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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rrym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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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재밌고, 좋고, 조금은 이상한 생각을 함께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3 Apr 2026 02:09: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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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밌고, 좋고, 조금은 이상한 생각을 함께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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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에서 유독 손수건을 많이 쓰는 이유  - 도쿄의 손수건, 어쩌면 가까운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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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당신이 누구든, 어떤 삶을 살아왔든이곳에 있는 동안은 행복할 수 있다.-도쿄의 손수건 in 연남 며칠 전 인상 깊은 뉴스가 있었다. 신선식품 배송이 편하지만 과대 포장이 많아 불편함과 죄책감을 느끼는 사용자가 많다는 내용이었다.  요즘 가장 핫한 '마켓컬리'나 쿠팡이 거론됐다. 전날 오후 11시 이전에 주문하면 다음날 새벽 집앞에 신선식품을 배달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X7%2Fimage%2FDasU5i4AltRAuTE_ACJ6FTsOfu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Feb 2019 18:34:26 GMT</pubDate>
      <author>marry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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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핫플레이스에는 반드시 있는 물건  - 기념품에서 삶의 방식을 찾아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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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관심을 가지는 만큼 보이는 것일까? 최근 도쿄 여행을 하면서 핫플레이스에서 꼭 보게되는 물건이 있다. (과장일 수도 있지만) 일본에만 있는 기념품인 것 같다. 무엇인고 하니 바로 이것! 1. TRUNK 호텔 사진은 요즘 도쿄에서 엄청 핫한 Trunk hotel 기념품. 왼쪽에 있는 천이다. 일본어로는 테누구이(手ぬぐい)라고 하는데, 손 수(手)를 써서 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X7%2Fimage%2Fp5Z1hsVFW_-XBdSusa5rKjtR3m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Feb 2019 16:55:45 GMT</pubDate>
      <author>marry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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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헐적 단식과 'FMD' 커피 마셔도 될까? - 간헐적단식의 원리부터 알고 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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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간헐적 단식 8개월째를 맞아 여섯 가지 몸의 변화에 대한 글을 썼다. SBS 스페셜 방송 여파로 부족한 글을 많은 분들이 읽어주셨다.  다양한 경로로 글을 보러 오셨는데, 검색으로 들어온 분들이 검색한 단어에 눈길이 갔다.   간헐적 단식 커피   간헐적 단식 차   간헐적 단식 물  과연 간헐적 단식 중에 커피나 차를 마셔도 되는지 궁금하셨던 것 같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X7%2Fimage%2F3DsIMuDONDnukJ5enIW-XHaC53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Jan 2019 14:09:41 GMT</pubDate>
      <author>marry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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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헐적 단식' 8개월째 6가지 몸의 변화  - 조금은 괜찮은 사람이 됐다</title>
      <link>https://brunch.co.kr/@@OX7/60</link>
      <description>하루종일 여기저기서 간헐적단식에 대해 나왔다. 주말에 방송된 SBS스페셜 때문이다. 어쩌다 지난해 6월부터 간헐적 단식을 하고 있는데, 8개월째가 됐다.   작년 7월 브런치에 '간헐적 단식 1개월차 몸의 변화'에 대해 쓴 적이 있었다.   꽤 많은 분이 읽었고, 공유했고, 의견을 줬다. 그 중 SBS스페셜 작가님의 섭외 댓글도 있었다. (나는 간헐적 단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X7%2Fimage%2Fx3AG5MK5Gcjw04Z-lHkX4TfRo8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Jan 2019 15:42:26 GMT</pubDate>
      <author>marry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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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런던에는 왜 예쁜 에코백이 많을까?  - 에코백 전시회에 초대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OX7/58</link>
