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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림캐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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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말도 많은 꿈을 잡는 사람입니다 . 악몽같이 느껴지는 날이라 할지라도 좋은 꿈을 꾸기 위한 과정 중 하나로 여길 수 있는 유연한 사람이 되기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23:36: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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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말도 많은 꿈을 잡는 사람입니다 . 악몽같이 느껴지는 날이라 할지라도 좋은 꿈을 꾸기 위한 과정 중 하나로 여길 수 있는 유연한 사람이 되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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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diary]1편_섬세함으로 반겨준 따스한 인사 - Xhalf &amp;quot;아날로그 필름 카메라는 아닙니다만...&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OO8/44</link>
      <description>Door-fish-purple 이 카페는 내가 바빠지기 전에 거의 매주 간 내 단골 카페다.  여기서 책도 읽고, 편집도 하고, 글도 쓰고, 공부도 하며 많은 것을 했다. 여긴 해가 지면 가게 조명도 전체적으로 어둡게 조도를 낮춘다.  처음 이 카페에 간 날, 해지기 직전에 책 한 권 들고 찾아가서  책을 읽자마자 가게 안이 어두워져서 놀랐는데 사장님이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O8%2Fimage%2FWZmlx4dXdeAH8fyDq8m3mzvi9o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Jul 2025 11:16:53 GMT</pubDate>
      <author>드림캐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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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증 예비확진자] Ep.11 명랑함의 근원 - &amp;lt;쇼펜하우어의 행복론과 인생론&amp;gt; 아르투어 쇼펜하우어</title>
      <link>https://brunch.co.kr/@@OO8/43</link>
      <description>목소리 큰 내가 돌아왔다. 운동을 꾸준히 한 지 오래되었고, 새로운 운동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고 얼마 전부터는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 여러 일을 했다. 이런 변화들 속에서&amp;nbsp;나는 요즘 스스로가 시끄럽다고 느껴질 만큼 목소리가 커졌다. 그 말은, 사람들과 함께 있을 때 대화에서 내 말의 비중이&amp;nbsp;높아졌고 이게 부담으로 느껴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누군가의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O8%2Fimage%2FZZj71OO-D6GIzZuMubqn_IQ_fx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May 2025 11:21:39 GMT</pubDate>
      <author>드림캐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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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증 예비확진자] Ep.10 닮은 사람 - 엄마아빠 그리고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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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버이날 어머니와 아버지의 날. 어버이날 당일에 부모님과 함께하지 못한 지는 꽤 되었다.  어릴 때 내게 5월은 어린이날에 선물 받는 날이었고 어버이날엔 카네이션과 편지 한 통 드리면 되는 그런 달이었다. 성인이 되고선 5월은 빨간 날이 많아서 친구들과 신나게 노는 날이 많은 달이었다. 30대가 되고선 어느 날 문득,  '앞으로 부모님을 뵐 날이 몇 번이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O8%2Fimage%2FuiUK5UIUvMXEzBYOZ26HrooqRB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May 2025 11:14:07 GMT</pubDate>
      <author>드림캐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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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증 예비확진자] Ep.9 여행이었을까, 도망일까? - &amp;lt;우주를 건널 수는 없더라도&amp;gt; 유운</title>
      <link>https://brunch.co.kr/@@OO8/41</link>
      <description>생애 첫 일본 여행을 갔던 마지막 날 아침. 내가 묵은 곳은 아와지섬의 경사지고 굽이진 길을 높이 오르다 보면 나오던 아름다운 집이었다. 깜깜한 밤하늘에 내 눈앞으로 쏟아질 것 같은 별을 보다 잠들었다 새가 지저귀는 소리에 새벽 일찍 눈을 떠도 피곤하지 않은 아침이었다. 그건 아마 처음 보는 친구의 아버지가 나를 따스하게 반겨주셔서이기도 했을 테고. 아무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O8%2Fimage%2FmGxy6sILDc2r6DvwiPua1hZarq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May 2025 14:51:33 GMT</pubDate>
