 때의 아이란 부모가 아무리 미운 말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KD%2Fimage%2F1pC096q2SDyrfBw5eBEowDNFR3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Aug 2021 19:19:56 GMT</pubDate>
      <author>레이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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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 엄마가 할아버지 할머니 안 되게 해 주세요 - 5살 딸아이의 기도</title>
      <link>https://brunch.co.kr/@@OKD/67</link>
      <description>어제저녁 유튜브 햄연지의 어버이날 편에 아빠랑 딸이 나온 영상이 봄봄이 맘에 들었나 보다. 햄연지 언니 좋다고 보더니 자기도 아빠한테 편지를 쓰겠다며 나한테 &amp;lsquo;사랑해&amp;rsquo; 글자를 알려달라고 해서 따라 쓴다.   가만히 영상을 보던 봄봄이는 아빠도 할아버지 되냐면서 슬픈 표정을 짓는다. 얼마 전부터 아빠 엄마가 할아버지 할머니 되는 것에 굉장히 슬퍼한다. 어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KD%2Fimage%2F0tPc4bQpKAFy35Rm_EtJ1pyzU6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Aug 2021 07:45:02 GMT</pubDate>
      <author>레이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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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른 이의 시선이 아닌, 자신의 시선으로 살기 - 야마모토 후미오 &amp;lt;매일 작문&amp;gt;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OKD/63</link>
      <description>좋아하는 작가, 야마모토 후미오 에세이집에서 공감했던 부분을 번역해 보았다. 꼭 한국에도 소개하고픈 작품이다.   # 사람들이 많이 있는 곳에서는 눈에 띄지 않고 '평범'하려 부단히 애쓰는 나이지만, 언제부터인가 다른 사람 시선을 별로 의식하지 않게 되었다.   30대가 되면서 어느 정도 넉살이 좋아진 것도 그 이유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내가 갈 방향이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KD%2Fimage%2FKIH3D7NRkrS_CYXH-DfV6QP5OV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Jun 2021 21:32:52 GMT</pubDate>
      <author>레이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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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쉽사리 사그라들지 않는 코로나, 오늘의 행복을 찾아 - 마이클 싱어의 &amp;lt;상처 받지 않는 영혼&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OKD/62</link>
      <description>심상치 않은 인도네시아 코로나 확산세   인도네시아의 코로나 감염자 수가 다시 치솟기 시작하면서(하루 2만 1천 명 이상, 자카르타 9천 명) 모든 활동이 다시 멈췄다. 특히 한국인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그 위험함을 피부로 느낀다. 아이의 발레와 우리가 받던 수영 수업도 중단했다.      인도네시아 정부의 사회활동제한(PPKM)도 강력해졌다.    불과 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KD%2Fimage%2FqrB2lkYU70FE4uKFxdfXQ_4u5_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Jun 2021 20:06:03 GMT</pubDate>
      <author>레이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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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학생 안네와 비로소 마주하다 - &amp;lt;안네의 일기&amp;gt;를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OKD/59</link>
      <description>&amp;lt;안네의 일기&amp;gt; 나치 독일 시대, 유대인 소녀가 숨어 지내며 남긴 안타까운 기록, 정도로만 어렴풋이 기억에 남아있었다. 이번에 독서 모임 책이 아니었다면 다시 펼치진 않았을 것이다.  그만큼 지금껏 나치 독일의 끔찍한 만행, 핍박받았던 유대인의 피해상은 영화, 책 등의 콘텐츠를 통해 수없이 보고 접했기 때문이다.   어떻게 보면 식상하게마저 느껴지는 (새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KD%2Fimage%2Fhkb4Y525V-acyjCiZOTC545-vj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Jun 2021 13:16:15 GMT</pubDate>
      <author>레이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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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릭스 영화 속 &amp;lt;인도네시아 어조사&amp;gt; - 어조사 deh sih dong kok</title>
      <link>https://brunch.co.kr/@@OKD/56</link>