      <description>*조금 더 내리면 '에코백 따라 가보는 런던 여행' 동선도 있습니다 :)  당신이 누구든, 어떤 삶을 살아왔든 이곳에 있는 동안은 행복할 수 있다.-런던의 에코백 in 연남   비닐봉지나 일회용 종이봉투 대신 쓰는 '에코백'. 이제는 패션 아이템이 됐다. 1997년, 영국의 디자이너 '안냐 힌드마치(Anya Hindmarch)'가 환경단체와 만든 게 시작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X7%2Fimage%2FpJ_av-qJ5B6fTv16CXO87qnZgb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Jan 2019 17:35:20 GMT</pubDate>
      <author>marry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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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딱 보는 순간 회사 이름 생각나는 가방  - [1일1에코백] 커피전문점 Blue Bottle</title>
      <link>https://brunch.co.kr/@@OX7/54</link>
      <description>커피계의 애플. 미국 커피 브랜드 '블루보틀(Blue Bottle)'에 붙은 별명이다. 커피계에 '혁신'을 가져왔다는 의미다. 2002년 창업한 블루보틀이 화제가 된 몇 가지 이유는 ① 구글 벤처스 등으로부터 2000억원 이상의 투자금을 모았고 ② 2017년 네슬레가 4500억원 정도를 주고 인수했고 ③ 2019년 상반기에 한국에 들어온다는 것.  실제 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X7%2Fimage%2F5HoUevm71zOH81XKcmr31lePri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Dec 2018 15:58:34 GMT</pubDate>
      <author>marry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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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 한 장으로 유명해진 가방 - [1일1에코백] 런던 Daunt Books</title>
      <link>https://brunch.co.kr/@@OX7/48</link>
      <description>런던에 가면 꼭 사(야하)는 가방. 독립서점 '돈트북스'에서 파는 에코백이다. 이 가방이 유명해진 건 한 장의 사진 때문이라고 봐도 될 정도다.   2008년 사진 작가 스콧 슈만의 웹사이트에 올라온 모델 아눅 르페르와 남자친구이자 잡지 편집장인 제퍼슨 핵의 모습. 아눅 위페르가 든 초록색에 하얀색 그림-은 사실 돈트북스 서점 겉모습-이 그려진 가방이 돈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X7%2Fimage%2F36DQVDFRYdlpuPYBegAuRzNyJz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Dec 2018 15:20:41 GMT</pubDate>
      <author>marry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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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스타 인기 카페에는 왜 거울이 많을까  - 연남동 'cafe Layere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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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개인적인 프로젝트 때문에 '연남동을 내집처럼' 드나들고 있다. 덕분에 인싸들은 다 안다는 카페에 가게 됐다. 밥 먹으러 동진시장 쪽으로 걸어가다가 단독 주택을 개조한 카페가 눈에 띄었다. cafe Layered. '북촌에서 봤던 그 카페 레이어드인가' 하고 찾아보니 그 카페 레이어드다.  첫 인상은 &amp;quot;예쁘다&amp;quot;. 두 번째 생각은 &amp;quot;인스타에 올리기 좋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X7%2Fimage%2Fz_lxsM_RPzCDBy9kCzvrn3HooZ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Dec 2018 12:50:13 GMT</pubDate>
      <author>marry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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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이 힘들 때 들으면 무조건 눈물나는 노래 - '내가 죽으려고 생각한 것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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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행복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 죽음을 생각해본 적 있는 사람, 가까운 사람에게 위로 받지 못하는 사람, 울고 싶은 사람, 행복하고 싶은 사람, 살고 싶은 사람, 위로 받고 싶은 사람.  더 많은 '인생에서 상처 받은 사람'이 이 노래를 들었으면 한다. 반대로 '행복한 사람'은 진짜 알아듣지 않았으면 하는 노래.&amp;nbsp;-유튜브 댓글 '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X7%2Fimage%2FvhWUjx1r2G2VM4NkyLUwfndDVq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Dec 2018 14:41:12 GMT</pubDate>
      <author>marry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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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낮에는 커피 밤에는 술파는 런던 카페 - 런던 핫플레이스 21-3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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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런던에서 꼭 가봐야 할 10곳 (1-10) https://brunch.co.kr/@kam/42 ※런던에서 꼭 가야할 호텔 로비 카페 (11-20) https://brunch.co.kr/@kam/43 &amp;lt;목차&amp;gt; -지금 핫한 런던 카페 3 -현지인이 추천하는 수제 맥주 펍 3 -관광객이 가기 좋은 수제 맥주 펍 2 -2파운드대(3000원) 에코백 3  (지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X7%2Fimage%2FSotbNRIhFlro0j3CqzfAwFgYK3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Nov 2018 14:33:50 GMT</pubDate>