      <author>드림캐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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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증 예비확진자] Ep8. 내가 글을 쓰는 이유 - &amp;lt;마음을 보내려는 마음&amp;gt; 박연준</title>
      <link>https://brunch.co.kr/@@OO8/40</link>
      <description>유명한 아티스트들이 작품을 만든 계기를 들어보면 대개 작품을 만들던 당시 아주 외롭거나 고통스러운 상황 속에서 써 내려가는 글 또는 음악이 생각지 못하게 사랑까지 받았다고들 한다.  그들은 처음부터 누군가에게 위로를 건네기 위해 시작한 게 아니었을 것이다. 그저 감당할 수 없는 마음의 무게를 어떻게든 밖으로 밀어내려 했을 뿐. 그러나 오히려 그런 날것의 고</description>
      <pubDate>Sun, 27 Apr 2025 01:00:07 GMT</pubDate>
      <author>드림캐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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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증 예비확진자] Ep7. 낮은 행복의 역치, 그럼 - &amp;lt;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amp;gt; 태수</title>
      <link>https://brunch.co.kr/@@OO8/39</link>
      <description>낮은 행복의 역치 달이 가느다라면 나는 예쁘다고 사진을 찍는다 달이 반 정도 차오르면 나는 곧 차오를 것을 기대하며 두근거린다 달이 동그라면 가장 친한 친구에게 사진을 보내고 달이 밝은 날이면 나는 행복해진다  나는 행복의 역치가 낮다. 행복의 역치가 낮으면 기쁠 일이 많다  잊을만하면 사람들에게 자주 듣는 소리가 있다. &amp;quot;넌 행복할 일이 많아서 좋겠다.&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O8%2Fimage%2FadPKbqC91De7jjVNFAADmxIwCV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Apr 2025 11:37:11 GMT</pubDate>
      <author>드림캐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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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증 예비확진자] Ep6. 스프링 블루스 - 잃어버린 감정이 되살아나는 계절, 봄</title>
      <link>https://brunch.co.kr/@@OO8/37</link>
      <description>잃어버린 감정이 되살아나는 계절, 봄 4월은 혼자 지내기에는 너무도 쓸쓸한 계절이다.4월에는 주변 사람들이 모두 행복한 듯이 보였다.다들 코트를 벗어던지고 밝은 햇살 속에서 즐겁게 이야기를 하고캐치볼을 하고 사랑을 나누었다.그렇지만 나는 완전한 외톨이였다.&amp;lt;노르웨이의 숲&amp;gt; 中    무라카미하루키의 &amp;lt;노르웨이의 숲&amp;gt; 중 주인공 와타나베가 애절한 고독 속에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O8%2Fimage%2FSJBniy95TVeFF-PzAw8Wb6gSXc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Apr 2025 13:38:56 GMT</pubDate>
      <author>드림캐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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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증 예비확진자] Ep5.방황하지 않고 방랑하기 - 어쩌면 목적지를 정해두지 않는 것이 좋을지도</title>
      <link>https://brunch.co.kr/@@OO8/36</link>
      <description>벚꽃을 봐도 감흥을 잃은 나의 봄날. 목적지를 정하지 않고 무작정 걸으면서 앞으로의 나의 방향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날이다. 그 앞에서 나는 깨나 목적지가 뚜렷해 보였다. 꽤 오랫동안 나는 목표를 정하고 이루기 위해 노력하며 지내왔기에 아직까지도 그런 양 사람들 앞에서 나는 언제나 당당하다. 하지만 요즘은 집에 돌아오면 매번 갈피를 못 잡아 흔들리는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O8%2Fimage%2FgbNfZA4-uvPmv12Gg4SgDJc6vH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Apr 2025 15:00:15 GMT</pubDate>
      <author>드림캐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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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증 예비확진자] Ep4. 벌써 1년 - 고통은 지나가지만 아름다움은 남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OO8/35</link>
      <description>아직은 날카로울 정도는 아니지만 차갑다는 표현이 어울리는 봄바람이 부는 깊고 푸른 밤.  차가운 바람과 달리 온몸으로 따뜻한 봄을 외치는 개나리 위로 줄지어 서 있는 높은 아파트들을 보며 길을 걸었다. 건물들의 창문에서 새어 나오는 따뜻한 불빛이 차가운 밤공기 속에서 반짝이며, 멀리서 바라보면 마치 작은 별처럼 내가 가질 수 없는 것들 같다.  아무 말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O8%2Fimage%2F6fMM41z6wyBFVIsZOfAAVq5-4P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Mar 2025 14:24:41 GMT</pubDate>