      <description>인도네시아어에서 자주 듣는 어조사 sih, dong, kok, deh..문장의 뉘앙스를 결정하는 데 중요한 것들이라 관심이 있었는데 실제 회화를 통해 뜻을 파악하는 게 제일이기에 넷플릭스 인도네시아 영화를 통해 그 예문들을 정리해 봤습니다.    deh 청자에게 화자의 의도를 은근히 종용할 때라고 교재에 나오는데 여러 영화 속 예문을 보면 느낌이 잡히더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4kxebNJ92eRqFgSllkJXCTkXSi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May 2021 01:04:25 GMT</pubDate>
      <author>레이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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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써먹는 인도네시아어 일상표현 - 넷플릭스 영화 &amp;lt;사랑은 비처럼&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OKD/57</link>
      <description>Aku udah bilangI told you말했잖아   Kan aku udah bilang aku udah ada kamu. I already told you, I have you. 나한텐 네가 있다고 이미 말했잖아.  Kan kamu udah bilang. 네가 말했잖아.   Maksud aku...I mean...내 말은...(그러니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SFiGxwP3g7Ig9mjZMBWVmJoE5R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May 2021 15:21:08 GMT</pubDate>
      <author>레이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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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 번째 시  - 67세 친정엄마의 시</title>
      <link>https://brunch.co.kr/@@OKD/52</link>
      <description>사람을 만나는 일은 참 쓸쓸하다  한바탕 수다 뒤에 찾아오는 정적의 시간  외로움이 싫어 사람을 만난 후엔  더 큰 외로움이 나를 찾아온다  내가 나를 만나지 못하면  백 사람을 만난들 마음은 허허로울 뿐  내가 나를  만나면  내 마음은 가득하다</description>
      <pubDate>Sat, 01 May 2021 03:01:22 GMT</pubDate>
      <author>레이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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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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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마단(Ramadan), 한 달간의 이슬람 금식기간 - 세계 최대 무슬림 국가, 인도네시아</title>
      <link>https://brunch.co.kr/@@OKD/50</link>
      <description>Sekarang bulan Ramadan  한 달간의 이슬람 금식(뿌아사) 즉 라마단 기간. 올해는 4월 13일부터 5월 12일까지다. 해가 떠 있는 동안 이슬람교인들은 물조차 마시면 안 된다. 대략 새벽 4:30부터 저녁 6시 정도로 알고 있다. 저녁 6시에 금식이 해제되면(부까 뿌아사) 만찬을 즐긴다.   몰에 가도 금식 해제 후 먹는 음식들을 볼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991oiW2Go5guYXlUvjeH07mCEH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Apr 2021 19:56:54 GMT</pubDate>
      <author>레이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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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운 걸 더 즐기고 좋아하는 인도네시아 사람들 - 현지 마트에서 흔하게 보는 불닭볶음면</title>
      <link>https://brunch.co.kr/@@OKD/49</link>
      <description>인도네시아 사람들은 매운 걸 정말 좋아하고 잘 먹는다. 감자튀김이나 피자, 햄버거, 심지어 스타벅스 샌드위치를 시켜도 기본으로 나오는 것이 그냥 케첩이 아니라 삼발 소스가 들어간 매운 케첩이다.    한국인 식사에서 &amp;lsquo;김치&amp;rsquo;를 빼놓을 수 없듯이 인도네시아에선 &amp;lsquo;삼발소스&amp;rsquo;가 늘 나온다. 이렇게 매운 것을 좋아하는 인도네시아이다 보니 한국의 &amp;lsquo;불닭볶음면&amp;rsquo;은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ucn_qGVjO0b4axmj1jH9L_UMU8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Apr 2021 00:15:34 GMT</pubDate>
      <author>레이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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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한 편 끄적여봤어 - 친정엄마가 쓴 시 두 편</title>
      <link>https://brunch.co.kr/@@OKD/47</link>
      <description>오랜 인연을  만나고 돌아오는 길  문득 외로움이 가슴을 저며온다  일상에서 겪는 일들을 수다로 풀어내면서도 미처 다 녹아들 수 없는 이야기들이 마음 한 구석에  점점이 쌓여간다  반갑고 그리웁지만 기대하고 시간을 만들어냈지만  돌아오는 길은 왜 이리 허전하고 쓸쓸할까  내 영원한 친구는 오랜 나의 벗 외로움이다    산길  구비구비  모퉁이를 돌 때마다</description>
      <pubDate>Mon, 12 Apr 2021 05:57:01 GMT</pubDate>
      <author>레이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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