      <author>marry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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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런던에서 꼭 가야할 호텔 로비 카페 3 - 런던 핫플레이스 11-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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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런던에서 꼭 가봐야 할 10곳 보기&amp;nbsp;https://brunch.co.kr/@kam/42  (목차) -런던에서 꼭 먹어봐야 할 전 세계 음식 BEST 3 -쇼디치 호텔 로비 카페 BEST 3 -책 '퇴사준비생이 런던' 속 핫스팟 BEST 5 2018년 11월 버전. 모노클카페는 2015년 버전이라 달라졌을 수 있음!  (런던에서 꼭 먹어봐야 할 전 세계 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X7%2Fimage%2FL6h8foXLUbAEfgjP8m5qFr_zFH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Nov 2018 16:29:03 GMT</pubDate>
      <author>marry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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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런던에서 꼭 가봐야할 곳 10 - 런던 핫플레이스 1-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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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8년 11월 버전. 간단하게 소개했는데 관심있는 곳이라면 좀 더 정보를 찾아보고 가면 좋을 듯!   1. 영국국립도서관=대영도서관(The British Library): 여행객도 들어갈 수 있음. 복도에 있는 책상이 대박. 노트북 들고 와서 펼쳐놓고 있으면 뭐든 될 것 같음. 공부하고 싶음. 에코백 예쁨(에코백 편에서 자세히).   2. 쇼디치(Sh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X7%2Fimage%2FLuuSKC7kQ9G-3zCNi5SkZdFM-h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Nov 2018 15:35:16 GMT</pubDate>
      <author>marry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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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탈리아에서 먹은 인생 샌드위치  - 기다리는 시간마저 행복한 가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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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목이 너무 거창해보이지만 진짜 꼭 한 번 먹어봐야 할, 아니 꼭 한 번 방문하길 추천하는 곳이다. 메뉴는 각종 치즈가 잔뜩 들어간 샌드위치. 일단 맛있고, 재료가 신선하고, 가격이 싸다는 장점은 기본이다. 행복하게 일하는 이곳 사람들을 보고 있으면 땡볕에서 1시간을 기다려도 덩달아 행복해진다. 일단 궁금하면&amp;nbsp;아래&amp;nbsp;영상을 보자! 무려 8분 46초 동안 샌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X7%2Fimage%2FBFFUGSvNc_mpmf2odi031SMMxE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Sep 2018 15:56:22 GMT</pubDate>
      <author>marry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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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내 커플로 만난 부부가 말하는 &amp;lsquo;퇴사의 기술&amp;rsquo; - 일로 행복하고 싶지만 당장 뭘해야할 지 모르겠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OX7/38</link>
      <description>이제 이틀 남은 2018년 8월. 이유는 모르겠지만 '브런치 슬럼프 기간'이었다. 루틴을 만들기 위해 하루에 하나씩 브런치에 글을 올리자고 다짐한 게 7월 중순. 늦어도 3일 이내에는 올렸는데 8월 중반부터 텀이 점점 길어졌다. 뭘 써야 하나, 써서 뭐하나, 밤에 쓸데없는 짓 말고 잠이나 자자&amp;hellip;. 별 생각이 다 들었다. 한편으로는 천직이란 뭔지 고민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X7%2Fimage%2FGDk2Ni0cOwzeIIdxNZbvcV_QZM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Aug 2018 16:00:07 GMT</pubDate>
      <author>marry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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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키 창업자가 20대에게 당부하는 말  - 독서일기: 슈독</title>
      <link>https://brunch.co.kr/@@OX7/35</link>
      <description>이번 주말 동안 '슈독(Shoe Dog)*'이란 책을 읽었다. 나이키 창업자 필 나이트의 자서전이다. 1962년 창업부터 주식공모를 하기 직전인 1980년까지 내용을 다뤘다. 무려 두께가 3cm짜리였는데 정말 후루룩 읽었다.찌질하게 시작해 좌충우돌하던, 나이키가 언제 망할 지 자신도 모르던 시절 이야기가 담겼다. 거래하던 신발공급업체에게 배신 당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X7%2Fimage%2F5MA1agF1WW5vvluoRLi0Fy2TPS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ug 2018 19:41:04 GMT</pubDate>