      <author>드림캐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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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증 예비확진자] Ep3. 혼자있게 해주세요 제발. - 우울증 환자 곁에 무조건 사람이 있는 것이 약은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OO8/29</link>
      <description>울밍아웃 후.  많은 사람들이 나를 붙잡고 좋은 말을 해주면서 소중한 시간을 써줬다. 그러나 웃을 기력조차 없는 내겐 그 시간들이 너무나도 힘들었고 때론 위로하려고 한 말들에서 비수가 되기도 했다. 나는 아직 사람들을 만날 체력과 마음 상태가 갖춰지지 않았었다.  사람들이 너무 고마운데 이런 마음이 드는 내 스스로가 너무 미웠다. 그래서 또 힘들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O8%2Fimage%2FpyQ4gKvkWssqQWzxLxjg8m0GOR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Jul 2024 13:39:35 GMT</pubDate>
      <author>드림캐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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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증 예비확진자]Ep2. 우울감과 우울증은 다르다. - '죽고 싶다'와 '죽을 수도 있겠구나'의 차이?</title>
      <link>https://brunch.co.kr/@@OO8/27</link>
      <description>우울증 진단을 받기 일주일 전, 친구 아버지의 부고 소식을 들었을 때 나는 한국에 없었다. 장례식장을 가지 못했다. 제일 친한 친구의 슬픔을 즉시 달래주지 못했다. 일주일 뒤, 친구의 스케줄을 확인하고 뒤늦게나마 친구를 위로하기 위해 고향으로 갔다.  친구를 만나러 가는 기찻길 내내 나는 참 이기적인 이유로 울었다. 내가 우울증이라는 것을 믿을 수 없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O8%2Fimage%2FVJsYZKCmGQC-hOOrqJlErqKrx3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Jun 2024 11:25:32 GMT</pubDate>
      <author>드림캐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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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증 예비확진자] Ep1.자도 또 자도 졸려요 - 나보고 우울증 예비확진자라고 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OO8/24</link>
      <description>타지 생활을 한 지 정확히 7년째 되는 날, 나는 우울증약을 처방받았다.   감기에 걸린지 4달이 넘어가는데도 몸살 기운이 온 몸을 감돌고 쉬이 떠나질 않았었다. 단순히 '면역력이 많이 떨어졌나보다'라고 생각했다.  그날 아침은 몸살 기운이 극심해 1시간 늦게 출근하기로 했다. 1시간 지연도 일렀던걸까? 무거운 몸을 겨우겨우 일으켜 출근 준비를 마치고 지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O8%2Fimage%2Fx7L1sIq56m_ZuRWhvJpiy6m8Ll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May 2024 13:42:52 GMT</pubDate>
      <author>드림캐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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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ZYnFUJI&amp;lt;초록을 거머쥔 여름이 잘 어울리는&amp;gt; - 후지필름이 가장 예쁘게 빛나는 여름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OO8/21</link>
      <description>2023년 초록이 아직 내려앉기 전의 봄,  후지피플이 되었다.  색보정이 귀찮다는 가장 큰 이유로 1년을 고민하다가 샀는데  후지필름 카메라의 매력에 단단히 빠져 함께하는 매일매일이 행복하다. 봄에 열심히 꽃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다녔는데 그땐 카메라 작동법에 서툴렀다. 그냥 겉멋이 잔뜩 들어서 매일매일 들고 다니며 찍다 보니  이제는 내가 찍은 사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O8%2Fimage%2FDD6iDkoDU17IS13Uyh_G0-7GJi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Nov 2023 14:38:30 GMT</pubDate>
      <author>드림캐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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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을 손에 넣지 못한 사람들의 꿈같은 이야기&amp;lt;브로커&amp;gt; - 세상에 버려지는 사람들이 없어지길 바라며</title>
      <link>https://brunch.co.kr/@@OO8/16</link>
      <description>POINT 1. 대안 가족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가족 영화를 많이 만든다. 그런데 우리가 흔히 교과서에서나 보는 가족 구성원의 형태가 아니다.  막장 드라마에서 볼 법한 족보 구성의 가족들이 등장하거나 #바닷마을다이어리  혹은 남보다 못한 핏줄 #아무도모른다  또는 피 한방울 섞이지 않은 '남'들이 등장해서 동고동락하며 #어느가족  우리가 이상적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O8%2Fimage%2F2r1TYfB0a_4fqtJE4X0APTG7GK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Jun 2022 11:46:00 GMT</pubDate>
      <author>드림캐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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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자소서만 10년째 쓰는 중 6회-경험 - connecting dots(흩어진 점들을 이어 그은 직선)</title>
