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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창진</title>
    <link>https://brunch.co.kr/@@OM6</link>
    <description>사업 개발 및 운영과 관련된 책 리뷰, 짧막한 글을 통해 생각정리를 하려고합니다. 통찰력을 공유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20:24:5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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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 개발 및 운영과 관련된 책 리뷰, 짧막한 글을 통해 생각정리를 하려고합니다. 통찰력을 공유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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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핸드드립 커피 이야기(3) - 빈-브라더스 핸드드립 클래스 수강</title>
      <link>https://brunch.co.kr/@@OM6/16</link>
      <description>사실 이쯤 되면 빈-브라더스에서 뭔가 받은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지 모르겠지만, 그런 일은 전혀 없다. 굳이 말하자면 빈-브라더스가 고객에게 신선한 원두를 공급한다는 것이 이유가 아닐까? 소비자로 하여금 가치 창출을 하는 것이 진정한 브랜드라&amp;nbsp;생각한다.   강남역 12번 출구 근처에 있는 빈-브라더스 카페다. 이곳에서 직접 원두를 볶지 않아서인지 입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M6%2Fimage%2FbGsLX_NN5hCdZOEAs2cBlv0ujd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Sep 2016 00:45:51 GMT</pubDate>
      <author>최창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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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핸드드립 커피 이야기(2) - 에티오피아 콩가</title>
      <link>https://brunch.co.kr/@@OM6/15</link>
      <description>4월 1일, 회사 동료분들과 저녁을 먹고 있는데, 갑자기 &amp;quot;핸드드립 커피 이야기(1)의 조회수가 1000을 넘었습니다&amp;quot; 하고 푸시 알림이 왔다. &amp;quot;무슨 일이지&amp;quot; 하면서 &amp;quot;이런 날도 있구나&amp;quot; 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겼는데, 브런치가 만우절이라 거짓말이라도 하는 것처럼 두 시간이 채 안돼서 조회수가 4000을 넘었다. 지금 글을 쓰고 있는 이 순간에도 조회수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M6%2Fimage%2F3SPA9TScrfxOw4x2UTuCMu6039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Apr 2016 05:21:13 GMT</pubDate>
      <author>최창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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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핸드드립 커피 이야기(1) - Intro, 코체레 하마, 라 아마다</title>
      <link>https://brunch.co.kr/@@OM6/14</link>
      <description>어라운지는 선유도에 있는 창고형 커피 쇼핑몰이다. 집과 거리가 멀어서 일 년에 한번 갈까 말까 한 곳이다. 그곳에 잠들어 있는 하리오 핸드드립 머신을 깨운지 벌써 세 번째 겨울이 지나간다. 그동안 참 많은 친구들이 생겼다. 원두를 직접 갈아보려고 구입한 수동 그라인더는 손 아픈 기억만 남았지만, 원두를 오랜 시간 보관할 수 있는 캐니스터는 요긴하게 쓰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M6%2Fimage%2FgduusCkoLTHnGTFYZauJ08aCrp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Mar 2016 11:25:19 GMT</pubDate>
      <author>최창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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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글에도 백신이 필요해 - 글쓰기 기초체력</title>
      <link>https://brunch.co.kr/@@OM6/10</link>
      <description>내가 책을 쓰기 위해 가장 먼저 길러야겠다고 생각한 것은 '글쓰기 기초체력'이다. 나도 다른 사람이 쓴 글을 읽고 배운다. 좋은 표현과 글귀는 나만의 스타일로 바꿔 사용한다.  우리말은 '움직씨(동사)'로 이루어졌다. 다시 말하면  우리말은 의사표현이 아니라 행동을 표현하기 위해 만들어진 언어다. 입 모양을 토대로 한글을 만들었고, 백성의 행동을 기록하기</description>
      <pubDate>Tue, 23 Feb 2016 23:04:00 GMT</pubDate>
      <author>최창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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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커, 프로그래머, 개발자 그리고 엔지니어</title>
      <link>https://brunch.co.kr/@@OM6/4</link>
      <description>내가 처음 다닌 회사는 스타트업 보안 회사다. 입사에 도움을 준 업계 선배는 자신 스스로를  '엔지니어'라고 불렀다.  오래전부터 노동에 대한 보상을 제대로 받지 못한 경험이 많고, 상당히 고지식했다. 사회 경험이 없는 나는, 선배 스타일에 적응해야만 했다.수습 3개월이 끝나고, 조직에 변화가 왔다. 개발 팀에 들어갔는데, 팀장님은 자신을 '해커'라고 했다</description>
      <pubDate>Wed, 06 Jan 2016 01:19:28 GMT</pubDate>
      <author>최창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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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맛있는 글쓰기 여행의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OM6/1</link>
      <description>최근 들어 글쓰기에 많은 관심이 생겼다. 취향 고백이 아닌 근거가 있는 주장, 어렵고 복잡한 어휘가 아닌 쉽고 누구나 맛있게 읽을 수 있는 기술서적을 쓰고 싶어서다. 나는 산만한 탓에 집중을 잘 못한다. 잠깐만 놓치면 딴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차리고 앞으로 돌아가 몇 번씩 다시 읽는다. 여러 번 읽는 탓에 덤으로 얻는 지식도 있지만, 읽는 시간이 오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M6%2Fimage%2FSUmv-ytAOIrU9O2Sf5wq1PQU_8E.png"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Jan 2016 04:16:37 GMT</pubDate>
      <author>최창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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