      <author>marry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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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 없는 태국이 김과자 천국된 이유 - 역사 없는 제품은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OX7/34</link>
      <description>(*김과자 이야기는 조금만 내리면 아래에 있어요!)  나는 원래 소비를 별로 안 좋아했다. 구두쇠라기보다는 돈 쓸 일이 별로 없었다. 옷이나 화장품을 사는 것도 아니고 전자제품 덕후도 아니었다. 돈 쓰는 걸로 스트레스 푼다고 해봐야 맛있는 걸 먹거나 책을 사거나 필기구를 구비하는 정도였다.  사회초년생 시절 몇달간 기획시리즈에 동원(!)됐을 적엔 교통비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kxgOvp4d2FjtHVmYqtaQObA91N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Aug 2018 15:12:24 GMT</pubDate>
      <author>marry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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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많이 먹은 다음날 반드시 지켜야 할 3가지 습관 - 지나간 날보다 다가온 날을 살아가자</title>
      <link>https://brunch.co.kr/@@OX7/33</link>
      <description>오랜만에 음식중독 관련 글을 쓴다. 며칠 연속 저녁 약속이 있어 과식했다. 코스요리를 먹기도 하고 뷔페에도 갔다. 예전보다 음식 섭취량을 줄였지만 밖에서 먹으면 확실히 많이 먹게 된다.   예전에 비해 적게 먹었는데 포만감이 심하게 느껴지는 건 그나마 다행이다. 음식 섭취량 줄이기를 두 달 해보니 위가 줄었다는 게 느껴진다. 다만 음식을 앞에 두고 안 먹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uAwAnKLOADCT2nZ6de63gs-oq_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ug 2018 16:26:43 GMT</pubDate>
      <author>marry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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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 잘하는 사람의 공통점 다섯 가지 - 우리는 가족이 아니라 남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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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럴 때가 있다. 엄청 뻔한 말인 것 같은데, 평소 몰랐던 게 아닌데 갑자기 탁 와닿는 순간. 지금의 나에게만 들리는 이야기 같은 것.   요즘 한창 고민이었다.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어야 한다는데, 그게 꼭 회사 일과 무관해야 할까? 꼭 퇴사를 하고 여행을 해야하는 건가? 물론 나는 퇴사도 여행도 해봤다. 꼭 그게 답은 아니더라.   어찌됐거나 하루 3분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X7%2Fimage%2FokkxuRdBLBUXU0X91K0QU1omFy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Aug 2018 02:08:07 GMT</pubDate>
      <author>marry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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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 위해서 에어컨 반드시 틀고 지내야 하는 사람 - 지금 실외는 무작위 학살 공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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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며칠 전 에어컨 없이 지내는 방법에 대해 썼다. 공감해주신 분도, 당장 에어컨 사길 추천해준 분도 있다. 그 며칠새 &amp;nbsp;올해는 진짜 에어컨 사야겠다고 생각할만큼 더위도 더더 심해졌다.  오늘 아침 응급의학과 전문의 남궁인 선생님 페북을 보니 상황이 정말 심각한 것 같아 공유한다. 전문은 아래 링크에서 볼 수 있다. 몇몇 부분을 발췌했다. 모두 남궁인님의 글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X7%2Fimage%2FkZyuYmYotDcxygaEED43n9lNqr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Aug 2018 23:30:19 GMT</pubDate>
      <author>marry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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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에 좋다는 베개 4개 써본 후기  - 천상의 베개를 찾는 건 천하를 얻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OX7/29</link>
      <description>나는 왜 베개의 호구가 될까? 목 건강에 좋다는, 허리 건강에 좋다는 베개를 찾아 헤맨지 몇 년째다. 이런 저런 목 안마기도 사봤다. 마사지도 몇 번 받아본 적 있지만 그 순간 시원하고 끝. 심지어 센힘으로 하는 마사지를 받고나면 다음날 목 근육이 더 아플 때도 있었다.   사실 이게 다 생활 습관 탓이다. 10년 가까이 하루 10시간이 넘게 컴퓨터 앞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X7%2Fimage%2Fov4guPun1OzcEB2YvdRLWTmkMO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Aug 2018 14:48:32 GMT</pubDate>
      <author>marry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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