      <link>https://brunch.co.kr/@@OO8/13</link>
      <description>지원분야 및 직무에 대한 경험 또는 경력을 쓰시오 이 답변에 아르바이트 및 직장 생활 많이 했다고 해서 그것을 다 쓰면 광탈이다. 업무와 관련 있는 것을 써야 한다. 관련이 없으면 과감하게 버려야 한다. 그것이 아쉽다면 다른 답변에 녹아내면 된다.    나는 20살이 되면서부터 경제적 자유와 독립을 부모님께 선언하며 아르바이트를 꾸준히 했다. 밥을 굶을 정</description>
      <pubDate>Tue, 18 May 2021 06:31:23 GMT</pubDate>
      <author>드림캐쳐</author>
      <guid>https://brunch.co.kr/@@OO8/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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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자소서만 10년째 쓰는 중 5회-단점 - 저의 단점은 고치기 귀찮을 뿐, 극복할만한 수준의 귀여운 것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OO8/11</link>
      <description>당신의 장점과 단점을 쓰시오.  우리는 안다. 단점을 묻는 질문에 진짜 단점을 솔직하게 적으라는 말이 아니라는 것을. &amp;quot;저는 너무 게을러요.&amp;quot; &amp;quot;저는 너무 이기적입니다.&amp;quot; 이렇게 쓰는 사람은 없다.  적당히 노력하면 고칠 수 있을 정도의 단점. 그냥 귀찮아서 안 고치는 것뿐이지, 의지만 있으면 충분히 개선 가능한 게 내 단점이다. 하는 그런 단점을 써야한다</description>
      <pubDate>Fri, 14 May 2021 06:00:44 GMT</pubDate>
      <author>드림캐쳐</author>
      <guid>https://brunch.co.kr/@@OO8/11</guid>
    </item>
    <item>
      <title>자소서만 10년째 쓰는 중 4회-가장 어려운 일 - 부딪히고, 부딪치며 처음으로 학생답게 보낸&amp;nbsp;학교 생활</title>
      <link>https://brunch.co.kr/@@OO8/10</link>
      <description>지원자가 살아오면서 해결해야했던 가장 어려운 과제는 무엇입니까? 하 이질문. 진짜 어렵다. 질문이 어렵네요. 솔직히 인생이 다 어렵지, 가장 어려운걸 기억하면서 굳이 살겠는가. 매일 갱신되는데 말이다. 하지만 자소서에선 답해야지. 암.  나의 단골 답변 제목은 바로 이거다. 최고의 기회는 달콤한 지옥에서 온다. 영화 &amp;lt;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amp;gt; 명대사다. 나</description>
      <pubDate>Wed, 12 May 2021 08:33:39 GMT</pubDate>
      <author>드림캐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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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소서만 10년째 쓰는 중 3회-경험 - 그들이 사는 세상에서 복학왕으로 학교&amp;nbsp;복귀</title>
      <link>https://brunch.co.kr/@@OO8/9</link>
      <description>지원 분야와 관련하여 특정 영역의 전문성을 키우기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경험에 대해 서술하시오. 나는 수많은 PD 중 '드라마 PD'가 되고 싶었다. 예능은 잘 만들&amp;nbsp;자신이 없었고, 다큐멘터리는 진짜 현실을 찍는 척하는 것이 싫었다. 사실은 PD의 연출이 들어갈 수밖에 없고, 그것이 PD의 역할인데 진짜인 척하는 것이&amp;nbsp;거짓말을 싫어하는 어린 나이의 내가 본능</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20 13:16:55 GMT</pubDate>
      <author>드림캐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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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소서만 10년째 쓰는 중 2회-성장환경 - 글로 배우는 꿈은 원치 않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OO8/8</link>
      <description>생활신조 및 성장환경에 대해 기술해주십시오.  학점 관리에 실패한 나는 어필할게 경험뿐이었다. 실제로 나는 20대에 여행을 거의 하지 못했다. 첫 해외여행도 29살에 처음 가보았다. 대신 나는 직장을 여행하듯 다양하게 거쳐왔다.  잡지를 보다가 세상이 주는 기회를 맛보다  라는 표현이 너무 멋져서 메모해두었다가 나의 자소서 단골 답변 멘트로 쓰고 있다.</description>
      <pubDate>Fri, 02 Oct 2020 04:56:16 GMT</pubDate>
      <author>드림캐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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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소서만 10년째 쓰는 중 1회. 지원동기 - 내 꿈은 ---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OO8/7</link>
      <description>귀사에 지원하게 된 동기에 대해서 기술해 주십시오.      나의 지원 동기는 꿈이다.       내 첫 번째 꿈은 초등학교 6학년 때 생겼는데 영어 선생님이었다,  그땐 영어를 참 잘했다, 나는 아직 중학생도 되지 않았는데 학원에서 고3 수능 영어를 풀고 있으니 내가 천재인 줄 알았다. 크나큰 착각이었다. 그 학원 다니는 친구들 다 같은 교육을 받고 있었</description>
      <pubDate>Sun, 23 Aug 2020 05:49:23 GMT</pubDate>
      <author>드림캐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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